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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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부동산 정보 누리집 ‘경기부동산포털’ 이용건수 1억 1800만 달성
경기도는 부동산 정보 누리집인 ‘경기부동산포털’에서 ‘깡통전세 알아보기’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 결과, 2022년 총이용 건수가 약 1억 1800만, 하루 평균 약 32만건으로 집계됐다고 2일 밝혔다.경기부동산포털은 ▲부동산가격(깡통전세 알아보기, 실거래가 통합조회) ▲부동산종합정보(토지, 건축물, 개별공시지가, 토지이용계획) ▲지도서비스(연속지적도, 항공지적도) ▲중개업․측량업 정보 등을 제공하는 누리집이다. 특히 도는 지난해 12월 1일부터 전세가가 매매가보다 높거나 같은 이른바 ‘깡통전세’ 매물을 한눈에 쉽게 알아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깡통전세’ 여부를 확인하고 싶은 이용자가 있다면 ‘경기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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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고차 허위매물 의심사이트 17개 적발···경찰 수사의뢰 검토
경기도가 온라인 중고차 판매사이트 24개를 조사해 허위매물을 올려놓은 것으로 의심되는 사이트 17개를 적발해 형사고발을 검토 중이라고 2일 밝혔다.도는 2022년 3월부터 12월까지 분기별 집중모니터링을 실시했는데, 조사 대상은 빅데이터 전문기관에서 구축한 중고차 판매사이트 기초자료(DB)와 신규 생성 사이트 등 온라인 중고차 판매사이트 24개다. 도는 빅데이터 비교뿐만 아니라 국토교통부와 협업을 통해 자동차 전산 자료와 대조하는 작업을 진행했으며, 손님을 가장한 조사 기법인 ‘미스터리 쇼핑’ 등을 통해 해당 매물의 광고 내용과 정보가 일치하는지 확인하는 절차를 거쳐 허위매물 의심사이트 17개를 확인했다. 조사 과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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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2023년 의회사무처 시무식’ 개최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2일 ‘2023년 의회사무처 시무식’을 갖고 지방시대의 성공적 개막을 위해 전력을 다해 줄 것을 공직자들에게 당부했다.이날 오후 의회 지하 1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시무식에는 염 의장을 비롯해 이계삼 의회사무처장과 의회사무처 전 직원이 참석했다.염 의장은 이 자리에서 신년사를 통해 “2023년에는 자치와 분권으로 만드는 전혀 새로운 지방의 미래가 열릴 것” 이라며 “더 큰 가능성과 희망을 키우는 지방시대를 성공적으로 열 수 있도록 의회사무처 직원께서 힘을 모아달라”라고 말했다.이어 “경기도의회는 그 어느 지방의회보다 탄탄한 의정지원 체계를 마련하며 더 크고 높게 도약할 준비를 마쳤다” 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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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건설업계 공공입찰 실태조사 개선안 마련
경기도가 올해부터 ‘경기도 공공입찰 불공정 거래업체 사전 단속’의 재조사 유예기간 확대, 조사대상 기간 단축 등을 일부 완화하며 건설업계의 자체적인 혁신을 유도한다.경기도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경기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촉진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이 지난 12월 12일 경기도의회를 통과해 올해 1월부터 시행된다고 2일 밝혔다.이번 개정 조례안은 김정영 도의원이 대표 발의한 개정안에 대해 경기도, 대한건설협회 경기도회, 대한전문건설협회 경기도회, 경기도의원, 건설 분야 유관기관, 건설노조 등이 참여한 ‘경기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추진위원회’에서 마련된 개선안을 바탕으로 건설교통위원회에서 수정안을 제안해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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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만 의원, 부산 기장군 장안산단 국도 31호선 장안교차로 연결 사업선정
국민의힘 정동만(부산 기장군, 국토교통위)의원은 이번 국토부의 7단계 기본계획에 반영된 사업 중 국도 주변 진·출입을 위한 연결로 설치를 위한 구간 교차로 개선사업에 부산 ‘장안일반산업단지 국도 31호선 장안교차로 연결’ 사업이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정동만 의원은 그동안 지지부진했던 국도31호선 교차로 개설 추진을 위해 국토부, 부산시와 직접 협의를 진행하며 국토부 '국도 위험도로 및 병목지점 개선 7단계 기본계획(2023~2027)'에 장안산단 교차로 개설을 반영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노력했다.정 의원은 “장안 산업단지와 국도 31호선이 연결되지 않아 9,000여 명의 산단 근무자들과 장안읍 주민들이 교통혼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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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기장군버스 신규노선 ‘기장57번’ 운행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새해 1월 2일부터 지역맞춤형 교통수단인 ‘기장군버스’의 ‘기장5번’과 ‘기장7번’의 노선을 통합, 동해선 좌천역까지 연장하는 신규 노선인 ‘기장57번’을 운행한다고 밝혔다. 이 노선은 월평행(동해선좌천역~정관읍행정복지센터~월평마을)과 병산행(동해선좌천역~정관일반산업단지~병산마을) 2개 코스로 편성되어, 모두 20회(월평행 17회, 병산행 3회)를 운행할 예정이다. ‘기장군버스’는 농림축산식품부 농촌형교통모델사업으로, 대중교통 취약지역 주민의 실질적인 이동권을 보장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기존 마을버스가 운행하지 않는 벽오지 등 대중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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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2024년 총선 후보 25명 1차 선출
진보당은 당원투표를 통해 서울, 경기, 경남, 경북, 광주, 전남 등 6개 지역에서 25명의 내년 4월에 열리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 선출을 마쳤다고 2일 밝혔다. 25명 중 14명(56%)이 여성이다. 진보당은 1차 선출을 바탕으로 올해 상반기에 2차, 3차 선출을 진행, 2024년 4월 10일에 치러지는 총선 1년 전까지 대부분의 후보를 선출하는 등 총선 태세에 돌입할 예정이다.진보당은 내년 총선에서 지역구 당선자 배출과 비례 의원 당선자 배출을 통해 원내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동안 진보정당의 선거전략은 비례 당선 중심이었는데, 진보당은 영호남 지역구 당선과 수도권 당선을 우선 목표로 하고 있다.특히 영호남에서 동시 당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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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시민속으로 경청투어' 실시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인 광명갑 임오경 국회의원이 올해부터 '시민속으로 경청투어'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임오경 의원실에 따르면 '시민속으로 경청투어'는 정기 민원소통의 날과 마찬가지로 임오경 국회의원과 민주당 광명갑 시도의원들, 국회 정책 보좌진들이 함께 시민들을 만나 정책 제안과 민원을 경청하고, 이를 의정활동에 반영하는 소통의 장으로 만들 예정이다. 철산역, 광명사거리역 등에서 정기적 실시하는 민원소통의 날과 별개로 간담회와 민원을 요청하는 단체와 모임에 적극적으로 찾아가겠다는 계획이다.접수된 민원, 정책 제언 등은 광명시는 물론 관련 기관들과 협의를 통해 해결할 것은 해결하고 필요한 것들은 입법정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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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중대선거구제' 선거법 개정 연초 국정 화두로... 대통령부터 의장까지 논의 거론
내년 4월 총선을 1년여 앞두고 중대선거구제 도입 논의가 연초 주요 국정이슈로 떠올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은 신년 언론 인터뷰에서 중대선거구제 도입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김진표 국회의장도 여야에 오는 4월까지 선거법을 개정해달라고 주문한 상황이다. 현행 국회의원 선거는 1개 지역구에서 1인만 선출하는 소선거구제로 중대선거구제는 1개 지역구에서 2∼3인의 대표를 뽑는 방식이다. 윤 대통령이 대선 후보 시절부터 몇 차례 언급한 바 있으나 집권 후 공개적으로 거론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 의장은 더 나아가 국회의원 전원위원회를 통한 논의도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다. 더불어민주당 정개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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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PK서 “국정책임 실종" 현 정부 정책 비판 수위 높여
더불어민주당은 2일 부산에서 연 새해 첫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현 정부에 대한 비판 수위를 높였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재명 대표는 부산시당에서 열린 현장최고위에서 "새해 시작이지만 설렘만을 앞세우기엔 우리 앞에 놓인 민생경제 위기와 한반도 평화 위기가 참으로 심각하다"며 "국정 책임의 실종, 정치 부재, 폭력적 지배가 활개 치는 난세가 됐다"고 비판했다. 박홍근 원내대표도 "어느 때보다 힘든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앞장서겠다"며 "얄팍한 정치적 셈법이 아닌 실제 국민의 삶을 지키고 보탬이 될 수 있게 쉼 없이 일하는 국회의 모습을 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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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청와대 영빈관서 신년인사회 전해... 주요 국가 인사 초청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는 2일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2023년 신년인사회'를 열고 5부 요인 등 국가 주요 인사들을 초청해 신년 인사회를 가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자유와 공정으로 하나 되는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열린 신년인사회에는 김진표 국회의장, 한덕수 국무총리, 김명수 대법원장, 유남석 헌법재판소장,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을 비롯해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 이정미 정의당 대표, 대통령실 참모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불참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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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 설명절 체불예방・청산 집중지도기간 운영
부산지방고용노동청(청장 양성필)은 근로자들이 임금체불 걱정 없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체불예방 및 조기청산을 위해 1월 2~20일까지 3주간「체불예방・청산 집중지도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또 근로감독관 비상근무(1월 9~평일 오후 6시~9시, 휴일 오전 9시~오후 6시)와 함께 「체불청산 기동반」을 가동한다. 부산고용노동청은 조선업체 현장지도를 통해 원・하청 사업주 대상 4대 기초노동질서 준수를 집중지도하고, 임금체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지도하고, 관내 주요 건설현장 방문 등을 통해 기성금 적기 집행과 하도급업체 체불 방지 등을 지도한다.재산 은닉이나 자금유용 등 악의적으로 임금을 체불한 사업주에 대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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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고석진 부산본부세관장, 새해 충혼탑 참배
고석진 부산본부세관장은 2023 계묘년 새해를 맞아 1월 2일 부산 동구 충혼탑에서 주요 간부와 함께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국민을 위한 관세행정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 고석진 세관장은 방명록에 '관세국경 수호와 부산항 국제경쟁력 강화에 소임을 다하겠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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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청년·신혼부부·자립준비청년 전세임대 수시 모집
LH는 청년, 신혼부부,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2일부터 전세임대주택 입주자 상시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LH에 따르면 신청자격은 △청년(1순위) △신혼부부(Ⅰ·Ⅱ) △자립준비청년이며, 현재 거주하고 있는 지역과 상관없이 전국 소재 주택에 신청할 수 있다. 공급호수, 입주 자격, 임대기간 및 지원한도액은 유형별로 상이하다.청년 1순위 유형은 3500호 공급하며 신청일 현재 무주택자이면서 혼인을 하지 않은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인 자, 대학생, 취업준비생 중 생계·의료·주거급여 수급자, 차상위계층 및 보호대상 한부모가족 가구의 청년이다.임대조건은 보증금 100만원, 임대료는 전세지원금의 1~2% 수준이다. 임대기간은 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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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구시당 신년교례회 참석... 지도부·당권주자 한 자리
국민의힘 지도부와 차기 전당대회 출마 유력 당권주자들이 2일 대구시당 신년교례회 참석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구·경북(TK)이 지역구인 주호영 원내대표(대구 수성갑)와 김석기 사무총장(경북 경주)은 이날 오후 4시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열리는 '2023 국민의힘 대구·경북 신년교례회'에 참석한다. 이 행사에는 권성동 안철수 윤상현 의원과 나경원 전 의원 등 차기 전당대회 출마가 점쳐지는 인사들도 자리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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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문재인 전 대통령 예방... 부산 현장 최고위 개최 ‘PK 경청투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전날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한 데 이어 2일 문재인 전 대통령을 예방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이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는 부산시당에서 현장 최고위원회 회의를 열고 부산·경남(PK) 지역 민생과제를 점검한다. 지도부는 이후 경남 양산의 평산마을로 이동, 정오께 문재인 전 대통령을 예방할 예정이다. 이 대표는 지난 연말부터 '민생 경청투어'를 재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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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1월부터‘부모급여’도입…매월 0세 70만 원·1세 35만 원 지급
울산시는 올해 1월부터 기존 영아수당을 부모급여로 개편하고 만 1세 이하 아동을 키우는 모든 부모를 대상으로 부모급여를 지급한다고 2일 밝혔다. 지원금액은 직업 및 소득‧재산과 상관없이 만 0세(0~11개월) 아동을 키우는 부모에게는 월 70만 원, 만 1세(12~23개월) 아동을 키우는 부모에게는 월 35만 원이 지급된다. 다만 어린이집을 이용 시에는 부모급여 금액에서 보육료 지원금액을 차감하고 지급된다. 이에 따라 만 0세 아동을 가정에서 양육 시 전액 현금으로 지급, 어린이집 재원 시 보육료 이용권(바우처) 51만 4000원을 제외한 나머지 차액인 18만 6000원을 다음 달에 사후정산을 통해 지급한다.만 1세 아동이 어린이집 재원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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