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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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세청, 2030 부산 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결의대회 가져
부산지방국세청(청장 장일현)은 3월 31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지방청 간부 및 관내 세무관서장이 참석해 「2030 부산 세계박람회」 유치를 응원하는 결의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4월 국제박람회기구(BIE) 실사(4월 4~7일)에 앞서 대한민국의 미래 발전과 국가 균형발전의 기폭제가 될 부산 세계박람회 성공 유치에 부산청 전 직원의 열의를 모아 응원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2030 세계박람회 부산 유치, 부산지방국세청이 응원합니다」현수막을 부착하고 장일현 청장 등 행사 참석자들이 엑스포 유치 염원을 담은 응원 구호를 제창하며 열기를 고조시켰다.장일현 부산국세청장은 “2030세계엑스포 유치는 부산만의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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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1인 가구 청소년 우유배달 서비스 지원으로 모니터링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1인 가구 청소년을 대상으로 우유배달을 통해 청소년의 안부를 확인하는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오는 5월 31일까지 청소년이 소속된 기관이 공문으로 신청하거나, 주위 이웃이나 청소년 본인이 직접 메일 또는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 서비스는 기장군청소년안전망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사회적 고립으로 1인 가구 청소년들이 고위기 상황으로 유입되는 것을 예방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기장군 거주, 만9~24세의 청소년 중 1인 가구 청소년으로 한 명이 단독으로 거주 및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 가구 또는 청소년으로만 구성된 가구이다. 군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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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부산 방문 엑스포 유치 총력 지원 다짐
국민의힘 지도부가 31일 부산을 방문해 2030 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를 위한 총력 지원을 다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기현 대표와 최고위원들은 이날 부산시의회 대회의실에서 박형준 부산시장 및 부산 지역구 의원들과 함께 연석회의를 가졌다. 김 대표는 "우리 모두가 유치 홍보 대사가 되겠다는 심정으로 적극적으로 뛰어야 할 막바지 시점"이라며 "1988년 서울올림픽, 2002년 한일 월드컵에 이은 2030 부산 엑스포 유치가 실현된다면 대한민국이 세계 선진 강국으로서 면모를 더 확고하게 세울 수 있게 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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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부경본부, '부산행 미식대전' 여행 프로모션 출시 기념 행사 가져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부산경남본부는 부산시, 부산관광공사와 함께 3월 31일 부산역에서 ‘부산행 미식대전’ 여행 프로모션 출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코레일과 부산광역시, 부산관광공사가 함께 진행하는 ‘부산행 미식대전’은 KTX 운임 반값 할인과 부산의 미식 콘텐츠를 결합한 여행 기획전으로, 총 10개 상품으로 구성돼 있다.이번 행사에는 부산출신 장희영 셰프가 부산의 대표 어묵·빵·커피를 소개 하고, 커피시음과 깜짝 퀴즈, 룰렛게임 등 직접 간식을 맛볼 수 있는 다양한 컨텐츠로 내·외국인 방문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특히 송도 고등어빵, 영도 할매빵 등 지역의 특색 있는 빵부터 삼진어묵, 환공어묵, 호야어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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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민자도로 3곳 통행료 동결 결정
경기도가 서민경제 부담 완화를 위해 버스요금에 이어 도에서 관리하는 민자도로 3곳의 통행료도 인상하지 않기로 했다. 경기도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2년 연속 도에서 관리하는 ‘일산대교’, ‘제3경인 고속화도로’, ‘서수원~의왕 고속화도로’ 등 민자도로 3곳의 통행료를 동결한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2월 버스요금 이후 두 번째 공공물가 인상 동결 조치다. 경기도는 급격한 물가상승에 따라 어려워진 서민경제 부담을 완화해야 한다는 판단에 따라 요금 동결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경기도가 주무관청인 민자도로 3곳은 도와 민자사업자 간 체결한 실시협약에 따라 매년 통행료를 소비자물가지수 변동분을 반영해 조정해야 한다.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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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경기섬유마케팅센터 운영에 20억원 투입
경기도는 섬유 기업의 해외 진출과 판로 확대를 위한 경기섬유마케팅센터(GTC) 운영에 올해 20억원을 투입한다고 31일 밝혔다. 코로나19로 경색됐던 섬유 수출시장의 재개와 해외바이어 재편 등 급변하는 섬유마케팅 시장에서 경기도 기업의 글로벌 시장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전년(18억원) 대비 2억원이 증액된 예산이다. 특히 올해는 LA, 뉴욕, 유럽지역을 대상으로 총 4회에 걸친 수출로드쇼를 진행해 섬유 기업의 현지 방문과 수출상담회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유럽지역 수출로드쇼는 올해 처음 추진하는 수출 촉진 프로그램으로 글로벌 섬유 시장에서 2위를 차지하는 유럽 시장 진출과 신시장 개척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도는 기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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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디지털 창의역량교육 실천학교 229교 운영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교과와 연계한 인공지능(AI) 융합교육 확산을 위해 디지털 창의역량교육 실천학교 229교를 운영한다.디지털 창의역량교육 실천학교는 모든 교과와 연계해 AI 융합교육과 디지털 활용 수업을 실천하는 학교다. 디지털 기술 이해를 바탕으로 새로운 사회 경제적 혁신 가치를 창출하는 디지털 창의 역량 함양을 목표로 한다.실천학교에서는 정보, 과학, 수학, 인문·사회, 예술·체육 등 다양한 교과와 연계해 AI 원리를 배우고, 디지털 환경과 AI 활용 수업으로 디지털 소양을 키우는 교육 운영에 주력한다.주요 운영 과제는 ▲(교육과정) AI 원리를 다양한 교과와 연계하는 인공지능 융합교육 ▲(수업실천) 교과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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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4학년도 도내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계획' 발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31일 ‘2024학년도 경기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주요 전형 일정과 방법을 안내했다.2024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은 중학교 내신성적과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내용을 중심으로 선발하고, 전기 학교와 후기 학교로 나눠서 진행한다.전기 학교는 ▲과학고 ▲마이스터고 ▲예술고 ▲체육고 ▲특성화고 ▲일반고 특성화학과가 해당하며, 전형 기간은 오는 8월 25일부터 12월 4일까지다.후기 학교는 ▲일반고 ▲자율형 공립고 ▲외국어고 ▲국제고 ▲자율형 사립고로, 전형 기간은 12월 8일부터 2024년 2월 16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전형 방법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적용해 중학교 교과 성적은 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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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정관읍, ‘찾아가는 마음 Plus(+) 복지상담소’ 운영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정관읍행정복지센터가 3월 30일 정관 LH4단지를 방문해 ‘찾아가는 마음 Plus(+) 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고 31일 밝혔다.찾아가는 마음 Plus(+) 복지상담소는 2021년 하반기부터 추진해 온 정관읍 특화사업으로, 유관기관과 민간위원들이 관내 지역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주민 욕구 파악하고 맞춤형 복지·정신건강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정관읍행정복지센터, 기장군정신건강복지센터, 기장군노인복지관(일광분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참여,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및 주민복지 상담 ▲생애주기별 우울 진단 및 정신건강캠페인 ▲ 노인맞춤돌봄 서비스사업 안내 및 신청접수 ▲ 복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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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농림축산식품부 '전략작물직불금' 사업 신청 기간 연장
경기도는 농림축산식품부의 전략작물직불금 사업 신청 기간이 당초 3월말에서 4월 20일까지 연장된다고 31일 밝혔다. 전략작물직불금 사업은 식량자급률 제고, 쌀 수급안정, 논 이용률 제고와 농업인의 소득안정 도모를 위해 기존 논 활용 직불(논 이모작) 대상 작물인 동계작물이나 하계작물을 재배할 때 직불금으로 농업인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동계작물은 식량작물과 사료작물로서 6월말 이전까지 수확이 가능한 겉보리, 쌀보리, 밀, 호밀, 귀리, 알팔파, 청예보리 등이 있으며,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상 0.1㏊ 이상 실제 논 농업에 활용된 농지를 대상으로 한다. 겨울에 식량작물이나 조사료를 재배하면 ha당 50만원, 여름에 논콩․가루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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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31개 시군 ‘노동안전지킴이’ 합동 발대식 개최
경기도가 올해 31개 시군 산업현장의 안전 점검을 담당하는 ‘노동안전지킴이’ 104명에 대한 발대식을 31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열었다. 올해로 4년 차를 맞이한 노동안전지킴이 운영사업은 ‘노동자가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을 목표로 도내 산업재해 사고 감축을 위해 경기도가 2020년부터 도입·추진해 온 사업이다. 104명의 노동안전지킴이는 지원 자격을 갖춘 응시자를 대상으로 개별면접 평가를 통해 산업안전 자격증 보유, 건설안전 경력자, 전 고용노동부 근로감독관 등 산업안전 분야의 전문가들로 선발했다. 선발된 인력은 지난 20일부터 5일간 산업안전보건법, 작업장 안전관리 유형별 사례, 재해자 구조 방법 등 실무교육(40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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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지피티(GPT) 추진 전담 조직’ 첫 회의 개최
경기도는 31일 경기도청에서 오병권 행정1부지사 주재로 경기지피티(GPT) 추진 전담 조직(TF) 회의를 열고 경기지피티 추진 방향과 도정 활용 분야에 대해 논의했다. 행정1부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경기지피티 전담조직(TF)’은 관련 실·국장과 공공기관장, 민간전문가로 이뤄진 싱크탱크 그룹과 총괄·지원, 도민 기회, 산업 기회, 행정혁신, 공론·입법 등 실무 추진 5개 분과로 구성됐다. 싱크탱크는 지피티 도입 방향과 정책계획 수립, 도정 활용 분야를 발굴하고, 실무추진 그룹은 구체적 실행방안을 마련한 뒤 사업을 추진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날 전담 조직은 경기지피티 추진 계획(로드맵)을 공유하고, 생성형 인공지능 시대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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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도-시·군 감사공무원 연찬회’ 개최
경기도가 지난해 31개 시군의 자체 감사 활동 실적을 평가한 결과 부천시와 오산시가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경기도는 31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도-시군 감사공무원 연찬회’를 열고 2022년 시군 자체 감사 활동 실적이 우수한 시군에 대해 시상했다. 경기도는 감사 4.0 정책 방향에 맞게 올해부터 불합리한 제도개선 등 사전예방적 감사지표를 신설하고 적극 행정 활성화 지표를 강화하는 등 평가지표를 대폭 개편하고, 시군 자체 감사기구가 도민에게 도움 되는 감사 활동을 추진했는지를 중점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평가는 2022년 12월말 기준 인구 30만 이상인 그룹과 30만 미만 그룹으로 나눠 이뤄졌고, 그룹별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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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경기 창업허브 판교 스타트업 아카데미 사업’ 추진
경기도는 도내 예비 창업자와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더 많은 기회, 더 고른 기회, 더 나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2023년 경기 창업허브 판교 스타트업 아카데미 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경기 창업허브 ‘판교 스타트업 아카데미’는 창업의 메카라 불리는 판교테크노밸리 스타트업캠퍼스를 거점으로 선·후배 창업가 간 교류, 창업 교육, 국내외 투자자와의 만남의 장을 제공하는 창업 지원 통합 프로그램이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올해 판교 스타트업캠퍼스를 거점으로 실무중심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민간 벤처투자자의 참여를 확대하는 등 한층 발전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 사업은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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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통영 방문 '수산인의날' 행사 참석... 수산업 스마트화 강조
윤석열 대통령이 31일 경상남도 통영을 방문해 '제12회 수산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수산인의 날'이 2011년 법정 기념일(당시 '어업인의 날')로 지정된 이래 현직 대통령이 기념식에 직접 참석한 것은 이번 처음이다. 윤 대통령은 기념사에서 지난해 수산물 수출액이 처음으로 30억 달러를 넘은 점을 축하하며 "'검은 반도체'라 불리는 김과 굴, 전복, 어묵 등 수출 전략 품목의 육성을 위해 수산인과 관계 부처가 '원팀'이 돼달라"고 당부했으며 이를 위해서는 '수산업의 스마트화'에 대해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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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전기·가스 요금 인상 잠정 보류... 구조조정 노력 선행 지적
당초 인상쪽으로 가닥이 잡혔던 전기·가스 요금 인상안이 다시 잠정 보류에 들어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과 정부는 31일 국회에서 당정협의회를 열고 이 같은 방향성으로 의견을 모았다. 국민의힘 박대출 정책위의장은 당정협의회 후 브리핑에서 "국제 에너지 가격 변동 추이와 인상 변수를 종합적으로 판단하기 위해 전문가 좌담회 등 여론 수렴을 좀 더 해서 추후 (인상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며 "요금 인상 시 국민 부담이 가중될 수밖에 없는 현실에서 한전과 가스공사의 뼈를 깎는 구조조정 노력이 선행돼야 한다는 지적도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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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부산대와 ‘인재양성 · 기술교류 업무협약’ 체결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31일, 부산대학교와 안전 분야 인재 양성 및 기술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서 관리원과 부산대학교는 정부정책과 연계한 대국민 맞춤형 안전서비스 발굴,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실무 체험 및 교육 재능기부 등을 위해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협약에 따라 관리원은 부산대 토목공학전공 대학(원)생들에게 시설물 안전점검 실무 학습과 현장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관리원은 권역별 거점 국립대학교와 상생협력을 위해 그동안 인천대, 한밭대, 전남대, 강원대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학생들이 안전 분야 실무를 익힐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 김일환 원장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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