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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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케냐 바링고주와 보건의료분야 협력 양해각서 체결
경기도는 지난 12일 케냐 바링고주(州) 현지에서 ‘보건 의료분야 발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경기도와 케냐 바링고주 간 의료인 연수, 나눔 의료 지원 등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앞서 도는 지난 3월 오병권 행정1부지사가 도청에서 케냐 바링고주 체시레 체보이(Benjamin Chesire Cheboi) 주지사와 만나 의료분야 지원 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 이번 방문은 3월 만남의 후속 조치라고 도는 설명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보건 의료 관련 전문가와 의료인 연수 등 인적교류 ▲의료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한 의료정보시스템, 의료 장비 및 의약품 등의 정보 교류 ▲암 및 심·뇌혈관질환의 예방·관리, 응급의료 시스템 등 보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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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저출생 대응 위한 도민 참여형 '(가칭)인구2.0위원회' 추진
경기도가 피부에 와닿는 저출생 대응 정책을 도민들과 함께 만들어 가기 위해 도지사와 도민참여단 200명이 직접 참여하는 ‘(가칭)인구2.0 위원회’를 발족한다. 저출생 대응을 위한 정책 구상을 구체화하고 의사결정 과정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담아내기 위한 시도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월 1회 정기위원회를 직접 주재할 계획이다. 지난해 합계출산율은 미국 1.64명, 일본 1.33명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1명 이하는 한국이 0.78명으로 유일했다. 결혼 건수는 지난 10년 새 40%, 첫째아 출생아 수도 37% 하락했다. 2022년 사회조사 결과에 따르면 도민의 63.9%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자녀 수가 2명인데 실제 둘째아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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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 미세먼지 저감 우수 시·군’ 평가 실시
경기도는 ‘2023 경기도 미세먼지 저감 우수 시·군’ 평가를 실시하고 용인시, 김포시, 구리시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시·군별 인구수에 따라 1, 2, 3그룹 등으로 나눠 ▲미세먼지 개선성과 ▲기관장 관심도 ▲미세먼지 발생원 관리 ▲계절관리제 시행실적 등 4개 분야 23개 지표에 대해 실시한 자체평가 70%와 노력도, 우수사례 등 외부 전문가평가 30%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그룹별 최우수 기관에는 용인·김포·구리시, 우수 기관에는 부천·양주·안성시, 장려 기관에는 성남·광명·포천시가 각각 선정됐다. 이번 평가에서 전문가들은 지역 여건을 잘 인식하고 이를 사업화해 추진한 용인, 고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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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 참여기업 모집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2023년 ‘경기도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 참여기업을 다음 달 9일까지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은 경기도가 일자리 창출 및 유지, 성장 가능성 등이 뛰어난 도내 중소기업을 일자리 우수기업으로 인증하고, 고용환경개선 지원(13개 사), 중소기업육성자금 신청 시 가점 부여 등 29개에 달하는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기업의 고용 촉진과 성장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인증 기간은 인증일로부터 2년으로, 일자리 증가율 요건을 충족하는 기업은 1회에 한해 추가 연장(2년)이 가능하다. 서류심사와 기업 현장실사, 선정심의위원회 평가 등을 거쳐 올해 60개 사 내외를 일자리 우수기업으로 선정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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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 에너지 진단 및 시설개선 원스톱 지원사업' 추진
경기도와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은 도내 사업장의 에너지효율 향상 촉진과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3년 에너지 진단 및 시설개선 원스톱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에너지 진단 및 시설개선 원스톱 지원사업’은 중소사업장의 에너지 시설을 무료로 진단해주고 에너지 절약을 위한 시설개선 비용을 보조해주는 사업이다. 노후 설비를 고효율 에너지 설비로 교체해 에너지 요금 절감으로 중소기업의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에너지 사용량 감소를 통한 중소기업 환경·사회·투명(ESG) 경영 확산과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을 촉진한다. 지원 기업 중, ㈜승일은 화장품 용기 제조에 사용하는 에너지비용을 낮추기 위해 공기압축기에 인버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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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경제자유구역 추가지정 연구용역 착수
경기도는 지난 10일 경제자유구역 추가지정을 위한 개발계획(변경) 수립 연구용역에 착수했다고 15일 밝혔다. 연구용역 기간은 5월 10일부터 내년 4월 9일까지며 고양 JDS 및 안산 사이언스밸리 등 2개 지구 총 30.4㎢에 대한 개발계획(변경)을 수립해 산업통상자원부에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신청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경제자유구역 추가지정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됨에 따라 2022년 도내 시·군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했다. 이후 경제자유구역 추가지정 평가 기준에 의한 민간 평가단의 평가를 거쳐 고양 JDS지구와 안산 사이언스밸리를 대상지로 선정했다. 고양 JDS지구는 인천공항, 김포공항 접근성이 양호하고 킨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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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장애인 맞춤형도우미 ‘육아지원 확대’ 운영
경기도가 저소득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장애인 맞춤형도우미 사업 육아지원’ 대상을 36개월 이하 자녀를 둔 장애인에서 만 9세 미만 자녀를 둔 장애인으로 확대했다. 제공 시간도 월 48시간 이내에서 월 80시간 이내로 늘리고, 제공 서비스 내용도 육아 위생·건강관리 등에 가사 활동을 추가했다.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장애인 맞춤형도우미 사업 육아지원 확대 방안’을 마련 지난달부터 시행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2004년 시작된 장애인 맞춤형도우미 사업은 ▲생활 지원(만 6세 이상의 장애 정도가 심한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록장애인 중 활동 지원제도 판정 결과 등급외 결정을 받거나 노인 장기요양급여 판정 결과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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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경기교권보호지원센터 6곳 확대 운영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찾아가는 교육활동 보호 예방교육과 경기교권보호지원센터 운영으로 교권 존중과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도교육청은 교육활동 침해행위로 피해를 입은 교원의 치유를 위해 전문인력과 시설을 갖춘 경기교권보호지원센터를 지난해 3곳에서 6곳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경기교권보호지원센터가 3~6개 교육지원청을 집중지원 하고 있어 현장 교사들의 상담 지원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특히 심리상담 지원 범위를 확대해 교육활동 침해뿐 아니라 교과 지도와 생활교육, 교직원과의 업무 갈등, 학부모 관계 등 직무 관련 스트레스까지 심리상담을 지원하고 있다.이는 지난해 3월, 4월 교권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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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미래형 과학교육 기반 학생 맞춤 창의융합교육 강화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인공지능 시대를 주도할 미래인재를 키우기 위해 미래형 과학교육 기반의 학생 맞춤 창의융합교육을 강화한다고 밝혔다.학생이 과학적 호기심을 바탕으로 실생활과 연계된 탐구 활동을 하며 문제 해결, 참여, 실천까지 확장하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이를 위해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기 활용 탐구 활동이 가능한 경기 미래형 과학실 ▲상상한 것을 함께 만드는 STEAM 메이커교육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탄소중립 환경교육 ▲다양한 영역으로 창의력과 잠재력을 키우는 영재교육을 확대한다.특히 첨단 기자재를 구비한 경기 미래형 과학실 모델학교(15교)과 지역 맞춤 경기 미래형 과학실(201교) 구축에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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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16일부터 민수용 도시가스 요금 1.04원/MJ 인상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16일부터 적용되는 도시가스 민수용(주택용, 일반용) 요금을 1.04원/MJ 인상한다고 15일, 밝혔다. 도시가스 요금 조정에 따라 서울시 4인 가구 기준 월 가스요금(주택용)이 약 4,400원(VAT포함) 증가(+5.3%)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1분기 가스요금은 난방 수요가 크게 증가하는 동절기의 국민부담을 고려해 동결된 바 있으나, 최근 가스공사 미수금이 급증하고 재무상황이 악화돼 가스요금 인상요인을 일부 요금에 반영했다. '2023년 1분기 가스공사의 민수용 도시가스 미수금은 11.6조 원으로 지난해 말 8.6조 원에서 1분기('23.1~3월)에만 3조 원이 증가했고, 부채비율은 640%(별도)로 전년 동기 대비 13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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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분발이 필요한 15, 16기는 누구?
경정 개장 이후 꾸준히 선수들이 충원되면서 현재는 총 16개 기수, 147명의 선수들이 수면 위에서 경쟁을 펼치고 있다. 많은 수는 아니지만 각 기수별을 대표하는 강자들이 꾸준하게 이어지면서 세대교체의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해 대상 트로피를 2개나 차지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 10기의 김완석, 스타트 강자의 대표격인 11기의 김응선, 현존 최강자급으로 꼽히는 12기의 조성인, 기복 없이 꾸준한 13기의 김민준, 데뷔하자마자 선배들을 위협하며 빠르게 자리 잡은 14기 박원규 등 비교적 젊고 신선한 강자들이 기수별로 등장하면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하지만 아쉽게도 가장 최근 기수라 할 수 있는 15기, 16기부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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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세종팀의 향방 예사롭지 않다"
최근 세종팀의 기세가 심상치 않다. 세종팀은 황인혁(21기 특선)을 중심으로 대선배 박종현(6기 우수)이 정신적 지주로 활동하며 충청권 대표적인 강팀으로 자리 잡고 있다. 지난 7일 광명18회차 특선결승에서 황인혁은 정종진과 정면승부 속에 준우승을 차지했다. 당시 정종진을 중심으로 동서울팀 정해민(22기)과 신은섭(18기)이 인기 선수들로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었다. 전문가와 팬들은 황인혁이 친구인 정종진의 앞 선에서 강공 내지는 후미에서 소극적인 마크로 일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었다. 그러나 황인혁은 정종진이 앞으로 오자 자리를 내주지 않고 앞 선의 같은 팀 김영수와 협공을 고수하며 정면승부로 정종진과 동서울팀을 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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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간부직 소통의 장’행사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12일부터 이틀 동안 대전광역시 KT 인재개발원에서 조직 융화를 위한 ‘간부직 소통의 장’행사를 15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임원, 부서장 등 58명이 참석한 이번 소통의 장은 기관의 정체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소통 역량 강화, 갑질 근절 및 청렴문화 확산 등에 대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전문가의 지도로 현안과 관련된 문제점을 인식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라운드 테이블 형식으로 진행되었는데, 참석자들은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하며 해결 방법을 모색하는 진행 방식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김일환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기관이 성장하려면 정체성을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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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지하안전정보시스템 사용자 교육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15일 지자체, 지하안전평가 전문기관 등 지하안전관리 업무 담당자와 관련 분야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지하안전정보시스템 사용자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하안전정보시스템 사용자 교육은 시스템의 최신 기능개선 사항, 지하안전관련 민원 사례 등 시스템 활용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발굴하여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지하안전정보시스템 사용법 소개, 사용자 유형별 역할 안내 등을 중심으로 16일 오후부터 1시간 동안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지하안전정보시스템의 ‘커뮤니티–공지사항’게시판을 통해 공유되는 실시간 온라인 교육(Zoom 활용) URL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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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글로벌 ESG 경영대상 환경 분야 우수기관상 수상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지난 12일, 건국대학교 경영관에서 열린 ‘글로벌 ESG 경영대상(공공부문)’ 시상식에서 환경 분야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사)한국국제경영학회가 주최하는 ‘글로벌 ESG 경영대상’은 기관별 ESG 경영 대표 사례를 도전성, 혁신성, 파급효과 등에 따라 평가해 성과 및 지속 발전 가능성이 높은 기관에 주는 상이다. 가스공사는 천연가스 생산 공정에서 생성되는 응축수를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물 자급화 시스템’을 개발해 제주 ‘Carbon Free Island 2030’ 프로젝트에 기여함으로써 친환경 에너지 공기업의 역할을 선도적으로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물 자급화 시스템’은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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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사무처, “30초 쇼츠 영상 만들면 나도 국회 유튜버”
최우수상·우수상·장려상 수상작 대한민국국회 유튜브 채널 업로드 국회사무처 이광재 사무총장은 "선거제 개편 필요성을 알리고 선거제 개편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2023 선거제 개편 쇼츠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영상 공모전은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선거제 개편’과 관련한 본인의 생각을 30초 영상 내외의 쇼츠 동영상 파일(MP4)로 제작하여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5월 16일(화)에서 5월 25일(목)까지이며, 자세한 응모방법은 국회사무처의 공모 포스터 등을 참조하면 된다. 이번 공모전에 창의적인 영상을 제출한 국민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시상도 이뤄진다. 최우수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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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필모 의원, “한국판 DSA 입법 토론회”개최
정필모 의원“디지털 서비스 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한 토론의 장 마련” 디지털 서비스 이용자의 권리 보장에 특화된 법률인 “디지털 서비스 이용자 보호법(이하 한국판 DSA)” 제정에 관한 논의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정필모 의원은 “디지털 서비스 이용자 권리 강화를 위한 한국판 DSA 입법 토론회를 국회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오는 16일(화) 오전 10시 개최한다”고 밝혔다. 알다시피 세계적으로 정보통신기술(ICT)의 발전과 플랫폼 시장의 급격한 성장으로 디지털 서비스의 이용 주체인 이용자의 권리 강화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EU의 경우 디지털 서비스 환경을 고려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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