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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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인니·인도 순방 마치고 서울 도착
윤석열 대통령이 11일 인도네시아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과 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귀국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부인 김건희 여사와 대통령 전용기인 공군 1호기 편으로 성남 서울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윤 대통령은 5박 7일간 진행한 이번 순방에서 북한 비핵화를 위한 국제 사회의 공동 노력을 촉구하며 개최국 정상들과 기술 안보 협력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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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천 의원, '해외자원개발 지원방안 모색' 토론회 개최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정운천 의원(국민의힘)이 주최하고 해외자원개발협회와 민간LNG산업협회가 공동주관하는 ‘해외자원개발 애로사항 해소 및 지원방안 모색 정책토론회’가 오는 12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다.이날 토론회에는 김진수 한양대학교 자원환경공학과 교수가 '에너지안보 관점 해외자원개발 필요성'을 주제로 발제하며, 이어 권이균 한국CCUS 추진단장이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CCUS 기술 및 입법 동향'을 주제로 발표에 나선다.박주헌 동덕여자대학교 경제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고 ▲조성봉 숭실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박용찬 한국지질자원연구원 CO2지중저장연구센터 박사 ▲김용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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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 내년 동남 4군 국비 재해예방사업 반영됐다
국회 정보위원회 위원장인 국민의힘 박덕흠 의원(보은‧옥천‧영동‧괴산군)은 2024년도 행정안전부가 추진 예정인 재해예방사업에 동남 4군 모두 포함됐다고 밝혔다. 재해예방사업 대상지는 태풍과 집중호우 등 자연 재해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소하천 정비, 재해위험지구 개선 등에 국비가 지원된 것으로 알려졌다. 행안부에 따르면 2024년도 정부 계획안에 △보은군의 내북면 하궁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옥천군은 동이면 금암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사업 △영동군은 매곡면 유전리·강진리 일대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사업, 양산면 수두리·상촌면 고자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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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4대보험, 카드납부자 5년간 8987억 추가 부담했다
신용·직불 카드로 납부한 세금이 해마다 증가하는 가운데 납세자가 추가 부담하고 있는 국세와 4대 보험인 건강보험·고용보험·산재보험·국민연금의 카드 납부 수수료 면제가 필요하단 지적이 제기돼왔다.최혜영 의원이 국세청과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실제 최근 10년간 국세와 4대 보험료 총 납부금액 중 카드 납부가 차지한 비율이 꾸준히 증가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국세의 경우 2013년 6.4%인 152만 건을 차지했던 카드 납부가 해마다 증가해 지난해엔 9.4%인 383만 건까지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납부금액 기준 비율 역시 2013년 총 납부 금액 대비 1.3%인 2조6천225억원에서 2022년 5.2%인 21조6천67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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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뉴델리 G20 일정 시작
윤석열 대통령은 인도 방문 이틀째인 9일(현지시간) 뉴델리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일정을 공식 시작한다. 윤 대통령은 '하나의 지구·하나의 가족·하나의 미래'(One Earth·One Family·One Future)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뉴델리 G20 정상회의에서 인류 당면 과제에 대한 우리 입장을 개진한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오전 제1세션 '하나의 지구'에서는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국제사회의 연대와 협력을 촉구하는 한편, 한국 또한 책임과 기여를 다 하겠다는 점을 강조할 방침이다.윤 대통령은 정상회의 일정 중간에 아르헨티나, 모리셔스, 방글라데시, 나이지리아, 튀르키예, 코모로 등 최소 6개국과 릴레이 양자 정상회담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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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이 장터, 국회 소통관 앞 광장에서 열린다
추석 명절을 2주일 가량 앞두고 지역 우수 농축특산물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도농 상생을 홍보하기 위한 대장터가 국회에서 열린다. 국회사무처와 농협중앙회는 다가올 14일부터 이틀간 국회 소통관 앞 광장에서 ‘추석맞이 국회 대장터’을 공동으로 개최한다. 운영시간은 첫날 14일엔 11시 오픈 18시 마감하고 익일 15일엔 10부터 17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장터에선 9도 대표 농ㆍ특산ㆍ가공식품, 축산물, 과일ㆍ김치 등을 한꺼번에 만나볼 수 있다. 여기에 더해 축산물 시식·판매 코너도 운영된다. 소통관 내부엔 고향사랑기부제 선정 답례품과 추석 선물세트 홍보를 위한 전시관도 운영된다. 이곳에선 지역별 농축산물, 가공식품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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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2023 광주 에이스페어 ‘콘텐츠원캠퍼스 공동관’ 운영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이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2023 광주 에이스페어(ACE Fair)에서 ‘콘텐츠원캠퍼스 공동관’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콘진원에 따르면 콘텐츠원캠퍼스 사업은 대학과 기업, 연구소, 공공기관의 컨소시엄을 통해 콘텐츠 분야의 융복합 창의인재를 양성하는 콘진원의 대표 교육 사업이다. 시설 및 장비 인프라, 인적 네트워크를 공동 활용하는 등 산학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융복합 콘텐츠를 교육·개발하고 쇼케이스, 사업화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한다.콘진원은 콘텐츠원캠퍼스의 결실과 우수성을 알리고자 이번 광주 에이스페어에서 공동관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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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중 의원, 우럭 떼죽음 사실 외면한 민주당 각성 촉구
"오염처리수 논란에 제때 출하 못해 떼죽음 당한 우럭 100만 마리가 있다는 지난 5일 대정부 질문"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주철현 의원(전남 여수시갑)이 가짜뉴스 라고 지적했다"며 박성중 의원은 기가 차다며 곡학아세로 쏘아붙였다. 국회 과방위 국민의힘 간사인 박성중 의원은 ‘여수에서만 100만 마리 넘게 폐사…더 늘어날 듯’ 이란 연합뉴스(2023년 8월 30일)에 보도된 사실에 입각한 지적이었다고 거듭 반박했다. 지난달 30일 전남 여수시 남면 화태리 묘두 인근 해상에서 양식업을 하는 어민도 “일본 원전 오염수 방류 탓에 우럭이 팔리지 않고 양식장에 한가득 쌓여있었는데 고수온에 다 죽었어요”라는 심경을 토로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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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7일, 진주시 등 13개 유관기관 및 단체 관계자 300명이 함께 참여한 ‘2023년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안전한국훈련은 행정안전부가 국가 차원의 재난 대응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훈련이다. 관리원은 효율적인 재난관리를 위해 이번 훈련을 현장과 상황실을 실시간으로 연결하여 실시했다. 올해 안전한국훈련의 주제는 근래 발생한 재난의 유형과 재난 발생시 기관의 역할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했다. 유관 기관 및 단체와의 협조체계 점검에도 초점을 맞춘 결과 진주시, 진주소방서, 진주경찰서, 군부대, 한국전력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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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내진성능평가 온라인 컨설팅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8일, 공공 및 민간분야의 내진 업무 실무자를 대상으로‘내진성능평가 온라인 컨설팅’을 실시하기로 하고 22일까지 사전등록을 받는다고 밝혔다. 오는 26일 실시될 예정인 온라인 컨설팅은 작년 9월 개정된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 실시 등에 관한 지침’의 내진성능평가 체계의 변경 사항을 상세히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다.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 실시 세부지침’의 내진성능평가 공통적용사항에 대한 기술교육도 함께 실시된다. 관리원은 이번 컨설팅이 '시설물안전법'에 따라 수행하는 내진성능평가 체계에 대한 실무자들의 이해와 기술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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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특별재난지역 수해복구 전방위 지원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9개 지자체에 구호물품 등을 전달해 신속한 일상 회복을 지원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LX공사를 비롯한 공공·민간 기업들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의 농어촌상생협력기금*에 출연해 경북 예천군, 전북 김제시, 충남 공주시 등 호우 피해 지역에 1억8200만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LX공사 최규명 부사장은 9월8일 경북도청에서 국민체육진흥공단 담당자등과 함께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의 신속한 복구 지원을 위한 구호물품 전달식에 참석했다. LX공사는 2018년부터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을 통해 양・한방 의료봉사, 지역생산품 디자인 개선, 지역아동센터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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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년 생활임금 1만 1890원 결정
경기도가 내년도 경기도 생활임금을 2023년보다 3.5% 오른 1만 1,890원으로 확정했다. 경기도는 지난 8월 24일 제9회 생활임금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4년도 경기도 생활임금’을 이같이 결정하고 8일 고시했다. 이번 생활임금은 경기연구원이 상대빈곤기준선, 주거비, 교육비, 교통비, 통신비 등을 고려해 수립한 ‘2024년도 생활임금 산정기준’을 중심으로 생활임금위원회 전원합의로 결정했다. 경기도의 2024년 생활임금 1만 1,890원은 2023년 생활임금 1만 1,485원보다 3.5% 오른 수준이며, 2024년 최저임금 9,860원보다 2,030원이 더 많다. 월(209시간 기준) 급여는 올해 240만 365원보다 8만 4,645원이 오른 248만 5,010원이다. 경기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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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강아지 보호 자원봉사 신청자 500명 넘어
경기도가 화성시의 한 강아지 번식장에서 동물보호단체와 함께 구출한 강아지 일부를 도의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인 ‘반려마루’에서 보호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구출된 강아지를 보호하려는 자원봉사 신청자가 500명을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에 따르면 8일 오전 9시 기준 경기도동물보호복지플랫폼 또는 1365 자원봉사포털로 신청한 반려마루 자원봉사자가 개인 294명, 단체 255명 등 총 549명으로 집계됐다. 자원봉사 신청 문의는 지난 2일 ‘구출 강아지’의 반려마루 이송 소식이 알려지면서 늘어나기 시작했다. 신청자들은 각각 자신이 봉사를 할 수 있는 날을 지정했는데 가장 많은 자원봉사자가 희망한 날은 9월 17일(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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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이마트와 6억 규모 ‘신선한 식탁’ 협약···취약계층에 친환경농산물 지원
경기도가 이마트와 함께 도내 취약계층에 3년간 6억원의 친환경농산물을 제공하기로 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8일 경기도청에서 강희석 ㈜이마트 대표이사, 강기태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장과 ‘경기도와 이마트가 함께하는 신선한 식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일명 ‘신선한 식탁’ 협약은 ㈜이마트가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에 매년 2억원씩 3년간 전달하는 총 6억원의 기부금으로 친환경농산물을 구매해 도내 푸드뱅크와 푸드마켓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전달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김동연 지사는 “취약계층에 더 고른 기회를 줄 수 있고 포용과 상생에 있어서 좋은 계기가 되리라 믿는다. 친환경농산물 판매 진작과 기부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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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 최초 ‘재난현장 자원봉사 쉼터버스’ 도입
경기도가 각종 재난현장의 자원봉사자들이 안전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쉼터버스를 운영한다. 쉼터버스는 SK하이닉스의 기부로 2033년 8월까지 10년간 경기도 재난현장 곳곳을 누비게 된다. 경기도는 8일 도청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과 기부 기관인 SK하이닉스의 박용근 이천CPR(대외협력) 부사장, 이순선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윤봉남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재난현장 자원봉사 ICT 쉼터버스’ 전달식을 가졌다. SK하이닉스는 지난 2021년 감염병, 수해복구 등 재난현장에 봉사자 등을 위한 휴식공간이 부족한 것에 착안,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4억원을 기탁했고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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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9월 ‘아름다운 산업단지 가꾸기’ 환경정화 활동 실시
경기도는 8일 ‘아름다운 산업단지 가꾸기’를 위해 화성 마도산단 등 도내 34개 산업단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김상철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장을 비롯해 산업단지 입주업체, 환경단체, 도 및 시군 공무원 등이 산업단지 하천·도로변 쓰레기 및 방치폐기물 수거에 함께 참여했다. ‘아름다운 산업단지 가꾸기 행사’는 도내 34개 산업단지에서 입주업체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된다. 깨끗한 산업단지 조성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것으로, 11월까지 매월 둘째 주 금요일에 한다. 김상철 소장은 “입주업체 및 환경단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깨끗한 산업단지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 며 “산업단지의 친환경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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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직능단체 대상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찾아가는 설명회 추진
경기도가 민선8기 핵심 공약인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에 대한 도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시·군별 토론회, 공직자 설명회 등을 잇달아 개최한 데 이어 경기북부 직능단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설명회’를 추진하고 있다. 도는 9월~10월중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재향군인회, 한국자유총연맹 등 경기북부 직능단체를 대상으로 집중 홍보한다는 방침이다. 지난달 22일에는 한국자유총연맹 가평군지회, 9월 7일에는 동두천시 재향군인회를 찾아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추진상황과 계획’을 설명하고 보다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설명회에 참석한 한 회원은 “그간 경기북부특별자치도를 들어보긴 했지만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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