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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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민생경제 활성화 위한 공정경제위원회 신규사업 과제회의 개최
경기도가 온라인쇼핑 소비자피해 사전예고제 등 공정거래·소비자·상생분야에서 민생경제 활성화와 관련된 신규 사업을 발굴한다. 경기도는 11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염태영 경제부지사 주재로 20여명의 전문가와 관련부서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공정경제위원회를 열고 공정거래·소비자·상생분야에서 신규 발굴한 10개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각 과제는 지난 6월부터 시민단체·법률전문가·학계 등 민간위원들로 구성된 경기도 공정경제위원회 위원과 도의원 등의 제안을 받아 선정했다. 논의 결과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사업은 예산 부서와 협의해 2024년 신규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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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 전국카누대회 개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9일부터 11일, 3일간 충남 부여군 백제호 카누경기장에서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 전국카누대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가 주최하고 대한카누연맹이 주관하였으며, 전국 16개 시도 233명의 선수가 참여, 남녀 중·고등부, 대학부, 일반부로 나뉘어 뜨거운 경쟁을 펼쳤다. 이날 개회사를 대독한 정철락 경륜경정사업본부장은 “어느덧 올해로 14회째를 맞은 이 대회가 카누 종목 경기력 향상 및 생활체육으로서 저변 확대에 이바지한 바가 크다”라고 말했다.한편,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자체적으로 카누 선수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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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안전을 최우선으로, 안전한국훈련 연계 지진대피 및 화재대응 훈련 실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7일 광명스피돔에서 2023 안전한국훈련과 연계하여 지진대피 및 화재대응 훈련을 했다고 12일,밝혔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이란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의 재난대응과정 전반을 점검하고 임무를 숙지하고자 매년 실시하는 범국가적 훈련이다. 이번 훈련에서는 지진으로 인한 화재 발생을 가정하고 재난 상황의 신속한 전파, 안전한 장소로의 대피, 경륜경정총괄본부 자체 자위소방대에 의한 초동 조치, 부상자 이송 등을 훈련했다.특히, 광명스피돔의 경우 많은 고객들이 즐겨 찾는 장소이므로 고객들의 안전한 대피를 유도하기 위한 훈련을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이와 더불어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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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방송인을 꿈꾸는 청소년을 위한 직업체험 클래스 시행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6일, 광명스피돔에서 광명 충현중학교 학생 20명을 초청해 ‘방송전문가 직업체험 클래스’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방송전문가 직업체험 클래스는 경륜경정총괄본부 ESG 경영의 일환으로서, 경륜의 방송장비와 전문인력을 활용하여 PD, 아나운서 등 방송인의 꿈을 가진 청소년들이 직접 현장을 체험함으로써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재능기부사업이다. 이번 행사는 최첨단 방송장비를 갖추고 있는 경륜 스피돔 방송실에서 진행되었으며, 평소 방송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이 일상에서 쉽게 접하기 힘든 방송기기를 가까이서 살펴보고 방송실무까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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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제주 장주기 BESS 중앙계약시장 3차 설명회 성황리 개최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11일, 전력거래소 본사 대강당에서 전력거래소가 주관, 주최한 '제주 장주기 BESS 중앙계약시장 3차 사업자설명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고 12일, 밝혔다. 전력거래소는 지난달 17일 중앙계약시장 위원회를 개최하여 2023년 제주 장주기 BESS 중앙계약시장 입찰공고문을 확정하고, 8월 18일 입찰공고를 시작으로 제주 장주기 BESS 중앙계약시장을 운영할 예정이다. 전력거래소가 주최한 이번 3차 설명회는 “제주 장주기 BESS 중앙계약시장”의 안정적 추진과 사업자의 신속하고 정확한 사업계획 수립을 위해 전력산업 유관사 및 예비사업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러한 목적으로 개최된 금번 설명회는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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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공동주택 바닥충격음 성능검사’ 첫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11일, 서울시 강북구 미아동에서 개정된 주택법에 따라 새로 도입된 ‘공동주택 바닥충격음(층간소음) 사후 성능검사’를 처음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바닥충격음 성능검사제도는 입주를 앞둔 공동주택의 바닥충격음 차단구조가 성능검사기준(경량충격음과 중량충격음 모두 49dB)에 적합한지 확인하는 제도로, 층간소음 분쟁을 최소화하기 위해 도입됐다. 성능검사 대상은 작년 8월 개정된 주택법이 시행된 이후 사업계획을 승인받은 30세대 규모 이상의 공동주택이다. 지난 2월 국토교통부 장관으로부터 ‘바닥충격음 성능검사기관’으로 단독 지정된 관리원은 이 기준에 해당하는 미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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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참가비ㆍ기부금 등 5000만원 기부…9일 13일부터 1000명 모집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ㆍLX공사)는 저탄소 생활문화 정착을 위한 ‘3nd The 타고, The 기부하는 The 아름다운 라이딩’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로 3년 째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자전거를 활용해 온실가스 감축 문화를 확산시키고 참가비 등을 기부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챌린지다. 국민 누구나 2만 5,000원의 참가비를 내고 원하는 장소에서 목표거리 5km를 주행하면 된다. 이번 행사는 10월13일부터 11월5일까지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9월13일부터 20일까지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모집 인원은 1,000명이다. LX공사는 참가비 전액에 LX공사의 자체 기부금을 더해 총 5,000만 원을 기부할 예정이다.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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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한중일’ 정상회의 적극 추진키로... “리창 총리에 상임이사국 책임 역할 당부”
윤석열 대통령이 12일 한중일 정상회의 추진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이번 순방 기간에 리창 총리와 기시다 (후미오) 총리는 한중일 정상회의 재개에 대한 지지 의사를 표명했다"며 "한국은 의장국으로서 한중일 정상회의 개최를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저는 리창 총리와 만나 북한 문제가 한중 관계에 걸림돌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점을 강조했다"며 "북핵 문제가 심각해질수록 한미일 3국 관계가 더 공고해질 수밖에 없다는 점을 언급하고 한중관계의 발전을 위해서라도 중국이 안보리 상임이사국으로서 책임있는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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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 국회의원 코인 조사 본격화... 18일부터 90일간 30명 투입
국민권익위원회가 오는 18일부터 90일간 국회의원의 가상자산 거래·보유 현황 조사에 돌입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승윤 권익위 부위원장 겸 사무처장은 12일 "국회 요청에 따라 '국회의원 가상자산 특별조사단'을 구성해 제21대 국회의원의 가상자산 취득·거래·상실 현황을 본격 조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 부위원장이 단장을 맡은 특별조사단에는 관세청, 국세청, 경찰청, 금융위원회, 인사혁신처, 금융감독원 파견 인원을 포함해 전문조사관 약 30명이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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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섭 국방장관 사의 표명한 듯... “안보 공백 등 우려 고민”
이종섭 국방부 장관이 12일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부 고위 관계자는 이날 "이 장관이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들었다"면서 "최근 정치권서 탄핵 얘기가 거론되는 상황에서 장관으로서 안보 공백 사태를 우려해 결심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다른 관계자는 "이 장관이 안보 공백을 굉장히 우려하고 있는 것 같다"면서 "사의 표명을 고민하고 있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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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중 의원 “뉴스타파 대선공작 사건…국회 청문회 열자”
최근 “뉴스타파의 대선공작 사건이 걷잡을 수 없을 만큼 불거지고 있다”며 “민주당 이재명 대표까지 가짜 뉴스를 확산시킨 정황들이 속속들이 드러나고 있다”고 국회 과방위 여당 의원 일동은 주장했다. 과방위 여당 박성중 간사는 “천인공노할 뉴스타파의 가짜뉴스는 지난해 2022년 3월 6일 대선 3일전 ‘단군 이래 최대 공익 환수사업’ 이라며 국민을 속인 이재명 후보의 혐의를 덮기 위해 ‘대장동은 윤석열 게이트’라는 신학림 녹취 파일을 공개했다”고 언급했다. 이재명 민주당 대표도 선거 막판 대선 토론에서 윤석열 당시 후보에게 “조우형에게 커피는 왜 타줬냐”며 윤 후보에 따져 물었다. 이에 민주당 의원들 또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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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일광한신더휴 자체 셔틀버스 정상운행 시작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관내 교통소외지역의 교통불편을 주민들이 직접 해결하기 위해 일광한신더휴센트럴포레아파트(이하 일광한신더휴)가 자체 셔틀버스를 지난 4일부터 시범운행을 거쳐 11일부터 정상운행을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일광한신더휴 아파트입주자대표회에 따르면 아파트 입주당시 교통불편을 해소하기 위하여 자체 셔틀버스를 지원하겠다는 시공사의 약속사항으로 지난 9일 셔틀버스 안전운행 발대식을 가졌다. 셔틀버스는 일광역 방면 1대, 기장역과 기장시장 방면 1대 등 총 2대를 하루 8회(오전4회/오후4회) 운행하며, 동해선이나 기장시장 등 시가지를 이동하는데 시내버스를 장시간 기다리는 불편함을 해소하고,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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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유휴 국유재산 활용 '나라On시니어일터' 1호점 개업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11일 부산사상시니어클럽과 함께 부산시 사상구에서 「나라On시니어일터」 1호점 개업식을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나라On시니어일터는 기획재정부의 ‘국유재산종합계획’에 따라 캠코가 유휴 국유재산을 리모델링하여 시니어들이 일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나라On시니어일터는 그간 활용되지 못했던 나라재산의 활용 스위치를 Off에서 On으로 바꿈과 동시에 시니어 일자리를 창출하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나라On시니어일터 1호점은 부산시 사상구에 위치한 옛 덕포파출소를 리모델링하여, 지역시니어들의 새로운 일터로 탈바꿈하게 됐다. 구체적으로, 1층은 김밥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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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국토부 산하기관 기록관리 협의회 개최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국토교통부 산하공공기관 기록관리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인 ‘2023년 기록관리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에스알이 주관해 지난 7일부터 이틀간 열린 이번 협의회는 국토부를 비롯한 한국국토정보공사, 국가철도공단, 지방항공청·지방국토관리청 등 23개 기관의 기록관리 전문가 30여명이 참석했다.에스알에 따르면 협의회는 검찰에서 운영하고 있는 ‘국가형사사법기록관’을 방문해 검찰의 선진적이고 우수한 기록물 보존시설과 시스템 등을 살펴보는 것을 시작으로 △중요기록물 관리방안 △기록물관리체계 고도화 △기록관리 시스템 운영 등 공공기록관리 발전방향 등에 대해 다양하게 논의했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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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20개 VC·1500개 스타트업 참여하는 ‘글로벌 스타트업 축제’ 개최
서울시는 혁신기업을 찾는 220개 국내외 투자사(VC·Acc), 바이오‧핀테크‧로봇 등 유망 스타트업 1,500개가 참여하는 글로벌 스타트업 대축제 ‘트라이 에브리싱(Try Everything, 이하 Try Everything이라 함)을 9월 13일~15일, 3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Try Everything 2023은 ‘Start Now, Try Together’라는 슬로건 아래 ‘글로벌, 투자, 동행’을 주제로 강연과 포럼, 투자유치(IR) 등 65개의 스타트업 전문 프로그램으로 채워진다. 서울시는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2019년 개최한 ‘스타트업 서울: Tech Rise’를 시작으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모든 것을 시도한다’는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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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국무회의 주재... 인니·인도 순방 성과 공유
윤석열 대통령은 12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국무회의를 직접 주재하고 순방 성과를 공유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국무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지난 5∼11일 인도네시아·인도 순방 결과를 국민에게 설명하고, 정부 차원의 후속 조치를 점검할 예정이다. 윤 대통령은 전국 교사들의 토요 집회가 이어지는 상황과 관련, 교권 확립과 교육 현장 정상화를 위한 정부 의지도 거듭 강조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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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기술유출 위험 대응’ 국정원 주도 방산침해대응협의회 출범
최근 방산기술 유출 위협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국가정보원이 11일 이에 대응하고자 방산업계와 함께 방산침해대응협의회를 구성해 출범시켰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방산침해대응협의회는 현대로템과 LIG넥스원 등 국내 주요 방산기업 15곳, 방위산업진흥회와 산업기술보호협회 등 유관 기관, 대통령실, 국방부, 방위사업청, 국군 방첩사령부 등 정부기관으로 구성됐다. 참여 기업들은 앞으로 협의회를 통해 북한의 해킹 위협이나 방산무기 수출 시 기술유출 가능성 점검, 방위사업 동향 정보 제공 등 정부 지원을 받게 된다고 국정원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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