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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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과방위, 전체회의 개최 가짜뉴스 현안질의... 민주당 불참 가능성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가 12일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방송통신위원회를 대상으로 한 가짜뉴스 관련 현안 질의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의 개회 요구로 열리게 된 이날 회의에는 이동관 방통위원장과 류희림 방송통신심의위원장이 참석할 예정이다. 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여야 간 합의되지 않은 일정이라는 이유로 회의에 불참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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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북송금 의혹' 관련 검찰 2차 출석 조사
'대북송금 의혹'에 연루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12일 2차 출석해 추가 질의에 들어간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수원지검 형사6부(김영남 부장검사)는 이날 오후 2시부터 제3자 뇌물 혐의로 이 대표에 대한 두 번째 피의자 신문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9일 진행된 첫 소환조사에서 검찰은 150쪽 분량의 질문지를 준비했으나, 단식 중인 이 대표의 건강 상태를 고려해서 핵심 질문만 추려 조사를 진행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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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교원 아동학대 수사’ 교육청 의견청취 의무화 법개정 추진
최근 교권 회복에 대한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국민의힘과 정부가 12일 교원에 대한 아동학대 혐의 수사나 조사 시 수사기관이나 지방자치단체가 해당 교원이 소속된 교육청 의견을 의무적으로 듣도록 법 개정을 추진하기로 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당정은 이날 국회에서 '교원 대상 무분별한 아동학대 신고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협의회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개정안을 의원 입법으로 발의해 신속 처리하고, 경찰청 수사지침 등도 개정하기로 결정했다고 국민의힘 박대출 정책위의장이 전했다. 더불어 교원이 아동학대로 신고됐을 경우 정당한 사유 없이 직위해제 처분을 하지 못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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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당업자 제재 집행정지 신청 후 정부입찰 2조8천억 계약 땄다
지난 6년간 부정당업자 제재를 받은 기업이 집행정지 신청 후 2조 8496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고 그중 상위 5개사가 48.2%인 1조 3749억원을 차지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전북 익산시을)이 조달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부정당업자 제재를 받은 기업이 집행정지 기간 중 국가사업 입찰로 계약한 금액이 2018년 708억원, 2019년 2876억원, 2020년 8157억원, 2021년 9553억원, 2022년 5045억원, 2023년 6월 기준 2157억원 등 지난 6년간 총 2조 8496억원에 달한 것으로 확인됐다. 법원의 가처분신청이 인용되면 입찰참가자격 제한 대상에서 제외돼 곧바로 입찰에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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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소라면 죽림 국민체육센터 건립 문체부 공모 선정됐다
국회 산자위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의원(전남 여수시을)은 여수시가 소라 죽림에 국민체육센터를 신설하는 문화체육관광부 생활체육시설 지원 공모 사업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소라 죽림에 건설될 다목적 실내 체육관은 체육기금 30억원 시비 65억 원 등 총 사업비 95억 원이 투입돼 1층엔 수영장과 실내 놀이터 지상 2층엔 다목적 체육관 등이 들어선다. 여수시 소라면은 22000여명의 인구가 거주하고 있지만 공공체육 설이 없어 인근 망마 국민체육센터를 사용하기 위해 대중교통 등을 이용해 이동해야 하는 불편이 있어 왔다. 이에 김회재 의원은 지난 8월 장미란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을 만나 소라면 죽림 국민체육센터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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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일현 부산국세청장, 사상기업발전협의회 간담회서 세정비원 방안 논의
장일현 부산지방국세청장은 9월 11일 사상기업발전협의회 초청 세정 간담회에 참석해 이정림 회장 및 협의회 임원들로부터 세무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에 대한 세정지원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사상기업발전협의회는 2003년 설립되어 현재 141개 임원사와 1,800여개 회원사가 부산지역 경제발전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이날 간담회는 4개 대형 프로젝트가 추진되며 서부산의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 발전하고 있는 사상지역의 기업인들이 세무 당국과 적극적인 소통이 필요하다는 차원에서 부산국세청과는 처음으로 이뤄졌다. 4개 대형 프로젝트는 ① 사상공업지역 재생사업(사상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② 서부산 행정복합타운 건립 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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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갑질 근절 및 행동강령 교육’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11일, 본부장 및 실(국)장 등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갑질 근절 및 임직원 행동강령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김일환 원장의 강의와 외부 전문가의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김일환 원장은 실태조사 결과에 나타난 갑질 사례 등을 소재로 관리자가 갖추어야 할 리더십에 대해 강의했다. 김 원장은 관리자는 갑질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문제를 젊은 직원들은 갑질로 인식하는 경향이 있음을 지적하고 진정한 소통을 위한 관리자들의 솔선수범을 주문했다. 김 원장의 강의에 이어 임직원 행동강령을 중심으로 한 청렴교육 전문강사의 교육이 마련됐다. 김일환 원장은 “갑질 없는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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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스포츠경향배 대상경정' 치열한 우승 경쟁 예고
올 시즌 하반기 첫 번째 이벤트인 ‘스포츠경향배 대상경정’이 오는 20∼21일 미사리경정장에서 열린다. 이번 대상경주에서는 후반기 28회차(7월 12일)부터 36회차(9월 7일)까지의 성적을 바탕으로 상위 12명이 예선전을 통해 우승을 향한 진검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지금까지 평균득점 1위를 달리고 있는 선수는 서 휘(11기)다. 현재 26승으로 2019 시즌 자신의 한 시즌 최다승(24승) 기록을 뛰어넘어, 올 시즌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다. 2위는 생애 처음으로 대상경주 예선전에 참가하는 박종덕(5기)이다. 전반기 어려운 상황에 봉착했지만 강인한 승부 근성으로 위기를 극복한 후, 확실하게 변화된 경기력을 선보이며 현재 14승을 기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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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경륜 예측 성패의 키' 라인을 어떻게 고려하나?
최근 경륜 결과에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은 단연 라인, 연대를 꼽을 수 있다. 지난 2020년 전후로 나누어지기 시작한 선수협회가 코로나 이후 1, 2 노조로 정식 출범하게 되면서 경기중 한 팀처럼 연합하여 경기를 펼치고 있다. 과거 지연, 학연으로 경쟁을 벌이던 것과 비슷하지만 결속력 면에선 엄청난 차이 나타낸다. 두 노조가 속한 경주는 거의 100%에 가까울 만큼 정면 승부로 일관, 개인전 못지않게 팀전이 펼쳐진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경륜 팬들은 경주분석에 임할 때 누가 1, 2 노조에 속해있고 또 몇 명으로, 어느 팀이 앞선을 확보하고 있는가를 먼저 살펴보게 된다. 이 작업은 경주결과 예측 분석을 위한 중요 단계로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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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교권 보호 조례 개정안 '수업 방해 학생 분리 조치' 명시
모든 학생의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수업 방해 학생의 ‘분리 조치’가 조례 개정안에 포함됐다. 또 교원의 정당한 교육활동을 침해하는 의도적이고 반복적 민원은 법령 등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할 수 있도록 했다.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교원의 정당한 교육활동 보호를 위해 이같은 내용을 핵심으로 한 ‘교원의 교권과 교육활동 보호에 관한 조례(이하 경기도 교권 보호 조례)’ 개정안을 확정하고 도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지난해 취임 기자회견에서 교권 침해 행위를 강력하게 대응한다는 교권 보호 의지를 밝혔다. 지난 8월 16일에는 ‘경기도 교육활동 보호 종합 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개정안은 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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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고객센터, 콜센터품질지수 2년 연속 ‘우수’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가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 부문 2년 연속 상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LX공사는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한 ‘2023년도 콜센터 품질지수 조사’(KS-CQI) 결과 우수기관 인증을 수여했다고 11일, 밝혔다. 콜센터품질지수는 60개 업종, 255개 기업을 대상으로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콜센터를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 품질에 대한 만족도를 조사해 발표하는 종합 지표이다. LX고객센터는 최근 ‘보이는 ARS’와 상담사 전용시스템인 ‘상담 어시스턴트’를 구축하여 지능형 콜센터로 새롭게 변신했다. 이로 인해‘보이는 ARS’를 모바일 지적정보플랫폼(랜디-i앱)과 챗봇(랜디톡)을 연계해 고객의 대기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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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3 디지털 창의역량교육 100선 공모전’ 운영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디지털 창의역량교육 공감대 확산을 위해 ‘경기 디지털 창의역량교육 100선 공모전’을 운영한다. 공모전은 도내 초·중·고 학생과 교원을 대상으로 9월 11일부터 10월 19일까지 운영한다. 공모 주제는 디지털 창의역량교육을 위한 교사의 수업 실천 사례와 학생의 성장 경험 에세이다.교사는 ▲교과 간 인공지능 융합교육 수업 실천 ▲교과 내 디지털 소양 교육 수업 실천 경험을 담은 수업지도안을 응모한다. 학생은 이런 수업을 통해 ▲인공지능 기술을 자신의 관심 분야와 융합했던 성취 경험 ▲진로 탐색 등 성장 경험 에세이를 응모하면 된다. 공모전에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과 교원은 학교를 통해 지역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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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미래 에너지 시장 선도를 위한 디지털 신기술 활용 특강' 개최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7일, 오후 2시 본사 대강당에서 전직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업무혁신”을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정동희 이사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수많은 직원들이 참여하였다. 이번 특강은 전사적인 디지털 전환의 주요 화두인 ‘인간과 인공지능의 협업’에 대응하여 직원들의 디지털 신기술에 대한 이해도 제고와 활용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시행됐다. 전력거래소는 디지털 기반 미래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연속 특강을 기획하고, 먼저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경영’의 전문가인 연세대학교 이준기 교수를 초청하여 특강을 시행했다. 이날 특강에서 이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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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관행적인 업무방식에서 벗어나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행정으로 도민의 어려움을 해결한 경기도 ‘적극행정’ 최우수 사례에 화성시의 스쿨존 보행안전시스템과 경기교통공사의 똑버스가 선정됐다. 경기도는 지난 8일 오후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2023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공직사회의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우수사례를 선정해 시군과 공공기관의 적극행정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올해 3회째를 맞았다. 적극행정은 공무원이 불합리한 규제를 자발적으로 나서 개선하거나 제도 사각지대 업무에 스스로 뛰어들어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발휘해 처리하는 행위를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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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문화기술 콘퍼런스’ 개최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9월 14일부터 15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23년 문화기술 콘퍼런스’를 연다. ‘인공지능(AI)이 확장한 문화기술의 세계’를 주제로 한 이번 콘퍼런스는 챗지피티(ChatGPT) 같은 생성 인공지능이 콘텐츠 산업계에 불러온 혁신을 조명하고 문화기술의 미래를 전망한다. 문화기술(Culture Technology)이란 문화콘텐츠에 디지털 기술을 적용해 유·무형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기술이다. 첫 번째 기조 강연에서는 ‘인공지능의 미래’, ‘인간은 필요없다’ 등을 저술한 제리 카플란(Jerry Kaplan) 교수와 유럽 인공지능 윤리학의 거두이자 ‘특이점의 신화’의 저자 장가브리엘 가나시아(Jean-Gabriel Ganascia)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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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추석 연휴기간 특별교통대책 수립
경기도는 오는 9월 27일부터 10월 3일까지 7일간을 ‘2023년도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도민들의 추석 귀향길을 위해 시외버스 증차 등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먼저 시외버스의 경우 귀성객 수요에 따라 전세버스, 예비차를 활용해 5개 권역에 45개 노선 95대를 증차하고 운행횟수를 152회 증회한다. 시내·마을버스는 필요시 시군 실정에 맞춰 1시간 연장 운행 등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심야 공항버스는 도내 주요 거점과 인천공항 간을 급행 형태로 운행하는 공항버스를 6개 노선, 일 12회 운행한다. 도시철도는 하남선과 7호선(부천) 2개 노선을 9월 30일부터 10월 1일까지 2일간 익일오전 2시까지 심야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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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그리너지 신소재 K-배터리 생산시설 기공식 참석
경기도의 대표적 규제 중첩지역인 경기동부권역 여주에 이차전지 신소재 기업인 ㈜그리너지가 방위산업용 K-배터리(차세대 이차전지) 신소재 생산라인을 구축을 위한 공사를 시작했다. ㈜그리너지는 1천억원을 투자해 내년 12월까지 생산라인 구축을 완료한다는 방침인데 경기도와 지난 2월 투자협약을 체결한 지 7개월 만에 협약 이행이어서 이례적으로 신속하다는 평가다. 도와 여주시는 이차전지 신소재 분야의 핵심기술을 보유한 협력기업을 지속적으로 유치해 경기 동부지역을 K-배터리산업의 한 축으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1일 여주시 점동면에서 열린 그리너지 기공식에 참석해 “그리너지사의 투자는 여주시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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