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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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한국행정학회, 주거약자와의 동행정책 방안 논의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와 한국행정학회가 주거약자를 위한 주거정책 방향을 살펴보는 자리를 마련했다.SH공사와 한국행정학회는 22일 서울 성북구 한성대학교 상상관에서 ‘서울시 주거약자를 위한 주거정책 세미나’를 열고, 서울시민의 주거복지 실현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공급 확대 및 정부 재정 지원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SH에 따르면 ‘2023 한국행정학회 추계학술대회 및 세계 행정학 대표자 회의’ 기간 열린 이번 세미나는 국내외 행정학 석학들에게 서울시 주거정책 및 SH공사의 사업 등을 알리고 제언을 받아 관련 정책 개선에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세미나에서는 김지은 SH도시연구원 수석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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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전력데이터 민간제공 확대 위한 빅데이터 및 데이터안심구역 활용 설명회 개최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동철)은 지난 21일 한전아트센터 강당에서 빅데이터 개방 및 데이터안심구역 활용 설명회를 개최해 에너지신사업 사업자, 대학, 연구기관 등 개 35기관 약 82명의 데이터 수요자들에게 전력데이터 활용방법을 안내하고 전력데이터 개방정책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고 22일 밝혔다.한전에 따르면 데이터안심구역이란 누구나 전력데이터를 분석·활용할 수 있도록 필요한 장비·시스템을 갖춘 구역으로, 지난 1월 국가지정 승인을 받아 한전 본사 및 한전 아트센터 등에서 운영 중이다.설명회를 통해 한전에서 제공하는 데이터에 대한 소개 및 활용사례, 데이터안심구역 소개 및 이용방법, 전력데이터서비스(EDS)마켓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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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전관업체 배제 기준 마련…중단용역에 새 기준 즉각 적용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전관 이권 카르텔’을 척결하기 위해 새로운 평가 기준을 마련하고, 중단된 용역들을 재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LH에 따르면 새로운 평가 기준은 재개되는 용역 입찰공고에 즉각 적용돼 전관업체의 영향력을 차단한다. 아울러, 이번 조치로 중단된 용역계약 절차가 재개됨으로서 공공주택사업 등 차질 없는 수행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LH는 전관 기준을 공직자윤리법 취업제한 수준인 2급 이상, 퇴직일로부터 3년 이내인 자로 규정하고, 임원으로 재취업한 경우에는 직급에 관계없이 강화 적용한다. 또 전관업체의 수주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전관업체에 대해 용역별 최대 감점을 부여한다. 3급 퇴직자가 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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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2023년 재난대비 상시훈련 시행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지난 21일, 대전충청지역본부에서 재난대응 역량 강화와 비상대응기구 기능 점검을 목적으로 지역 유관기관과 함께 '2023년 재난대비 상시훈련'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이번 훈련에서 세종시 지진발생으로 인한 가스시설 파손 및 화재 발생을 가정해 천연가스 비상공급 및 공급시설 복구대책을 마련하고, 세종시청, 소방서, 경찰서 및 한국중부발전, 지역난방공사와 함께 협업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가스공사는 올해 시행한 안전한국훈련과 자체훈련 결과를 바탕으로 중점 대처가 필요한 부분을 선정해 집중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상시훈련은 지난 5월 시행한 안전한국훈련과의 차별화를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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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지자체 및 지방공기업 대상 ‘안전관리 컨설팅’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22일, 광역지자체와 지방공기업 소유의 공공시설물 및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11월30일까지 안전관리수준 진단과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관리원은 국민과 함께하는 맞춤형 안전관리 서비스인 ‘너두나두 안전’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7월부터 광역지자체와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참가신청을 받아 경상남도 등 10곳을 컨설팅 대상으로 최종 선정했다. 오는 25일부터 실시하는 맞춤형 컨설팅은 전남·전북·강원·경북·경남·인천 등 6개 지자체와 부산도시공사·서울주택도시공사·충북개발공사·경남개발공사 등 4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시설물과 건설현장 등 위험요소별 종합 안전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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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혜 한국가스공사 사장, 마약 예방캠페인 ‘노 엑시트’ 동참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마약범죄 예방과 근절을 위한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2일 밝혔다. ‘노 엑시트’는 경찰청이 마약퇴치운동본부와 관계부처 합동으로 지난 4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캠페인으로 마약 중독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캠페인은 ‘출구 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라는 문구가 담긴 팸플릿과 함께 인증샷을 촬영 후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최연혜 가스공사 사장은 최원목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의 추천을 받아 가스공사 본사에서 직원들과 함께 캠페인에 참여했다. 최 사장은 다음 참여자로 한국철도공사 한문희 사장을 지목했다. 최 사장은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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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호남지역본부, 건설기술인 대상 ‘찾아가는 안전교육’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호남지역본부는 22일, 전남 화순군청에서 ‘건설공사의 안전관리와 사고예방’을 주제로 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화순군 관내 건설공사 참여자와 담당 공무원 등이 참석한 교육은 '건설기술진흥법'이 규정하고 있는 안전관리 체계, 현장점검 시 주요 지적사항 등에 대한 설명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안전 교육에 이어 관리원이 국토교통부와 함께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사업 안내에 이어 상반기 호남권에서 발생한 건설재해 현황을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관리원 호남지역본부는 건설기술인들의 교육 참여를 높이기 위해 한국건설기술인협회와 공동으로 전남, 전북 및 제주도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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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거래소 후원, ‘나주 다문화 추석한마당 및 이주외국인 노래자랑’ 성황리에 개최
한국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21일,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아 고향을 떠나 타국에서 명절을 보내는 외국인 주민들 대상으로 관내 다문화가족들과 외국인 근로자, 유학생 들과 ‘한국전력거래소와 함께하는 나주 다문화 추석한마당 및 이주외국인 노래자랑’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한국전력거래소의 후원으로 나주시가족지원센터(센터장 하양진)에서 주관한 본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모국의 고유 의상을 입고 그동안 갈고 닦은 노래실력을 마음껏 펼쳐 관객들로부터 아낌없는 박수를 받았다. 가족들과 관객들은 참가자들에게 힘과 용기를 실어 주는 응원을 펼쳤다.식전 댄스 공연에서 결혼 이주 여성 동아리 '레인보우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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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새 원내대표 추석 연휴 전 선출 방침
더불어민주당이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오는 28일 전에 새 원내대표를 선출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청래 최고위원은 2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 회의에서 "후임 원내대표는 가장 빠른 시일 안에, 가급적 추석 연휴 전에 선출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박광온 원내대표를 비롯한 원내 지도부는 전날 밤 이재명 대표의 체포동의안 가결 사태에 책임을 지겠다며 전격 사퇴했으며 당은 공백기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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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올 추석연휴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윤 대통령 계획안 재가
올해 추석 연휴 기간(9월 28일∼10월 1일) 전국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은 이날 유엔총회 참석차 방문한 미국 뉴욕에서 '추석 연휴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계획안'을 재가했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통행료 면제 대상은 이 기간 잠시라도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모든 차량에 해당되며 하이패스 이용자는 하이패스 차로 통과 시 자동으로 '통행료 0원' 처리되며, 일반차로 이용자는 고속도로 진입 요금소에서 통행권을 받아 진출 요금소에 통행권을 내면 면제 처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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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HL만도, 1억원 상당 ‘사랑의 오뚝이 휠체어’ 지원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이 지난 21일 전국 자동차사고 중증 후유장애인 75명을 대상으로 HL만도로부터 전달받은 ‘사랑의 오뚝이 휠체어’ 1억원 상당을 지원했다. 공단에 따르면 자동차 사고 피해가정에 ‘사랑의 오뚝이 휠체어’를 지원하는 사업은 2012년 공단과 HL만도의 업무협약을 계기로 시작돼 올해 12년을 맞이했다. 지원하는 물품은 전동·수동휠체어, 전동스쿠터, 전동휠체어 배터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공단과 HL만도는 현재까지 722명에게 9억3000만원 상당의‘사랑의 오뚝이 휠체어’를 후원해왔다. 이밖에도 교통사고 예방과 경제운전 실천 확산을 위한 ‘Drive Eco&Safety’ 캠페인 및 자동차 사고 유자녀를 위한 후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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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생생문화유산사업 공모’ 6년 연속 선정
부산시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역사 테마 관광 프로그램인 ‘익사이팅(Exciting)! 역사여행, 금정산성 수호대’가 문화재청 주관 ‘생생문화유산 공모 사업’에 6년 연속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이 사업은 누구나 역사와 전통을 배우고 즐길 수 있도록 각 지역에 있는 문화유산에 담긴 이야기와 의미를 관광콘텐츠로 활용해 지원하는 문화유산 향유 사업이다.‘익사이팅 역사여행 금정산성 수호대’는 지역대표 문화유산인 금정산성의 역사적 가치를 느끼고 배우며 문화유산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역사 테마 관광프로그램이다. 2019년 처음 공모 선정된 후 올해까지 6년 연속 공모 사업에 선정됐으며, 2020년 우수사업으로 선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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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일광이천생태공원, 도시숲으로 재탄생 된다"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도심속 생활권 열섬과 폭염 완화, 탄소흡수 등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해 ‘일광이천생태공원 도시숲 조성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일광이천생태공원 도시숲 조성사업’은 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하여 탄소와 미세먼지를 효과적으로 정화하는 탄소중립 도시숲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현재 설계용역을 완료하고 입찰공고로 사업자가 선정되어 오는 12월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부지 내 느티나무 등 교목·관목 21종 약14,000주 수크령 등 초본류 11종 46,500본을 식재하고 ▲생태꽃길 ▲아름드리숲 ▲습지정원 ▲초록숲 등으로 생태공원을 조성하고 군민들의 휴가와 여가 공간을 제공한다. 정종복 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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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옥, "민주당 민생정당으로 거듭날 기회... 입법권 남용 중단 국민 바람"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는 22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에 대한 체포동의안 가결과 관련해 당부의 메시지를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이 대표 체포동의안 가결은 이제 국회가 사법 처리를 법원에 맡기고 무너진 정치를 복원해 민생을 챙기라는 국민의 준엄한 명령이 반영된 결과"라며 "민주당이 방탄이라는 족쇄를 벗어버리고 당 대표 개인을 위한 사당에서 국민을 위한 공당으로 돌아올 기회이며, 민생정당으로 거듭나고 국민 신뢰를 회복할 기회"라고 말했다. 그는 "국민 삶과 무관한 정쟁 이슈들로 국민이 보유한 입법권을 남용하지 않았으면 하는 것이 여당뿐만 아니라 국민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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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가맹점주 '필수품목' 구매 관련 피해 방지 개선 민당정협의회 개최
국민의힘은 22일 국회에서 가맹점주 피해 방지를 위한 '가맹사업 필수품목 제도 개선' 민·당·정 협의회를 연다. 이번 협의회는 가맹점주들이 프랜차이즈의 통일성을 유지하기 위해 가맹본부로부터 구입해야 하는 '필수품목'으로 발생하는 문제를 논의하고 개선점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당에서 박대출 정책위의장, 이만희 정책위 수석부의장 등이, 정부에서는 한기정 공정거래위원장 등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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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대구 방문 경제인·수산업계 간담회 개최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는 22일 대구를 방문해 민생 점검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대표는 추석 연휴를 한 주 앞둔 이날 대구에서 경제인 간담회와 수산 법인 대표 간담회를 잇따라 개최한다. 대구 최대 전통시장인 서문시장도 방문해 민심을 살피고 권영진 전 대구시장이 상임고문을 맡은 '분권과 통합' 포럼 초청 강연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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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총리, ‘해임건의안 통과’ 말 아낀 채 민생 행보 지속
한덕수 국무총리는 21일 국회에서 해임건의안이 가결된 후 이와 관련 별다른 반응 없이 민생 행보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총리실 고위 관계자는 "한 총리가 해임건의안 가결 후에도 부산엑스포 관련 보고를 받고 삼청동 불우이웃·경로당 방문, 부처 차관 공관 격려 만찬 등 일정을 소화했다"고 말했다. 다른 총리실 관계자는 "한 총리가 해임건의안에 대해 직접 언급하지 않았고 총리실 직원들도 평소대로 일하려 하고 있다"며 "별도의 입장은 내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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