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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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민 대상 ‘협치교육’ 실시
경기도가 10월부터 11월까지 민관협치의 ‘뿌리’인 도민과 시군 협치위원회의 협치역량을 높이기 위한 ‘경기도 협치학교’를 운영한다. 경기도 협치학교는 협치(사회 각 주체들이 참여해 문제를 해결하는 정책과정)의 주체인 민관이 서로 가치를 공유하고 소통을 촉진해 실질적인 협치 실행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협치 교육을 추진하는 프로그램이다. 10~11월에 총 5회로 진행되며, 구체적으로는 10.19.(용인), 10.26.(수원), 11.1.(양평), 11.7.(안산), 11.9.(평택) 14시부터 17시까지 진행된다. 경기도민이라면 누구나 신청서 폼 또는 큐알(QR)코드를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으며, 시군 협치위원회 위원은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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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DMZ 자유·평화 대장정’ 2기 원정대 출정
경기도와 국방부 등이 정전 70년을 맞아 추진하는 ‘디엠지(DMZ) 자유·평화 대장정’ 2기 원정대가 4일 파주 임진각 DMZ생태관광지원센터 야외공연장에서 출정식을 열고, 6박 7일간의 여정을 시작했다. ‘DMZ 자유·평화 대장정’은 행정안전부·국방부·문화체육관광부 등 관련 부처와 경기·인천·강원 3개 접경지역 시도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행사다. DMZ 인근과 접경지역을 걸어보면서 ‘자유’의 소중함을 되새겨 보고, 생태·안보 관광지를 탐방하는 기회로 마련됐다. 9월 18일 출정한 1기를 시작으로 11월 19일까지 총 6기로 진행된다. 이들 원정대는 인천 강화, 경기 김포, 파주, 연천, 강원 철원, 화천, 양구, 인제, 고성 등 한반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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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3 다가가는 양성평등 up! 교육 공연’ 운영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학교 내 성희롱, 성폭력 예방과 양성평등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2023 다가가는 양성평등 up! 교육 공연’을 운영한다. 도교육청은 교육기본법 개정으로 학교장의 양성평등 교육이 의무화됨에 따라 학교와 학생의 다양한 요구와 특성을 반영해 공연을 기획했다. 이번 공연은 양성평등 전문 공연팀이 10월 5일부터 12월 15일까지 사전 희망한 초·중·고 50개교를 찾아가 뮤지컬 공연을 진행한다. 공연 내용은 ▲학교와 일상생활 속 성별 고정관념과 성차별 탐색 ▲양성평등한 사고의 필요성 ▲양성평등 학교문화 조성 실천 방안이다. 도교육청과 전문 공연팀은 사전 협의와 시연을 통해 학교급 눈높이에 맞게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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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탄소중립 실현 ‘제11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개최
경기도와 광명시가 공동 주최하고 (재)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제11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가 10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광명시 일직동 소재 새빛공원에서 ‘탄소중립, 광명에서 꽃피우다’라는 주제로 열린다. 올해로 11회를 맞는 이번 경기정원문화박람회에서는 ‘탄소중립’을 주제로 정원작품 전시와 컨퍼런스, 정원체험 및 문화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관람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공모 선정으로 조성되는 ‘전문(작가)정원’ 8개소와 ‘생활정원’ 8개소가 RE100을 주제로 기후위기 극복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다양한 계층의 주민 참여로 ‘시민정원’ 10개소, ‘시민정원사 정원’, ‘마을정원’, ‘학생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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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세사기 가담 의심 공인중개사 362명 특별점검
경기도는 11월 30일까지 전세사기에 가담된 것으로 의심되는 공인중개사 362명을 특별점검한다고 5일 밝혔다. 특별점검 대상은 올 상반기 경기도 전세피해지원센터에 접수된 피해상담 물건 431건을 1회 이상 중개계약한 공인중개사다. 공인중개사별 중개계약 건수를 살펴보면 1건이 297명으로 가장 많았고 5건 이상 중개한 인원도 10명이 있었으며, 그 중 1명은 14건을 중개계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피해상담 물건의 보증금액은 최소 2천만원부터 최대 6억 100만원이었다. 금액대별로 1억원 미만 93건(21.5%), 1억~2억원 미만 206건(47.8%), 2억~3억원 미만 97건(22.5%), 3억원 초과 35건(8.2%) 등으로 확인됐다. 도, 시군 및 특별사법경찰 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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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일본산 수산가공식품 방사능 수거 검사 실시
경기도가 10월 5일부터 13일까지 젓갈, 어묵 등 일본산 수입 수산가공식품을 수거해 방사능 오염 여부를 검사한다. 이번 검사는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 사고 이후 인근 수산물 수입금지 조치가 이뤄졌음에도 이들 지역 수산가공식품에 대한 국내 수입이 계속 이뤄지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검사 대상은 젓갈, 어묵 등 일본산 수입 수산가공식품 20여개다. 도는 도내 대형마트, 백화점 등에서 판매하고 있는 제품 또는 수입 유통업체에서 대량으로 수입한 제품을 임의로 수거해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서 방사능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방사능 검사 기준은 식품위생법에 의한 식품 등의 기준 및 규격에 따라 세슘과 요오드 항목에 대해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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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신설형 분교장 '경기도형 제2캠퍼스' 설치
경기도형 제2캠퍼스의 구체적인 설치 방안이 마련됐다. 학생의 교육여건 개선을 위한 유연성 있는 학습공간 운영 차원이다.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5일 과대학교 및 과밀학급 해소와 원거리 통학 학생의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경기도형 제2캠퍼스’ 설치 방안을 마련한다고 밝혔다.경기도형 제2캠퍼스는 학생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신설 분교장이다. 학생수 증가에 따른 새로운 학습공간의 확장이라는 점에서 본교에서 개편된 기존 분교장과는 성격이 다르다.그동안 학생수 증가에도 학교 신설이 어려운 경우 원거리에 있는 기존 학교의 과밀학급으로 학생을 배치하거나 증축공사를 통해 과대학교를 운영해왔다. 이에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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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미래성장산업 선도' 산학연관 혁신주체들과 맞손
경기도가 디지털전환과 반도체 등 6개 분야 미래성장산업과 관련된 대학, 협회, 연구소 등과 상설협의회를 결성하고 도와 대학, 기업 간 혁신역량을 결집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5일 판교에 위치한 GH기회발전소(글로벌비즈니스센터 1층)에서 ‘2023년 가이아 데이(GAIA-day)’ 첫 행사를 열고, (사)경기도산학협력단협의회, 중소기업중앙회 경기지역본부, 한국반도체산업협회, 한국바이오협회, 한국자동차연구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과 이런 내용을 담은 ‘미래성장산업 발전과 육성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디지털전환·정보기술(IT), 벤처스타트업, 반도체, 인공지능(AI)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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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북부 권역 난임·우울증 상담센터 개소
경기도가 5일 고양시에 위치한 동국대 일산병원에 ‘경기북부 권역 난임·우울증상담센터’를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난임·우울증상담센터는 난임으로 인한 정서적 스트레스와 산전‧산후 우울증에 고통스러워하는 부부를 위한 기관이다. 도는 2021년 수원시 팔달구에 ‘권역 난임·우울증 상담센터(수원시 팔달구 소재)’를 설치한 데 이어 두 번째로 경기북부지역인 동국대 일산병원(고양시 일산동구 동국로 27)에 센터를 열었다. 상담센터는 산부인과 전문의(센터장),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부센터장)를 중심으로 간호사, 사회복지사, 임상심리사 등 상담분야 전문가로 구성됐다. 난임부부, 임산부 등에게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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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힘 4차산업혁명 특별위원회, 국회 일천만 명 서명 대 통합 발대식 개최
축사 영상 축사(영상축사와서면 축사 포함)는 이상헌 의원, 황교안 전 총리, 조경태 의원(국힘), 대한 노인회 김호일 회장, 전국시도민 향우회 임향순 총재가, 대회사는 대회장인 김광을 세계한인재단 정치연합회 회장이, 개회사는 (재)좋은 친구 강무영 이사장이, 격려사는 구국통일 국민운동본부 이한열 회장,2030 부산엑스포 유치위원회 고종욱 총재, 4선 국회의원을 지낸 오제세 의원, 직능단체연합회 문상주 이사장이 맡았다 김광을 총재는 대회사에서 " 한민족은 대한민국 국조 단군의 자손으로서 대통합과 국가의 영속적인 존립을 위하여 순수 시민이 결집된 민간단체 일천개 단체들이 자발적으로 궐기하여 오늘 한민족 대통합 서명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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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사회적경제기업과 청년창업기업 지원 프리마켓 개최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10월 중 두 차례에 걸쳐 관내 사회적경제기업과 청년창업기업 지원을 위한 프리마켓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지속되는 고물가 등으로 소비가 위축됨에 따라 사회적경제기업(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과 청년창업기업의 특색 있고 우수한 제품을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소비 진작과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유동인구가 많은 신세계사이먼 부산프리미엄아울렛 1층 중앙광장에서, ▲10월 6일부터 10월 9일까지 ▲10월 20일부터 10월 22일까지 2회에 걸쳐 7일간 개최된다. 30여 개 사회적경제기업과 청년창업기업이 참여해 ▲기장미역 ▲전통주 ▲표고선물세트 ▲드립백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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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정차 특별단속 시행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지난 9월 한 달간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교 지원과 교통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초등학교 등하교 불법주정차 특별단속’을 시행했다고 5일 밝혔다. 최근 불법주정차로 인한 어린이들의 안전사고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부각되고 있으며, 특히 초등학교 주변의 불법주정차 차량은 어린이들의 시야를 가리고 보행로를 가로막아 안전사고 발생률을 높일 수 있다. 이에 군은 2학기 개학시기에 맞추어, 지난 한 달간 관내 22개 초등학교 주요 통학로에서 등교 및 하교 시간에 고정식 단속장비(CCTV) 및 CCTV 탑재 차량을 활용하여 집중단속을 시행했다. 또한 불법주정차에 대한 군민의식 개선과 어린이 보호구역 내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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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pt 관리비공개단지 ‘관리시장 규모 조회기능’ 신규 구축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K-apt) 내 관리비공개단지의 ‘관리시장 규모 조회기능’을 신규 구축했다고 5일 밝혔다. 관리주체 및 입주민은 해당 기능을 통해 공동주택 관리비 시장규모, 장기수선충당금 잔액누계 등 통계정보를 한눈에 확인하고, 관리비 집행비용을 예측하여 장기수선계획 수립에 활용할 수 있다.K-apt는 공동주택 관리비의 투명성 제고 및 건전한 관리문화 정착 도모를 위해 전국 관리비 공개단지의 관리정보를 공개하고 있다.K-apt 가입된 관리비공개단지는 2019년 약 1만6600단지, 990만세대에서 2022년 1만8000단지, 1090만세대로 세대수 기준 연평균 2.5% 증가했다.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K-apt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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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국민의힘-시대전환, 이르면 11월말 합당"
국민의힘과 합당을 진행 중인 시대전환 조정훈 의원이 양당의 합당절차를 11월말로 전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조 의원은 5일 MBC 라디오에서 합당 진행 상황에 대한 질문에 "당헌과 정당법상 절차가 복잡해 빠르면 11월 말 정도 (합당 절차가 완료) 되지 않을까 싶다"고 밝혔다. 그는 합당 조건에 대해선 "전혀 그런 거 없다. '몇 자리를 약속받았다, 제 공천을 약속받았다' 이런 게 있으면 벌써 뉴스가 나왔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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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11일 오전 5시 도시철도 파업 대비 비상수송대책 마련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부산지하철노조가 10월 11일 오전 5시를 기준으로 공공성악화 대중교통 요금인상 반대, 공공성 훼손 직무성과급제 도입반대, 공공성포기 인원축소 구조조정 반대를 내세워 파업을 예고함에 따라, 4일 오후 2시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파업으로 인한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비상수송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날 대책회의에는 부산시, 부산교통공사, 부산경찰청, 양산시 등 유관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주요 대책으로, 노조가 파업할 시 대체인력을 투입해 ▲출·퇴근 시간대에는 도시철도 1·2·3호선을 평소처럼 정상 운행하고 ▲나머지 시간대에는 배차간격을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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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균용 임명동의 부결 전망... 홍익표 "부적격 추천"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원내대표는 이균용 대법원장 후보자 임명동의안 국회 표결을 하루 앞둔 5일 부결을 전망하며 이를 대통령의 책임이라고 강조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홍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부결된다면 이는 오롯이 부적격 인사를 추천하고 인사 검증에 실패한 윤석열 대통령의 책임"이라며 "대통령의 입맛에 맞는 후보자가 아닌 국민 눈높이에 맞는 좋은 후보를 보내달라. 언제든 임명 절차에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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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정광재 전 MBN 앵커 대변인 임명
국민의힘은 5일 정광재 전 MBN 앵커를 대변인에 추가로 임명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이날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해당 안건을 의결했다고 강민국 수석대변인이 전했다. 강 수석대변인은 "정 대변인은 언론인 출신으로서 전문성을 살려 당의 입장을 국민들에게 효율적으로 전달하고 언론 소통을 강화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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