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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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2023년 하반기 청년행정인턴 임명
경기도의회는 4일 2023년도 하반기 청년행정인턴 임명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인턴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경기도의회 청년행정인턴'은 경기도 거주 또는 도내 대학 재학‧휴학‧졸업한 만 19세에서 34세 청년들에게 다양한 직무경험과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취업 및 역량강화를 통한 청년 실업문제 해소에 일조하기 위한 사업으로, 상반기 10명을 선발, 하반기에는 상반기 대비 3배 확대된 29명을 선발하였으며 10월 4일부터 3개월간 각 부서에 배치되어 하반기 행정사무감사와 예산 심사 등 경기도의회 주요업무를 경험하게 된다.이날 오전 경기도의회 김종석 사무처장은 29명의 청년행정인턴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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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마약 예방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 동참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은 4일 일상에 침투한 마약의 심각성을 알리고자마약 예방 ‘노 엑시트(No Exit)’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노 엑시트 캠페인은 마약의 위험성을 환기시키고 경각심을 높이고자 경찰청과 마약퇴치운동본부가 추진 중인 범국민 예방 캠페인이다.지난 4월 25일 배우 최불암 씨가 처음 참여한 이래 현재까지 진행 중으로,캠페인 이미지 인증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 게재해 마약 퇴치의지를 밝히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최윤정 중부일보 대표의 지목을 받은 염 의장은 의장 접견실에서 ‘출구 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라고 적힌 팻말을 들고 사진을 촬영하며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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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해운물류 청년취업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경기도와 경기평택항만공사가 11월 3일까지 해운물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해운물류 청년취업 아카데미’ 교육생 2기 30명을 모집한다. 교육 대상자는 경기도 거주 청년(19~34세) 또는 도 소재 대학 졸업(예정)자다. 교육은 11월 15일부터 12월 13까지 한국국제물류협회 연수실(서울 종로구 소재)에서 포워딩(화물 운송 주선) 실무, 화물운송 실무 등 국제물류 및 항만 이론교육, 평택항 현장교육, 실무자 멘토링, 자기소개서 및 면접특강 등으로 진행된다. 교육 신청 방법은 경기평택항만공사 및 한국국제물류협회 누리집에서 신청 서류를 내려받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지난 8월 실시한 1기 교육에서 수료생 28명 중 11명(39%)이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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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신용회복위원회와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업무협약 체결
경기도민이 신용회복위원회를 통해 개인채무조정이나 금융상담을 받을 때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로 확인되면 경기도 긴급복지 위기 상담 핫라인 연계 등 신속한 복지 지원이 이뤄진다. 경기도와 신용회복위원회는 4일 이런 내용을 담은 업무협약을 서면으로 체결했다. 도는 긴급복지 위기 상담 핫라인에 제보된 어려운 이웃이 기초생활보장·차상위계층·긴급복지를 비롯한 기존 복지제도에 해당하면 생계·주거·의료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또, 기존 복지제도에 적합하지 않더라도 위기 상황을 해소할 수 있도록 필요시 민간 후원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 도는 ‘수원 세모녀 사건’ 재발 방지와 위기 도민 복지권 보장을 위해 현재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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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10.4 남북정상선언 16주년 기념행사에서 축사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0.4 남북정상선언 16주년을 맞아 한반도 평화를 향한 노력을 경기도에서부터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4일 서울 노무현시민센터에서 열린 ‘10.4 남북정상선언 16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10.4 공동선언 1주년 때 노무현 대통령이 말라 죽어가고 있는 나무에 물을 주고 볕이 나면 뿌리가 뻗어나갈 거라고 했는데, 물을 주는 것을 경기도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지사는 이어 “10.4 공동선언, 그전에 있었던 김대중 대통령의 노력, 또 그 후에 있었던 문재인 대통령의 9.19 선언의 맥을 잇는 것이 우리가 가야 할 길” 이라며 “군사분계선이 있는 경기도가 최선을 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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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보물찾기 콘텐츠 '리얼 트레저 헌터' 운영
경기도가 10월 4일 오전 10시부터 연말까지 옛 경기도청(수원시 팔달구 소재)과 팔달산 둘레길에서 디지털 실감기술과 스마트폰을 활용해 보물을 찾는 이색 콘텐츠 ‘리얼 트레저 헌터’를 운영한다. 디지털 실감기술은 인간의 오감을 자극해 실제와 유사한 경험을 하게 하는 디지털 기술로 가상현실(VR), 증강현설(AR), 혼합현실(MR), 고해상도 영상, 홀로그램. 미디어파사드 등을 말한다. 리어 트레저 헌터는 경기도청사의 광교 이전 후 침체된 인근 지역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으며, 누구나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스마트폰만 있으면 참여할 수 있고 10월 4일부터 12월 31일까지 상시 운영된다. 전용 앱(App)을 받아 접속한 후 화면의 보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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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 건설 현장 간이화장실 시설개선 및 샤워장 설치 사업 추진
경기도가 화성동부소방서 건설 현장 등 소규모 건설공사장 3곳에 수세식 화장실 및 샤워장을 설치해 건설근로자의 보건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집단지성을 통해 도민 중심 정책을 발굴하자는 취지로 지난 1월 개최한 ‘경기 TED(Try-Energy-Dream) 과장 워크숍’에서 우수 아이디어로 선정된 20개 가운데 실제 도정으로 실현된 첫 번째 사례다. 건설 현장은 규모가 작을수록 가용 공사비와 인력이 적어 근로자의 보건 환경은 상대적으로 열악하다. 특히 소규모 건설 현장에 설치되는 화장실은 보통 세면시설이 없는 재래식으로 설치되는 경우가 많다. 재래식 화장실은 물청소가 어려워 깨끗한 위생관리가 어렵고, 시각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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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자원순환마을 만들기' 사업으로 자원순환 민관협치 체계 구축
“쓰레기 하나 버리면서 뭘 이렇게까지 하냐고 하던 사람들도 한번 보고 체험하면 달라져요.” 수원시 팔달구 교동어울림센터 1층에 자리한 ‘재미샵’은 이름처럼 자원순환을 재미있게 해보자는 뜻을 담은 경기도 자원순환마을 팔달산마을의 거점 공간이다. 이곳에 들어서면 폐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화분과 시계, 반려동물 배변봉투 케이스, 키링, 칫솔 거치대 등 다양한 새활용(업사이클링)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한켠에는 매주 토요일마다 열리는 ‘수원 자원수집샵 #re100’을 위한 재활용 수거함이 있다. 흔히 볼 수 있는 페트(PET)와 캔 외에도 무독성 고밀도폴리에틸렌(HDPE), 식품용기로 쓰이는 폴리프로필렌(PP)과 폴리스티렌(PS)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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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철마면어린이집연합회, 생필품 세트 기탁으로 꾸준한 이웃사랑 실천
부산 기장군 철마면행정복지센터는 철마면어린이집연합회(삼동·고촌·철마어린이집)가 관내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생필품 세트 21박스를 기탁했다고 4일 밝혔다. 철마면어린이집연합회는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생필품을 기탁하고 있으며, 기탁된 성품은 철마면행정복지센터를 거쳐 복지 사각지대 지원과 저소득 주민의 복지 향상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삼동어린이집 김미라 원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어린이집 아동과 부모님, 교직원들이 가정에서 생필품을 가져와 기부하는 행사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주민들을 위한 나눔활동으로 꾸준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박상준 철마면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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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지역발전 인재양성 위한 기장군 장학생 모집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10월 4일부터 10월 31일까지 ‘2023년 하반기 기장군 장학금’ 장학생 선발을 위한 신청을 받는다고 4일 밝혔다. 군은 지역학생의 학업안정을 도모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인적자원 양성을 위해 ‘기장군 장학기금설치 및 운용 조례’ 등에 따라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장학생 모집을 하고 있다. 장학금은 대학생인 경우 성적우수, 복지, 다자녀, 특기 분야별로 자비 납부 등록금 범위 내 1인당 최대 200만원이 지원되며 초·중·고등학생인 경우 특기장학금 분야에서 1인당 50만원이 지원된다. 지원자격은 읍․면장 추천일(11월 3일) 기준으로 부모 또는 학생 본인이 주민등록상 연속하여 1년 이상 기장군에 계속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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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는 LX공사 김정렬 사장, “국민에게 든든한 공공기관으로 발전하길”
LX한국국토정보공사는 김정렬 사장이 4일, 이임식을 끝으로 3년의 임기를 마쳤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이임사에서 “공사는 디지털 인공지능 시대로 이행되는 가운데 어느 공기업이나 공공기관 보다도 빠르게 거듭나고 있다”면서 “디지털 시대에는 공간정보가 디지털 SOC로서 핵심 인프라가 되는 만큼 국민에게 든든한 공공기관으로 발전해 나가줄 것”을 당부했다. 김 사장은 1988년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해 국토교통부에서 교통·도시·주택 등 주요 분야를 거쳐 문재인 정부 시 2차관을 지냈으며, 2020년 9월부터 공사 사장으로 재직해 왔다. 김 사장은 취임 직후 전임 사장·감사가 해임되어 혼란스러운 공사를 빠르게 안정시키면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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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육아 근로시간단축 신청 기준 완화... 제도 개선 개정안 의결
정부가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과 배우자 출산휴가 등 저출산 문제를 완화하기 위한 제도 개선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고용노동부는 4일 국무회의에서 이런 내용의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고용보험법·근로기준법 개정안이 심의·의결됐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8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 자녀'를 둔 부모뿐 아니라 '12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6학년 이하 자녀'를 둔 부모도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을 신청할 수 있는 내용 등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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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청장 보선 D-7... 내년 총선 앞두고 진영 대결 구도
11일 치러지는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야 진영이 막판 선거전에 집중하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선거에는 더불어민주당 진교훈·국민의힘 김태우·정의당 권수정·진보당 권혜인·녹색당 김유리·우리공화당 이명호·자유통일당 고영일(이상 기호순) 등 7명의 후보가 출마했다. 이번 선거는 내년 총선을 앞두고 수도권 민심을 가늠해볼 바로미터로가 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전통적으로 민주당 강세 지역이라는 점은 현 상황을 대변하기 어렵다는 해석도 있지만 국민의힘 김기현 지도부와 민주당 이재명 지도부가 맞대결하는 첫 선거인 만큼 승패의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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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아시안게임 ‘다음 포털 응원 논란’ 우려 표명... "총선 앞두고 여론조작 부활 걱정"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가 4일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다음 포털 응원 비율 논란과 관련해 우려를 표명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지난 1일 한국과 중국의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8강전 당시 다음의 중국팀 응원클릭 비율이 91%, 한국팀 비율이 9%로 나타난 것에 대해 "포털 다음이 여론조작의 숙주 역할을 하고 있다는 의혹을 지울 수 없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또 "이뿐만이 아니다. 하루 전인 북한과의 여자축구 8강전에서 포털 다음은 북한팀을 응원하는 비율이 75%에 달한 반면, 한국팀을 응원하는 비율은 25%에 불과했다"고 지적하며 "내년 총선을 앞두고 또다시 여론조작의 망령이 되살아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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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7일 스포원에서 2023년 금정복지박람회 개최
부산시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10월 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스포원파크 수변공원 일원에서‘2023년 금정복지박람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2023년 금정복지박람회에는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해 30여 개 부스를 운영하며 복지사업 홍보와 상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로 관람객을 맞이한다.또한 스포원 수변광장 내 중앙무대에서는 퓨전 현악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오전 11시부터 낮 12시까지 개회식이 진행되고, 오후 1시부터 오후 4시까지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구민이 함께 참여하는 인형극, 댄스, 노래, 풍물 공연 등이 펼쳐진다. 특히 스포원에서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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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숙 의원 “10ㆍ20대 마약 중독 환자 5년 새 49% 늘었다”
10대·20대에서 마약 중독으로 치료받은 환자가 5년간 48.9% 증가하는 등 젊은층 마약 중독이 급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뿐만 아니라 마약 중독 치료를 받은 10대 미만도 지난해 210명이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전혜숙 의원(더불어민주당·서울 광진갑)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받은 ‘마약 중독 치료자 현황’자료에 따르면, 지난 5년 동안 마약 중독자 중 치료받은 환자는 2018년 6984명에서 2022년 6601명으로 5.4%가량 감소한 것으로 파악됐다.그렇지만 10대의 경우 2018년 370명에서 2022년 498명으로 34.6%가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또 20대의 경우 2018년 893명에서 2022년 1383명으로 약 54.9% 폭증했다. 같은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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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의원 “농협, 조합원 대출 줄고 비조합원 대출 는다”
농협이 상호 부조 금융에 역행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농협 조합원의 대출 비중은 최근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회 농해수위 소속 위성곤 의원(더불어민주당·제주 서귀포)이 농협중앙회로부터 제출받은 조합원·비조합원 대출액 및 비율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2018년부터 2022년까지 최근 5년간 준조합원 포함 조합원 대출 비중은 2018년 55.2%에서 2022년 50.39%로 4.81% 감소했다. 하지만 같은 기간 비조합원 대출 비중은 44.8%에서 49.61%로 4.8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농협은 조합원 간 금융 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상호 금융이다. 농협은 자금융통에서 소외된 농어민 등을 위해 협동조합이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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