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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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 하이러닝 활용 6학년 과학 수업 참관 나서
임태희 교육감이 1일 오전, 수원시 산의초등학교(학교장 황영미)에서 하이러닝 활용 6학년 과학 수업을 참관하고 교직원들과 정담회를 가졌다. 이번 수업은 하이러닝의 ▲학습 분석, 콘텐츠 추천 학습 진단 ▲교사와 학생 상호작용하는 통합학습창 ▲수업 결과 저장되는 클래스보드 ▲자료 추천, 공유 기능 활용한 6학년 과학 ‘빛과 렌즈’ 수업이다. 교사가 하이러닝 활용해 학습을 진단하고 지난 시간 배운 개념을 통합학습창에 기록하며 학생들과 활발하게 소통했다. 이어 학생들이 인터넷을 활용해 생활 속의 볼록 렌즈 사례를 검색하고, 모둠별로 협업 활동을 기록해 자유롭게 공유했다. 마지막으로 평가기능을 활용해 문제풀이를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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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직원 간 소통·공감 프로그램 ‘제1회 의회공감’ 개최
경기도의회(의장 염종현)가 1일 의회 청사 대회의실에서 의장과 전 직원이함께 어우러진 소통·공감 프로그램인 ‘제1회 의회공감’을 개최했다.‘의회공감’은 일방적 의사전달 방식의 월례조회를 대신해 수평·자율적 조직문화를 형성하려는 취지에서 추진된 분기별 ‘의회 소통 프로그램’이다.의회사무처 직원을 대상으로 한 공모와 투표를 거쳐 선정된 명칭에는 ‘의회부서 및 직원 간 이해와 공감의 시간’이라는 뜻이 담겨 있다.행사 시작에 앞서 염 의장은 “월례조회를 개편하며 가장 크게 고려했던 ‘이해’와 ‘공감’의 중요성이 새롭게 탈바꿈한 명칭에 오롯이 담겨 있어 뜻깊다”라며 “직원 여러분의 선택으로 결정된 명칭인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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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SRT 객실장 기지로 보이스피싱 사고 막았다”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SRT 객실장의 기지로 보이스피싱 사고를 막았다고 1일 밝혔다. 에스알에 따르면 김승현 SRT 객실장은 지난달 초 광주송정역으로 향하는 SRT 승무 중 통로를 지나다 보이스피싱임을 직감할 수 있는 고객의 전화내용을 들었다.불안한 표정으로 통화를 이어가던 고객에게 김승현 객실장은 휴대폰 메모장에 “보이스피싱 같은데 철도경찰에 신고해 드릴까요?”라는 글을 써서 고객에게 보여줬다. 고객이 고개를 끄덕이자 철도경찰에 바로 신고하고 고객 곁을 지켰다. 보이스피싱 전화를 끊지 못하는 상황에서 객실장은 이어 “계좌번호를 알려주면 안된다”, “요청하는 대로 하주지 마시라” 등의 글을 적어가며 고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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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서울노숙일자리지원센터, ‘사회적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맞손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권용복)이 공공‧민간기관과 힘을 합쳐 사회적 취약계층 등 민간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TS는 지난달 27일 서울시립브릿지종합지원센터 부설 노숙인일자리지원센터(관장 김욱)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사회적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에 힘을 모은다.업무협약에 따라 TS와 서울노숙안일자리지원센터는 노숙인 시설이용자와 쪽방주민, 주거지원 대상자 등의 취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계식주차장치 관리인교육 교육비 지원, 구인업체 취업 매칭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또 TS는 기계식주차장치 관리인교육을 진행하고, 서울노숙인일자리지원센터는 교육운영을 주관하는 등 사회적 취약계층의 취업지원을 위한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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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년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 시작
경기도가 인기도서나 신간 도서를 빨리 만날 수 있는 ‘2024년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를 1일 시작한다. 구독형 전자책은 이용자가 원하는 책을 바로 이용할 수 있어 동시접속자 제한이 있는 일반 전자책 서비스의 불편함을 줄일 수 있다. 올해 도입하는 구독 전자책(오디오북 포함)은 6만여종으로 매월 300종 이상 다양한 분야의 신규 전자책이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또한 이용자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하고, 양질의 도서 선택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매월 주제별 전자책 추천 서비스도 운영한다.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는 2022년 5월 주민 참여예산으로 처음 시작했으며 이용률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 월평균 이용자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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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청년 일자리 매치업’ 참여자 모집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도내 청년과 우수 중소기업을 연결해 일경험 후 정규직 전환까지 지원하는 ‘경기청년 일자리 매치업’ 사업 참여자를 4월 1일부터 모집한다. ‘경기청년 일자리 매치업 사업’은 도내 미취업 청년과 구인난을 겪는 중소기업 간 일자리 미스매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경기도가 2021년부터 추진한 사업이다. 도는 올해 2차례의 정규 모집(4월과 6월)과 수시모집(4~9월)을 통해 75명의 청년을 기술(IT)·기계·영업·마케팅 등 분야에 정규직으로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부터 청년들이 안정적인 정규직 일자리에 빨리 정착할 수 있도록 일 경험 기간을 3개월에서 2개월로 줄이고, 중도 이탈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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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청년 갭이어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시작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청년들에게 진로를 탐색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민선8기 경기도 대표 청년정책인 경기청년 갭이어(Gap Year) 프로그램 참여자 880명을 4월 1일부터 26일까지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4월 1일) 19~39세 청년(1984~2005년생)으로 개인 또는 팀으로 신청할 수 있다. 병역의무를 이행한 청년의 경우 이행 기간만큼 신청 연령을 연장해 1982년생까지 지원할 수 있다. 5월 말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6월부터 11월까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는 지원금도 1인당 최대 500만원까지 제공하며 올해부터는 ‘기회 더하기’ 프로그램을 신규 도입해 우수참여자에게는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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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년 기능경기대회’ 개막
경기도를 대표하는 최고의 숙련기술인을 선발하는 ‘2024년 경기도 기능경기대회’가 1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다. ‘경기도 기능경기대회’는 경기도 산업의 혁신과 발전을 이끌 숙련기술인력 양성·발굴을 위해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 경인지역본부가 주관하는 행사다.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수원·안산·남양주 등 도내 5개 지역에서 진행된다. 대회 종목은 기계설계, 용접, 화훼 장식, 요리, 3D프린팅, 산업용 드론제어 등 전통제조업부터 서비스, 미래산업 분야까지 총 49개다. 513명의 숙련기술인이 참가해 150개 내외의 메달을 걸고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게 된다. 경기장별로는 ▲열린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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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년 학자금대출 장기연체자 신용회복 지원’ 신청·접수
경기도가 4월 1일부터 ‘2024년 학자금대출 장기연체자 신용회복 지원’ 신청접수를 시작한다. 경기도 학자금대출 장기연체자 신용회복 지원사업은 학자금 장기 연체로 인해 신용도판단정보 등록자(구 신용불량자)가 된 도민들의 신용 회복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1억 5,350만원 예산이 투입된다.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상 1년 이상(2023.4.1.~2024.4.1.) 경기도에 거주한 도민이며 장기 연체로 한국신용정보원에 신용도판단정보가 등록된 사람이다. 선정 결과는 매월 통지되며 원금과 이자를 합한 채무액의 5%, 1인당 최대 1백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받는다. 지원 신청은 경기민원24에서 가능하며, 행정정보공동이용 동의 시 주민등록초본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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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장애인 누림통장’ 신청 대상 확대
경기도가 중증장애인이 월 10만원을 저축하면 10만원을 추가 지원해 2년 만기 시 약 500만원을 마련할 수 있는 ‘장애인 누림통장’ 신청 대상을 19세~21세에서 19세부터 23세까지로 확대한다. 도는 4월 5일부터 4월 30일까지 경기도에 거주하는 장애인복지법상 ‘정도가 심한 장애인’ 만 19세(2005년생)부터 23세(2001년생)까지 대상으로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장애인 누림통장’ 신청을 받는다고 1일 밝혔다. 누림통장은 사업 첫해인 2022년에는 19세만 지원 대상으로 했으며, 만기 시 학자금과 창업 등에 저축액을 활용할 수 있는 연령층을 고려해, 2023년 19세~21세, 2024년 19세~23세까지 대상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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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24년 첫 대상 경정' 우승의 주인공은 누가 될까?
이제 4월에 접어드는 만큼 올해 첫 대상 경정인 제16회 스포츠월드배 대상 경정에 관한 관심이 모이고 있다. 대망의 우승자는 트로피와 상금 1,000만 원을 모두 거머쥐는 명예의 전당에 오르며 준우승자는 700만 원, 그리고 3위는 500만 원이 수여된다. 출전 선수 선발 기준은 지난 1회 차부터 집계되는 성적 상위자 12명이며, 16회차(4월 17월∼18일) 수요일 특선 경주(14, 15경주)에서 예선전을 치른 후 최종적인 상위득점자 6명이 목요일 결승전에 진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스포츠월드배가 주목받은 이유는 ‘24년 첫 번째 대상 경정’이라는 무게감 때문이다. 대상경주 예선전에 참가한다는 것만으로도 출전 자격을 얻은 선수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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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동연 지사 핵심 교통공약 ‘GTX 플러스 노선안’ 공개
경기도가 민선8기 주요 교통정책인 GTX 플러스 노선안을 확정하고 이를 오는 5월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다. 경기도는 지난해 4월 착수한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플러스 기본구상 연구용역’을 최근 마치고 이를 토대로 한 노선안을 확정, 1일 공개했다. GTX 플러스는 기존 GTX 노선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지역에 GTX 노선을 신설해 수혜지역을 넓히겠다는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핵심 공약이다. 공개된 노선안을 살펴보면 GTX 플러스 노선안은 G․H 노선 신설과 C노선 시흥 연장을 통해 GTX 수혜지역을 경기북부와 서남부권으로 확대하는 내용을 핵심으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수도권 전역을 평균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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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초주선행을 알면 경륜이 보인다"
경륜에서 4번을 배정받은 선수는 출발 총성과 동시에 대열 선두에 위치해서 다른 선수가 본인 앞으로 들어서지 않는 이상 위치의 변경 없이 앞서 주도해야 하는 의무를 진다. 이를 초주 선행이라고 하는데, 체력의 적절한 안배와 치고 나설 타이밍이 중요한 경륜 경주에서 선두로 경주를 풀어간다는 것은 아무래도 불리할 수밖에 없다. 과거에는 선수들이 4번을 배정받으면 강자라고 하더라도 한숨부터 나온다는 이야기까지 나올 정도였다. 하지만 최근에는 초주 선행이 반전의 기회로 삼을 수 있는 자리가 될 때가 있고, 반대로 독이 될 때도 있다. 먼저 초주 선행이 반전의 기회가 된 경우이다. 어떤 선수가 초주를 배정받느냐에 따라 앞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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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감위 건전화 평가 경정 1위, 경륜 3위 '달성'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주관 ‘2023년 사행산업 시행기관 건전화 평가’에서 경정 1위(S등급), 경륜 3위 (A등급)을 달성했으며, 경정 사업은 '19년 이후 부여되지 않던 평가 최고등급인 S등급을 받아 평가대상 기관 중 유일하게 7년 연속 최고등급 기록을 이어 나갔다고 1일, 밝혔다. ‘사행산업 시행기관 건전화 평가’는 사행산업의 건전성 증대와 도박중독ㆍ과몰입 등 부작용 해소를 위한 노력을 평가하는 제도로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주관으로 2010년부터 시행해 왔다. 평가는 경륜, 경정, 경마, 카지노, 복권 등 9개 사행산업 시행기관을 대상으로 총 5개 부문 1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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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과 소방청, 전국 소방지휘관 안전역량 강화 위해 ‘한마음’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1일, 소방청(청장 남화영)과 협업하여 전국의 소방지휘관을 대상으로 ‘건축물사고 현장안전실무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관리원과 소방청은 올해 초 경북 문경에서 발생한 공장 화재 순직 사고를 통해 건축물의 구조, 재료 등 기본적인 개념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된 것을 계기로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이번 협업을 성사시켰다.관리원과 소방청은 안전관리와 관련한 현장지휘관의 역할이 중요해짐에 따라 교육 대상을 현장 대원뿐 아니라 현장지휘관과 현장안전점검관으로 확대했다. 교육 과정은 ▲상황인식, 의사결정 등 소방공무원 현장 안전관리 중점사항 ▲건축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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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정관읍, 고독사 예방 ‘살피미 건강식품 지원사업’ 추진
부산 기장군 정관읍행정복지센터(읍장 송영종)는 4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저소득 무의탁 취약계층 90세대를 대상으로 ‘살피미 건강식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정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부산사랑의 열매’의 지원을 받아 대상가구에 주 2회 야쿠르트 지원, 월 1회 계란 지원, 연 1회 건강음료를 제공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이를 통해 대상자들의 건강한 생활 유지는 물론 지속적인 방문을 통해 위기상황 조기 발견과 고독사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관읍은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지난달 28일 ㈜hy 정관점 프레시 매니저를 정관읍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하고, ‘찾아가는 명예사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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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정원 조율 가능성... 윤 대통령 “의료계, 더 타당한 안 가져오면 얼마든 논의”
윤석열 대통령이 1일 정부의 의과대학 2천명 증원 방침과 관련한 의료계 반발에 일부 조율 가능성을 시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용산 대통령실에서 진행한 '의대 증원·의료 개혁, 국민께 드리는 말씀'에서 의료계를 향해 "더 타당하고 합리적인 방안을 가져온다면 얼마든지 논의할 수 있다"며 "의료계가 증원 규모를 2천 명에서 줄여야 한다고 주장하려면, 집단행동이 아니라, 확실한 과학적 근거를 가지고 통일된 안을 정부에 제시해야 마땅하다"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이 증원 규모도 논의 테이블에 올릴 수 있다는 가능성을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다만 윤 대통령은 정치적 유불리를 떠나 의대 증원을 위시한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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