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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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호 후보, 장성철 소장의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입장 밝혀
더불어민주당 박재호 부산 남구 국회의원 후보는 4월 2일, 1일 ‘CBS 김현정의 뉴스쇼 ’ 에 출연한 장성철 소장의 근거 없는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입장을 내고, 선거 승패와 관계없이 상대를 존중하는 선거 풍토를 만들기 위해서라도 법적조치를 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박 후보는 "저는 정치에 가깝지 않은 주민께서 시중에 떠도는 소문을 옮기는 행위 정도는 정치인이 받아들여야 하는 숙명이라고 생각해 왔다 . 그런 소문 때문에 세 아이들과 하늘로 간 아내가 마음에 큰 상처가 생겼지만 그래도 참고 받아들여 왔다"고 했다.장성철 소장이 저의 두 딸이 ‘ 소복을 입고 울면서 선거운동을 한다 ’, ‘( 박재호 본인도 ) 사모님 돌아가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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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 총선 재외선거 역대 총선 최고치 경신 예상... 5일차 투표율 56% 기록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재외선거 5일 차 투표율이 56.0%로 역대 총선 최고치를 넘어선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일 재외유권자 14만7천989명 중 총 8만2천915명(56.0%)이 재외선거 5일 차인 지난달 31일까지 투표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선관위 관계자는 재외투표율이 높은 것에 대해 "재외투표 절차에는 큰 변화가 없지만, 유권자들의 투표 참여 의지가 높아진 영향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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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청년·신혼 등 매입임대주택 3000호 공급
LH는 ‘2024년 1차 청년, 신혼·신생아 매입임대주택 입주자 모집공고’ 청약 접수를 오는 8일부터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LH에 따르면 매입임대 사업은 LH가 도심 내 교통 접근성이 좋아 직주근접이 가능한 신축 및 기존 주택을 매입해 무주택 청년·신혼부부 등에 저렴하게 임대하는 제도로, LH는 지난해 청년·신혼부부 등을 대상으로 약 1만4000호를 공급했다.LH는 이번 공고를 통해 전국에 총 3332호를 공급한다. 유형별로는 △청년 매입임대주택 1513호 △신혼·신생아 매입임대주택 1819호를 공급하며, 지역별로는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지역이 1398호, 그 외 지역은 1934호이다.‘청년매입임대주택’은 만 19세∼39세 청년 등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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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여론 중심 취합 공약 발표... 불법주차 처벌 등
더불어민주당은 2일 온라인 커뮤니티의 여론을 중심으로 의견을 취합해 반영한 4·10 총선 공약을 발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원 오창석 씨는 이날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연 '7대 취향 저격' 발표 행사에서 불법 주차 처벌 강화와 게임 중독 질병 코드 등록 해제, 불법 암표 근절 등의 내용을 제시했다. 김민석 상황실장은 "사전에 정책위 단계의 점검을 거쳤다"며 "큰 틀에서 수용 가능하다고 판단된 부분에 한해 오늘 발표했다. 법제화 문제도 준비에 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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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당, '4050 돌봄 지원정책' 공약 발표... 비례정당 선거운동 헌법소원 제기
조국혁신당은 2일 40∼50대 맞춤형 공약인 '이중돌봄세대 지원정책'을 발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조국 대표는 이날 "정치권이 지금껏 청년, 여성, 아동 등을 대상으로 정책을 추진했지만 40·50 세대는 늘 소외됐다"며 "이중돌봄의 고통에 시달려온 40·50 세대의 삶이 찬란해질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 대표는 현행 공직선거법이 비례대표 정당의 선거운동을 지나치게 제약하고 있다며 헌법소원을 제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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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출장 상담 확대
성남시는 수정‧중원‧분당구 보건소에 주 2회 설치·운영하던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출장 상담소를 주 5회로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19세 이상 성인이 향후 임종 과정에 있는 환자가 됐을 때를 대비해 자신의 연명의료나 호스피스에 관한 의사를 미리 밝혀두는 문서다. 2018년 2월 연명의료 결정 제도가 시행돼 의학적으로 무의미한 연명의료를 받고 있다고 의사가 판단한 경우라면, 기준과 절차에 따라 삶을 존엄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관련 문서 작성에 관한 상담을 받으려면 평일 근무시간(오전 9시~오후 6시)에 수정‧중원‧분당구 보건소에 차려지는 상담소를 찾아오면 된다. 보건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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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하이테크밸리 성남창업센터 개소식 거행
성남시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협력사업으로 추진한 하이테크밸리 성남창업센터 개소식을 2일 오전 10시에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은 신상진 성남시장, 오동근 LH 경기남부지역본부 주거복지사업처장, 성남시의회 의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LH 지역전략산업지원주택(중원구 갈마치로 241) 2층에서 열렸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하이테크밸리는 성남시와 함께 시작되어 발전해 왔고 현재 성남제조산업의 중심지로, 기술 집약형 산업현장으로 변화해 가고 있는 곳”이라며 “하이테크밸리 성남창업센터는 산단 기업과의 협업하에 성남 산업 발전에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총 507㎡ 규모로 마련된 하이테크밸리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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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김부겸 중심 강원·충북·TK 유세... 이재명 재판 출석
더불어민주당은 2일 김부겸 상임 공동선대위원장을 중심으로 강원과 충북, 대구·경북(TK) 지역에서 선거운동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이재명 대표는 2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는 대장동·성남FC·백현동 관련 배임·뇌물 등 혐의 재판에 출석한다. 이를 대신에 김 선대위원장이 강원 춘천·철원·화천·양구갑, 원주갑, 원주을 지역구 등을 방문해 지원 유세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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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북한 무기거래' 관여 러 기관·개인·선박 제재
정부가 2일 북러 군수물자 운송에 관여한 러시아 선박 2척과 북한의 해외노동자 송출에 관여한 러시아 기관 2개·개인 2명을 오는 3일자로 독자제재 대상으로 지정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에 제재 대상으로 지정된 선박 2척('레이디 알'·'앙가라')은 다량의 컨테이너를 싣고 러시아와 북한을 오가며 군수물자를 운송했다고 외교부가 전했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에 따르면 북러 무기거래 등 군사협력은 금지돼 있으며 모든 유엔 회원국은 자국 내 북한 노동자를 본국으로 송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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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중원 민심 공략... 충남·충북·대전·세종 지원 유세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 겸 총괄선대위원장은 2일 4·10 총선을 8일 앞두고 충청권을 방문해 민심잡기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위원장은 이날 충남 당진전통시장과 아산 온양온천역, 천안 성성호수공원·청당신도시 등을 찾아 후보 지원 유세를 한다.윤재옥 공동선대위원장은 경남 창원과 사천에서 지원 유세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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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식약청, 화장품 역량강화 C-master 교육…5회 진행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소속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주선태)은 4월 3일(1차) 부산 연제구 나라키움 부산통합청사에서 부산·울산·경남 지역 화장품 업계의 자율관리능력을 강화하고 화장품 전문가 양성에 도움을 주기 위해 ‘화장품 역량강화 C-master 교육’을 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부산·울산·경남지역의 화장품 제조·책임판매업체 중 신규업체 및 10인 이하 기업 등이 대상이며, 업종별·유형별·단계별 맞춤형으로 5회 진행된다(2차~5차, 5월~8월 예정). 교육 내용은 ➊(1차, Beginner) 화장품 정의·유형, 변경 등록 절차, ➋(2차, LevelⅠ) 제품표준서, 제조기록서, 품질기록서 작성, ➌(3차, Level Ⅱ) 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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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중국 후이저우시 대표단, 우호 도시 교류 협력 강화
성남시는 중국 후이저우시 대표단(단장 유길 당서기, 총 7명)이 우호 도시 교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성남지역을 방문했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이날 오후 3시 시청 4층 상황실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유길 중국 후이저우시 위원회 당서기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양국 도시 간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후이저우시 대표단 측은 성남시에 있는 판교테크노밸리에 관심을 보여 혁신적인 비즈니스 환경과 첨단 기술이 적용된 정보통신기술(IT), 생명공학기술(BT), 나노기술(NT) 등 미래산업 분야에 관한 대화를 나눴다. 이 외도 경제, 문화, 교육 등의 분야에서 교류를 활성화해 상호 발전 관계를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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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통일당, 비례대표 정당 지지율 5%대 기록
4·10 총선을 앞두고 자유통일당(비례대표 투표 정당기호 8번)의 비례대표 정당 지지율이 계속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 의뢰로 지난달 25∼29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09명을 대상으로 조사(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오차범위 ±2.0%포인트)한 후 1일 발표한 비례대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국민의미래 30.2%, 조국혁신당 29.5%, 더불어민주연합 19.0%였다. 이어 자유통일당 5.0%, 새로운미래 4.4%, 개혁신당 4.0%, 녹색정의당 0.9%, 기타 정당 1.5% 등이었다. 이번 자유통일당 비례 지지율 5.0%는 여론조사공정이 지난달 25~26일 이틀간 조사한 후 28일 발표한 비례 지지율 4.7%보다도 더 높은 수치다.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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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후보 "가계통신비 경감 위한 세액공제 신설할 것"
임오경 광명갑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가 국민중심의 보편적 통신복지 확대를 위해 가계통신비 경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1일 밝혔다.임 후보는 “통계청 발표에 의하면 가구당 평균 통신비는 약 13만원으로 가계 소비지출의 주요 부담이고 교통비처럼 필수비용이 됐다”며 당의 총선 공약을 기반으로 근로자 본인과 가족 중 미성년 자녀, 65세 이상 노부모를 위해 지출한 통신비에 대한 세액공제 신설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또한 병사에 대해 통신요금 할인율을 20%에서 50%로 상향하고 농산어촌 이용자의 데이터 요금 경감을 위해 TV 주파수 유휴대역인 화이트 스페이스 활용을 통한 공공 슈퍼 WiFi 구축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기업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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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배 “지역 공동체 돌봄 공존할…더 큰 성북 발전시킬 적임자”
제22대 총선 성북구 민주당 후보인 김영배 (성북갑) 후보와 김남근 (성북을) 후보가 28일 공동 출정식을 갖고 공식 선거전에 본격 돌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길음역 2번 출구 쪽에서 진행된 공동 (출정식은) 로고송에 맞춘 유세단의 신나는 춤을 시작으로 (성북갑·을) 각 선거캠프 선거대책위원장의 인사말과 찬조연설 (정치는 희망입니다) 희망 전달 퍼포먼스에 후보자 연설 순으로 이어졌다. 김영배·김남근 후보 선거캠프의 선거대책위원장을 맡은 문경주‧기동민 위원장이 본격적인 출정식을 알리며 “尹정권 2년 만에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정의가 무너지고 있다”며 “대한민국 정상화와 민생재건을 위해 김영배와 김남근 후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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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KTX 20주년 기념 포럼 개최…민·관·학, 발전 방향 논의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KTX 개통 20주년을 맞아 1일 대전 우송대학교 대강당에서 기념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코레일에 따르면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혁신’을 주제로 한 이번 포럼은 민·관·학 등 전문가 250여명을 초청해 20년간의 고속철도 성과와 미래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기조강연에 나선 이화여대 최재천 석좌교수는 ‘기후위기와 KTX’라는 주제로, 미래세대를 위한 기후변화 대응에 주목해야 하며 친환경 교통수단으로서 철도교통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전체 프로그램은 고속철도 영향과 교통의 미래에 대해 논의하는 ‘오피니언 리더스 포럼’과 디지털혁신과 철도지화화 등의 최신 이슈에 대해 토론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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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4 기능경기대회·채용박람회 2년 연속 동시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1일 경기도 기능경기대회와 달.고.나(달콤한 고졸취업 나도 할래) 채용박람회를 동시에 개최했다. 작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함께 열리는 진로직업 분야의 축제다. 2024 경기도 기능경기대회는 첨단 산업 기술인 양성을 지원하고 직업교육을 활성화하고자 매년 시행하고 있다. 도교육청과 경기도청이 주최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 경기지사가 주관한다.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개회식에는 임 교육감과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대회 관계자, 학교 관계자가 참석해 기능경기대회에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올해 대회는 ▲기계 ▲금속·수송 ▲전기·전자 ▲건축·목재 ▲IT·디자인 ▲공예·의류 ▲미예 등 7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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