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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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4년 디지털 혁신의료기기 개발 지원’ 참여기업 모집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이 ‘2024년 디지털 혁신의료기기 개발 지원사업’에 참여할 도내 의료기기 기업 30개사를 19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2024년 디지털 혁신의료기기 개발 지원사업’은 의료기기 산업 활성화와 기업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혁신의료기기 개발전략수립 15개사, 시제품 개발 9개 사, 융합형 전주기 6개 사 등을 맞춤형으로 종합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본사, 연구소, 또는 제조시설 중 1개 이상이 경기도에 있는 중소기업이다. 참여기업으로 선정되면 디지털 혁신의료기기 개발전략수립, 시제품 개발, 혁신의료기기 융합형전주기 분야 등 기업별로 1천만 원부터 최대 4천6백만원까지 지원한다. 혁신의료기기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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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지자체와 ‘화물차 물류정책 발전’ 이끈다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권용복)은 2일 소셜캠퍼스 온 세종에서 17개 광역시·도 담당 공무원과 함께하는 ‘화물자동차 물류정책 발전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위험물질 운송차량을 포함하여 화물자동차에 대한 물류정책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고도화, 지자체와의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목적으로 열렸다.이를 통해 TS는 화물자동차 물류관리사업인 위험물질운송안전관리센터 운영개요와 위험물질 운송차량 단속 제도 등의 내용을 소개하며 지자체와 향후 합동점검 계획을 구체화했다.또 화물운송실적신고시스템 개념과 제도 내용 및 화물운송시장의 구조 등을 공유하며 향후 도래할 실적 신고 행정조치를 협조 요청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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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자립취업지원 서비스’ 운영
경기도는 학교 밖 청소년이 자립과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개인별 특성에 맞춘 전문적인 직업훈련 과정과 일 경험(인턴십)·직장 체험, 취업 연계 등을 지원하는 ‘경기도 학교 밖 청소년 자립취업지원 서비스’를 4월부터 시작한다. ‘경기도 학교 밖 청소년 자립취업지원 서비스’는 자립과 취업을 하고자 하는 15~24세의 학교 밖 청소년이 희망하는 훈련을 받을 수 있도록 훈련기관에 수강료, 강사비 등을 지원한다. 지원 규모는 전문 직종 직업훈련 참여가 가능하도록 1인당 연간 최대 360만원까지다. 또한, 직업훈련 수료와 자격증 취득 후 지역기업과 연계 등을 통해 인턴십 및 직장 체험 기회도 제공한다. 경기도 내 지역 학교밖청소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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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회용품 없는 경기 특화지구 조성사업’ 참여 시군 선정
경기도는 ‘1회용품 없는 경기 특화지구 조성사업’ 참여 시군에 부천시·안산시·광명시·양평군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12개 시군이 참여했으며 도는 1회용품 제공자와 소비자가 함께 1회용 폐기물을 감량할 수 있다고 판단되는 곳으로 부천 대학캠퍼스, 안산 샘골로 먹자골목, 광명 무의공·광명4거리, 양평 용담지구(세미원 관광지) 등 4개 시군 5곳을 1회용품 없는 경기특화지구로 선정했다. 1회용품 없는 경기 특화지구에 선정된 이들 4개 시군에는 올해부터 2026년까지 3년간 총 30억원의 사업비가 지원 된다. 사업비는 커피전문점, 음식점, 장례식장, 영화관·체육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축제·행사 등에 다회용 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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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버스정류소 시설개선 사업 추진
경기도가 올해 48억원을 투입해 버스정류소에 냉난방 시설, 버스정보안내단말기를 설치하는 시설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시설개선 사업은 18억원의 예산으로 6개 시군 32개 광역버스 환승정류소를 개선하는 내용과 30억원의 예산으로 수원시 등 20개 시군 170개 버스정류소에 쉘터를 설치하고 편의시설을 개선하는 것으로 나눠 진행한다. 먼저 광역버스 환승정류소 사업 대상은 시군 수요조사 등을 거쳐 용인 한국민속촌, 화성 봉담읍 복지센터, 양주시청, 구리 교문사거리 등을 선정했다. 현장 여건에 따라 휴대폰 충전기, 냉난방 시설, 한파방지 시설, 온열의자, 에어커튼, CCTV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설치할 예정이다. 버스정류소 시설개선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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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장애인 자립생활 지원 계획 수립
경기도가 장애인 자립지원을 위해 올해부터 2026년까지 3년 동안 일자리와 거주공간, 자립 전·후 생활지원 등 3개 영역 39개 사업을 추진한다.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 장애인 자립생활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이달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2일 밝혔다. 경기도 장애인 자립생활 지원계획은 법정 계획으로 ‘경기도 장애인 자립생활 지원 조례’에 따라 3년마다 수립해야 한다. 장애인이 자신의 삶을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필요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 경기도는 관련 기관 등의 의견 수렴해 일자리·소득, 거주공간, 자립 전-후 지원 등 3개 영역으로 나눠 39개 세부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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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초·중·고 및 정보소외계층 대상 SW 교육’ 지원
경기도가 4월부터 도내 초·중·고, 정보 소외계층 4만명에게 로봇 코딩과 인공지능(AI) 등 소프트웨어(SW) 교육을 지원한다. 경기도의 ‘소프트웨어(SW) 미래채움 사업’은 도가 직접 양성한 강사진인 ‘소프트웨어 미래채움’이 직접 방문하는 방문교육, 도가 운영하는 소프트웨어 교육기관인 ‘미래채움 센터’(수원, 의정부)를 활용하는 센터 교육으로 이뤄졌다. 방문 교육은 학교 및 방문을 희망하는 기관별로 신청서를 온라인으로 접수해 기관, 학생들의 희망 수요에 따라 강사진이 로봇코딩, 사물인터넷 기초, 인공지능 등 맞춤형 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 센터 교육은 수원 센터와 의정부 센터에서 상시 운영한다. 드론, 인공지능, 자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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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맘튼튼 축산물 꾸러미 지원’ 사업 추진
경기도가 올해 출생신고를 완료한 산모에게 1인당 5만원 이내 국내산 축산물 꾸러미를 지원하는 ‘맘튼튼 축산물 꾸러미 지원’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2일부터 신청을 받는다. 국내산 축산물 소비 촉진과 출산 장려를 위해 민관협치 주민 제안으로 선정된 사업으로 경기도에서는 올해 처음 시행한다. 경기도와 27개 시군이 함께하는 사업으로 도는 지원 대상을 2021년 출생 통계 기준으로 약 7만 6천명 정도로 추산하고 있다. 산모에게 지원하는 축산물꾸러미 구성품은(시군별 상이) 5만원 이내의 국내산 축산물로 산모가 희망하는 장소로 배송한다. 구성품은 경기민원24 누리집에서 사진으로 확인한 후 선택할 수 있다. 접수신청은 온라인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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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GTX A·C노선 연장 관련 평택 지제역 현장 확인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일 평택 지제역을 방문해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A·C노선의 평택 지제역 연장을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이날 “평택 지제역에 GTX A하고 C노선을 연장하는 방안이 진행중인데 아주 기쁘게 생각한다. 빨리 추진이 돼서 경기 남부 교통 문제 해소와 발전을 위한 큰 인프라가 깔리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 면서 “평택이 경기도로서는 아주 중요한 도시고 발전 가능성이 많다. 지금부터 계획을 잘 세워서 GTX-A, C 연장이 조기에 이뤄질 수 있도록 경기도와 평택시가 잘 협의해 나가자”고 말했다. GTX A노선은 운정~삼성~수서~동탄까지 85.5㎞로 지난 3월 30일 수서~동탄 구간이 우선 개통했으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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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이어져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달 3월, 지역사회 현안 해소와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시행했다고 2일, 밝혔다. 우선 지역사회 현안 해소를 위해서 ‘교통안전 지킴이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경기도 시흥시 월포초등학교 앞은 왕복 4∼5차로의 차선이 갈라지는 교차로가 있고, 월곶 포구도 인접해 있어 평소 통행량이 많은 곳이다. 이에 경륜경정총괄본부 시흥지점은 지난달 20일, 바다향기 사회적협동조합과 협업을 맺고, 교통 안전지킴이를 배치해 내년 1월까지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등·하교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3월에는 관내 지역의 생활체육 및 지역 경제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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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미사리경정장 폭탄테러 대응훈련 시행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달 28일, 미사리 경정장에서 폭탄테러 대응훈련을 시행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20일 새벽, LA다저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메이저리그 서울 개막전이 열리는 고척 스카이돔에 고성능 폭탄을 터뜨려, 오타니 쇼헤이 선수 등을 헤치겠다는 협박문이 접수된 사건이 있었다. 연간 수만 명이 방문하는 미사경정공원과 경정장 내부에서도 이러한 일련의 이상 범죄가 발생할 수도 있는 만큼, 경륜경정총괄본부도 이에 대한 대응체계가 효과적으로 마련되었는지를 점검하고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이번 훈련을 하게 됐다는 것이 공단의 설명. 이번 훈련은 미사리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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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내진성능평가’ 온라인 사례교육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오는 15일 공공 및 민간 내진분야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내진성능평가 온라인 사례교육’을 실시하기로 하고 12일까지 사전등록을 받는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시설물안전법'에 따라 수행하는 내진성능평가에 대한 이해도와 기술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교육은 2022년 9월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 실시 등에 관한 지침’이 개정됨에 따라 변경된 내진성능평가 평가체계 설명, 내진성능평가 관련 주요 부실 및 지적사항 설명 등으로 진행된다. 교육 참여 인원은 최대 500명이며, 사전등록은 12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관리원 누리집의 공지사항을 통해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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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인천택시 고충 덜어주기위해…광명역 공동사업구역 추진”
국민의힘 윤상현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국회의원 후보는 택시이용객들의 편의(便宜)를 증진시키고 (인천택시업계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인천시에 KTX광명역 택시 공동사업구역 개편 추진 등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18일 윤상현 후보는 인천택시 (현안간담회를) 통해 택시업계의 현장 고충을 청취하고 정책 개선사항을 점검한 바 있다. 해당 간담회에서 택시업계는 각종 규제로 수입이 대폭 감소하고 택시산업이 존폐위기에 몰린 상황을 호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행 국토교통부 훈령인 (택시제도 운영기준에 관한 업무처리요령)엔 공동사업 구역은 인천공항‧김포공항지역으로 (서울‧인천‧부천‧광명‧김포‧고양) 등이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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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시민연합 대표 최태열 등 부산의 70개 시민단체 대표 일동, ‘정연욱 후보는 단일화를 수용하라’
자유시민연합 대표 최태열 등 부산의 70개 시민단체 대표 일동은 4월 2일 성명서를 내고 "부산 수영구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한 장예찬 후보가 어제 국민의힘 정연욱 후보에게 우파후보 단일화를 제안했다. 이는 당연한 제안으로서 정연욱 후보는 이를 수용해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했다.이어 "우리 자유우파 애국시민들은 윤석열 정권의 성공을 위해 이 번 총선에서 국민의힘 후보를 당연히 지지하고 있다. 그런데 장예찬 후보는 종북좌파세력과 제대로 싸워 윤석열 정권의 성공을 뒷받침할 수 있는 최적의 후보이므로 그의 무소속 출마를 지지했던 것"이라고 밝혔다.이들단체는 "민주당 후보가 어부지리로 당서나되어서는 절대 안될 것이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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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조국당 1번' 박은정 남편 고발... '범죄자금 수수' 혐의
국민의힘이 거액의 다단계 사기 사건 수임 논란이 제기된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번 박은정 후보의 배우자인 이종근 변호사를 2일 고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이조(이재명·조국) 심판 특별위원회'는 이날 이 변호사를 범죄수익은닉의 규제 및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대검찰청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특위는 "이종근 전 검사장이 검사 시절 축적한 전문성을 피해자들의 편에서 범죄를 근절시키기보다 전관예우를 통해서 막대한 부를 창출하는 수단으로 활용한 것에 분노한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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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고물가 대책 마련 강구... "긴급 농축산물 가격안정자금 무제한·무기한 투입"
윤석열 대통령은 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최근 고물가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국민이 체감하는 물가는 여전히 높다"며 "정부는 장바구니 물가가 안정되고 이를 국민이 체감할 수 있을 때까지 긴급 농축산물 가격안정 자금을 무제한, 무기한으로 투입하고 지원 대상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특히 "장바구니 물가가 높아지면 취약계층이 가장 먼저, 가장 큰 어려움을 겪게 된다"며 "취약계층에 필수 농산물 구매 쿠폰을 제공하는 '농산물 바우처' 제도의 지원 대상과 규모를 확대하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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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편법 대출’ 논란 양문석 비판... "음주운전하고 차팔면 용서되나"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 겸 총괄선대위원장은 1일 '편법 대출' 논란을 빚은 더불어민주당 양문석(경기 안산갑) 후보를 비판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위원장은 이날 충남 당진 지원 유세에서 "모든 국민을 분노케 하는 양문석이라는 분이 사과문을 냈다. 자기가 사기 대출받아서 산 집을 팔겠다고 한다"며 "음주운전하고 음주운전한 차를 팔면 용서가 되는 것이냐"며 후보직 사퇴를 요구했다. 한 위원장은 또 "범죄자 심판하고, 이·조(이재명·조국) 심판을 해야 한다"며 "이런 사람들이 대한민국 미래를 좌우하게 둘 건가. 거짓말만 하는 사람들을 몰아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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