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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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최연혜 가스 사장, ‘바이 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바이 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30일, 밝혔다. 환경부에서 추진하는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겠다는 약속을 담은 인증사진을 SNS에 게시한 후 다음 참가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청정에너지기업 가스공사는 국가 탄소중립 정책에 적극 부응하고 있으며, 미래세대를 위한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임직원 모두가 생활 속 플라스틱 줄이기를 적극 실천하고 있다. 사내 카페에서 다회용기를 사용하고 있으며, 개인 컵 사용을 생활화함으로써 소중한 자원이 낭비되지 않도록 모든 임직원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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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비대면 민원상담서비스 확대 운영
LX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ㆍ사장 어명소)가 어디에서나 지적측량 결과 관련 민원상담이 가능한 비대면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LX공사는 그동안 광역ㆍ대도시 위주로 운영됐던 22개 LX디지털상담소를 지방 소도시를 포함한 전국 58개 지역까지 확대하고 4월 25일부터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30일, 밝혔다. LX디지털상담소는 화상시스템을 이용한 비대면 지적측량 결과 민원 및 무료 법률상담 시스템으로 지난해 전국 22개 LX 사옥에 설치ㆍ운영해 디지털 약자 등 민원 취약계층의 편의를 개선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LX디지털상담소 확대 운영으로 지적측량 민원인은 거주지에서 가까운 상담소를 방문해 원거리에서 측량자와 도면ㆍ사진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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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 최초 난임 시술 중단 시 발생한 의료비 지원
경기도가 5월 1일부터 전국 최초로 난임시술 중단 시에도 발생 의료비를 지원한다. 난임여성 1명이 회당 50만원의 의료비 혜택을 횟수 제한 없이 받을 수 있는데, 지난해 도 인구톡톡위원회 제안 사항이 정식 정책으로 채택된 사례다. 도는 기존에 난임가구를 대상으로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을 통해 체외수정, 인공수정 시술비를 지원하고 있다. 도는 자체적으로 지난해 7월 소득 기준을 폐지하고, 올해 1월 거주 요건을 폐지하고, 2월 지원 횟수를 최대 25회로 확대하는 등 지원 폭을 넓히고 있다. 문제는 공난포 등으로 시술이 중단될 경우 건강보험 횟수 차감이 되지 않아 정부 지침에 따라 지원하지 못했다. 이에 시술 중단에 따른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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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5월 1일 ‘The 경기패스’ 사업 본격 시행
경기도가 5월 1일부터 경기도민이라면 전국 어디에서나 모든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할 경우 사용한 교통비 일부를 환급해 주는 ‘The 경기패스(더 경기패스)’ 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국토교통부의 K-패스 사업과 연계하는 것으로, K-패스 전용 카드를 발급받은 후 5월 1일부터 K-패스 누리집에서 회원 가입하면 자동 적용된다. K-패스는 월 15회부터 60회까지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매달 대중교통 비용의 20%(19~34세 청년 30%, 저소득층 53%)를 환급해 주는 사업이다. The 경기패스는 K-패스의 월 60회 한도를 무제한으로 확대하고, 매달 대중교통 비용의 20%(20, 30대 청년 30%, 40대 이상 일반 20%, 저소득층 53%)를 환급해 준다.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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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집중호우 대비 경남도내 지하차도 합동점검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영남지역본부는 30일,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김해시 동김해지하차도 등 경남도내 5개 지하차도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여름 태풍과 집중호우를 앞둔 지하차도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점검은 23일부터 1주일 동안 동김해지하차도, 양산시 증산역지하차도, 진주시 남강3로 지하차도, 창원시 토월지하차도 및 내서지하차도 등 5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관리원 영남지역본부는 지난 2022년 11월 경상남도와 공중이용시설 및 건설현장의 재해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관련 시설물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관리원은 균열, 파손, 침하 등을 중심으로 지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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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새이름’ 5월 1일 대국민 공개
지난 1월부터 진행된 경기북부특별자치도의 새이름을 뽑는 대국민 공모전이 최종 대상자 발표만을 앞두게 됐다. 경기도는 5월 1일 오후 2시 경기도청 북부청사 평화누리홀에서 경기북부특별자치도의 새 이름을 알리고 축하하는 ‘대국민 보고회’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대국민 보고회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포함한 경기북부지역 시장‧군수, 도의원, 국회의원, 민관합동추진위원, 도민 등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경기도는 경기북부가 가진 ‘성장잠재력’에 걸맞은 상징적 이름이 필요하다고 보고 경기북부의 정체성과 역사성을 상징하며 미래지향적인 가치를 담은 새로운 이름을 짓기 위해 1월 18일부터 2월 19일까지 대국민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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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과 전력거래소, 미래 동반성장 간담회 개최
기상청(청장 유희동)과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30일, 전남 나주 전력거래소 본사에서 기상과 에너지(이하 에너지기상) 분야 업무협력 강화를 위한 기관장급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탄소중립을 위한 친환경에너지로의 전환에 있어 에너지기상의 중요성이 부각됨에 따라 양기관이 가진 역량을 하나로 결집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양 기관은 미래 동반성장을 위해 교육과 인력교류를 포함한 에너지기상 업무 개발협력을 강화하고 기존 MOU 갱신도 추진하기로 했다.특히, 기상청은 친환경에너지 기상서비스 플랫폼을 신규로 구축하는 사업에 대해 소개하고, 국가 전력계통운영 중추기관인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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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철도공단, ‘철도발전협력회의’ 개최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국가철도공단(철도공단)이 30일 대전 사옥에서 ‘제10회 철도발전협력회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에는 정정래 코레일 부사장과 임종일 철도공단 부이사장을 비롯해 두 기관 경영진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두 기관은 △신호체계 단일화 △역 시설물 안전성 확보 등 그간 추진 중인 안건에 대한 현황을 공유하고, △촬영승인 창구 일원화 △코레일톡 예약대기 데이터 제공·협조 등 업무 효율화와 서비스 개선을 위한 주요 안건에 대해 논의했다.먼저 지난 5일 국토부-철도업계 간담회에서 건의된 촬영 허가 절차 개선을 위해 영화·방송사 등이 역, 시설 등에서 촬영요청 시 접수·승인창구를 코레일로 일원화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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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세호 코레일 상임감사위원, ‘청렴감사열전’ 기획재정위원장상 수상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30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4 대한민국 청렴감사열전’에 참여해 ‘청렴’에 대한 사회적 인식 확산에 힘을 보탰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와 한국공공기관감사협회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코레일을 비롯해 50여개 공공기관의 상임감사(위원)와 감사인 등이 참여했다.행사는 △청렴사회 실현 선포식 △어린이청렴합창단 공연 △우수감사사례 포럼 등으로 진행됐다. 행사장에서는 참여 공공기관별로 청렴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청렴·감사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청렴사회 실현을 위한 공공기관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해 뜻을 같이했다.권세호 코레일 상임감사위원은 “국가경쟁력의 척도인 청렴에 대한 사회적 인식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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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드론상황관리센터, 장거리 드론 배송 안전체계 마련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권용복)은 30일 장거리 드론 비행 상황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한 안전관리 역할을 수행하는 ‘드론상황관리센터’를 김천드론자격센터 내에 구축하고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드론상황관리센터는 최근 운송업과 시설점검 분야에서 장거리 드론을 활용하는 사업자가 증가함에 따라 드론 안전관리 효율화와 사고예방을 목적으로 구축됐다.특히 올해 정부와 민간 협업으로 14개 지자체 17개 업체에서 섬·공원·항만 일원에 드론 배송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임에 따라 드론상황관리센터는 해당 업체가 운영하는 장거리 드론의 안전관리를 전담하게 된다.드론상황관리센터는 식별관리시스템(K-DRIMS)을 기반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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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어르신 보청기와 성인용 보행기 구입비 지원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올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의료보조기구 지원사업을 추진하면서 어르신들의 활발한 노후 활동 지원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 어르신 중 난청 또는 거동 불편으로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으나 복지용구 지원을 받지 못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보청기와 성인용 보행기 구입비를 지원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군은 지난해 기장군의회 조례안 발의를 통해 부산시 첫 지원조례를 마련하고, 소요예산 약 1억 2300만 원을 전액 군비로 확보해 올해부터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2024년 5월 1일 기준 기장군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1년 이상 두고 현재 계속 거주하고 있는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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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3자녀 이상 ‘다자녀 가족’ SRT 50% 할인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30일부터 SRT ‘다자녀 가족’ 할인 제도를 확대 운영해 저출산, 고물가 시대 다자녀 가족의 고속철도 운임 부담 낮추기에 나선다. 에스알에 따르면 현행 SRT ‘다자녀 가족’ 할인은 25세미만 자녀가 2명 이상인 가족이 어른 1명을 포함해 3명 이상 열차 이용 시 30% 운임할인을 받을 수 있다.오는 30일부터는 자녀가 3명이상인 경우 운임 할인율이 50%로 크게 확대돼 자녀가 많을수록 더욱 많은 운임 할인혜택을 누릴 수 있다.이종국 에스알 대표이사는 “완연한 봄을 맞아 자녀들과 함께 비용부담은 덜고 즐거움은 더하는 봄나들이 기차여행을 떠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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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선태 부산식약청장, 축산물 안전관리 현장 방문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이하 부산식약청) 주선태 청장은 매년 소비가 증가하고 있는 육류의 안전관리 현장 점검을 위해 4월 30일 식육포장처리업체인 부경양돈협동조합(경남 김해 소재)을 방문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포장육 제조 작업장 위생관리 점검 ▲보관·유통과정의 온도관리 ▲현장의 애로사항 청취 등이다. 주선태 청장은 이날 현장에서 “식생활 변화로 우리 국민 1인당 연간 육류소비량( ‘23년 1인당 쌀 소비량 56.4kg, 육류 소비량 60.6kg/출처 한국농촌경제연구원, ’24.3월)이 쌀 소비량보다 많아지고 있는 만큼 축산물 안전관리가 중요하다. 특히 가정의 달을 맞아 캠핑 등 야외활동 증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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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한-앙골라 MOU’ 윤 대통령 상호 협력 강조... 로렌수 대통령 “한국 발전 경험 공유”
윤석열 대통령이 30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주앙 로렌수 앙골라 대통령과 첫 정상회담을 개최하면서 실질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정상회담, 협정 및 양해각서(MOU) 서명식, 공식 오찬 등을 진행한 가운데 모두발언에서 "이번 방한은 23년 만의 앙골라 대통령 방한이라는 점에서 더욱 각별하다"며 "특히 탁월한 리더십과 국민적 지지를 바탕으로 앙골라 발전과 아프리카 안정을 이끄는 로렌수 대통령을 직접 만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로렌수 대통령은 "대한민국은 짧은 시간에 많은 발전 경험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함께 배워갈 생각"이라며 "이러한 대한민국과 협조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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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새 비대위원 인선 착수... 지역·선수·원내외 안배 전망
국민의힘 황우여 비상대책위원장 지명자가 내달 2일 정식 임명을 앞둔 가운데 새 비대위를 함께 이끌어갈 비대위원 인선에 착수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황 지명자는 30일 비대위 구성에 대해 "수도권 민심을 반영할 수 있는 인사는 물론, 영남권에 대한 예우도 필요하다"고 밝혔다. 전향적인 당 혁신보다 전당대회 준비를 위한 '관리형 비대위'인 만큼, 지역·선수를 고려한 안정형 인선을 할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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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5월 2일 본회의 개최 재차 강조... “법안 처리 필요... 국민에 면목없어”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원내대표는 30일 "5월 2일 본회의를 반드시 열어 해병대 장병 순직 사건과 관련된 특검법과 전세사기특별법을 처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홍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이를 처리하지 않으면 21대 국회는 국민들에게 면목이 없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특검법뿐 아니라 전세사기특별법 등 시급한 민생법안들도 국회 통과를 기다리고 있으며 고금리·고물가·고환율에 대한 대책도 시급하다"며 "5월 국회를 반드시 열게 할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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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尹-李 회담 계기 의사단체 대화 촉구... “회담 과소평가 말고 대화 나서달라”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 겸 당 대표 권한대행은 30일 윤석열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회담에서 의대 증원의 불가피성에 공감한 것을 계기로 의사단체가 대화에 나설 것으로 촉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권한대행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의사단체들은 회담의 의미를 과소평가하지 말고 문제 해결을 위한 대화의 장으로 나와달라"고 말했다. 윤 권한대행은 "이 대표께서 의대 증원의 불가피성에 대해 정부와 인식을 같이한다는 뜻을 밝힘으로써 이제 공식적으로 의료 개혁은 여야의 공통 과제가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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