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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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갑, 어린이보호구역 차량 운행 속도 규제 완화 추진 촉구
더불어민주당 박용갑(대전 중구) 국회의원은 경찰청의 어린이보호구역 차량 운행 속도 규제 완화 추진을 환영하며 도로교통법 개정을 촉구했다.박 의원은 올해 1월 어린이 통행량이 적은 평일 야간·주말·공휴일·방학 등에 스쿨존 통행 속도제한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도로교통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법은 유치원·초등학교 주변 도로 통행속도를 30㎞/h 이내로 규정하고 있으나, 어린이 통행량이 적은 심야·새벽·휴일에도 동일 적용돼 시민 불편이 지적돼 왔다.경찰청에서 연구용역 및 의견수렴을 통해 마련한 '어린이보호구역 시간제 속도제한 운영방안'시범운영한 결과, 심야 시간 통행속도 7.8% 증가했으나 제한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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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개방시설 운영 및 관리기준’ 마련
국토안전관리원 수도권지역본부가 지역주민과 임직원이 함께 이용하는 체육시설의 효율적 운영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개방시설 운영 및 관리기준’을 마련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기준 마련은 체육시설 이용 증가에 따른 예약 혼선, 이용 질서 저해, 안전사고 문제 예방과 공공시설 운영 투명성·이용 편의 제고를 위해 추진됐다.국토안전관리원 측은 “새로운 운영기준에는 체육시설 예약 및 이용 절차, 이용자 준수사항, 예약 취소 및 제한기준, 중대시민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사고 대응 절차 등이 포함됐다”며 “수도권지역본부는 공유누리를 활용한 예약 운영으로 시설 이용 공정성을 확보하고 이용자 중심 체계적 관리체계를 구축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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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지큐티코리아와 양자기술 활용 공공안전 실증사업 추진
인천시가 양자기술을 활용해 하수 속 마약류를 감시하는 국내 최초 공공안전 실증사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양자 기술 도입·전환(QX) 기반 시민체감 공공안전 실증사업’ 수행기업으로 ㈜지큐티코리아를 최종 선정했다. 이 사업은 인천시와 인천테크노파크가 지역 양자산업 육성과 공공분야 실증 사례 발굴을 위해 추진한다.시측은 “핵심 과제는 ‘양자기술 기반 하수중 마약류 감시 플랫폼 실증’으로, 인천보건환경연구원과 연계해 양자센서를 활용, 하수 내 미세 농도의 마약류를 빠르고 정확하게 검출할 수 있는 감시체계 구축 가능성을 검증한다”며 “지큐티코리아는 양자기술 기반 단일광자검출기(Si-SPD)로 극미량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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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시설공사 상시 모니터링 체크리스트 관리 체계’ 운영 개시
인천시가 새로 개통되는 도로와 교량 정보를 민간 내비게이션과 공공지도에 신속히 반영하기 위해 ‘시설공사 상시 모니터링 체크리스트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본격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그동안 새 도로·교량 개통 후 민간 내비게이션·공공지도·행정시스템 정보 반영 지연으로 시민 불편이 반복돼 왔다.인천시측은 “시설공사 계획 단계부터 착공·공사·개통·준공까지 전 과정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주요 업무를 단계별 체크리스트로 관리할 계획”이라며 “주요 관리 항목은 지명 제정, 도로명 부여, 지적확정측량, 공간정보 DB 구축, 드론 영상 촬영 등”이라고 말했다. 회사 측은 이어 “착공 단계부터 시설물 명칭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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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여름철 폭염 대비 비상대응체계 가동
인천시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독거노인 등 취약 어르신 보호를 위한 비상 대응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19일 밝혔다.기상청 2026년 하절기 전망에 따르면 올여름 평균기온은 평년보다 높고 폭염일수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시는 폭염특보 발효 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종사자·생활지원사 1,101명을 투입해 취약 어르신들의 안부를 매일 1회 이상 전화·방문 병행 확인할 계획이다.인천시는 “안심폰과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등 ICT를 활용해 위급 상황을 실시간 확인하고, 필요 시 119와 생활지원사를 연계해 신속한 구조·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강화한다”며 “관내 1,542개 무더위쉼터 운영 정보를 적극 안내하고 폭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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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한국건강관리협회'와 아동급식 후원사업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인천시가 결식 우려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19일 시청에서 한국건강관리협회, ㈜나눔비타민과 함께 ‘아이온밥’ 사업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식에는 하병필 인천시장 권한대행, 강위중 한국건강관리협회 사무총장, 김하연 ㈜나눔비타민 대표가 참석했다. ‘아이온밥’은 인천형 저출생 정책 ‘아이플러스(i+) 길러드림’의 일환으로, 인천시가 지난해 전국 최초 광역 단위에서 시작한 아동급식 후원 사업이다.회사 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존 급식 지원에 한국건강관리협회 사회공헌사업 ‘뿌기또기 건강밥상’을 연계해 단순 식사 제공을 넘어 아동 건강관리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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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교육감배 하이스타 축구리그' 개막
인천시교육청이 지난 16일 인천유나이티드 송도축구센터에서 ‘2026년 교육감배 하이스타 축구리그’ 개막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인천시교육청과 인천유나이티드가 2023년 체결한 업무협약 기반으로 4회째를 맞았으며, 학생들의 신체 건강 증진과 건전한 스포츠 문화 확산을 목표로 운영된다.교육청은 “개막 경기에서는 인천만수고·재능고, 서운고·한국주얼리고, 제물포고·인천연송고, 계산공고·인천예일고, 인천고·인천해원고가 맞붙었다”며 “이번 리그는 10월까지 진행되며 총 63개 팀이 21개 조로 나뉘어 조별 예선 후 상위 32개 팀이 본선 토너먼트에 진출해 우승팀을 가린다”고 말했다. 회사 측은 이어 “결승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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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26 수학 대중화 강연' 운영
인천시교육청이 지난 16일 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에서 학생과 교직원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수학 대중화 강연(야구×수학 북콘서트)’을 운영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북콘서트는 야구를 매개로 학생들이 수학에 대한 흥미와 긍정적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강연·대담·성찰 활동이 어우러진 인천형 ‘읽걷쓰’ 문화와 수학을 접목해 몰입도를 높였다.교육청은 “1부에서는 전 SSG랜더스 류선규 단장과 ‘야구×수학’ 공동저자 인항고 홍석만 교사가 데이터 야구 사례와 교육과정 속 수학 개념을 연결한 강연을 했으며, SSG랜더스 응원단 특별 공연과 수학 퀴즈 이벤트도 진행됐다”고 말했다. 회사 측은 이어 “2부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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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26년 제4기 시민건강지원단 위촉식' 및 역량강화 교육 개최
인천시교육청이 지난 18일 청사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제4기 시민건강지원단 위촉식 및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시민건강지원단은 시민 참여 기반으로 학교 현장의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을 지원하는 협력체로, 학부모와 관련 분야 전문가 등 총 25명으로 구성됐다.교육청은 “이날 행사는 위촉장 수여, 활동 안내, 역량강화 교육 순으로 진행됐으며, 학교 건강정책 이해도 제고와 학생 건강증진 활동 활성화 협력 방안 등을 공유했다”며 “제4기 시민건강지원단은 2028년 2월까지 활동하며 학교별 건강증진 사업 모니터링, 학교 방문 건강 캠페인, 건강 정책 제안 및 홍보 활동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고 말했다. 회사 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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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호 경기도의원 "지선 AI 가짜뉴스 확산 우려...디지털 리터러시 교육 필요"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황대호 위원장(더불어민주당·수원3)이 다가오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AI 기반 가짜뉴스와 딥페이크 영상 확산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며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 강화를 강조했다.황 위원장은 “AI가 만든 가짜뉴스와 딥페이크 영상이 유권자의 눈과 귀를 왜곡하는 순간 공정선거와 민주주의 토대가 흔들릴 수 있다”며 “AI·딥페이크 가짜뉴스 없는 공정선거 원칙을 세우고 학생들의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 강화에 경기도가 앞장서야 한다”고 밝혔다.그는 “이제 생성형 AI와 딥페이크 기술로 정치인 발언을 조작한 영상·사진을 누구나 손쉽게 제작·유포할 수 있는 시대”라며 “AI 기반 허위조작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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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정 경기도의원, 복지정보안내도우미사업 고양 네트워크 협약식 참석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고은정 위원장(더불어민주당·고양10)이 지난 18일 고양시일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2026년 복지정보안내도우미사업 고양지역 네트워크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역사회 연대와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고 위원장은 “경기도 복지정보안내도우미사업은 60세 이상 은퇴 전문가들이 평생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사회적 가치로 환원하는 동시에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선순환 모델”이라고 평가했다.그는 “정보 접근이 어려워 혜택을 알지 못한 채 소외되는 도민이 없도록 중장년 전문인력의 풍부한 현장 경험을 활용한 맞춤형 상담 체계를 적극 지원해야 한다”며 “아무리 좋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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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헴프 유래 및 수입 간식류 검사 실시..."전 제품 기준 적합"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헴프 유래 제품과 해외 수입 간식류에 대한 정밀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든 제품이 국내 식품 안전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19일 밝혔다.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4월 검사 대상은 헴프 유래 제품과 해외 수입 간식류 총 43건으로, 온라인 쇼핑몰에서 대마씨앗·대마씨유 15건, 오프라인(해외 간식 전문점·백화점·편의점)에서 수입 젤리 28건을 수거했다.연구원은 “대마씨앗·대마씨유는 제조 과정에서 환각 성분 포함 대마 껍질이 완전히 제거되지 않을 경우 최종 제품에 잔류 가능성이 있어 식품위생법에서 THC·CBD 함량 기준을 정해 관리하고 있다”며 “온라인 수거 대마 유래 제품 15건 모두 국내 허용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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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문화예술교육 기회 확산사업' 도입...29일까지 참여자 모집
경기도가 문화예술교육 기회가 부족한 도민들을 위해 ‘2026년 경기도 문화예술교육 기회 확산 사업’을 신규 도입하고 오는 29일까지 전용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그동안 영유아·아동·청소년·노인·장애인 등 문화배려계층 지원 시설들은 대상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 기획과 전문 강사 섭외에 어려움을 겪어왔다.경기도는 "올해 처음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문화예술교육이 필요한 시설과 전문성을 갖춘 예술단체·강사를 직접 연결하는 방식을 도입했다”며 “시설이 필요한 프로그램을 직접 확인하고 공급처와 협의할 수 있도록 해 현장 중심 맞춤형 교육을 실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공모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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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7월 초까지 '공정거래 종합교육' 실시
경기도가 중소·중견기업의 공정거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6월12일부터 7월10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5회 ‘2026년 경기도 공정거래 종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기업 내 공정거래 담당자들이 관련 법령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현장 법적 분쟁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실무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경기도는 “교육 과정은 공정거래법, 대규모유통업법, 가맹사업법, 하도급법 등 기업 현장 밀접 법령과 실제 사례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하도급 분야는 기본·심화 과정으로 나눠 수준별 학습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어 “6월12일 공정거래법령 이해 및 주요 이슈, 19일 대규모유통업법 시행 동향·대응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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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 수립 연구' 착수보고회 개최
경기도가 지난 19일 ‘제2차 경기도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 수립 연구’ 착수보고회를 열고 향후 5년간 적용될 인구감소 대응 전략 마련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연구는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에 따른 제2차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추진됐으며, 대상은 도내 인구감소지역인 가평군·연천군, 관심지역인 동두천시·포천시 등 4개 시·군이다. 연구용역은 재단법인 한국산업관계연구원이 맡아 5개월간 진행하며, 경기도는 이를 바탕으로 2027~2031년 적용 기본계획을 수립해 올해 9월 말 행정안전부에 제출할 계획이다.회사 측은 “경기도는 "연구 결과를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수립, 시·군 연계사업 발굴, 제도개선 과제 검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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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사령부, 경기도에 공식 감사장 수여
경기도가 주한미군과의 우호 증진과 한미동맹 강화 기여 공로를 인정받아 주한미군사령부로부터 공식 감사장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이날 평택 캠프 험프리스 모닝캄센터에서 열린 ‘제23회 좋은 이웃상 시상식’에서 데이비드 R. 아이버슨 7공군사령관 겸 주한미군 부사령관이 경기도 한미협력팀에 감사장을 수여했다.경기도는 “주한미군사령부는 경기도가 추진한 다양한 한미협력 사업이 주한미군 장병과 가족들의 한국 문화 이해를 돕고 한미동맹 강화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며 “경기도는 현재 ‘주한미군 안보 및 한국문화 체험’ 프로그램과 ‘주한미군 한국어·역사·문화 교육’ 과정을 운영하며 미군 장병들의 한국 생활 적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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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2일까지 일산대교 등 민자도로 운영평가 실시
경기도가 도민들이 이용하는 민자도로의 안전성과 편의성 강화를 위해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서수원~의왕간 고속화도로, 제3경인 고속화도로, 일산대교 등 민자도로 3곳에 대한 운영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민자도로 운영평가는 「유료도로법」에 따라 경기도가 매년 실시하는 점검으로, 2019년부터 교통·시설물 안전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진행해 왔다.경기도청은 “올해 평가는 경기도 공공투자관리센터의 민자도로 연구 결과를 반영해 각 도로별 특성에 맞는 평가 항목을 추가했다”며 “시설물 관리 실태, 재난관리 체계, 도민 이용 편의성, 안전 대응 수준 등을 중점 점검하며, 사회공헌·국민 상생 노력 항목에서는 ESG 경영 실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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