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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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구원, 체험경제형 K-푸드 투어리즘 전략 보고서 발간
인천연구원은 음식 소비 중심 관광을 넘어 생산, 유통, 체험, 산업이 연결되는 체험경제형 K-푸드 투어리즘으로 전환 방향을 제시한 연구보고서 「K-푸드 투어리즘 기반의 인천 체험경제 육성 방향」을 16일 발간했다.이번 연구는 관광 트렌드가 ‘어디를 갔는가’보다 ‘무엇을 경험했는가’를 중시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주목했다. 특히 음식은 지역의 역사와 산업, 일상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매개체로, 푸드 투어리즘이 단순 미식 관광을 넘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체험경제형 전략으로 진화하고 있음을 핵심 문제의식으로 제시했다.연구는 인천이 K-푸드 투어리즘을 체험경제 차원에서 실험하고 확장할 최적 도시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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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6학년도 학교급식 축산물 공급업체 모집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품질 높은 학교급식 축산물을 안정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2026학년도 인천광역시 학교급식 축산물 공급사업’에 참여할 공급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학교급식에 사용되는 축산물의 안전성과 품질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유통 전 과정의 투명성을 강화해 학부모와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급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인천시는 공급업체의 역할과 책임이 중요한 만큼 공정하고 엄격한 절차를 통해 우수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선정된 공급업체는 2026년 3월부터 1년간 인천 지역 유치원과 초·중·고·특수학교 등 194개교에 2등급 이상의 쇠고기(한우·육우)와 돼지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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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설맞이 ‘더담지’ 할인 프로모션…중소기업 판로 지원
인천광역시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중소기업과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확대와 시민 체감형 소비 촉진을 위해 상생유통지원센터 ‘더담지’ 설맞이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모션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계해 운영된다. 온라인 행사는 1월 19일부터 2월 6일까지, 오프라인 행사는 2월 2일부터 13일까지 열린다.온라인 판매는 인천이음 36.5+를 비롯해 우체국,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동반성장몰, 농협몰, 카카오 모바일 쇼핑몰 등 총 6개 주요 플랫폼에서 진행된다. 오프라인 행사는 미추홀구 경인로 129 제물포역사 1층 상생유통지원센터 ‘더담지’ 매장에서 운영된다.행사 기간 동안 참여 기업별로 온라인에서는 20~30%,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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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당세관장, 북극항로 선박연료 공급기지 지원 위한 종합보세구역 현장 방문
용당세관은 문행용 세관장이 1월 16일 북극항로 선박연료 공급기지 지원을 위해 종합보세구역으로 지정된 현대오일뱅크 부산물류센터를 현장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관세청이 지난 1월 6일 관내 업체인 현대오일뱅크 부산물류센터를 종합보세구역(과세보류상태로 제조, 보관, 전시 등 2가지 이상 수행가능한 보세구역)으로 지정한 이후, 1월 8일 용당세관에 신청한 설치·운영 신고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서다.전국 벙커링(선박에 연료유를 공급하는 작업) 수요의 40%를 차지하는 부산 지역에서 오일탱크를 운영하는 현대오일뱅크는 그동안 타지역에서 생산한 완제품 유류를 단순 보관 후 벙커링해 왔다. 하지만 이번 종합보세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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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특검법 오늘 與 주도로 본회의 통과 수순... 국힘 필버 종결 후 표결방침
국회는 16일 본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2차 종합특검법안 처리 절차를 밟을 것으로 전망된다. 2차 종합특검법으로 불리는 '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 규명을 위한 특검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은 종료된 3대(김건희·내란·채해병) 특검에서 미진했던 부분과 추가 의혹 수사를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국민의힘은 전날 본회의에 종합특검법 상정 후 반발하며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인 의사진행 방해)에 나선 상태다. 민주당은 필리버스터 시작 24시간 후인 이날 오후 3시 40분께 표결을 통해 토론을 종결하고 특검법을 처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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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여야 지도부 靑초청 오찬… 국힘은 불참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청와대 상춘재로 여야 지도부를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함께 한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해 국민의힘, 조국혁신당, 진보당, 개혁신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 등 7개 정당 지도부가 초청됐으나 제1야당인 국민의힘은 불참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간담회에서 이 대통령은 특정 주제 없이 다양한 국정 현안을 논의하고 초당적 협력을 당부할 계획이다. 한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전날부터 통일교의 정치권 로비 의혹, 공천헌금 의혹 등 이른바 '쌍특검법' 수용을 촉구하는 단식 농성에 들어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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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관내 불우이웃을 위한 김 나눔 행사 진행
평택시는 2026년 새해를 맞이하여 관내 불우이웃을 위한 김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신장2동 주민자치회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매년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전달된 김 상자는 주민자치회에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듯한 이웃의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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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26년 경로당 보조금 정산과 2026년 보조금 교부 교육' 실시
평택시는 '2026년 경로당 보조금 정산과 2026년 보조금 교부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경로당에 지원되는 운영비, 냉난방비, 양곡비 등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을 높이고 회계 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경로당 임원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교육은 △보조금 집행기준 및 주요 사항 △지출증빙서 작성 요령 △보조금 정산 시 유의사항 △질의응답으로 진행했으며,특히, 올해 신규로 선출된 회장, 총무에게 사전 보조금 교육은 경로당 운영의 혼선을 해소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도울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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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26년 평택시 청년 일자리 창출 촉진 위원회 개최
평택시는 2026년 평택시 청년 일자리 창출 촉진 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에는 고용·노동 분야를 비롯하여 청년 일자리 관계 기관, 산업 분야, 교육 분야, 청년 기관 등 청년 일자리 분야의 전문성 및 대표성을 가진 위원들이 참석했다. 위원들은 2025년 청년 일자리 창출 사업에 대한 실적을 보고 받고, 단계별 맞춤 취업 지원 및 성장 가능성과 사업 지속성을 갖춘 청년 기업 지원을 통해 청년의 성장과 안정을 도모할 15개의 청년 일자리 창출 사업 계획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 위원들은 △관내 중소기업과 청년의 채용 연계 방안 △유사 사업을 통합하여 규모화하는 방안 등 청년 일자리 창출 사업에 관한 다양한 의견 및 방안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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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교육지원청 '2025 농어촌 우리동네 예술학교 겨울방학 캠프' 운영 개시
태안교육지원청은 '2025 농어촌 우리동네 예술학교 겨울방학 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방학 중 학생들의 예술적 배움과 성장을 돕는 문화체험 프로그램으로, 지역 여건상 문화예술을 접할 기회가 적은 학생들을 위해 마련됐다. 캠프는 우리동네 예술학교에 참여한 초등학교 5∼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서울 롯데뮤지엄 전시 관람과 롯데월드 체험 활동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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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교육지원청, 백화초등학교 씨름부 선수단 방문 격려
태안교육지원청은 동계 강화훈련 중인 백화초등학교 씨름부 선수단을 방문해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오는 5월 개최 예정인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를 앞두고, 혹한 속에서 훈련에 매진하는 학생 선수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재규 교육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은 약 20개 팀이 참가한 합동 전지훈련 현장을 찾아 훈련 상황을 점검하고 선수들을 응원했다. 현재 태안 지역은 씨름을 초·중·고교와 연계된 대표 전략 종목으로 육성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은 매년 우수한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태안 씨름부는 지난해 제53회 충청남도소년체육대회에서 금 3개, 은 1개, 동 2개를 획득했으며,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동메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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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착한가격업소' 적극 지원
태안군이 ‘착한가격업소’를 적극 지원하고 참여 업소 확대에 나선다.군은 지난 14일 태안읍 소재의 한 식당에서 관내 착한가격업소 대표 36명과 간담회를 열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경제진흥과 관계자와 업소 대표들이 참석해 올해 지원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민관 협력 강화를 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업소의 경영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우선, 군은 착한가격업소의 영업 환경 개선을 위해 간판 교체와 내부 인테리어 비용 등 시설개선 사업에 3억 6천만 원을 투입한다. 낡은 시설을 정비해 가게 경쟁력을 높이고 이용객에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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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 상시 운영
충주시는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를 상시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시는 기업활동을 어렵게 하거나 시민 생활에 불편을 주는 규제에 대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계획이다.건의 대상은 △각종 인허가 과정에서 불편을 주는 규제 △창업 및 투자 활성화를 저해하는 규제 △시민의 일상생활에 불편을 주는 규제 △기업ㆍ소상공인에게 불필요한 부담이나 비용을 유발하는 규제 등이다.규제 개선 의견은 기업이나 시민 누구나 제출할 수 있으며, 충주시청 누리집 규제신고센터 또는 전자우편, 전화(☏043-850-5053)를 통해 상담 할 수있다.중앙규제에 해당하는 건의 사항은 중앙부처에 개선을 요청하고, 자치법규에 포함된 규제는 조례 제ㆍ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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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노후 옥내급수관 개량 지원사업' 추진
청주시는 ‘노후 옥내급수관 개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준공 후 20년 이상 경과한 노후주택을 대상으로 옥내급수관 개량 공사비를 일부 또는 전액 지원하는 것으로, 시민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다.신청 기간은 오는 2월부터 11월까지(토·일요일 및 공휴일 제외)다. 시는 청주시 수도급수 조례 시행규칙에서 정한 우선순위를 고려해 접수순으로 현장 확인 후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예산이 소진되면 접수는 조기 종료될 수 있다.지원 대상은 준공 20년 이상 된 주택 중 연면적 또는 전용면적 85㎡ 이하인 노후주택이다.다만 △최근 5년 이내 동일 사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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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제8기 옥천군 군정모니터' 운영 개시
옥천군은 주민 참여 제도인 ‘제8기 옥천군 군정모니터’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군은 14일 군청 상황실에서 ‘제8기 옥천군 군정모니터 위촉식’을 열고, 총18명의 모니터를 위촉했다. 이들은 ▲일반행정 ▲문화체육 ▲사회복지 ▲환경농림 ▲건설교통 등 5개 분야에서 2년간(2026.1.1.~2027.12.31.) 활동하며, 군정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주민의 불편 사항을 전달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군정모니터는 주민의 시각에서 생활 속 불편사항이나 제도 개선점을 제안·제보하고, 행정과를 통해 접수된 의견은 담당 부서에 전달돼 조치된 후 그 결과가 다시 모니터에게 통보된다.옥천군은 지난 7기 군정모니터(2024~2025년) 활동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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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공공임대주택 사업 추진 지연
괴산군은 공공임대주택 사업을 조기 추진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왔으나 사업 시행기관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내부지침 적용, 현장타당성 조사, 투자심사 등 반복적인 사전 절차가 장기화 되면서 사업 추진이 지연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군은 ▲장연·연풍·감물 지역 주거플랫폼 조성사업(52세대) ▲괴산읍 고령자복지주택 건립사업(200세대) ▲일자리연계형 중소기업 근로자 지원주택(100세대)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공공주택 공급을 통해 청년·신혼부부·고령층까지 아우르는 주거 안전망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해당 사업들은 정부 공모 선정과 국비 확보가 완료된 상태로 군은 행정 절차 이행과 부지 제공, 군비 분담 준비 등 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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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 신속한 대책 수립 및 이행 전제 하, 청사 이전 검토 잠정 보류”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1월 15일(목) 오전 재외동포청을 방문한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위원장 고남석)과 당정협의를 가졌다. 인천시당은 동포청의 이전 검토 이유를 묻고 검토 중단을 요청했고, 김 청장은 “임대인의 임대료 인상 계획 철회와 동포들의 청사 방문 불편 해소 대책 마련, 동포청 유치 당시 인천시의 지원 약속 이행, 공항과 서울 접근성이 용이한 장소에 안정적인 청사 마련”을 요청했다. 이에 인천시당은 동포청의 요구를 전적으로 수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동포청은 인천시당의 요구사항 전적 수용 입장에 맞춰, 인천광역시의 ▲임대료 인상계획 철회 ▲동포들의 청사방문 불편 해소대책 마련 ▲청사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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