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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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AI디지털 배움터’ 강사 250명 모집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AI디지털 배움터’ 사업을 확대하고 교육을 담당할 강사를 모집한다.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2026년 ‘AI디지털 배움터’ 사업 확대에 따라 강사와 보조강사, 가이드 등 약 250명의 교육 인력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접수 기간은 3월 18일부터 4월 17일까지다.‘AI디지털 배움터’는 인공지능 기술 발전과 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춰 도민 누구나 AI와 디지털 기술을 쉽고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 사업이다. 경기도는 올해부터 교육 규모와 프로그램을 확대해 도민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이번 모집은 사업 확대에 따른 교육 인력 확충을 위해 진행된다. 지원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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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성시 종합감사…도민 제보 접수
경기도 감사위원회가 안성시를 대상으로 종합감사를 실시하고 도민 제보를 접수한다.경기도 감사위원회는 3월 18일부터 4월 9일까지 안성시 종합감사를 실시하며, 오는 31일까지 도민 제보를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감사는 2022년 10월 이후 안성시가 처리한 업무 전반을 대상으로 진행된다.도 감사위원회는 피감기관과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감사 수용도와 만족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감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시군 자치권을 존중하면서도 국가나 경기도 예산이 투입된 사업과 법령에 따른 위임사무를 중심으로 점검할 방침이다.자치사무의 경우 제보나 언론보도 등을 통해 위법성이 의심되는 사안에 한해 감사가 진행된다. 접수된 민원조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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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
경기도가 초미세먼지 위기경보 ‘관심’ 단계 발령에 따라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경기도는 3월 17일 오전 6시부터 초미세먼지 고농도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월 13일 이후 올해 두 번째 조치다.앞서 환경부는 16일 오후 5시 수도권(경기·서울·인천)과 충남 지역에 초미세먼지 위기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했다. 이번 조치는 16일 초미세먼지 일평균 농도가 50㎍/㎥를 초과하고, 17일에도 같은 수준 이상의 농도가 예보됨에 따라 시행됐다.비상저감조치에 따라 행정·공공기관에서는 차량 2부제가 시행된다. 장애인·임산부·유아동승 차량과 특수목적 차량, 전기·수소·태양광차 및 하이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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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배 경기도의원, ‘경기 햇빛 자전거길 1호’ 준공 참석
경기도의회 김종배 의원이 ‘경기 햇빛 자전거길 1호’ 준공식에 참석해 친환경 생활 인프라 확대의 출발점이 되길 기대했다.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종배 의원(더불어민주당, 시흥4)은 3월 16일 시흥시 정왕동 자전거길에서 열린 ‘경기 햇빛 자전거길 1호 준공식’에 참석해 친환경 교통·레포츠 인프라 조성의 의미를 강조했다.이번에 조성된 햇빛 자전거길은 지난 2024년 10월부터 시흥 거북섬 북로 일대에 약 17억 원의 민간 자본을 투입해 설치됐다. 약 0.8km 구간에 태양광 발전기를 포함한 캐노피가 구축돼 761.6kW 규모의 친환경 전력을 생산하는 동시에 자전거 이용자에게 차양 효과를 제공한다.김종배 의원은 “많은 자전거 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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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희 경기도의원, 산악사고 대비 구조훈련 점검
경기도의회 이영희 의원이 봄철 산악사고에 대비한 구조훈련 현장을 찾아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이영희 의원(국민의힘, 용인1)은 3월 17일 용인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진행된 용인소방서의 ‘봄철 산악사고 대비 특별구조훈련’ 현장을 방문해 구조대원들의 훈련 상황을 살펴보고 일부 훈련 과정에 참여했다.이번 훈련은 봄철 등산객 증가에 대비해 산악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한 구조 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용인소방서 길영관 서장을 비롯해 구조대와 펌프차 구조대 등 약 30명이 참여했다.훈련은 산악사고 대응 절차에 대한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패러글라이딩 불시착으로 수목에 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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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 ‘아하버스’ 확대 운영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이 유아 체험교육 참여 확대를 위해 이동 지원 서비스를 강화한다.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원장 배미란)은 유치원과 어린이집 유아들의 체험교육 이동 편의를 지원하는 ‘아하버스’를 왕복 100km까지 확대해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이동 지원 거리를 확대해 더 많은 유아교육기관이 체험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올해는 유아들의 안전한 이동을 위해 동승보호자가 함께 탑승하도록 운영 방식을 강화했다. 이를 통해 이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유아들이 보다 안전하게 체험교육에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아하버스’ 이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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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중동 귀국 학생 ‘원스톱 지원’
경기도교육청이 중동 지역 정세 악화로 긴급 귀국한 재외국민 학생들의 학습권 보호와 학교 적응 지원에 나섰다.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3월 18일부터 ‘중동 귀국 학생 원스톱 지원 서비스’를 운영해 귀국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업 복귀를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최근 중동 지역 분쟁과 정세 악화로 국내로 돌아오는 학생들의 학습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중동 지역에서 중도 귀국한 재외국민 학생 가운데 서비스를 신청한 학생이며, 상황 종료 시까지 운영된다.도교육청은 학교교육정책과를 전담 창구로 지정하고 관련 부서와 교육지원청이 협력해 국제교류, 학적 관리, 교육과정, 심리·정서 지원,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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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저소득 외국인가정 영유아 보육 지원
인천시가 보육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외국인가정 영유아 지원에 나선다.인천시는 지난 3월 16일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와 ‘사각지대 이주배경아동 보육권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외국인가정 만 2세 아동을 대상으로 보육료를 지원해 보육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어린이집 이용이 어려운 가정의 돌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진된다.최근 인천지역 외국인 주민이 증가하면서 이주배경가정과 아동도 함께 늘어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영유아 돌봄과 보육 지원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협약에 따라 인천시는 대상 아동 발굴을 위한 사업 홍보와 행정적 협력을 지원하고, 초록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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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특사경, 배달식품 업체 6곳 적발
인천시 특별사법경찰이 배달·배송 식품 제조·판매업소를 대상으로 단속을 실시해 식품위생 규정을 위반한 업체들을 적발했다.인천시는 지난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관내 배달·배송 식품제조·판매업소를 대상으로 기획 단속을 실시한 결과 식품위생 관련 규정을 위반한 6개 업소를 적발했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비대면 식품 소비 증가에 따라 조리와 유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생 사각지대를 점검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단속 결과 주요 위반 내용은 자가품질검사 미실시, 원료 출납 관계 서류 미작성, 생산 및 작업 기록 허위 작성, 영업장 변경 미신고, 식품 표시기준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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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기업안전법률 지원단’ 출범
인천시가 노란봉투법 시행과 강화된 중대재해처벌법에 대응하기 위해 기업 법률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인천시는 「기업안전법률 지원단」을 발족하고 지난 16일 인천테크노파크에서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단 출범은 올해 3월 시행된 노란봉투법과 강화된 중대재해처벌법에 대응해 지역 기업의 법률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지원단은 노무사와 변호사, 대학교수 등 실무 경험이 풍부한 민간 전문가들로 구성되며 인사·노무, 법률, 안전 등 3개 전문 그룹으로 운영된다.인천시는 인천기업경영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상담창구를 운영하고 온라인 상담 누리집을 통해 기업들의 법률 상담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상담을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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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6 인천개항장 페스타’ 개최
인천 개항장의 역사와 음악을 결합한 도시형 문화축제가 열린다.인천시는 오는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상상플랫폼 일대에서 ‘2026 인천개항장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개항장의 근대 건축과 음악 공연, 로컬 브랜드 콘텐츠를 결합한 복합 문화행사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류형 도시 축제로 마련됐다.핵심 프로그램은 음악 공연 ‘1901 라이브로드 페스타’다. 공연은 행사 기간 동안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상상플랫폼 메인 무대에서 진행되며 국카스텐, 크라잉넛, QWER 등 인기 밴드를 비롯해 재즈·록·국악·EDM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개항장의 밤을 음악으로 채울 예정이다.행사 기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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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교폭력 예방 관리자 연수
인천시교육청이 학교폭력 예방과 사안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학교 관리자 대상 연수를 실시한다.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3월 16일부터 이틀간 초·중·고·특수·각종학교 562교 관리자를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및 사안처리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학기 초 학교 현장의 업무 부담을 고려해 실시간 쌍방향 온라인(ZOOM) 방식으로 운영된다. 단위 학교의 자율적인 예방 활동을 활성화하고, 학교폭력 발생 시 교육적 해결과 공정한 절차에 기반한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첫날인 16일에는 학교장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 주요 정책을 안내했다. 이어 이재영 회복적정의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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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읽걷쓰AI’ 수업 혁신 교사 연수
인천시교육청이 인공지능(AI) 시대에 대응한 수업 혁신을 위해 교사 대상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지난 14일 부광고등학교에서 ‘읽걷쓰AI 정책학교 리더 강사 연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정책학교 리더 강사 30명을 대상으로 마련됐다.‘읽걷쓰AI 정책학교’는 생각하고 질문하는 힘을 키우는 ‘읽걷쓰’ 교육과 인공지능(AI) 활용 교육을 결합한 수업 모델을 교육과정에 적용하는 학교다. 올해 인천 지역 10개 학교에서 운영된다.연수에서는 읽걷쓰AI 교육의 철학과 방향을 비롯해 교수·학습 전략, AI 활용 수업 설계 방법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또한 학교급과 교과별 읽걷쓰AI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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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BTS 공연 연계 관광 홍보 캠페인 추진
한국관광공사가 방탄소년단 공연에 맞춰 관광 홍보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 공연을 계기로 외국인 관광객 대상 환대 캠페인과 관광 홍보 활동을 진행한다.광화문 일대에서는 한국관광 홍보영상을 옥외 전광판을 통해 송출하고, 정부서울청사 외벽에 환대 메시지를 담은 현수막을 설치한다. 광화문역 인근에서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공동으로 홍보부스를 운영해 관광 정보와 K-콘텐츠 관련 자료를 제공할 예정이다.광화문 인근 한국관광 홍보관 ‘하이커 그라운드’에서는 행사 기간 동안 테마 공간을 조성하고, 공연 당일 자정까지 연장 운영한다.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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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T, 휴머노이드 산업 정책 논의 포럼 개최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휴머노이드 산업 관련 정책 과제를 논의하는 포럼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서울 JW메리어트 호텔에서 ‘AI 시대의 새로운 동력, 휴머노이드’를 주제로 산업기술정책포럼을 열고 국내 휴머노이드 산업의 기술 현황과 정책 과제를 논의했다.포럼에서는 생성형 인공지능을 넘어 물리적 환경과 상호작용하는 실물 인공지능과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 동향이 공유됐다. 골드만삭스 자료에 따르면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규모는 2025년 15억 달러에서 2035년 378억 달러로 확대될 것으로 제시됐다.참석자들은 글로벌 시장 경쟁력 확보를 위해 핵심 부품 공급망 안정화와 국제 표준 확보 필요성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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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광주시·광주상의·하나은행·신보와 호남권 거점기업 육성 협약
기술보증기금이 광주광역시, 광주상공회의소, 하나은행, 신용보증기금과 함께 호남권 첨단전략산업 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16일 체결했다고 밝혔다.기보에 따르면 이날 광주시청에서 열린 '광주·호남권 거점기업 육성 지원 업무협약'은 호남권 지역특화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미래전략산업 기업의 금융 접근성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기보는 하나은행의 특별출연금 8억원을 재원으로 160억원 규모의 협약보증을 지원하며, 보증비율 상향(85%→100%, 3년간)과 보증료 0.3%p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또 하나은행의 보증료 지원금 2억원을 바탕으로 166억원 규모의 보증료 지원 협약보증도 공급한다.광주시는 기업당 3억원 한도로 2년간 연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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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군함 파견 요구 관련 여야 모두 신중론... "국회 동의받아야"·"확전시 위험성 커"
여야가 17일 호르무즈 해협에 군함을 파견해달라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요청과 관련해 신중한 대응을 강조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회 외교통일위원회는 이날 전체 회의를 열고 조현 외교부 장관을 상대로 호르무즈 파병 압박과 중동사태 등과 관련한 현안 질의를 진행했다.더불어민주당 윤후덕 의원은 "전쟁 상황이기 때문에 호위해서 이동할 때 미사일이나 드론의 공격을 받으면 거기에 대응할 수밖에 없지 않나. 대응하는 순간부터 참전이 되는 것"이라며 "참전이 되면 헌법에 따라 국민 동의를 받아야 하고 국회의 비준 동의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조국혁신당 김준형 의원도 "조국혁신당과 저 자신도 이 전쟁은 불법이라고 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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