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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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원찬 경기도의원, 골목상권 경쟁력 강화 강조… 상인의날 참석해 "현장 중심 지원 이어갈 것"
지역경제의 기반인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현장 중심의 정책 지원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한원찬 의원은 지난 24일 수원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4회 경기도 상인의 날' 행사에 참석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경기도 31개 시·군 전통시장과 골목형 상점가 상인 1천5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상권 활성화 방안을 공유하고 지역경제 발전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한 의원은 축사를 통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이 지역경제를 떠받치는 핵심 축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고물가와 소비 위축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현장을 지켜온 상인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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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경기도의원, 구리교육지원청 신설 기반 마련… "지역사회 힘 모아 후속 절차 속도 내야"
구리교육지원청 신설을 위한 조례가 경기도의회를 통과하면서 조직 설치를 위한 후속 절차 추진이 본격화될 전망이다.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은주 의원은 교육지원청 설치 절차를 담은 '경기도교육청 행정기구 설치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24일 본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안은 교육지원청의 명칭과 관할구역, 위치를 조례로 정하도록 하고, 교육지원청 신설과 분리 절차, 주민 의견 수렴 방식 등을 제도적으로 규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구리교육지원청 신설을 위한 준비는 앞서 진행돼 왔다. 지난 5월 통합교육지원청 분리·신설에 필요한 지방공무원 정원을 300명 늘리는 조례가 처리됐으며 이번 개정안까지 통과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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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 'MG 도농상생 영양 지원사업' 추진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이사장 김인, 이하 재단)은 농촌 지역 활성화 및 성장기 아동의 균형 있는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MG 도농상생 영양 지원사업' 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MG 도농상생 영양 지원사업'은 올해 처음 시행하는 사업으로, 3분기 중 2억원 규모로 약 3천명의 아동에게 'MG 영양 꾸러미'를 통해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재단은 지역 농가에서 생산된 제철 농산물, 맛과 영양은 우수하지만 외관이나 규격 등의 이유로 상품 가치가 낮게 평가되는 어글리푸드 등을 구매해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대를 돕는다. 구매한 농산물은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업무위탁기관인 전국 푸드뱅크와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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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산서 주거복지 현장상담… 주거·금융·복지 통합 지원
주거와 금융, 복지 정보를 한곳에서 상담받을 수 있는 찾아가는 주거복지 서비스가 안산에서 운영된다.경기도는 26일 안산시 한대앞역 광장에서 경기도 주거복지센터와 안산시, 지역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주거복지 이동상담'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상담은 주거 지원제도를 몰라 혜택을 받지 못하는 도민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필요한 지원을 현장에서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 주거복지센터와 안산시를 비롯해 신용회복위원회, 안산지역자활센터 등 주거·금융·복지 분야 기관이 함께 참여해 원스톱 서비스를 운영한다.행복주택과 국민임대 등 공공임대주택 제도 안내를 비롯해 주거비 지원, 비주택 거주자의 주거상향 지원,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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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름 휴양지 불법행위 근절 나서… 계곡·하천 특별단속 추진
계곡과 하천에서 반복되는 불법 영업과 무단 시설물 설치를 막기 위해 경기도가 휴가철 특별단속에 들어간다.경기도는 7월 20일부터 31일까지 도내 주요 휴양지 270곳을 대상으로 불법행위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특별단속은 여름철 이용객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휴양지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추진된다. 하천변 평상과 천막 등 시설물을 허가 없이 설치하는 행위와 미등록 야영장 운영, 미신고 숙박업·음식점 영업, 허가 없이 하천수를 사용하는 행위 등이 단속 대상이다. 경기도는 단속과 함께 업주 대상 사전 안내를 실시하고 누리집과 카카오톡 채널을 통한 도민 신고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하천구역 무단 점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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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철도안전 문화 확산 나서… 철도안전주간 맞아 현장 캠페인
철도 이용 중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경기도가 철도안전주간을 맞아 주요 역사에서 안전수칙 홍보를 강화한다.경기도는 6월 28일부터 7월 4일까지 '2026 경기도 철도안전 주간'을 운영하고 철도 이용객을 대상으로 현장 홍보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홍보 대상은 경기도가 도시철도법에 따라 면허를 부여한 7호선 부천구간과 5호선 하남선, 8호선 별내선, 의정부경전철, 용인경전철, 김포골드라인 이용객이다.6월 29일 하남시 미사역을 시작으로 7월 1일 남양주시 별내역, 7월 3일 구리시 구리역을 차례로 찾아 출퇴근 시간 이용객들에게 안전수칙을 안내한다.캠페인에서는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자제, 에스컬레이터 손잡이 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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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아동학대 예방 협력체계 강화… 대응기관 실무 연찬회 개최
아동학대 예방과 피해아동 보호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민·관·경 관계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현장 대응 경험을 공유했다.경기도와 경기도거점아동보호전문기관은 25일 화성시 롤링힐스 호텔에서 '2026 아동학대 예방 합동 연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찬회는 아동학대 대응기관 간 협업 역량을 높이고 현장 대응 과정에서 축적된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시·군 아동학대전담공무원과 경찰, 아동보호전문기관, 학대피해아동쉼터, 아동일시보호소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해 1박 2일 일정으로 실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기관별 대응 경험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분임토의를 통해 실제 현장에서 발생한 사례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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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 개최... 호국보훈 가치 되새겨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자유와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는 6·25전쟁 기념행사가 인천에서 마련됐다.인천시는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참전유공자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전쟁을 겪은 세대의 희생을 예우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호국정신을 미래세대와 함께 계승하는 데 의미를 뒀다. 유정복 인천시장을 비롯해 정해권 인천시의회 의장,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인천보훈지청장, 군 관계자, 보훈단체장과 참전유공자 등 300여 명이 함께했다.이날 행사는 참전용사들이 직접 남긴 글귀를 태극기와 함께 전시하며 호국의 의미를 기리고 육군 제17사단의 전쟁 개요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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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경기준비위, 출근길 교통 현장 점검… 광역버스 개선책 마련 착수
출퇴근 교통 불편을 줄이기 위한 정책 마련에 앞서 경기준비위원회가 현장을 찾아 광역버스 이용 실태를 직접 확인했다.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 공정·혁신·포용 경기준비위원회 산하 '30분 출근 대전환 특별위원회'는 지난 24일 화성시 동탄 메타폴리스 광역버스 정류소를 방문해 출근시간대 교통 여건을 점검하고 이용객 의견을 수렴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방문은 광역교통 정책을 실제 이용 환경에 맞춰 보완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별위원회는 버스 운행 상황을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출근길 시민들이 체감하는 불편 사항을 직접 듣고 개선 과제를 발굴하는 데 중점을 뒀다.오전 6시 30분부터 진행된 점검에는 전용기 부위원장과 특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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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생성형 AI 실무교육 확대… 지역기업 디지털 전환 지원 강화
인천대학교가 교육과 기업 지원을 연계한 후속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지역 산업의 디지털 혁신 지원을 강화한다.인천대학교 산학협력단은 I-RISE 사업과 연계해 운영한 '인천대 가족회사 AI 활용 디지털 전환 역량 강화 교육'을 종료하고, 하반기 기업 맞춤형 심화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단순한 AI 활용법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생성형 AI를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운영됐다. 교육과정은 기초 개념 이해부터 업무 자동화, AI 에이전트 활용까지 난이도를 단계적으로 높이는 방식으로 구성됐다.상반기 교육은 4월 생성형 AI 기초 과정을 시작으로 5월 AI 업무 자동화와 데이터 활용, 6월 AI 에이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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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토정보공사, 나눔사업 수익금 전달... 지역사회 협력 복지기관 지원
한국국토정보공사가 추진한 지역사회 상생 사업이 마무리됐다.한국국토정보공사는 전북 완주군 선덕보육원에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지난 4월 아름다운가게와 공동으로 진행한 '아름다운 하루' 행사를 통해 조성됐다. 당시 행사는 나눔문화 확산과 탄소저감 실천, 지역사회 협력 기반 마련을 목표로 추진됐다.공사는 수익금 활용 대상 선정 과정에서 지역 상생 효과와 사회공헌 가치, 윤리·인권 측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선덕보육원과 전주지역아동센터연합회, 군산성폭력상담소 등 3개 기관을 지원 대상으로 결정했다.행사 수익금은 각 기관의 운영과 환경 개선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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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서울서 ‘제40차 UIC 아태지역총회’ 개최
코레일은 이달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서울에서 ‘제40차 국제철도연맹(UIC) 아시아·태평양 지역총회 및 제26차 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김태승 코레일 사장(아·태지역총회 의장)을 비롯해 프랑소와 다베느 UIC 사무총장, 사티쉬 쿠마르 인도철도 사장 등 8개국 철도 운영기관 대표와 UIC 관계자 60여 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했다.김태승 사장은 △아태지역 재정·예산 △협력 프로젝트 선정 △차기 임원진 선출 등 주요 의제를 주재했으며, 철도 안전 수준 향상과 AI 기반 안전관리 고도화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회원기관 간 정기적 교류 등 지역 내 협력체계 강화를 제안했다. 또 사티쉬 쿠마르 인도철도 사장, 띠웨이 중국철도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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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지하안전관리 실무교육 확대… 전국 4개 권역 설명회 운영
지반침하 사고 예방과 건설현장 지하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권역별 설명회가 전국에서 순차적으로 열린다.국토안전관리원은 설계부터 유지관리까지 건설공사 전 과정을 아우르는 '건설공사 全주기 지하안전관리 릴레이 설명회'를 오는 11월까지 전국 4개 권역에서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설명회는 지방자치단체 공무원과 공공기관 담당자, 지하개발사업자, 지하안전평가 대행기관 등을 대상으로 지하안전관리 제도의 이해를 높이고 현장 적용 능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지하안전평가 표준매뉴얼을 비롯해 지반침하 예방을 위한 설계·시공 연계 방안, 지하안전점검 절차, 인공지능(AI) 기반 GPR 탐사자료 분석기법 등 현장에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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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이광희의원 등 10인,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이광희의원 등 10인은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25일, 밝혔다.로앤비에 따르면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법은 주차ㆍ정차 금지 장소에 자전거도로 및 자전거횡단도가 포함되지 않아 자전거 운전자와 보행자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는 지적이 있다.자전거도로 및 자전거횡단도에 주차된 차들로 인하여 자전거가 위험하게 도로 가장자리나 인도로 주행하는 경우가 있으며, 자전거도로에 줄지어 주차된 차들에 가려졌던 보행자가 차도로 진입하는 경우 차의 운전자가 즉각 반응하지 못하여 사고가 발생하는 사례가 있다.이에 차의 주차ㆍ정차가 금지되는 장소에 자전거도로(자전거 우선도로는 제외한다), 자전거횡단도 및 자전거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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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 박정하의원 등 13인, 이스포츠(전자스포츠)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박정하의원 등 13인은 이스포츠(전자스포츠)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제안했다고 25일, 밝혔다,로앤비에 따르면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최근 이스포츠 산업의 급격한 성장에 따라 이스포츠대회의 개최 건수와 규모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선수, 관계자 및 관람객 등 다수의 인원이 행사장에 밀집하는 상황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그러나 현행법에는 이스포츠대회 및 관련 행사의 개최자에게 안전관리 의무를 명시적으로 부과하는 규정이 마련되어 있지 않아, 안전사고 예방 및 조치에 관한 체계적인 관리가 미흡하고, 안전사고가 발생하는 경우 개최자의 의무 이행 여부를 판단할 기준이 불명확한 실정이다.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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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李대통령, 문재인 前대통령과 내달 1일 청와대서 오찬”
이재명 대통령이 다음 달 1일 문재인 전 대통령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한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5일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전했다.최근 더불어민주당 내부에서 당권 경쟁으로 분열 양상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날 만남을 계기로 통합에 대한 메시지가 공유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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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AI 기반 BIM 토공설계 자동화 소프트웨어 개발…민간에 무상 배포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5일 단지분야 BIM(건설정보모델링) 설계지원을 위한 ‘AI 기반 토공설계 자동화 소프트웨어’ 개발을 완료했다고 밝혔다.LH에 따르면 이 소프트웨어는 단지 조성 공사의 주요 공종인 토공 설계에 강화학습 기반 AI를 적용해 단지 계획고 산정 및 토공 운반 설계를 최적화·자동화하는 기술로, 종전 대비 약 평균 7%의 토공 운반량 절감이 예상된다.LH는 해당 소프트웨어를 LH가 발주한 BIM 설계 용역 참여 설계사 등에 무상 배포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지난 18일 LH 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 공공기관 및 민간 설계사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능 시연 및 의견 청취 자리를 가졌다.이상조 LH 스마트건설안전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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