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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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CEO와 함께하는 청렴공감 Talk’ 개최
KOTRA(사장 강경성)는 전사적 윤리경영 실천과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CEO와 함께하는 청렴공감 Talk’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간담회는 지난 4월 13일에 이은 두 번째 자리로 기관장이 직접 주재했으며, 간부 및 실무직원 약 60여 명이 참석했다.청렴공감 간담회는 직원들의 질문과 제언에 CEO가 답하고, 윤리청렴 철학을 공유하는 형식으로 CEO와 직원 간 허심탄회한 소통의 장이 되고 있다. 참석자들은 각 직급에서 느끼는 윤리경영에 대한 의견과 현장의 목소리가 정확하게 반영되어 실질적인 윤리경영 실천 방안을 논의할 수 있었다는 평을 전했다. 간부 대상 간담회에서는 ‘청렴 리더십’을 주제로 최고경영진과 간부의 역할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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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3대 특검 후보로 한동수·심재철·이명현 추천
조국혁신당이 12일 이른바 '3대 특검법'(내란특검법·김건희특검법·채상병특검법)에 따른 특별검사 후보자 3인을 추천했다. 혁신당 윤재관 대변인은 이날 국회 브리핑을 통해 내란 특검 후보로 한동수 전 대검찰청 감찰부장, 김건희 특검 후보로는 심재철 전 법무부 검찰국장, 채상병 특검 후보로는 이명현 전 국방부 검찰단 고등검찰부장을 각각 추천하는 인사를 발표했다. 윤 대변인은 "이들 3인은 확고한 내란 청산 의지와 개혁성, 외부의 압력과 청탁을 거부하는 강단 있는 성품,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수사 전문성과 검증받은 실력, 검사와 수사관들을 지휘할 수 있는 리더십 등 당의 원칙에 부합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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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유망·대체시장 진출 위한 전략보고서 발간 및 릴레이 설명회 개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와 KOTRA(사장 강경성)는 보호무역 확대, 관세정책 변화 등 통상환경의 급격한 변화에 대응하고, 신정부의 무역투자 공약사항인 수출시장 다변화를 준비하기 위해 6월부터 유망시장 전략제시–정보제공–바이어 연결로 이어지는 전방위 수출지원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산업부와 KOTRA가 구축한 '관세대응 119 종합지원센터'는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두 달간 총 39회의 설명회를 개최하며 약 5,000명의 기업인에게 통상 환경 관련 정보를 제공했다. 또한 관세대응 상담창구를 통해 5월 말까지 약 4,200여건의 기업상담도 지원해 왔다. KOTRA는 ▲수출 유망시장 다변화 전략보고서 발간, ▲대체시장 진출 전략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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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수출 1조 달러 준비 위한 ‘무역구조 혁신 TF’ 발족
KOTRA(사장 강경성)는 수출 1조 달러 시대 준비를 위한 ‘무역구조 혁신 TF’를 발족하고 지난 10일 첫 전체회의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강경성 사장이 직접 총괄을 맡은 이번 TF는 급변하는 통상환경에 전략적으로 대응해 신정부 무역투자 공약(향후 국정과제) 달성을 총력 지원하기 위해 구성됐다. 강사장은 집중 추진해야 할 전략과제로 △수출 시장·품목 다변화 △내수 강소·중견기업 수출기업화 △환경무역장벽 대응 △공급망 안정화를 꼽고 131개 해외무역관을 비롯한 국내외 조직과 역량을 총결집할 것을 주문했다. 수출 시장·품목 다변화는 K-컬처, 디지털서비스, 방산, 조선, AI를 주력 수출산업화하고, 글로벌사우스 등 신시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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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3대 특검 후보로 조은석·민중기·이윤제 추천
더불어민주당은 12일 이른바 '3대 특검법'(내란특검법·김건희특검법·채상병특검법)에 따른 특별검사 후보자 3인을 추천했다. 민주당 노종면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 브리핑을 통해 내란 특검 후보로 조은석 전 감사원장 직무대행, 김건희 특검 후보로는 민중기 전 서울중앙지방법원장, 채상병 특검 후보로는 이윤제 명지대 교수를 각각 추천하는 인사를 발표했다. 노 원내대변인은 "법조계와 학계 등 각계각층과 법조 관련 의원들로부터 광범위하게 추천을 받아 심도 있게 검토했다"며 "수사 능력과 함께 큰 특검 조직의 업무를 배분하며 통솔하고 성과를 낼 수 있는 부분을 기준으로 두고 추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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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사이버보안 실태평가 2년 연속 ‘우수등급’ 달성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 이하 소진공)은 국가정보원이 매년 실시하는 ‘공공기관 사이버보안 실태평가’에서 2년 연속 최상위 등급인 ‘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본 평가는 전국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관리적, 기술적, 위기대응 분야의 보안 체계 및 사이버위기 대응능력에 대해 평가하며, 국가 차원의 보안수준 강화를 위한 핵심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 소진공은 2024년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처음 획득한 데 이어, 2025년에도 모든 평가 항목에서 고른 점수를 유지하면서 2년 연속 ‘우수’ 등급을 달성했다. 특히, 보안 로그 감시체계, 사이버 위기 대응 매뉴얼, 맞춤형 정보 보안 교육 등의 항목에서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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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 김선수 전 대법관, 대법관 증원에 우려…하급심 강조
진보 성향 법조인으로 꼽히는 김선수(64·사법연수원 17기) 전 대법관이 12일 정치권 주도로 논의되는 대법관 증원에 대해 우려 입장을 밝혔다. 김 전 대법관은 12일 법률신문에 실은 '법원 개혁 방안과 추진 체계·일정에 관한 관견(管見)'이라는 장문의 특별기고문을 통해 "하급심 강화라는 법원의 근본적 개혁방향과 어긋나는 측면이 있다"고 전했다. 그는 대법관 증원이 여러 번 시도된 적 있고 최고법원 위상 추락, 정책적 판단 기능 약화 등의 문제점이 지적됐다며 "빈번한 인사청문회와 임명 지연 등으로 혼란과 재판 공백이 야기될 우려도 있다"고 거론했다. 또 "당사자가 재판 결과에 승복하는 비율은 법관이 사건에 들인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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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재계총수 면담 예정... 경제 활성화 방향성 지속
이재명 대통령이 재계 총수들과의 면담을 통해 집권 초기 경제 활성화 방향성을 지속한다. 12일 재계와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조만간 주요 그룹 총수들과 경제단체장들을 만나기로 하고 일정을 조율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면담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 겸 대한상의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등 5대 그룹 총수를 포함한 주요 경제인들이 대거 참석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재명 정부 출범 후 경제인들과의 첫 만남인 만큼 이 대통령의 국정 과제인 경제 성장 동력 확보가 주된 논의 과제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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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李대통령, 민주·혁신당에 '3대 특검' 후보자 추천 의뢰"
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에 이른바 '3대 특검법'(내란특검법·김건희특검법·채상병특검법)에 따른 특별검사 후보자 추천을 공식 의뢰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통령실 강유정 대변인은 12일 브리핑에서 전날 우원식 국회의장으로부터 특별검사 임명 요청을 받은 뒤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에 추천을 의뢰했다고 밝혔다. 각 특검법은 국회의장이 서면으로 임명을 의뢰한 지 2∼3일 이내에 대통령이 국회에 추천을 의뢰해야 한다고 규정한다. 이에 따라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은 3일 이내에 후보자 1명씩을 추천해야 하고, 이 대통령은 다시 3일 이내에 특검별로 추천 후보자 중 1명씩을 임명해야 한다. 절차대로 진행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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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통령실 물품 훼손 정황에 경찰 수사 촉구... "尹정부 노골적 증거인멸…반드시 책임 물어야"
더불어민주당이 12일 "이재명 대통령이 말한 '무덤 같은 용산'은 단순 실수가 아닌 노골적 증거 인멸과 차기 정부 국정 방해였다는 정황이 드러났다"며 경찰에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조승래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 브리핑에서 "대통령실 PC 파기 등을 지시한 혐의로 고발된 정진석 전 대통령비서실장이 공식 입건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조 수석대변인은 "민주당은 이미 대선 기간에 윤석열 대통령실 PC 파쇄 지시 제보를 받고 증거 인멸을 멈추라고 경고했다"며 "대통령실은 당시 이 주장이 허위라며 모든 조치를 적법하게 취하고 있다고 해명했는데, 멀쩡한 PC를 파기하는 것이 적법한 절차인가"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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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대통령실 직원 과로로 쓰러져… 무거운 책임감"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대통령실 직원이 근무 중 의식을 잃고 병원에 이송됐다면서 "안타까움과 더불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조금 전 대통령실 직원이 과로로 쓰러졌다는 소식을 접했다. 맡은 일은 걱정말고 건강 회복에만 집중해줬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 대통령은 "국민의 공복으로서 주어진 사명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여러분의 건강과 안전"이라며 "부디 스스로를 먼저 돌봐주시길 간곡히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대통령실은 전날 오후 9시께 대통령실 직원 40대 직원 A씨가 근무 중 쓰러져 병원에 옮겨졌으며 현재는 의식의 되찾았다고 전했다. A씨는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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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원내대표 오늘 각각 사퇴... 박찬대·권성동, 기자회견 열고 소회 전해
계엄 사태 이후 대선 기간까지 여야 원내를 대표하며 경쟁했던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와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가 12일 각각 퇴임한다. 두 사람은 이날 각각 고별 기자회견을 갖고 퇴임 소회를 밝힐 전망이다. 박 직무대행은 지난해 5월 당내 친명(친이재명)계 지지를 받으며 단독 입후보해 원내대표로 선출됐으며 올해 4월부터는 당시 이재명 대표가 대권 도전을 위해 당 대표직을 내려놓으면서 당 대표 직무대행까지 병행하며 당을 이끌었다. 대선 기간에는 선거대책위원회 상임총괄선대위원장도 맡으며 대선 승리에 일조했다. 권 원내대표는 지난해 12월 12일 '비상계엄 사태' 이후 이어진 탄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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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진천 허니짱 멜론 첫 출하 시작
진천군이 2022년부터 전국 독점으로 생산하고 있는 진천 허니짱 멜론의 첫 출하를 시작했다.허니짱 멜론은 진천 이월면, 덕산읍, 진천읍 3곳, 11ha, 18개 농가에서 재배 중이며 매년 약 8t 정도를 생산하고 있다.군의 대표 지역특화 작목으로 자리매김한 ‘허니짱 멜론’은 당도가 일반 멜론보다 훨씬 높은 17Brix 이상을 나타내며 부드러운 식감 덕분에 소비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진천 허니짱 멜론은 일반 멜론에 비해 껍질이 얇고, 재배기간이 짧아 다음 작물로 작기 전환이 빠르며, 저농약·저비료 재배로 탄소 발생을 줄이는 큰 장점을 지니고 있다.올해는 5월까지 지속되는 저온 현상과 일조량 부족으로 생육과 수정이 어려움이 많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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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2025 대학생 해외배낭연수 발대식 개최
제천시가 후원하는 2025년 대학생 해외배낭연수 발대식이 대원대학교, 세명대학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제천시는 지역의 미래를 이끌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도모하고자, 2017년부터 관내 대학생을 대상으로 해외배낭연수를 지원해 오고 있다.올해는 3억 8천만 원의 예산을 지원하여 351명(세명대 299명, 대원대 52명)의 학생을 연수단으로 선발했으며, 이들은 여름방학 동안 아시아, 미주, 유럽, 오세아니아 등 세계 각국의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며, 제천시의 문화·관광·경제 발전에 접목 가능한 해외 우수 사례를 발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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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시민정원사 보수교육' 실시
아산시가 정원 관리 역량 강화와 실전 경험 확대를 위한 시민정원사 보수교육을 신정호정원에서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와 신정호정원 충청남도 제1호 지방정원 등록을 맞이하여 정원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교육은 시민정원사의 전문성과 실무 능력향상을 목표로 야외 현장 실습교육 1회와 실내 이론·실습교육 1회로 구성됐다.이날 현장 실습에는 산내식물원 김명회 대표가 특별 강사로 참여해, 신정호정원 내 식물의 생태적 이해부터 정원 관리 요령 등을 주제로 다양한 실무 노하우를 전수했다.시민정원사들은 정원 곳곳을 직접 돌며 식물을 식별하고 관리 방법을 실습하고, 김 대표와의 질의응답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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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5년 수돗물 평가위원회 회의 개최
예산군은 ‘2025년 예산군 수돗물 평가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수돗물 평가위원회는 수돗물의 수질 평가와 수도시설 운영의 적정성에 대한 자문을 위해 구성된 기구로, 군의회 의원, 수질 전문가, 주민 및 소비자 대표, 관련 공무원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번 회의에서는 다양한 수돗물 관련 현안이 논의됐다.이날 회의에서는 △2024년 수돗물 품질보고서 현황 △상수도 주요 업무 추진상황 △2025년 수질검사 계획 등을 보고하고, 수돗물 관리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위원들은 안전하고 신뢰받는 수돗물 생산 및 공급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며, 군민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품질 관리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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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제23회 대통령기 전국 노인게이트볼대회 개최
홍성군은 제23회 대통령기 전국 노인게이트볼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사)대한노인회 충남연합회 및 홍성군지회에서 공동 주관하에 전국 17개 시도 66개팀(남자팀 31팀. 여자팀 32팀) 391명 선수 등 1,500여 명이 참가했다.전국 각지에서 모인 노인게이트볼 선수들은 부상없이 안전하게 게이트볼을 즐기며 스포츠맨십을 발휘하여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여 서로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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