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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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대학생 서포터즈 ‘업투’ 4기 발대식 개최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지난 19일 서울 강남에서 대학생 팀 서포터즈 프로그램 ‘업투(UpTo)’ 4기 발대식을 열었다고 22일 밝혔다.업투 4기는 129개 팀이 지원해 1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이 중 10개 팀이 최종 선발됐다. 발대식에서는 임명장 수여, 웰컴 기프트 전달, 팀 네트워킹, 블록체인 기초 교육 등이 진행됐다.‘Team Up For The Next Block’을 슬로건으로 내건 업투 4기는 약 4개월간 업비트의 투자자 보호 활동과 안전한 거래 문화를 알리는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팀 미션을 수행한다.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도 병행하며, 활동 성과에 따라 총 1200만 원 상당의 포상금과 체험형 인턴십 기회가 제공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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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그룹, 휠체어 아동 대상 운동 페스티벌 개최
상상인그룹은 지난 20일 성남시 야탑유스센터에서 ‘휠체어 운동 페스티벌’을 열고 휠체어를 사용하는 아동·청소년과 그 가족 50여 명이 참여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올해 하반기 ‘휠체어 사용 아동·청소년 신체발달 프로젝트’ 종료를 기념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공 굴리기, 줄다리기, 휠체어 계주 등 프로그램을 통해 협동과 유대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상상인그룹 임직원과 가족들도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1대1로 아이들을 도우며 행사를 지원했다.상상인그룹과 SK행복나눔재단이 2021년부터 공동으로 운영한 이 프로젝트에는 5년간 누적 398명의 아동·청소년이 참여했다. 전문 코치의 지도를 받으며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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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청년 100명에 BTC 장학금 지급 프로젝트 시작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미래 준비 청년층을 응원하는 '업비트 Cheer up!' 프로젝트를 출범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프로젝트 첫 캠페인인 '업비트 응원 장학금'은 대학생 100명을 선발해 1인당 500만 원 상당의 비트코인(BTC)을 지원한다. 학자금, 자격증 준비, 직무 교육 등 경제적 부담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국내 대학 재·휴학생 및 예비 대학생이 신청 대상이다.신청은 내년 1월 22일 오후 5시까지 업비트 KYC 완료 후 공지사항 페이지에서 가능하며, 본인 또는 직계 가족 중복 신청도 허용된다.두나무는 장학금 이후 전 세대를 대상으로 응원 프로그램을 순차 확대할 계획이다.오경석 두나무 대표는 "새해를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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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빗, 법인 서비스 ‘코빗비즈’ 기능 개선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이 법인 전용 서비스 ‘코빗비즈’를 고도화해 내부통제와 자산 운용 효율성을 강화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업데이트에서는 관리자 계정과 사용자 계정을 분리해 보안을 높였다. 관리자 계정만 입출금이 가능하며, 사용자 계정은 거래와 서비스 이용에 한정해 횡령 등 사고를 방지한다.또한 포트폴리오 관리 기능을 신설해 담당자별 자산을 독립적으로 운용할 수 있게 됐다. 개별 수익률 산출과 거래 내역 관리가 가능해 체계적인 자산 관리가 이뤄진다.코빗 이정우 CTO 겸 CPO는 “법인 고객 의견을 반영해 통제와 효율성을 강화했다”며 “앞으로 스테이킹 등 B2B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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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블, 인증·보안 서비스 대폭 개편
디지털 자산 거래소 포블이 사이버 침해 사고 예방을 위해 로그인·출금·계정 관리 단계의 보안을 강화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개편에서는 출금 시 사설인증서와 OTP를 결합한 이중 인증을 도입하고 해외 IP 로그인 차단을 적용한다. 로그인 이력 관리와 자기 계정 잠금 기능도 추가해 비정상 접근을 선제적으로 탐지한다.포블 안현준 대표는 “금융범죄 수법이 고도화되는 가운데 이용자 자산 보호를 위한 빈틈없는 보안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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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AI 기술 연구 성과 및 서비스 적용 확대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가 올 한 해 동안 인공지능 분야에서 국제적인 연구 성과를 거두고 이를 서비스 고도화에 적용했다고 18일 밝혔다.두나무 머신러닝팀은 올해 국제전산언어학술대회인 콜링 2025와 정보검색 분야 학회인 SIGIR 2025에서 각각 연구 논문을 발표했다. 콜링 2025에서 발표한 논문은 대규모 언어 모델 기반의 텍스트-SQL 변환 과정에서 정확도와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을 제시했다. SIGIR 2025에서는 실제 사용자 데이터 없이 가상의 이용자를 생성해 뉴스 추천 모델을 학습시키는 프레임워크를 제안해 데이터 수집 부담과 개인정보 문제를 개선했다.연구 성과는 실제 서비스 기능 강화로 이어졌다. 업비트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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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빗 사회연대은행과 가상자산 기부 캠페인 진행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이 함께만드는세상(사회연대은행)과 협력하여 취약계층 자립 지원을 위한 가상자산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오는 2026년 3월 18일까지 이어지며, 양측은 미래세대 지원을 위한 가상자산 기부 환경 조성에 협력하기로 했다. 사회연대은행은 저소득·저신용 취약계층에게 창업 및 생활 자금 대출을 지원하는 비영리 사회적 금융 단체다.코빗은 자사의 기술력과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부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가상자산을 기부할 수 있는 전용 플랫폼 환경을 구축하고 지원한다. 이를 통해 가상자산을 활용한 금융의 사회적 역할을 실현하고, 취약계층의 자립 기반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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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아이 지역사랑상품권 이용자 대상 소상공인 응원 캠페인 실시
핀테크 기업 코나아이가 자사가 운영대행하는 지자체 지역사랑상품권 이용자를 대상으로 소비진작 이벤트인 2025 힘내라 소상공인 페스티벌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코나아이가 자체 예산을 투입해 추진하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경기지역화폐, 청주페이, 울산페이 등 전국 52개 지자체의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결제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하며, 추첨을 통해 해당 지역에서 사용 가능한 포인트를 지급할 예정이다.캠페인은 12월 결제 이벤트와 내년 1월 SNS 이벤트로 나누어 운영된다. 12월 한 달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30만 원 이상 결제한 이용자는 앱을 통해 응모할 수 있으며, 선정된 당첨자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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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금융 '황병우 1인 체제' 부담됐나…사외이사 '이례적 중도 하차'의 미스터리
iM금융지주(구 DGB금융지주)의 거버넌스 리스크가 임계점을 넘었다는 신호가 감지됐다. 잇따른 금융사고와 지배구조 논란 속에서 경영진을 견제해야 할 핵심 사외이사가 임기를 불과 3개월 남기고 돌연 자진 사임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한 것. 시장에서는 이를 두고 침몰하는 타이타닉에서 탈출하는 '엑소더스(Exodus)'의 서막이 아니냐는 냉소적인 분석마저 나온다.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정재수 iM금융지주 사외이사(전 대구지법 부장판사)는 지난 11일 일신상의 사유로 자진 사임했다. 정 전 이사의 임기는 내년 3월 26일까지로, 불과 100여 일을 남겨둔 시점이었다.통상적으로 사외이사가 임기 만료를 코앞에 두고 중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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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트 AI 기반 부동산 정보 서비스 우리동네 살만하네 정식 출시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아지트를 운영하는 아콘랩스가 인공지능(AI) 기반 부동산 정보 서비스 우리동네 살만하네를 정식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우리동네 살만하네는 지역별 평균 연령, 주거 인구, 월 평균 소득, 치안 및 상권 지수 등 객관적 통계 지표와 AI 기반 종합 분석, 실거주자 리뷰를 결합해 제공하는 서비스다. 사용자가 특정 지역을 검색하면 해당 동네의 생활 여건을 보여주는 핵심 지표를 지도와 차트로 시각화해 한 화면에 제공한다.이 서비스는 방대한 지역 통계를 요약하여 제공함으로써 사용자가 여러 지역의 거주 환경을 직관적으로 비교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사를 고민하는 개인뿐만 아니라 상권 및 입지 검토가 필요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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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빗, 초록우산과 가상자산 기부 캠페인 업무협약 체결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이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과 가상자산을 활용한 기부 문화 확산 및 미래세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디지털 자산 시장의 성장에 발맞춰 기부 영역을 확장하고,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기부금 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미래세대 지원을 위한 가상자산 기부 캠페인을 공동으로 진행할 예정이다.코빗은 기술력과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부자가 안전하게 가상자산을 기부할 수 있는 플랫폼 환경을 구축한다. 특히 블록체인의 분산원장 기술을 사용해 기부금의 모금부터 집행,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공개함으로써 기부금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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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대만 현장 초대 이벤트 실시
디지털 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타이틀 스폰서 참여를 기념해 대만 현장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시상식은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라는 공식 타이틀로 2026년 1월 10일 대만 타이베이 돔에서 개최된다. 총 18팀의 아티스트가 참여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이벤트는 이달 23일까지 진행되며 업비트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업비트 앱 내 공지사항에서 ‘이벤트 참여하기’ 버튼을 클릭한 후, 기간 내 누적 10만 원 이상을 거래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두나무는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골든디스크어워즈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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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미국 글로벌파이낸스 선정 ‘가장 혁신적인 프라이빗뱅크’ 수상
미래에셋증권은 글로벌 금융 전문지 ‘글로벌 파이낸스(Global Finance)’가 주관하는 'Best Private Bank Awards 2026’에서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프라이빗뱅크’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1987년 미국 뉴욕에서 창간된 글로벌 파이낸스는 영국의 유로머니, 더 뱅커 등과 함께 권위 있는 글로벌 금융 전문지로 평가받고 있다. 매년 전세계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엄정한 평가를 거쳐 각 부문별 최우수 기관을 선정한다. 미래에셋증권이 이번에 수상한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프라이빗뱅크’ 상은 자산관리(WM, Wealth Management) 분야에서 가장 높은 전문성과 뚜렷한 혁신 성과를 보여준 금융기관에게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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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 영등포 쪽방촌 찾아 연탄과 식료품 전달
LS증권은 지난 15일 영등포 쪽방촌에 거주하는 주민들에게 연탄과 식료품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김원규 LS증권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50여 명이 참여했다. 임직원들은 영등포 쪽방촌을 찾아 연탄 2000여 장을 직접 배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또 후원스토어인 온기창고에는 주민생활에 필요한 식료품들을 전달했다. 봉사활동에 동참한 임직원들은 “주민분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 데 보탬이 될 수 있어서 기뻤다”, “연탄을 함께 나르면서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고 나눔의 의미도 되새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LS증권 관계자는 “에너지 취약계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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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샐러드금융서비스, 금융솔루션 전문가 등 채용 실시
뱅크샐러드의 자회사 뱅크샐러드금융서비스가 보험 업무를 담당할 ‘금융 솔루션 전문가’ 등 인재 확보에 나선다. 뱅크샐러드금융서비스는 데이터 기반 디지털 보험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법인보험대리점(GA)이다. 채용 기간은 12월 15일부터 내년 1월 25일까지이며, 신입·경력 모두 지원할 수 있다. 지원자는 서류 전형 및 직무 면접 과정을 거쳐, 교육 프로그램 수료 후 전환 평가 합격 시 정규직으로 채용된다. 주요 업무는 △데이터 기반 고객 보험 분석 △표준 상담 시스템 고도화 △고객 중심 유저 경험(UX) 도출 등 데이터 기반 디지털 보험 경험을 고도화하는 역할이다. 뱅크샐러드금융서비스는 뱅크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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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중앙대 ‘첨단공학관’ 건립 지원으로 미래인재 양성 협력
우리은행이 지난 16일 중앙대학교(총장 박상규)와 ‘첨단공학관 건립’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지난 1997년 중앙대학교에 지점을 개설한 이래 2008년부터는 주거래은행으로 협력해왔으며, 본교와 안성캠퍼스, 중앙대병원 등 3곳에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진완 우리은행장과 박상규 중앙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해 ‘첨단공학관’의 성공적인 건립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첨단 국가산업 도약을 위한 미래인재 양성의 중요성이 커진 가운데, 중앙대학교는 연구중심대학으로 도약하고자 ‘지능형반도체공학과’ 등 첨단학과를 신설하고 이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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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 '먼저 이자받는 정기예금 12개월 상품’ 판매 개시
토스뱅크가 '먼저 이자받는 정기예금 12개월 상품'을 17일부터 판매 개시한다고 밝혔다. 토스뱅크에 따르면 해당 상품은 연 2.80%(세전) 금리를 적용하며, 가입 즉시 1년 치 이자를 먼저 받을 수 있다. 1000만 원을 가입하면 약 28만 원(세전)의 이자를 즉시 받아 만기일까지 기다릴 필요 없이 목돈을 활용할 수 있다. 가입 금액은 100만 원부터 10억 원까지이며, 토스뱅크 앱에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원금과 이자를 합해 1인당 1억 원까지 보호된다. 먼저 이자 받는 정기예금의 가장 큰 특징은 가입일에 보관기간에 해당하는 이자를 연결 계좌로 바로 지급한다는 점이다. 원천징수는 이자를 받은 날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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