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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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각 계약 체결…NS쇼핑에 슈퍼사업부 이관
홈플러스 익스프레스가 NS쇼핑과 영업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홈플러스의 슈퍼사업부문인 익스프레스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NS쇼핑이 우선협상 대상자로 참여해 본계약이 체결됐다. 익스프레스는 6월 초부터 NS쇼핑의 지급보증을 기반으로 상품 공급이 재개됐다. 이후 약 2주 만에 매출이 회생 이전 대비 50% 수준까지 회복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사례는 상품 공급 정상화가 이뤄질 경우 매출과 이용객 수 회복이 가능하다는 점을 보여주는 지표로 제시됐다. 홈플러스는 현재 구조 개편과 함께 운영 정상화를 위한 자금 확보를 추진 중이다. 약 2000억 원 규모의 DIP 대출이 주요 변수로 언급됐다. 회사 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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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 조희경, CNN ‘K-Everything’ 출연…K-푸드 속 한국 증류주 조명
화요 조희경 대표가 CNN 다큐멘터리 ‘K-Everything’에 출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 문화의 글로벌 확산을 다루는 4부작 시리즈로, 조 대표는 이 가운데 ‘K-푸드’ 편에 등장했다. 해당 에피소드는 한국 음식의 역사와 재료, 미식 시장에서의 확장 흐름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방송에는 진행자인 대니얼 대 김과 함께 국내외 셰프들이 참여했으며, 한국 음식과 주류 문화에 대한 논의가 함께 이뤄졌다. 조 대표는 이 자리에서 증류식 소주를 포함한 한국 술의 특성과 문화적 의미를 소개했다. 특히 쌀과 물을 기반으로 한 발효와 증류 과정, 전통주 제조 방식 등이 주요 내용으로 다뤄졌다. 한국 음식이 세계 미식 시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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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소바바, 성수 팝업 종료…3일간 방문객 2500명 집계
CJ제일제당 소바바가 성수동에서 진행한 팝업 행사를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운영됐으며, 치킨 브랜드 ‘소바바’ 출범에 맞춰 기획됐다. 현장 공간은 브랜드 세계관을 반영한 콘셉트로 구성됐다. 행사 기간 동안 약 2500명이 방문했으며, 체험 시간은 약 15분 단위로 운영됐다. 현장에서 판매된 ‘소바바 황금홀릭 후라이드’는 500건 이상 주문된 것으로 집계됐다. 메뉴는 한 마리부터 소량 구성까지 선택 가능한 형태로 제공됐고, 순살과 뼈 있는 치킨 중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일부 메뉴는 음료와 결합된 형태로 판매됐다. 방문객이 사회관계망서비스에 현장 사진과 체험 후기를 공유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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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헛, 브랜드 개편 추진…재계약 매장 78곳 간판 교체 비용 지원
PH코리아 피자헛이 브랜드 개편과 함께 가맹점 지원 정책을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피자헛은 신규 로고를 매장과 채널에 순차 적용하며 브랜드 정체성 정비에 나섰다. 이번 개편은 메뉴와 서비스 전반을 포함하는 운영 변화와 함께 진행된다. 가맹점 지원 방안으로는 올해 재계약 대상 매장 78곳에 대해 재계약 비용의 50%를 본사가 부담한다. 나머지 비용은 간판 교체 비용으로 사용되며, 추가 비용이 발생할 경우 해당 금액도 본사가 부담하는 구조다. 최근 매출 지표도 공개됐다. 5월 기준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0%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동일 매장 기준 성장률 역시 같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신제품 출시도 매출 변화 요인으로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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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3.0’ 본격화…재건축 4만7천가구·고급 주거복합 공급 동시 추진
서울 양천구 목동이 1980년대 신시가지 조성, 2000년대 초고층 주상복합 건립에 이은 세 번째 대전환기 ‘목동 3.0’에 접어들었다. 총 약 30조원 규모로 추산되는 신시가지 재건축과 옛 KT부지 고급 주거복합단지 분양이 동시에 추진되고 있다.신시가지 14개 단지는 현재 2만6000여 가구에서 재건축 후 약 4만7000가구로 증가할 예정이다. 이는 판교(약 2만9000가구)를 크게 웃돌고, 위례보다(약 4만4000가구)도 많은 수준이다. 현재 6단지가 가장 빠르게 시공자 선정 절차를 진행 중이며, 나머지 단지들도 순차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6단지의 예정 공사비는 3.3㎡당 950만원으로, 향후 일반분양가가 강남권 수준에 근접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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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제과, 대표 과자 5종 ‘쿨 에디션’ 출시…냉동 섭취 방식 적용
해태제과 쿨 에디션이 여름 시즌 한정 제품으로 출시됐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군은 홈런볼, 오예스, 후렌치파이, 연양갱, 맛동산 등 5종으로 구성됐다. 냉동 상태로 섭취하는 방식을 적용해 기존 제품과 다른 식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세부 제품으로는 옥수수소프트콘맛 홈런볼, 크림소다맛 오예스 미니, 파인애플 맛 후렌치파이가 포함됐다. 연양갱과 맛동산은 여름 패키지가 적용된 형태로 출시됐다. 제품은 냉동 보관 후 섭취 시 식감 변화가 나타나도록 설계됐다. 일부 제품은 부드러운 형태에서 차가운 디저트 형태로 전환되는 구조가 적용됐으며, 제품별로 쫀득함이나 바삭함이 강화되는 방식이 포함됐다. 온라인 전용 구성 상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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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조대림 커리부어스트, 테라 제로와 협업…세트 구성 상품 운영
사조대림 커리부어스트가 하이트진로음료 테라 제로와 협업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커리부어스트와 무알코올 맥주맛 음료 테라 제로를 함께 구성한 형태로 진행됐다. 두 제품을 묶은 세트 상품이 마련됐으며, 구성은 커리부어스트 345g 3개와 테라 제로 350mL 6캔이다. 앞서 진행된 공동 이벤트는 6월 15일부터 18일까지 운영됐고, 총 40명에게 동일 구성의 세트가 제공됐다. 이후 온라인 채널을 통해 동일 구성 상품이 한정 수량으로 운영되고 있다. 커리부어스트는 육가공 브랜드 제품으로 소시지와 소스를 함께 구성한 형태이며, 테라 제로는 알코올과 칼로리, 당류, 감미료를 제외한 무알코올 음료다. 양사는 추가 협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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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 더 뱀 출시…대나무 펄프 적용한 화장지 제품 선보여
깨끗한나라 더 뱀이 대나무 원료를 적용한 화장지 제품으로 출시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100% 대나무 천연펄프를 사용한 화장지로, 3겹 마이크로 엠보싱 구조가 적용됐다. 무표백 원단을 사용해 자연스러운 색감을 유지한 점이 특징이다. 제품 구성은 10롤 단위이며, 각 롤은 개별 포장 형태로 제공된다. 포장에는 대나무 결을 형상화한 스트라이프 패턴이 적용됐다. 패키지는 손잡이가 포함된 박스 형태로 제작됐으며, 별도 포장 없이 이동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해당 제품은 먼지 발생을 줄이는 구조와 함께 부드러운 질감을 구현한 소재 특성이 반영됐다. 회사 측은 “100% 대나무 펄프와 3겹 엠보싱 구조가 적용된 제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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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표 백년동안, 흑초 저당 베르가못·레몬 선보여
샘표의 음용식초 브랜드 백년동안이 당 함량을 대폭 낮춘 흑초 저당 베르가못·레몬 제품을 선보였다고 2026년 6월 23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특허 제조 기술을 적용하여 생현미를 100% 발효한 기존 흑초의 영양 성분 비율을 보존한 상태로 유기산과 아미노산을 함유했다. 주원료로 사용된 베르가못은 이탈리아에서 수확해 물 없이 압착한 착즙액 형태로 포함되었으며, 레몬 성분이 함께 배합됐다.제품의 1회 제공량인 25ml 기준으로 측정된 당 함유량은 0.5g이며, 열량은 5kcal 이하이다. 이는 기존에 유통되는 주요 음용 식초 상위 제품들의 수치와 비교했을 때 당 성분을 84% 가량 차감한 수준이다. 샘표는 이번 라인업 확장을 통해 기존의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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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 ‘신검단중앙역 칸타빌 더 스위트’ 입주 본격화
인천 서구 원당동 일대 들어서는 ‘신검단중앙역 칸타빌 더 스위트’가 본격 입주에 돌입했다.신검단중앙역 칸타빌 더 스위트는 인천 서구 원당동 810-1 일대에 위치하며, 대원에스앤디·에이치엔개발이 시행하고, 대원·대원에스앤디가 시공을 맡아 공급한 검단 일대 새 아파트다. 올해 인천에서 6월 입주하는 유일한 단지로 아파트 입주량이 계속해서 줄어드는 가운데 입주하는 신축 아파트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인천 아파트 입주 물량은 올해 1만7588가구, 내년 1만6699가구 등으로 2023년 4만4567가구와 비교하면 크게 줄어들 전망이라 입주 가능한 신축 아파트에 대한 실수요자들의 관심도 높아지는 분위기다.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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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유산균 1000억 CFU 발효유 ‘덴마크 하이 L1’ 선보여
동원F&B 덴마크 하이(Hej!) L1이 신제품 발효유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제품에는 덴마크 유산균 기업과 공동 개발한 균주 ‘L.casei 431’이 포함됐으며, 한 병당 유산균 수는 1,000억 CFU 수준이다. 인체 적용 시험을 통해 섭취 후 장 내에서 생존하는 것을 넘어 장 부착과 관련된 결과가 확인됐다는 설명이다. 제품에는 유익균 증식과 유해균 억제와 관련된 기능성 원료 라피노스가 들어갔고, 아연도 함께 포함됐다. 당류 함량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시한 농후발효유 평균값 8.8g보다 약 30% 낮은 수준으로 설계됐다. 최근 장내 미생물 환경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관련 제품군 확대 흐름도 이어지고 있다. 발효유 시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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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지, 피부 진단 기반 체험 프로그램 운영 결과 구매 전환율 70% 기록
닥터지 스킨케어 클래스가 오프라인 매장에서 진행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스타필드시티 위례점과 이마트 목동점에서 열렸으며, 참가자를 대상으로 피부 상태 진단과 1대1 상담이 함께 제공됐다.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별 관리 방식에 맞춘 스킨케어 루틴 체험이 구성됐다. 현장에서는 토너와 미스트, 선 세럼 등 제품을 활용한 관리 과정이 포함됐으며, 참가자들이 자신의 피부 상태에 맞는 관리 방법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참가자 분석에서는 40대 비중이 약 85%로 나타났고, 피부 유형별로는 복합성과 민감성 관련 고민이 44%로 가장 높았다. 관리 관심 분야는 잡티와 기미가 31%, 에이징 관련이 24%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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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 부산 팝업 운영 기간 전 제품 소진…51도 소주 첫 공개
주류 브랜드 경(璄)이 팝업스토어 운영 결과 제품이 모두 소진됐다고 밝혔다. 경 드링킹 펍은 6월 5일부터 18일까지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에서 진행됐으며, 브랜드 콘셉트를 반영한 공간 구성과 함께 주요 제품이 현장에서 제공됐다. 행사에서는 경탁주 12도와 경탁주 로제 12도를 슬러시 형태로 선보였고, 외식 브랜드와 협업한 메뉴와 함께 고도수 제품 경소주 51도도 공개됐다. 처음 선보인 경소주 51도가 포함된 세트 상품은 행사 기간 동안 반복적으로 준비 물량이 소진됐으며, 단일 제품 판매 여부와 출시 시점에 대한 문의가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행사 종료 시점에는 해당 세트를 포함해 막걸리 제품군과 전용잔까지 준비된 수량이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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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시믹스, 여름용 신발 3종 공개…통기성·경량 설계 적용
젝시믹스가 여름 시즌을 겨냥한 신발 제품 3종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제품은 ‘윈디’, ‘에어 브리즈’, ‘메쉬 샌들’로 구성됐으며, 무게를 줄이고 공기 순환 구조를 강화한 설계가 반영됐다. 각 제품에는 메시 소재와 인솔 구조가 적용돼 내부 열기와 습기 배출을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여성용 ‘에어 브리즈’는 화보 착용 이후 수요가 증가한 제품으로, 실버 계열 색상과 아웃솔 디자인이 적용됐다. ‘윈디’는 샌들과 스니커즈 형태를 결합한 구조로 맨발 또는 양말과 함께 착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메쉬 샌들’은 물 접촉 이후 건조 속도를 고려한 소재를 사용해 야외 활동 환경에 맞춘 구성이 포함됐다.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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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세 타는 ‘평택’ 주택시장…미분양 털어낸 ‘고덕국제신도시’ 주목
평택 주택시장 분위기가 달라지고 있다. 미분양 물량이 크게 줄고 집값도 상승 전환했다. 특히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를 배후에 둔 고덕국제신도시는 미분양이 사실상 바닥 수준까지 줄어 신규 공급 단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평택 미분양 12% 감소…고덕은 사실상 ‘바닥’ 평택시는 미분양이 급감하고 있다. 평택시 자료에 따르면 지난 4월 말 기준 지역 내 미분양 주택은 3389가구로 집계됐다. 전월 말 3854가구보다 465가구 줄어든 수치다. 한 달 만에 전체 물량의 12%가량이 소진되면서 시장 분위기가 크게 달라졌다는 평가다.특히 지역에 따른 온도 차가 분명하다. 부동산인포가 평택시 미분양 자료를 분석한 결과, 고덕국제신도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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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100만 시대’ 전비 보존 위한 여름철 냉방 관련 차량 용품 수요 확대
올해 국내 전기차 신규 등록 대수가 지난 4월 기준 10만 대를 넘어선 가운데, 누적 운행 대수는 100만 대를 돌파했다. 전체 신차 중 전기차 비중 역시 이전의 10% 안팎에서 올해 3월 말 기준 20%를 넘어서며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을 통과해 대중화 단계에 진입했다는 분석이다. 이에 따라 블랙박스 등 차량용 핵심 디바이스와 액세서리 업계도 전기차 맞춤형 제품 공급을 늘리는 추세다. 전기차는 배터리와 전장 부품 중심으로 구동되어 내연기관차와는 다른 관리 방식이 요구된다. 특히 여름철 기온 상승에 따라 차주들에게는 배터리 효율 관리가 핵심 과제로 부상했다. 전기차는 냉·난방 가동 효율이 주행거리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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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교량 휘어짐 방지 ‘강관가로보 공법’ 재난안전신기술 지정
롯데건설은 ‘교량 가설 중 거더의 신속한 횡변위 보정으로 전도안전성 향상이 가능한 콘크리트 거더교용 강관가로보의 시공기술’이 한국방재협회 재난안전신기술 제2026-4호로 지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 공법은 대련건설, 유신, 중앙대학교 산학협력단이 공동으로 개발했다.롯데건설에 따르면 이번 강관가로보 공법은 교량 시공 중 발생하는 붕괴 사고를 예방하고, 공사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기술로, 교량의 하중을 버티는 메인 뼈대인 ‘거더(Girder)’가 옆으로 휘어지는 현상(횡변위)을 강관(철제 파이프) 형태의 지지대(가로보)를 이용해 손쉽게 바로잡는 기술이다. 나사를 풀고 조이듯 스크류를 통해 강관의 길이를 세밀하게 조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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