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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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더, 선풍기·아이스팩 결합한 ‘에어 블라스트 팬 베스트’ 선보여
아이더가 여름철 야외활동을 위한 쿨링 베스트 ‘에어 블라스트 팬 베스트’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신제품은 조끼 내부에 장착된 팬과 등판 아이스팩을 결합해 냉각 효과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등판 메쉬 아이스 포켓에 아이스팩을 넣으면 팬에서 발생한 바람이 냉기를 머금고 순환해 체감 온도를 낮춰준다.또 밑단 밴드와 목 부분 입체 구조를 적용한 ‘3D 에어로(AERO) 구조’를 통해 바람이 조끼 내부를 순환하며 목 주변까지 전달되도록 설계했다.제품은 한여름 산행과 캠핑, 낚시, 여행 등 다양한 야외활동은 물론 일상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면 소재 느낌의 캐주얼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사이드 지퍼와 가슴 지퍼 포켓을 배치해 수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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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유구공장 태양광 발전소 증설…탄소중립 이행 가속
코웨이가 충남 공주시 유구공장에 신규 태양광 발전소를 준공하고 ESG 환경경영 강화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이번에 가동을 시작한 ‘태양광 발전소 003’은 유구공장 야외 주차장 유휴부지에 조성된 532kWp 규모 설비다. 주차장 상부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해 발전과 차광 기능을 동시에 구현했으며, 차량 보호와 주차장 열섬현상 완화 효과도 기대된다.코웨이는 해당 설비를 자가소비형으로 운영해 생산된 전력을 공장 운영에 활용할 계획이다. 연간 약 680MWh의 재생에너지를 생산하고 약 320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소나무 약 5만 그루를 심는 것과 유사한 수준의 탄소 저감 효과다.신규 설비 가동으로 코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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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 시에와 협업 프로모션 진행… 생산성과 스타일 모두 잡는다
로지텍이 패션 브랜드 시에와 함께 협업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업무 효율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강조했다. 이번 협업은 디지털 업무 환경에서 생산성을 높이는 동시에 개성을 살릴 수 있는 제품 조합을 제시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행사에서는 다양한 협업용 주변기기와 시에의 디자인 요소가 결합된 제품군이 소개됐다. 로지텍은 이를 통해 사용자들이 업무 공간에서 기능성과 미적 감각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회사 측은 “업무 효율을 높이는 기기와 개성을 표현하는 디자인이 결합될 때, 사용자는 단순한 도구 이상의 가치를 느낄 수 있다”며 “이번 협업은 생산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새로운 시도”라고 설명했다.이번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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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크론병 치료제 국가신약개발사업 과제 선정
휴온스가 섬유협착성 크론병 치료제 개발을 위한 국가신약개발사업 과제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이번 과제는 섬유협착성 크론병 치료를 목표로 하는 TG2(Transglutaminase 2) 저해제 후보물질 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휴온스는 국가신약개발사업단이 주관하는 ‘2026년도 제1차 국가신약개발사업-신약 연구개발(R&D) 생태계 구축 연구(후보물질)’ 과제에 선정됐다.회사는 향후 2년간 정부 지원을 받아 TG2 저해제 기반 섬유협착성 크론병 치료제 후보물질 도출과 비임상 단계 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섬유협착성 크론병은 만성 염증이 반복되면서 장 벽이 두꺼워지고 협착이 발생하는 질환이다. 현재 섬유화 자체를 직접 표적으로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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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씨앤아이, 하이트 ‘X50’ 케이스·‘FLOW FA12’ 쿨링팬 아스트랄 오렌지 에디션 선보여
서린씨앤아이가 글로벌 PC 하드웨어 브랜드 하이트(HYTE)의 미들타워 PC 케이스 ‘X50’과 프리미엄 쿨링팬 ‘FLOW FA12’에 신규 색상인 ‘아스트랄 오렌지’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하이트의 대표 제품군에 강렬한 오렌지 컬러를 적용해 고성능 시스템 구축과 개성 있는 데스크테리어를 동시에 추구하는 소비자를 겨냥했다.X50 아스트랄 오렌지 에디션은 전면과 측면을 곡선으로 연결한 3D 라운드 디자인을 적용해 개방감과 디자인 완성도를 높였다. 4mm 강화유리를 통해 내부 시스템을 선명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공구 없이 분리 가능한 3피스 풀커브드 탈착식 패널 구조를 적용해 조립과 유지보수 편의성을 강화했다.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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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 부산역서 K-POP 팝업스토어 운영
코레일유통이 부산역에서 K-POP 관련 상품과 체험 콘텐츠를 제공하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부산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한류 콘텐츠를 소개하고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코레일유통 부산경남본부는 오는 7월 9일까지 부산역 맞이방 2층에서 K-POP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팝업스토어에서는 BTS, 세븐틴, 에이티즈 등 K-POP 가수 관련 굿즈를 전시·판매한다. 판매 상품은 포토카드, 열쇠고리, 볼펜 등 약 1000종으로 구성됐다.이번 행사는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부산에서 열리는 ‘202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 일정에 맞춰 기획됐다.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은 K-POP 공연과 체험 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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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권창희 교수팀, 희귀 양심방 회귀 빈맥 치료 사례 발표
건국대학교병원은 본원 권창희 교수팀이 심장 수술 후 발생한 희귀 형태의 심방 빈맥을 최신 전기생리학 기법으로 진단하고 치료한 사례를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사례는 개흉술과 메이즈 수술 이후 발생한 복잡한 형태의 심방 빈맥을 분석해 최소 범위의 시술로 치료한 내용이다.건국대학교병원 심장혈관내과 권창희 교수팀은 심방중격결손 봉합술과 메이즈 수술을 받은 47세 남성 환자에게 발생한 양심방 거대 회귀성 심방 빈맥을 진단하고 치료했다.환자는 수술 1개월 후 분당 150회 수준의 심방 빈맥이 발생했다. 전기생리검사 결과 우심방과 좌심방을 모두 포함하는 복잡한 회귀 회로가 형성된 것으로 확인됐다.권 교수팀은 3차원 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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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전선, 경기도 데이터센터 전력망 구축 사업 참여
가온전선이 경기도 지역 대형 데이터센터 전력망 구축 사업에 참여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데이터센터 운영에 필요한 전력 공급망을 구축하는 프로젝트로, 가온전선은 송전선로 자재 공급과 시공을 담당한다.가온전선은 경기도 지역 80MW급 데이터센터 구축 사업에 지중송전선을 공급한다고 23일 밝혔다.가온전선은 이번 사업에서 상시 전원과 예비 전원을 확보하는 이중 전원 체계를 구축해 전력 공급 안정성을 높일 계획이다.데이터센터는 대규모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아야 하는 시설로, 전력망 구축 역량이 주요 요소로 꼽힌다. 최근 클라우드와 인공지능(AI) 서비스 확산에 따라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가온전선은 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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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성심병원·동탄성심병원 "30대 전고혈압·전당뇨·전고지혈증 시 심근경색·뇌졸중 23%↑"
한림대성심병원과 한림대동탄성심병원 연구팀이 30대에서 고혈압 전단계, 당뇨병 전단계, 고지혈증 전단계가 동시에 나타날 경우 장기적인 심뇌혈관질환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를 23일 발표했다.이번 연구는 증상이 없고 질환으로 진단되지 않은 젊은 성인에서도 복합적인 대사 이상이 장기적인 심혈관질환 발생과 관련될 수 있음을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순환기내과 천대영 교수와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신경과 이민우 교수,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순환기내과 이진화·이연정 교수 연구팀은 2009년 국가건강검진에 참여한 30~39세 성인 약 174만 명을 대상으로 분석을 실시했다.연구팀은 기존에 고혈압, 당뇨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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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GPU 집적도 높인 AI·HPC 서버 공개…XE8812로 인프라 확장
델 테크놀로지스 델 파워엣지 XE8812가 고성능 컴퓨팅(HPC)과 인공지능(AI)용 서버 신제품을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모델은 엔비디아 베라 루빈 NVL4 아키텍처 기반으로 설계됐으며, 랙당 최대 144개의 GPU를 탑재할 수 있는 구조가 적용됐다. 해당 장비는 ‘엔비디아 기반 델 AI 팩토리’ 제품군에 포함된다. AI와 HPC 워크로드가 결합되면서 기존 인프라 확장 방식으로는 처리 속도와 규모 대응이 어려워진 상황이다. 델은 이러한 변화에 대응해 고밀도 연산과 대규모 데이터 처리를 동시에 지원하는 구조를 제시했다. XE8812는 팬을 사용하지 않는 액체 냉각 방식이 적용된 서버로, CPU와 GPU 모두에 직접 냉각 구조를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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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시네마, 민들레마음 협업 키링 출시…환아 그림 기반 3종 구성
롯데시네마 민들레마음 협업 키링이 컬래버레이션 상품을 선보였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상품은 환아들의 그림을 기반으로 제작된 캐릭터를 활용한 키링 3종이다. 구성은 ‘토토’, ‘파리’, ‘바바’로 각각 토끼, 해파리, 양을 형상화한 캐릭터이며, 모두 롯데시네마 팝콘 캐릭터 ‘팡이’를 안고 있는 형태로 제작됐다. 해당 상품은 6월 25일부터 전국 롯데시네마 매점에서 단품과 세트 형태로 판매된다. 이번 협업은 앞서 5월 진행된 중증희귀난치질환 환아 가족 초청 상영회와 연계된 프로젝트로, 당시 행사 이후 관련 콘텐츠를 확장하는 방식으로 기획됐다. 롯데시네마는 영화 관람 공간을 넘어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결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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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코리아, 현직자 인터뷰 중심 콘텐츠 개편…직무별 정보 탐색 기능 추가
웍스피어 잡코리아가 취업·커리어 콘텐츠 서비스를 개편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현직자 인터뷰와 직무별 커리어 정보를 중심으로 한 자체 제작 콘텐츠 확대에 초점이 맞춰졌다. 잡코리아는 인터뷰, 데이터 분석, 커리어 아티클, 업계 동향 등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를 직접 제작해 제공하고 있다. 현직자 인터뷰에는 직무 선택 과정, 실무 경험, 역량 개발 사례 등이 포함됐으며, 네이버, 삼성전자, AWS, 무신사 등 기업 종사자의 사례가 공개됐다. 모바일 환경에서는 콘텐츠 페이지 구조를 재정비해 주요 게시물을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직무별로는 마케팅·MD, AI·개발·데이터, 디자인, 기획·전략 등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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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애니, ‘페포월드닷컴’ 공개…AI 기반 참여형 캐릭터 플랫폼 구축
삼양애니 페포월드닷컴이 캐릭터 기반 디지털 플랫폼을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플랫폼은 불닭 브랜드 캐릭터 ‘페포(PEPPO)’의 세계관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이용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 기능이 포함된 것이 특징이다. 플랫폼 내에서는 인공지능 기반 이미지 제작 기능이 제공된다. 이용자는 기본 캐릭터를 바탕으로 옵션이나 문구를 선택해 이미지를 생성하고, 결과물을 공유할 수 있다. 카드 수집 콘텐츠도 운영된다. 다양한 일러스트로 구성된 카드 획득 구조가 적용됐으며, 특정 조건을 충족할 경우 추가 보상이 제공되는 방식이 포함됐다. 메신저 형태의 미션 콘텐츠도 함께 마련됐다. 이용자는 이모티콘 조합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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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이츠 애슐리퀸즈, 고창군과 농산물 협력…선운산 멜론 메뉴 도입
이랜드이츠 애슐리퀸즈가 고창군과 농산물 유통 협력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양측은 전북 고창군에서 농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협약에는 지역 생산자 단체도 참여했다. 협약에 따라 고창군은 농산물 생산 관리 체계를 지원하고, 이랜드이츠는 고창산 농산물을 활용한 메뉴 개발과 운영을 맡는다. 양측은 지역 문화와 관광 자원 관련 협력도 병행하기로 했다. 첫 적용 품목으로는 여름 제철 농산물인 선운산 멜론이 선정됐다. 해당 식재료는 애슐리퀸즈 메뉴에 반영되며, 이후 다른 고창 농산물로 확대 여부가 검토된다. 이랜드이츠는 전국 매장 약 120곳에서 해당 브랜드를 운영 중이며, 지역 농산물 활용 범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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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내 랜드마크 앞둔 분양단지 ‘선점 경쟁’ 치열
최근 분양시장에서 입지와 상품성, 희소성을 두루 갖춘 이른바 ‘지역 랜드마크’ 단지에 수요가 집중되는 모습이다. 시장 불확실성이 커질수록 여러 채보다 가치가 분명한 ‘똘똘한 한 채’를 선호하는 경향이 강해지면서, 상징성과 시세 주도 가능성을 갖춘 단지의 경쟁력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통상 랜드마크 단지는 지역을 대표하는 입지와 브랜드, 규모, 설계, 커뮤니티, 상징성을 두루 갖춘 경우가 많다. 이들 단지는 불황기에는 상대적으로 가격 방어력이 높고, 시장 회복기에는 지역 시세를 이끄는 중심축 역할을 하는 경우가 많아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게 나타난다는 평가다.실제 올해 분양시장에서도 지역 내 중심 입지와 랜드마크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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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푸드 2026, 수출 상담 8억 달러 규모 기록…글로벌 식품 전시 성과 확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서울푸드 2026이 수출 상담 성과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렸으며, 49개국 1800개 기업이 참가했다. 행사 기간 동안 총 4440건의 상담이 진행됐고, 상담 금액은 약 8억3300만 달러로 집계됐다. 계약 추진 규모는 약 2억804만 달러였으며, 현장에서 체결된 계약은 15건, 약 261만 달러 수준이다. 추가로 체결된 업무협약은 23건, 약 270만 달러 규모로 나타났다. 해외 바이어 상담 프로그램에는 46개국 288개 기업이 참여했다. 김치, 장류, 전통주 등 식품 품목을 중심으로 상담이 이뤄졌으며 일부 기업은 개별 계약 성과를 기록했다. 광천김은 미국 기업과 100만 달러 이상 규모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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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에너지 모햇, 누적 투자 5000억 원 넘어…지붕 태양광 2489곳 운영
에이치에너지 모햇이 재생에너지 투자 플랫폼 누적 투자금이 5000억 원을 넘어섰다고 23일 밝혔다. 모햇은 2020년 출시된 협동조합 기반 플랫폼으로, 개인이 조합원으로 참여해 자금을 조성하고 이를 지붕 태양광 발전소 구축에 활용하는 구조다. 발전 수익은 조합원에게 이자 형태로 분배된다. 누적 투자금은 2025년 4월 3000억 원을 기록한 이후 약 1년 만에 5000억 원을 넘어섰으며, 증가율은 67% 수준이다. 현재 발전소는 전국 2489개소에 구축됐으며 총 설비 규모는 308MW다. 누적 발전량은 약 39만MWh, 발전 매출은 846억 원으로 집계됐다. 건설 중인 발전소는 472개소, 71.7MW 규모다. 플랫폼에는 인공지능 기반 관리 시스템이 적용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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