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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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재단·두호코퍼레이션, 미래세대 18명 대상 의류·스타일링 지원
이랜드재단과 두호코퍼레이션은 자립준비청년과 가족돌봄 청소년·청년, 다문화가정 청소년 등 18명을 대상으로 의류와 스타일링을 지원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양측은 15일 서울 강서구에서 관련 전달식을 열고 지원 대상자와 두호코퍼레이션 소속 크리에이터를 연결하는 방식으로 캠페인을 시작했다. 행사에는 양측 관계자와 참여 크리에이터 등이 참석했다.이번 사업에는 두호코퍼레이션 소속 크리에이터 13명이 참여한다. 크리에이터들은 지원 대상자와 매칭돼 이랜드월드 패션 브랜드 매장에서 대상자의 필요와 취향을 반영한 의류를 함께 고르고 스타일링을 지원한다.재원은 두호코퍼레이션 소속 크리에이터들이 마련한 465만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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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스, 제42회 신한동해오픈 공식 스폰서 참여
에비스는 제42회 신한동해오픈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해 대회 기간 선수와 관계자, 갤러리 등을 대상으로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6일 밝혔다.대회 기간 클럽하우스 다이닝과 스타트 하우스에서는 생맥주가 제공됐으며, 18번 홀 VIP 라운지에서는 생맥주와 캔맥주가 운영됐다. 갤러리를 대상으로 한 별도 프로그램도 대회 지정홀에서 진행됐다.이번 행사는 골프 대회 현장의 여러 공간에서 에비스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방식으로 마련됐다. 선수와 대회 관계자가 이용하는 공간부터 관람객을 위한 공간까지 운영 범위를 달리했다.에비스는 지난해 열린 제41회 신한동해오픈에도 공식 맥주 후원사로 참여했다. 당시 갤러리 플라자와 그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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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 어린이 그림대회 참여 대상 지역사회로 확대
선진은 임직원과 협력사, 고객에 이어 지역사회 어린이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제16회 선진가족 어린이 그림대회를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대회의 주제는 ‘어린이가 만들고 싶은 넉넉한 세상’이다. 13세 이하 어린이가 참여할 수 있으며 작품 접수는 10월 7일까지 진행된다. 최종 수상자는 11월 3일 발표된다.대회는 2011년 임직원 자녀가 부모의 일터를 그리는 행사로 출발했다. 이듬해 어린이 그림대회로 전환한 뒤 협력사와 고객, 해외 사업장 어린이까지 참여 범위를 넓혀 올해 16회째를 맞았다.지난 수상작에는 당시 어린이들이 바라본 사회와 생활 모습이 반영됐다. 코로나19 시기에는 가족과 친구가 함께하는 일상이 등장했고,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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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트라이씨클 하프클럽, 롯데마트 리테일 미디어 활용한 오프라인 접점 확대
LF 트라이씨클이 운영하는 하프클럽은 롯데마트 매장 내 리테일 미디어 네트워크를 활용한 광고를 10월 23일까지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협업은 롯데마트에 입점하지 않은 패션 플랫폼이 매장 내 리테일 미디어를 활용하는 사례로, 주요 쇼핑 동선에 설치된 디지털 사이니지를 통해 하프클럽 관련 내용을 알리는 방식이다.하프클럽은 온라인을 중심으로 운영해온 고객 접점을 오프라인 생활 공간으로 넓힌다. 대형마트 이용 고객과 하프클럽의 주요 고객층이 겹친다는 점을 바탕으로 오프라인에서 브랜드를 접한 뒤 모바일 환경으로 연결되는 구조를 마련했다.추석 성수기에는 디지털 사이니지 광고 송출량을 평소보다 2배 늘린다. 롯데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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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린킨 파크 새 여정 담은 ‘언섀터’ 특별관 상영
CGV는 록 밴드 린킨 파크의 여정을 담은 영화 ‘언섀터’를 30일과 10월 3일 SCREENX, 4DX, 통합관에서 상영한다고 16일 밝혔다.‘언섀터’는 2022년 스튜디오 세션부터 2024년 11월 브라질 상파울루 공연까지 린킨 파크가 음악 작업과 공연을 다시 이어가는 과정을 담았다. 아카이브 영상과 라이브 공연, 멤버 및 팬 인터뷰 등이 작품에 포함됐으며 린킨 파크 멤버 조 한이 연출에 참여했다.작품 전체는 SCREENX 포맷으로 제작됐다. 스튜디오 작업과 리허설 장면을 비롯해 공연 장면을 3면 스크린으로 구성했으며, 라이브 공연에서는 무대와 객석의 모습이 좌우 화면까지 이어진다.4DX에서는 음악의 분위기와 장면에 맞춰 모션과 환경효과를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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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디즈, 글로벌 브랜드 국내 크라우드펀딩 지원 체계 강화
와디즈는 해외 브랜드의 국내 크라우드펀딩 진입을 지원하는 글로벌 공식 에이전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프로그램은 해외 메이커와 국내 에이전시를 연결해 제품 유형과 준비 단계에 따라 필요한 업무를 연계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지원 범위에는 인증과 통관, 콘텐츠 제작, 광고, 고객 응대, 배송 등 펀딩 준비와 운영에 필요한 업무가 포함된다.와디즈는 기존 공식 에이전시와 협력을 이어가는 동시에 국내 파트너 참여를 확대한다. 프로젝트 수행 경험과 분야별 전문성, 메이커 협업 사례 등을 검토해 공식 에이전시를 선정할 예정이다.해외 메이커는 국내 시장 경험을 갖춘 에이전시와 함께 펀딩 준비에 필요한 업무를 진행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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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형제들, 추석 맞아 외식업 소상공인 대상 배민상회 기획전 진행
우아한형제들은 외식업주 전용 커머스 배민상회에서 추석을 앞두고 ‘상회대축제’ 기획전을 27일까지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외식업 소상공인이 명절을 앞두고 매장 운영에 필요한 식재료와 비품을 준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쌀과 육류, 채소, 해산물 등 식품을 비롯해 국·탕용기, 아이스컵, 수저, 비닐봉투 등 매장용품이 기획 대상에 포함됐다.행사 기간에는 기획전 상품에 적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도 운영된다. 배민상회를 처음 이용하는 외식업주를 대상으로 한 별도 쿠폰과 식품·비품 카테고리 첫 구매 관련 쿠폰도 마련됐다.간편결제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한 추가 할인도 함께 진행된다.회사 측은 "추석을 앞두고 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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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맥도날드, 고추장 버터 소스 활용 버거 2종 선봬
한국맥도날드는 17일 ‘맥크리스피 고추장 버터’와 ‘맥스파이시 고추장 버터’ 등 버거 2종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두 메뉴에는 고추장에 버터의 풍미를 더한 고추장 버터 소스가 공통으로 사용됐다. 맥크리스피 고추장 버터는 통닭다리살 케이준 패티와 콜비잭 치즈를 조합했으며, 맥스파이시 고추장 버터는 매콤한 닭가슴살 패티에 같은 소스와 치즈를 더했다.고추장 버터 소스는 버거와 별도로도 선보인다. 맥너겟과 후렌치 후라이 등에 곁들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이번 메뉴는 한국맥도날드가 기획 단계부터 주도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을 포함한 아시아 13개 마켓에서 순차적으로 전개된다. 각 시장에서는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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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더헤븐 리조트, 웰니스 객실 4곳 조성 협력
세라젬은 더헤븐 리조트와 업무협약을 맺고 리조트 내 웰니스 공간 조성과 서비스 개발 등에 협력한다고 16일 밝혔다.양사는 협약을 계기로 웰니스 스위트 2개와 로얄 웰니스 스위트 2개 등 총 4개 객실을 구성했다. 객실별 이용 목적과 생활 방식에 맞춰 서로 다른 콘셉트를 적용하고 헬스케어 가전을 배치했다.웰니스 스위트는 액티비티 이후 전신 이완과 척추 관리를 중심으로 한 ‘액티브 리셋’, 휴식과 피부관리를 중심으로 한 ‘슬로우 앤 글로우’로 나뉜다. 로얄 웰니스 스위트에는 가족 단위 휴식을 위한 ‘투게더 리바이브’와 골프 후 회복을 중심으로 한 ‘골퍼스 리커버리’ 콘셉트가 적용됐다.객실에는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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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자립준비청년·쪽방촌 주민에 추석 나눔
하이트진로와 하이트진로홀딩스가 추석을 맞아 자립준비청년과 서울지역 쪽방촌 주민을 대상으로 나눔활동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자립준비청년 300명에게는 샴푸와 스킨·로션, 밥용기, 블루투스 이어폰 등 생활용품으로 구성한 응원 꾸러미를 마련했다. 꾸러미는 추석 전까지 전국의 자립준비청년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된다.서울지역 쪽방촌 주민을 위한 지원도 진행했다. 하이트진로는 15일 서울역·영등포·창신동·남대문·돈의동 등 5개 온기창고를 통해 주민 500명에게 사과와 배로 구성한 비타민 꾸러미를 전달했다.하이트진로는 쪽방촌 주민을 대상으로 매월 비타민 꾸러미를 지원하고 있으며, 명절 나눔활동은 2012년부터 이어오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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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인터내셔널, 비발디파크 파크골프장 가을 운영
소노트리니티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비발디파크가 소노펠리체 CC 비발디파크 파크골프장을 가을 시즌 운영한다고 밝혔다.파크골프장은 매봉산 정상 해발 500m에 조성됐으며 18홀, 약 1만1000평 규모로 운영된다. 기존 정규 골프장 코스를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이용객에게는 곤돌라 탑승과 파크골프 장비 이용이 함께 제공된다. 골프채와 골프공 등 라운딩에 필요한 장비를 갖췄으며 만 10세 이상부터 이용할 수 있다.운영 기간에는 가을철 파크골프 이용 수요에 맞춰 관련 콘텐츠를 마련한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파크골프장에 곤돌라 이동과 장비 이용을 결합해 이용객이 코스에서 라운딩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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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리 바이블리, 색조 라인 ‘Be 컬렉션’ 선봬
에이블리코퍼레이션이 운영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에이블리의 뷰티 브랜드 바이블리(BYBLY)가 색조 제품으로 구성한 신규 라인 ‘Be 컬렉션’을 선보였다고 16일 밝혔다.Be 컬렉션은 청순, 러블리, 모던, 볼드, 힙 등 5개 테마를 기준으로 색상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립과 치크, 아이 메이크업 제품으로 나뉘며 각 제품은 5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립 제품인 스테인 글래스 틴트는 선명한 발색과 광택을 구현하는 제품으로 구성했다. 멜팅 핏 크림 블러셔는 크림 타입 제형을 적용했으며, 소프트 레이어 팔레트는 매트와 쉬머, 글리터 등 4가지 색상과 여러 제형을 조합했다.컬렉션에는 패션과 메이크업을 연계하는 요소도 적용했다.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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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AI 해커톤서 현장 문제 해결 솔루션 발굴
SK가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6 SK AI 해커톤을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해커톤에는 39개 계열사에서 672명이 271개 팀을 구성해 참여했다. 행사는 AI 솔루션 리그와 AI 아이디어 리그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솔루션 리그에서는 현장 문제와 신규 사업 아이디어를 AI를 활용한 서비스로 구현하는 방식이 적용됐다.AI 아이디어 리그에는 업무에 적용하고 있는 AI 활용 사례 735건이 접수됐다. 솔루션 리그에서는 예선과 본선을 거쳐 선정된 10개 팀이 결선에서 프로젝트를 고도화했다.대상은 SK이노베이션 구성원 3명으로 구성된 SynthOS 팀이 차지했다. 이 팀은 새로운 소재나 원료 개발 과정에서 필요한 반복 실험을 대상으로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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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아이, NOL World 카드 누적 발급 1만장 넘어서
코나아이가 우리은행, 놀유니버스와 함께 선보인 외국인 전용 선불카드 NOL World 카드의 발급량이 1만장을 넘었다고 16일 밝혔다.NOL World 카드는 지난 5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코나아이의 선불카드·지역화폐 사업 기반 결제 인프라가 적용됐다. 카드 발행과 제작, 결제 관리, 서비스 운영은 코나아이가 맡는다.우리은행은 카드 관련 현장 업무를 담당하고, 놀유니버스는 글로벌 K팝 티켓 판매 플랫폼 NOL World를 통해 이용자 접점을 확보하는 등 3사가 역할을 나눴다. 카드에는 교통카드 기능도 적용됐다.코나아이는 발급량 증가를 계기로 카드 디자인을 바꿨다. 남산서울타워와 태극기, 경복궁 등 한국을 상징하는 요소를 담았으며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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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FnC 아카이브 앱크, 서촌에 컨셉스토어 열어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 전개하는 아카이브 앱크가 서울 서촌에 컨셉스토어 더 아카이브 앱크 서촌을 열었다고 16일 밝혔다.스토어는 총 3개 층으로 구성해 브랜드 시그니처 백 플링을 주제로 공간을 꾸몄다. 1층에는 플링의 흐르는 듯한 형태를 표현한 설치물을 배치했고, 2층은 브랜드 이미지를 활용한 아카이브 공간으로 만들었다. 3층에는 티 바와 음악을 결합한 플링 라운지를 마련했다.이번 공간은 제품 판매에 초점을 맞추기보다 브랜드의 디자인과 라이프스타일 관련 콘텐츠를 선보이는 형태로 운영된다. 첫 테마인 The Archivépke (Fling)는 12월까지 이어진다.플링은 아카이브 앱크가 2019년 브랜드 출범 당시 선보인 백 라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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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즈, 켈로그·프링글스 포함 통합 사업체계 가동
한국마즈가 켈로그와 프링글스를 포함한 확대 한국 사업의 통합 운영에 들어갔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통합은 글로벌 마즈가 켈라노바를 인수한 데 따른 것이다. 한국마즈의 사업 영역에 켈로그와 프링글스가 더해졌고, 이두호 대표이사가 확대된 한국 사업 전반을 맡는다.한국마즈는 기존 스니커즈와 트윅스, 이클립스 등 식품 브랜드와 시저, 위스카스, 그리니즈 등 펫케어 브랜드에 켈로그와 프링글스를 추가했다. 이에 따라 초콜릿, 껌·민트, 시리얼, 스낵, 펫케어 등으로 브랜드 포트폴리오가 구성됐다.지난 15일에는 전 직원이 참여한 통합 타운홀 미팅을 열고 확대된 조직의 비전과 사업 방향을 공유했다. 이 자리에서 이두호 대표이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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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AI 실무교육 성과로 직업능력개발훈련 경진대회 대상
빙그레가 임직원 인공지능 교육을 통해 업무 방식 변화를 이끌어낸 성과를 인정받아 2026년 사업주 직업능력개발훈련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받았다.이번 경진대회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기업과 기관의 교육·훈련 사례를 놓고 현장에서 나타난 성과와 변화를 평가해 우수 사례를 발굴하는 방식으로 열렸다.빙그레는 인공지능을 업무 역량의 하나로 보고 임직원이 실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사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교육 과정에서는 인공지능 활용을 업무에 적용하는 데 초점을 맞추면서 새로운 기술과 업무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 강화에 힘썼다.회사 측은 “임직원의 인공지능 활용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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