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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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암 진단서 조작 편취, 법원 속인 보험설계사 구속
부산진경찰서는 고객의 암 진단서를 조작해 보험금 3200만원을 편취하고 영장실질심사 시 모진이 위중하다는 가짜 진단서를 제출하는 등 재판방해 한 피의자 A씨(39·여)를 사기, 사문서위조,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7일 밝혔다.A씨는 보험설계사이고 B씨(55), C씨(60), D씨(47·여)는 A씨의 보험고객들이다. A씨는 2018년 7월 27일경 고객인 B씨 명의 진단서 발급동의 위임장읠 위조, 병원 위암진단서를 취득한 후 포토샵을 이용해 마치 C씨가 위암진단을 받은 것처럼 위조해 OO생명보험에서 보험금 3200만원을 편취한 혐의다.앞서 A씨는 같은해 7월 11일경 D씨 상대 “변액보험료 10년 치를 선납하면 수익률이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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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일수전단 인쇄업자·무등록 대부업자 41명 검거
부산동래경찰서(서장 우승관) 지능범죄수사팀은 불법일수전단 인쇄업자 2명과 무등록 대부업자 39명을 검거했다고 26일 밝혔다.경찰은 명함형 일수전단지 5600만 여장을 제작, 무등록 대부업자에게 공급한 인쇄업자 2명과 이 전단지를 주택가 등 무단살포 한 무등록 대부업자 39명 등 41명을 검거, 대부업등의등록 및 금융이용자보호에 관한법률위반 및 동법 방조 혐의로 기소의견 송치했다.부부인 인쇄업자 L씨(46)등 2명은 대구 남구에서 일수전단 인쇄업체를 공동 운영하며, 2013년 9월 23 ~ 2018년 6월 11일경 전국의 무등록대부업자 L씨(35)씨 등 39명으로부터 일수전단 주문 받아 명함형 일수전단 5600만여장을 제작하고 대금 1억6천만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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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남대천 일대 분변서 H5형 및 H7형 AI 바이러스 검출
국립환경과학원은 강원 양양군 양양읍 남대천 일대에서 지난 20일 채집한 야생조류 분변시료를 분석한 결과, H5형 및 H7형 야생조류인플루엔자(이하 AI) 바이러스가 검출돼 주변 지역에 대한 야생조류 AI 예찰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H5형 및 H7형은 고병원성이 의심되는 AI 바이러스로 정밀검사를 통해 병원성을 확인할 예정이다.국립환경과학원은 원주지방환경청과 함께 양양 남대천 주변 철새 도래지에 대해 검출지점 반경 10km 내 야생조류 분변 및 폐사체 예찰을 강화한다.또 농림축산검역본부, 질병관리본부 및 해당 지자체 등 관계기관에 AI 바이러스 검출사실을 25일 오전에 통보해 신속히 방역을 조치할 수 있도록 했다.국립환경과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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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화물차량 타이어 휠 9개 훔친 50대 검거
부산강서경찰서는 타이어판매업체에서 보관중인 대형화물차량 타이어 휠(9개)을 4회에 걸쳐 합계 150만원 상당을 절취한 피의자 A씨(57)를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25일 밝혔다.A씨는 2018년 11월 26일 오전 3시경 강서구 타이어판매업체 물품보관소에서 시가 30만원 상당의 대형 화물차량 타이어 휠 3개를 차량에 싣고 가는 방법으로 절취하는 등 전후 4회에 걸쳐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경찰은 현장 및 관내 방범용 CCTV영상 17개소 분석으로 일부차량번호를 확인하고 차적 조회를 통해 차량을 특정, 주거지에서 검거하고 피해품을 압수했다. 알루미늄 휠 5개는 회수, 미회수 4개 전액 변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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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그재그운전 음주30대 뒤따르던 신고자 신고로 신속 검거
부산서부경찰서는 음주운전이 의심되는 차량의 예상 진행방향 교차로에 신속히 목 배치해 음주운전자 A씨(36)를 검거했다고 25일 밝혔다. 경찰은 1월 25일 0시37분경 A씨가 카니발차량으로 부산항대교에서 남행대교 방면으로 지그재그운행하고 있고 신고자가 약10분간(13km) 뒤따라가고 있다는 112신고를 접수했다.송도지구대 경위 김병식 외 1명이 무전청취, 예상로로 신속 이동해 서구 암남동 남행대교 끝 지점에서 0시45분경 검거했다.경찰은 A씨(음주전력 1회)에 대해 음주 측정한 결과 혈중알코올농도 0.118%(면허취소수준)로 측정돼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로 검거(불구속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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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식당 등서 휴대폰 11대 절취 피의자 9명 검거
부산중부경찰서는 부산지역 병원·식당 등에서 피해자들의 휴대폰 11대 700만원 상당을 절취한 피의자 A씨(42)등 9명을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25일 밝혔다.피의자들은 2018년 9월 25일 오후 11시경 북구 덕천동 모 식당 내에서 피해자들이 잠시 자리를 비운사이 테이블위에 있던 휴대폰 2대(150만원 상당)를 가져가 절취하는 등 같은 해 8월 1~12월 20일 부산지역 내 병원·주점·식당 등에서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경찰은 장물로 의심되는 휴대폰이 특정장소에서 매매되고 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매입자 가장 잠복, 매입자를 찾는 매도자들과 접선해 피의자를 특정하고 검거(형사입건)해 휴대폰 11대를 회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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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플스테이 참가한 사람들 돈 훔친 30대 구속
부산금정경찰서는 낮 시간 법당에 침입해 템플스테이에 참가한 사람들의 지갑 안에 있던 중국화폐 1500위원(한화 25만원상당) 등 현금 50만원을 절취한 피의자 A씨(36)를 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5일 밝혔다.A씨는 2018년 12월 15일 오후 4시40분경 금정구 청룡동 OO정사 법당에 침입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경찰은 CCTV를 분석해 피의자를 특정하고 잠복 끝에 서구 피의자 주거지에서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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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주거지에서 미라상태 변사사건 발생
부산기장경찰서는 1월 24일 오전 10시경 기장군 정관읍 주거지 안방화장실 바닥에 비스듬히 누운 채 미라상태로 사망한 변사사건이 발생했다고 25일 밝혔다.119와 함께 들어간 건강복지센터 직원이 발견하고 신고했다(사망추정시간 2018넌 10월 초).변사자(50·여)는 화장실 바닥에 이불을 깔아놓은 상태에서 옆으로 누워 사망했다.수개월간 관리비가 미납되고 연락이 디지 않아 관리사무소 직원이 정관주민센터에 연락, 건강복지센터 직원과 함께 방문했다.평소 집 밖으로 거의 나오지 않았다는 이웃 진술이 있었다. 특이외상은 보이지 않으나 '사인 불상'이라는 검안의 소견도 나왔다.변사자는 기장군 장례식장에 안치됐다. 경찰은 유족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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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대법원장, 양승태 구속에 "참담하고 국민께 송구"
김명수 대법원장은 양승태 전 대법원장의 구속과 관련 두번이나 고개 숙였다.24일 김명수 대법원장은 오전 출근길 양 전 대법원장의 구속과 관련 “국민께 다시 한번 송구하다는 말씀 드리며 참으로 참담하고, 부끄럽다”고 말했다.이어 “지금 이 상황에서 제가 어떤 말씀을 드려야 우리의 마음과 각오를 밝히고 국민 여러분께 작으나마 위안을 드릴 수 있을지 저는 찾을 수 없다”고 덧붙였다.또 “저를 비롯한 사법부 구성원 모두는 각자의 맡은 자리에서 맡은 바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하겠다”며 “그것만이 이러한 어려움을 타개하는 유일한 길이고, 또 그것만이 국민 여러분의 기대의 부응하는 최소한의 것이라고 믿기 때문”이라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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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농수산물시장에 불...설목전두고 상인들 발동동
24일 울산 소재 농수산물시장 화재로 간담이 서늘케 했던 밤이었다.이날 당국에 따르면 이날 새벽 2시쯤 울산 소재 농수산물시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긴급 진화에 나서 약 두시간만에 불길을 잡았다.이날 당국은 불이 난 직후 소방차를 집중 배치하고 불끄기에 주력했고 이른 시간인 만큼 인명피해 등을 발생하지 않았지만 약 십억 원이 넘는 재산피해가 발생했다.일단 당국은 정확한 경위 등은 조사할 방침으로 알려졌다.한편 이날 불이 난 소식이 알려지자 당장 설을 앞두고 상인들의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이번 불로 인해 지붕이 내려 앉는 등의 피해가 극심한 상황.물건을 팔 점포는 물론 재료들이 모두 불에 탄 상황이라 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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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박어선 어획물 전문털이범 CCTV에 덜미 구속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승규)는 상습적으로 빈 어선에 몰래 들어가 어창에 보관중인 어획물을 훔친 A씨 (58)를 상습야간선박칩입절도 혐의로 구속했다고 24일 밝혔다.다수의 실형 동종 전력이 있고, 선원 승선경험이 있는 A 씨는 인적이 드문 심야에 오토바이를 타고 부둣가를 배회하며 남부민동 부두에 정박중인 빈 어선에 몰래 들어가 냉동 오징어 약 31상자(약 250kg), 620만원 어치를 훔쳐 오토바이로 수차례 운반해 가져간 혐의다. 해경은 오토바이 동선에 설치된 CCTV를 광범위하게 추적해 CCTV에 촬영된 A씨를 특정했다. 이어 남부민동 소재 B 수산건물 앞 노상에서 장기간 잠복 중 오토바이를 타고 가는 A씨를 발견하고 1월23일 붙잡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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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3회 + 무면허운전 + 공무집행방해 30대 구속
부산 부산진경찰서(서장 김형철)는 무면허 상태에서 음주 후 신호를 위반 인피사고를 발생하고 경찰관을 폭행한 A씨(31)를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법률위반(위험운전치사상), 공무집행방해 및 도로교통법위반(음주측정거부) 등 혐의로 구속했다고 24일 밝혔다.A씨는 2018년 12월 1일 오전 2시30경 부산진구 전포동 모 아파트 앞에서 만취한 상태에서 신호위반을 해 유턴을 하려다 뒤따라 주행하던 피해자 B씨(59)가 운전하던 택시를 충격해 피해자 및 탑승하고 있던 승객에게 뇌진탕 등의 상해를 입힌 혐의다.A씨는 최근 5년 이내에 음주운전으로 3번의 처벌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또 다시 술을 마신 채 운전을 한 것으로 확인이 됐다. 더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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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방서 금목걸이 3점 1600만원 상당 절취 4명 검거
경남 마산동부경찰서(서장 총경 박병기)는 손님으로 가장해 금은방에 들어가 귀금속을 고르는 척 건네받아 2회에 걸쳐 금목걸이 3점 1600만원 상당을 절취한 피의자 4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들 4명(18~19세)은 인천시 한 중학교 동창으로 생활비 마련을 위해 범행을 공모하고 1월 22일 오후 1시9분경 창원시 한 금은방에 3명은 금은방 주변에서 망을 보고 주범 한 명은 손님으로 들어가 물건을 고르는 척 피해자(65)로부터 건네받은 금목걸이 1점 50돈 1000만원 상당을 들고 달아났다.또한 전날인 1월 21일 오후 4시10분경 김해시 한 금은방에 같은 방법으로 금목걸이 2점 30돈 600만원 상당을 절취하는 등 총 2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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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소 위장취업 현금 절취·주대편취자 구속
경남 창녕경찰서는 주유소에 위장취업 해 현금 절취한 피의자 A씨(39·주거부정)를 야건건조물침입절도 등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4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월 4일 창녕군의 한 주유소에 위장취업한 후 1월 8일 오후 10시47분경, 1월 9일 오전 1시11분경 2차례 주유소 사무실에 침입, 간인금고에 있던 현금 105만원을 절취한 혐의다. 또 1월 11일 오전 2시1분경 창녕군 한 주점에서 양주 등 42만원 상당 주대를 편취한 혐의도 받고 있다.경찰은 체포영장 발부받아 소재 추적 중 1월 21일 경주시 한 주유소에 취업한 A씨를 검거했다. 1월 23일 구속영장이 발부돼 여죄를 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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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차 후 갑자기 종업원과 차량충격 후 건물로 돌진
1월 23일 오후 3시20분경 부산 연제구 J주유소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운전자 A씨(59·여)가 모닝 차량을 세차후 불상의 이유로 세차종업원을 충격하고 차량1대(폭스바겐골프)를 추가 추돌 후 그대로 건물로 돌진해 출입문 등이 파손됐다.운전자 A씨는 경상을 입었고 세차종업원 B씨(53)는 대퇴부골절 중상을 입었다. 현재 병원 입원중이다.운전자는 갑자기 차가 움직 였다고 주장했다. 음주는 하지 않았다. 경찰은 차량 EDR 등 분석으로 사고원인을 분석할 예정이며 운전자는 교통사고특례법위반 혐의로 입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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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치기 수법 보험금 편취 30대 검거
마산동부경찰서는 보험사기 피의자 A씨(35·사기외 9회 범죄전력)를 보험사기방지특별법 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23일 밝혔다. A씨는 2018년 12월 3일 오전 8시25분경 양덕동 세화 유치원 앞을 양덕1동 사무소 쪽에서 양덕찜 식당 쪽으로 걸어가면서 앞에서 진행해오는 쏘나타승용차의 우측 사이드미러 부분을 우측팔로 처 우연히 사고를 당한 것처럼(손목치기 수법) 총3회에 걸쳐 도합 218만원상당을 보험금(삼성화재해상보험, DB손보)을 편취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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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서 흉기위협 금품강취 30대 검거
창원서부경찰서는 대낮 흉기를 소지하고 편의점에 침입, 종업원을 위협한 후 현금 5만원과 담배 2갑 강취한 피의자 A씨(38)를 특수강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22일 밝혔다. A씨는 1월 20일 오후 2시경 창원시 모 편의점에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 경찰은 현장 주변 탐문수사 등으로 피의자 이동 동선 추적, 1월 21일 오후 7시40분경 모 PC방에서 검거했다.범행 시인으로 구속영장 신청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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