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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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우체국 앞 도로 투싼-오토바이 충돌사고…오토바이 운전자 병원이송
11월 2일 오전 7시 17분경 부산 사하구 괴정동 사하우체국 앞 도로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60대·남)운전의 투싼차량이 신호위반으로 B씨(20대·남)운전의 오토바이와 충돌했다.오토바이 운전자는 경상을 입어 병원 이송됐다.사하서는 자세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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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온산읍 학남리 야적장 컨테이너 화재
11월 2일 오전 1시 26분경 울산 울주군 온산읍 학남리 야적장에 설치된 컨테이너에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전 3시 7분경 완진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경찰과 소방은 화재원인 및 피해현황을 조사중이다.◇11월 2일 오전 2시 31분경 울산 울주군 온양읍 대안리 한 종교시설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전 3시 45분경 완진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경찰과 소방은 2층 창고에서 발화, 2~3층 외벽으로 연소가 확대된 것으로 보고 화재원인과 피해상황을 확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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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선박 연료유 황함유량 일제단속 5건 적발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부산항내 모든 선박을 대상으로 10월 한 달 20척에 대해‘선박 연료유 황함유량 일제 단속(불시점검)’을 벌여 선박, 공급업체, 오염행위 선박 등 총 5건을 적발했다고 1일 밝혔다. 황함유량 기준을 초과한 연료유를 사용·공급한 자는 1년이하의 징역과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그 외 행정질서 위반 행위 4건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키로 했다.항만지역등 대기질 개선에 관한 특별법이 2020년 9월 1일 시행, 부산항이 황산화물 배출규제해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강화된 선박 연료유 황함유량 기준이 적용됐다(배출규제해역 : 0.1%, 배출규제해역 이외 지역 : 0.5%, 단 국내항해에 종사하는 선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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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신항삼거리 트레일러 화재 운전자 사망
10월 31일 오전 3시 50분경 부산 강서구 신항삼거리 1번 신호등 앞에서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했다.A씨(50대·남)운전의 트레일러가 진해쪽에서 신항 삼거리쪽으로 주행하던중 불상의 이유로 전방으로 돌진, 옹벽을 충격후 화재가 발생, 차량 헤드가 전소되면서 사망했다.강서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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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엘시티 내 시그니엘 호텔 4층 연회장서 안전사고
10월 30일 오후 3시 11분 경 부산 해운대구 중동 엘시티 내 시그니엘 호텔 4층 연회장 내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A씨(30대·남)가 연회장 약 3m높이의 천장에 현수막 설치 작업을 위해 실내 리프트에서 작업하던 중 리프트가 넘어지면서 연회장 바닥으로 추락했다.A씨는 병원이송됐다. 의식이 없는 상태다.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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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친 소유 BMW차량 몰고 음주 운전하다 도주 30대 현행범 검거
10월 29일 오후 11시 30분경 부산 수영구 민락동 소재 곱창골목 일대서 지인들과 술을 마신후 부친 소유의 BMW차량을 운전하여 귀가중 골목에 주차된 벤츠차량등 7대를 충돌후 도주한 피의자 A씨(30대·남)가 도로교통법(음주운전)위반 혐의로 현행범 검거됐다.112신고 접수받고 순찰차 5개가 출동 현장주변 수색중 도주차량을 발견, 500m가량 도주하는 BMW차량을 인근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검거했다. 인명피해는 없었고 차량 7대가 파손됐다. 혈중알콜농도는 면허취소수준(0,08%이상).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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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보호관찰소, 무단가출 10대 2명 구인, 부산소년원 유치
법무부 울산보호관찰소(소장 권기한)는 보호관찰 중 무단가출한 A군(14)과 B군(13)을 「보호관찰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10월 29일 구인, 부산소년원에 유치했다고 밝혔다.A군은 이미 한 번 구인‧유치되었다가 지난 8월 20일 울산가정법원에서 장기보호관찰 처분이라는 사회내처우를 받아 다시 한 번 개선의 기회가 주어졌음에도, 보호관찰 시작 후 불과 한 달여 만에 야간 외출제한명령을 위반하며 약 30일간 무단가출 및 재범하는 등 보호관찰 준수사항을 위반했으며, 수차례 소환지시에 불응하다가 결국 다시 구인됐다.권기한 소장은 “비록 저연령이지만 범죄전력이 있는 비행청소년이 심야시간에 무단외출하거나 가출할 경우, 또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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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제7공학관 고분자합성 실험실 내 안전사고
10월 29일 오전 10시 53경 부산 금정구 장전동 부산대학교 제7공학관 고분자합성 실험실 내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A씨(20대·남, 대학원생)는 얼굴부위 일부 화상을 입고 병원 이송됐다.실험실에서 소량의 소디움이 실험기구안에 들어 있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물로 세척을 하다 화학반응을 일으켜 액체가 얼굴부위에 튀고 이에 놀라 쓰레기통에 버리는 과정에서 연기등이 발생했다.금정서 장전지구대는 신고접수후 현장 출동, 화재 및 화학반응에 의한 연기 등 안전사고 우려 대피방송 실시, 쓰레기통 화재는 진화 완료됐다.금정서는 정확한 사고경위 등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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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봉사명령 미신고, 집행지시 불응 등 준수사항 위반 사회봉사명령자 집행유예 취소
법무부 창원준법지원센터(소장 조성민)는 사회봉사명령 미신고, 집행지시 불응, 기피 등 상습적으로 준수사항을 위반한 사회봉사명령자에 대해 집행유예의 취소 신청이 최근 인용됐다고 29일 밝혔다. 창원준법지원센터에 따르면 A씨는 2019년 6월 음주운전 등 사건으로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명령 160시간, 수강명령 40시간의 판결을 받았다.이에 따라 A씨는 창원지방법원의 결정으로 집행유예가 취소되어 8개월의 수감 생활을 해야 한다. A씨는 집행유예 등 관대한 처분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약 3개월이 넘는 기간 동안 사회봉사명령 및 수강명령을 회피하는 등 준수사항을 지속적으로 위반했다. 조성민 소장은 “앞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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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신정동 주차된 1톤화물차량 적재함 화재
10월 29일 오전 1시 43분경 울산 남구 신정동 주차된 1톤 화물차량 적재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선착대)에 의해 14분만에 완진됐다.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서추산 320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은 화재원인 등을 확인중이다.-10월 29일 오전 6시 13분경 울산 울주군 온산읍 화산리 한 공장(OO정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공장 내 쓰레기매립장 샌드위치 패널에서 화재 발생, 소방대(출동대)에 의해 인명피해 및 연소확대 없이 16분만에 완진됐다. 소방서추산 170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경찰과 소방은 화재원인 등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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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 사상자 낸 부산 동구 충전소 화재 사고 관련 3명 구속영장 청구
부산동부서 관내 가스저장탱크 안전사고를 수사중인 경찰은 4명에 대해 업무상 과실치사상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검찰은 3명에 대해 영장을 청구했다.1명은 기각됐다. 지난 6월 7일 오전 2시 43경 동구 초량동 OO충전소 기계실내에서 개방검사를 하던중 잔류가스에 의한 화재로 작업중이던 직원 2명 사망, 1명 중상을 입은 사고다. 부산 동부서는 지난 7월 1일 충전소 사무실, 소유법인 사무실, 검사업체 사무실등을 상대로 압수수색을 벌였다.대상자 4명은 A씨(50대·남,OO에너지대표), B씨(50대·남,OO충전소 소장), 하청업체 책임자인 C씨(40대·남,OO에스디 대표), D씨(60대·남,OO에스디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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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학장동 25인승버스-봉고 충돌…25인승 버스 전도
10월 28일 오후 6시 8분경 부산 사상구 학장로63번길 케스택코리아 부근(학장동)에서 25인승 버스(어린이보호차량)와 봉고가 충돌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25인승 버스는 전도됐다. 봉고운전자 1명은 경상.경찰은 사고현장 주변 차량 우회 조치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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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우암동 부산은행 앞 미군화물차량-시내버스 추돌 사고
10월 28일 오후 4시 14분경 부산 남구 우암동 부산은행 앞에서 미군차량과 시내버스 간 교통사고가 발생했다.미군화물차량이 동천교차로 방향 편도3차로 중 2차로를 따라 진행하던 중 시내버스 후미를 추돌했다.버스 승객 1명 경미한 부상을 입어 병원이송됐다. 미군차량 고장 등으로 3개차로 중 2개차로 통제로 후방정체가 있었지만 사고차량 이동 완료로 교통소통 정상.부산남부서는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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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방어동 한전 지하선케이블 합선추정 화재
10월 28일 오전 9시 43분경 울산 동구 방어동 한전 지하전선케이블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1분만에 완진됐다.회센터 앞 지하시설물(가로0.5m×세로0.5m)로 합선으로 추정됐다. 지중화 분기회선에서 건물로 들어가는 인입회선에서 화재발생(주변 약 20여채 정전사태). 인명피해 없었다. 재산피해는 소방서추산 100만 원 으로 추정됐다. 경찰과 소방은 정화한 화재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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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관찰관 지도불응, 준수사항 위반 대상자 집행유예 취소 신청
법무부 서울보호관찰소(서울준법지원센터, 소장 이태원)는 10월 27일 보호관찰 기간 중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에 불응, 사회봉사 집행지시 및 특별준수사항을 상습적으로 위반한 A씨(77·남)를 「보호관찰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인해 서울구치소에 유치하고 집행유예 취소 신청을 했다고 28일 밝혔다.유치된 A씨는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보복협박등)으로 2019년 4월 초 대법원에서 보호관찰, 사회봉사명령 80시간이 확정됐고, 특별준수사항으로 ‘사회봉사명령을 성실히 이행하고 보호관찰관의 집행에 관한 지시에 응할 것’ 등을 부과 받았으나 그동안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에 불응했으며, 특별준수사항을 위반했다.A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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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하서, 발빠른 공조수사로 보이스피싱 범죄예방 및 검거
부산사하경찰서 강력5팀은 발빠른 공조수사로 보이스피싱 범죄를 예방 및 검거했다고 28일 밝혔다. A씨는 10월 28일 구속영장실질심사중에 있다.A씨(50대·남)은 지난 9월 14일 오후 2시 30분경 부산 사하구 00어린이집 앞에서 보이스피싱 콜센터를 통해 금융기관을 사칭 '저금리 대환대출을 해주겠다'고 속여 피해자 B씨(40대·여)가 인출한 현금 9000만 원을 대면 편취하는 등 지난 9월부터 부산, 경남일원에서 피해자 4명 상대 전후 10회에 걸쳐 1억9000만 원 상당을 편취한 혐의다.부산경찰은 지난 9월 22일부터 보이스피싱 범죄에 총력대응을 하고 있으며, 전담팀을 늘리고 강력형사까지 투입해 강력범죄에 준해 엄벌의지를 밝히는 등 보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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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고속도로 2지선 창원방향 18k지점서 차량 전복
10월 27일 오전 7시 15분경 남해고속도로 2지선 창원방향 18k 지점에서 차량 전복사고가 발생했다.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에 따르면 A씨(20대·여)운전의 투싼차량이 4차선을 주행하던 중 사고수습을 위해 갓길에 주차한 도로공사차량(렉스턴)을 충격후 전도된 사고다(보험처리). A씨 및 렉스턴 탑승자는 병원으로 이송됐다. 오전 8시 20분경 사고처리가 완료됐다. 사고여파로 인접 동서고가도로 등 일부 정체가 빚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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