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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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연지동 한 주택서 화재…모기퇴치기에 에프킬라 분사
5월 28일 오후 11시경 부산 부산진구 연지동 주택 1층 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시간 만에 진화됐다. 주방 등 주택내부 일부 소훼됐다(피해액불상).피해자(80대)가 식탁아래 전기모기퇴치기에 들어간 바퀴벌레를 잡기위해 인화성물질인 살충제(에프킬라)를 분사하던 중 불이 났다고 진술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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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용암리 금형부품 제조업체 화재
5월 28일 오후 1시 4분경 울산 울주군 청량읍 용암리 금형부품 제조업체(공장)서 화재가 발생했다.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인명피해 없이 40분만에 진화됐다.소방서추산 1200만원 상당(부동산 및 집기구 일부 소실)재산피해가 났다.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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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서, 실로암의 집에 무단 침입해 흉가체험 6명 적발
부산 기장경찰서는 최근 일부 인터넷개인방송 진행자(BJ)들이 기장군 소재 실로암의 집에 무단으로 들어가 흉가체험 등 촬영관련,5월 28일 0시 33분경 실로암의 집에 무단으로 침입한 A씨(20대·여) 등 6명을 적발, 야간건조물침입 혐의로 조사중이라고 28일 밝혔다. 이중 1명은 사기 등 수배자로 확인되기도 했다. 이들은 승용차 1대와 오토바이 2대에 나눠타고 심야시간 실로암의 집에 흉가체험을 위해 무단으로 들어간 혐의다. 방송을 시청한 일부 시민들이 흉가체험 등을 위해 심야시간 무단으로 실로암의집에 침입하는 사례가 많이 발생되어, 실로암의 집등에 대한 집중 순찰을 실시했다.경찰은 "사유시설에 무단으로 침입할시 처벌을 받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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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_울산항 E-묘박지 외국인 응급환자 긴급이송
울산해양경찰서(서장 박재화)는 5월 27일 오후 9시16분경 울산항 E-3 묘박지에서 정박중이던 K호(석유제품운반선)에서 가슴통증을 호소하는 A씨(55·남·미국조지아)를 긴급 구조해 이송했다고 28일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석유제품운반선 K호(64,303톤,먀샬선적,승선원22명)에서 승선중이던 A씨가 호흡곤란 및 극심한 통증을 호소하해 동료선원이 신고했고, 접수를 받은 해경 상황실은 인근해역을 경비중이던 P-33경비정과 구조대를 급파, 응급환자 구조에 대응했다.울산해경은 코로나19지침에 준해 환자 및 접촉 선원에 대해 발열검사한 결과 이상증세 및 특이점 없어 방어진항으로 입항, 육상 대기중이던 119구급대에 인계해 병원으로 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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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짱을 꿈꿨던 철없는 10대, 등교 2주 만에 소년원 수용
소년원에서 나와 복학한 학교를 2주간 공포로 떨게 만들었던 철없는 10대 소년 대상자가 28일 만에 소년원에 다시 수용됐다.군산보호관찰소(소장 최걸)는 28일 복학한 학교에서 소년원에 수용됐던 전력을 떠벌리고 조폭 흉내를 내면서 학교폭력을 일삼던 A군(16)을 법원의 허가를 받아 광주소년원에 유치했다고 밝혔다. A군은 중3 때인 2020년 9년 청소년의 성을 사는 행위를 한 사람은 쉽사리 수사기관에 신고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이용하여 또래 중학교 여학생 2명과 공모하여 채팅 어플로 성매수를 시도하던 성인 남성들을 모텔로 유인하여 금품을 갈취(일명 : 각목치기)하는 등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공동공갈)등으로 소년원에 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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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역광장 앞 버스정류장 펜스에 묶여있던 현수막 끈 태운 50대 현행범 체포
5월 27일 오후 11시 20분경 부산 동구 초량동 부산역광장 앞 버스정류장 펜스에 묶여져 있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현수막의 끈을 라이터로 태운 사건이 발생했다.A씨(50대·남)는 현수막이 불법으로 부착됐다며 소지하고 있던 라이터로 끈을 태우는 방법으로 손괴한 혐의다. 현수막 자체 훼손은 없었다.길을 자니가던 시민이 신고해 동부서 초량지구대 순찰차 4대와 형사가 출동했고, 소방과 공동대응했다. 경찰은 A씨를 재물손괴 등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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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항공대, 야간 지리산 촛대바위 부근 조난 등산객 3명 구조
경남경찰청 항공대(대장 하홍길)는 지난 5월 23일 오후 9시 45분경 산청군 시천면 내대리 촛대바위 부근에서 길을 잃고 조난 당한 등산객 3명을 구조했다고 27일 밝혔다.이날 오후 7시 37분경 지리산 촛대바위 부근에서 길을 잃은 등산객 3명이 112에 조난 신고를 해 소방항공대와 중앙 119 구조헬기 요청했으나, 정비시간 임박과 야간 열상장비 미보유로 출동 불가 통보로 경남경찰청 항공대 헬기 지원 요청을 받고 지리산으로 출동했다.지리산에 도착한 후 30여분 간의 수색 끝에 오후 9시 20분경 내대리 구무골 계곡에서 1차 조난 등산객 2명의 불빛 위치를, 오후 9시 45분경 촛대봉 길상선사 중간 지점 계곡에서 수색 55분 만에 2차 조난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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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사회적 약자 상대 '연 4,000%이자' 고리 대부 피의자 일당 검거
부산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총경 박준경)는 사회적 약자 상대 고리대부한 피의자 A(30대·남) 등 5명을 대부업등의등록 및 금융이용자보호에 관한법률, 채권의공정한추심에 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검거해 2명을 구속했다고 27일 밝혔다.피의자들은 코로나 및 경기침체로 인해 정상적인 금융대출이 힘든 사회적 약자인 신용불량자 및 저소득층을 상대로 인터넷을 통한 소액대출을 해주면서 연 4,000%이상의 높은 이자를 상환받고, 미상환한 채무자에게는 100여회 욕설과 협박으로 불법채권추심한 혐의다. 10여개월간 약 4천회에 걸쳐 이 같은 범행으로 약 6억 원의 부당이익을 챙긴 것으로 경찰조사에서 드러났다. 경찰은 피의자들 아파트 등 3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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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기장 공수마을 앞 해상 차량 추락 발생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형민)는 5월 26일 오후 10시 34분경 기장 공수마을 앞 해상에 차량이 바다로 추락, 자력으로 탈출한 A씨(44. 남)의 신고를 받고 긴급 출동했다고 27일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운전자 A씨가 공수 아랫목 앞 레저보트 매어두는 항포구에 진입 중 운전 미숙으로 브레이크를 밟는다는게 엑셀러레이터를 밟아 그대로 바다로 들어가 자력으로 차문을 열고 위로 탈출해 119를 경유, 부산해경 상황실로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해경은 송정파출소 육상팀과 경비함정을 현장으로 급파, 도착해 확인결과 수심 1m정도에 차량이 잠겨 있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부산해경은 운전자 A씨는 음주측정 결과 PASS가 나왔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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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감천동 주택가 골목길서 교통사망사고… 90대 병원이송 치료중 사망
5월 26일 오후 4시 50분경 부산 사하구 감천동 주택가 골목길에서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했다.A씨(70대·남)운전의 산타페 차량이 주택가 골목길(대한수산 방면→진흥동백아파트) 방향으로 진행중, 좌측 주택 쪽에서 걸어 나오는 보행자 B씨(90대·여)를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차량 범퍼로 충격했다. 피해자는 병원이송 치료중 사망했다.경찰(사하서 교통조사계)은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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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일선구청 간호직 공무원 극단적 선택
부산 남부서(형사4팀)는 지난 5월 23일 오전 8시 10분경 남구 한 아파트에서 일선 구청 간호직 공무원인 A씨(30대ㆍ여)가 신변비관 투신 사망한 사건을 수사중이라고 26일 밝혔다 경찰은 유족 및 발견자 등 상대 정확한 사망경위 수사중이며 세부내용은 알려 드릴수 없음을 양해해 달라고 했다.유족은 숨진 이씨가 해당 보건소로부터 업무를 과다하게 부여받는 등 격무에 시달리다 우울증 증세로 숨졌다고 주장하고 있다.유족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18일부터 확진자 발생으로 코호트 격리에 들어간 부산 동구 한 병원을 담당, 관리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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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반송동 한 아파트 15층 화재…피워둔 향초 원인 추정
5월 25일 오후 6시 7분경 부산 해운대구 반송동 한 아파트 15층에서 작은방에 피워두었던 향초가 원인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주거지 반소, 가전제품 등 일부 소훼됐다(피해액 미상).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집주인 A씨(60대·남)는 경미화상으로, 이웃주민 1명도 연기흡입으로 병원이송됐다. 아파트주민 10여명이 밖으로 대피해 추가 인명피해는 없었다.아들이 창문을 열고 향초를 켜둔채 외출했고, 방문을 열고 거실로 나오닌 불이나고 있었다는 피해자 진술이 있었다.경찰(해운대 형사3팀)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상황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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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경찰서, '코드 아담'발령 백신 맞으러 갔다가 실종된 지적장애여성 발견
5월 24일 부산진경찰서(서장 석봉구)에 다급한 112 신고가 들려왔다. “부산 시민공원에 백신 맞으러 간 지적장애 2급 딸이 사라졌어요.” 부산진경찰서 실종수사팀은 즉시 부산 시민공원으로 출동해 시민공원 상황실과 ‘코드아담’을 발령했다. 코드아담이란 실종아동법에 근거하여 경찰서장 지도·감독 아래 다중이용시설 관리주체가 마련한 실종아동·지적장애인·치매환자(이하‘실종아동등’) 조기발견지침이다.코드아담 시설 관리주체는‘실종아동등’발생시 즉시 경찰과 협력하여 지침을 이행하고 年 1회 교육·훈련 결과를 경찰서장에게 보고할 의무가 있다.시민공원에 코드아담이 발령되자 전 직원에게 무전과 문자가 발송됐다.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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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해상순찰 중 표류 중이던 윈드 서핑객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형민)는 5월 25일 오후 3시 15분경 송정 죽도공원 앞 해상에서 윈드서핑객 A씨(54, 남)와 B씨(72. 남)가 표류중인 것을 해상 순찰 중 발견해 구조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송정파출소 연안구조정이 관내 해상 순찰 중 바람방향이 갑자기 바뀌어 조종이 어려워지자 구조요청을 한 윈드서핑객 A씨와 B씨를 발견 즉시 구조했다. 구조 당시 A씨와 B씨 모두 건강상 이상 없었으며, 본인 의사에 따라 귀가조치 했다. 부산해양경찰서 관계자는“안전한 레저활동을 위해 출항 전 반드시 레저기구 운전법 숙지 및 안전 수칙을 확인하길 바란다”며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히 해양경찰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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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준법지원센터, 전자감독대상자 창원교도소에 수감
창원준법지원센터(소장 안흡)는 지난 5월 21일 전자장치부착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이 발부된 전자감독대상자가 검거돼 창원교도소에 수감됐다고 25일 밝혔다. 전자감독대상자 A씨(45)는 2021년 1 ~ 2월 사이에 상습적으로 야간 외출금지 준수사항을 위반하는 등 담당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에 불응해 창원준법지원센터로부터 경찰에 수사의뢰 되는 등 법적 제재조치를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같은 해 5월 20일 창원지방법원 판결 선고를 앞두고 실형을 선고 받을 것을 염려해 당일 새벽을 포함해 앞서 3일간 연속 야간 외출금지를 위반하면서 법원 재판에 불출석했고 구속영장이 발부됨에 따라 신속하게 검거됐다. 창원준법지원센터는 구속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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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준법지원센터, 사회봉사 집행지시 불응 대상자 집행유예 취소
법무부 의정부준법지원센터(소장 김태호)는 사회봉사 집행기간 중 보호관찰관의 집행지시에 불응한 사회봉사 대상자 A씨에 대한 집행유예가 의정부지방법원의 결정으로 5월 21일 취소됐다고 25일 밝혔다.이번에 집행유예가 취소된 A씨(20대.남)는 음주운전 등으로 의정부지방법원에서 징역 1년 6월, 집행유예 3년, 사회봉사명령 120시간 판결을 받았다.하지만 A씨는 약 5개월 간 거듭된 보호관찰관의 사회봉사 집행지시에 상습적으로 불응했고, 의정부준법지원센터는 사회봉사 집행지시에 따르지 않은 A씨에 대해 집행유예 취소 신청을 통해 엄정히 대응했다.의정부지방법원의 집행유예 취소 결정을 받은 A씨는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을 집행 받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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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제구 거제동 한 빌라 앞에서 교통사고 당한 90대 할머니 25일 사망
5월 24일 오후 3시 38분경 부산 연제구 거제동 한 빌라 앞에서 A씨(40대·남)운전의 봉고화물차가 빌라주차장으로 진입하던 중, 맞은편에서 걸어오던 B씨(90대·여)를 발견치 못하고 충격하는 사고가 발생했다.B씨는 병원이송 치료중 25일 오전 9시경 사망했다.경찰(연제서 교통)은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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