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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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 불응 남성 창원교도소 유치
법무부 창원준법지원센터는 보호관찰 기간 중 거주지를 무단이탈하고,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에 불응해 지명수배 된 A씨(21·남)를 구인해 창원교도소에 유치했다고 3일 밝혔다. A씨는 2020년 8월 창원지방법원에서 야간건조물침입절도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 사회봉사명령 80시간을 선고받았다. 보호관찰기간 동안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에 순응하고 준수사항을 성실히 이행해야 함에도, 거주지를 무단 이탈하고, 보호관찰관의 수차례 소환에도 지속적으로 불응하며 고의로 소재를 숨겨왔다.또한 A씨는 특별준수사항으로 부과된 야간외출제한 명령을 수회 위반했고, 2020년 10월에 번개장터에 접속, 휴대폰을 판매한다는 거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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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시간 일방통행로 역주행 음주차량 추궁 검거 부산진서 서면지구대 경찰관들
새벽시간 매의 눈으로 일방통행로를 역주행하는 음주차량을 추궁해 검거한 부산진서 서면지구대 경찰관들의 활약을 소개한다.2월 28일 오전 1시 8분경 부산진구 신천대로 102번길 14 인제빌딩 앞 일방통행로.야간순찰을 돌던 부산진경찰서 서면지구대 권희주 순경의 눈에 일방통행로를 역주행해 올라오는 차량 불빛을 보고 면밀히 보고있던중, 갑자기 굴다리를 통과하던 차량이 헤드라이트를 끄고 순찰차 우측도로에 정차했다.이어 젖혀지는 운전석 의자. 운전자는 순찰차가 계속 보고있다는 것을 알지 못하고 뒷좌석 으로 옮겨갔다.'뭔가가 있겠다'라는 생각에 권 순경은 순찰차에 내려 검문을 했다.차량안을 살펴보니 차량안 조수석에는 지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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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소방서, 이반성면 저수지 부근서 실종자 수색·발견
경남 진주소방서(서장 김용수)는 이반성면 저수지 부근서 실종자를 수색·발견했다고 2일 밝혔다.진주소방서 119구조대(대장 김순열)는 어제(1일) 집을 나선 A씨(80대 노인)가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는 신고를 접수(2일, 오전 09시 23분) 받고 긴급히 출동 했다.이반성면 저수지 인근에서 소지품으로 보이는 지팡이가 발견됐다는 정보를 받고, 신속히 수중 잠수부를 투입하고 드론으로 저수지 인근을 살폈다. 투입 20여 분만에 실종자를 발견, 경찰에 인계했다.진주소방서는 효과적인 구조활동을 위해 드론을 적극적으로 활용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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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 한 헬스장서 억대 금고털이 피의자 부산서 검거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서울 강남의 한 헬스장서 억대 금고털이를 하고 부산으로 도주한 특수절도 피의자를 검거해 강남서 수사팀에 인계했다고 2일 밝혔다.2월 28일 오전 2시 33분경 부산 해운대구 좌동 장산역 사거리에서 음주차량이 보행자들이 길을 걷고 있는데 난폭운전을 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현장에 출동한 좌동지구대 경찰관들은 현장에서 A씨(30대·남)를 음주운전(면허취소수준) 혐의로 현행범 체포, 지구대로 동행했다.기초조사과정에서 술에취한 A씨의 입에서 나온 '금고..조사..형사' 그리고 피해자와 보이스톡을 하면서 '네이버 검색1위'등 횡설수설을 하는 A씨의 행동을 유심히 관찰하던 좌동지구대 경찰관들은 곧바로 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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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부산 경찰의 콜라보로 음주차량 운전자 추격 검거
시민이 경찰과의 콜라보로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지 모를 음주사고를 막아냈다. 2월 27일 0시 9분경 금정산터널에서 기장방향으로 음주차량이 비틀거리며 운행한다는 112신고가 접수됐다. 저속으로 운행하다 갑자기 차선을 넘나들고 심지어 터널방벽을 스치는 등 운행을 하고 있던 상황이었다.신고자는 터널안에서 음주 차량에 의한 사고가 발생할 경우 다른 차량들도 피해를 입을수 있다는 우려에 계속 경찰에게 음주차량의 방향을 알려주며 음주차량을 10km이상 쫓았다.신고를 받은 경찰은 음주차량 진행방향에 순찰차를 계속 해서 배치했다.마침 3·1절 전후 과속차량 단속을 위해 운행중이던 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8지구대) 암행차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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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사상구서 택시기사 폭행사건 잇따라 발생
2월 26일 오전 부산 금정구(2건)와 사상구(1건)에서 마스크 착용문제와 목적지, 요금문제로 택시기사 3명을 폭행하는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다.2월 26일 0시 35분경 부산 금정구 서동 부산은행앞 노상에 정차한 택시 내에서 요금문제로 시비가 붙어 택시기사의 멱살을 잡고 폭행한 A씨(40대·남)를 금정서 서금지구대가 출동해 폭행 혐의로 임의동행해 경찰 조사중이다. 2월 26일 오전 3시 25분경 금정구 서동 교촌치킨앞 노상에서 택시요금 지급후 하차하는 B씨(20대·남)에게 택시운전자가 마스크를 쓰지 않는것을 훈계 한다는 이유로 기사를 폭행했다.금정서 서금지구대가 출동 폭행 등 임의동행해 경찰 조사중이다.2월 26일 오전 2시 50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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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일대 공사현장서 공사자재 상습절도 50대 구속
부산강서경찰서 형사과는 신축공사장에서 공사자재를 상습절도한 A씨(50대·남)를 구속하고 장물을 취득한 B씨(50대·남)를 불구속 수사중에 있다고 26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 25일 오전 2시 57분경 강서구 미음동 소재 신축공사 현장에서 공사자재인 철근 및 비계파이프 등 150만원 상당의 공사자재를 차량에 싣고 절취하는 등 지난해 12월부터 지난 1월간 부산·경남일대 공사현장에서 9회에 걸쳐 880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신고를 접수받고 차량 동선을 추적해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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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준법지원센터, 사회봉사명령 불응자 부산구치소에 유치
법무부 부산준법지원센터는 보호관찰관의 사회봉사 집행지시에 장기간 불응한 대상자 A씨(30대·남)를 구인한 후 부산구치소에 유치했다고 25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9월 수원지방법원으로부터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 사회봉사명령 200시간의 처분을 받아 보호관찰 중인 상태였다. 그러나 A씨는 법원의 선처에도 불구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현재까지 약 5개월간 사회봉사명령을 기피했다. 이에 부산준법지원센터는 엄정한 법 집행을 위해 법원에서 구인장을 발부받아 지속적인 소재추적 끝에 A씨를 구인한 후 법원의 결정에 따라 부산구치소에 유치했다. 보호관찰법을 위반한 A씨는 다시 법원의 결정으로 집행유예취소를 받게 될 처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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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 봉래동 아파트신축공사 편도4차로 상수도관 파열로 도로 침수
2월 25일 오후 5시 50분경 부산 영도구 봉래동 한 아파트 신축공사(1228세대, 2021년 4월 입주예정) 봉래R->경남조선 방향 편도4차로 상수도관 파열로 도로가 침수됐다.상수도사업소 현장도착 사고원인 조사 중이며 4개차로 중 하위1차로 통제로 퇴근 러시 후방정체 약300m. 경찰은 낮에 아파트 공사장 부근 인도공사를 했으나 정확한 파손원인은 계속 확인중이다. 인명피해는 현재까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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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연예인 딥페이크 허위영상물 판매자 6명 검거…10대 2명 구속
부산경찰청(청장 진정무)은 올해 4월말까지 5개월간(2020.12.∼2021.4.) 전국적으로 추진중인 허위영상물 제작·유포 사범 단속계획에 따라 해외 SNS(트위터, 디스코드 등)를 통한 연예인 딥페이크 허위영상물 등 판매사범 4건에 6명(10대 4명, 20대 2명)을 검거(10대 2명 구속)하고, 13건에 대해 내사중이라고 25일 밝혔다.경찰은 종전에는 불법 성영상물을 합성하여 제작·유포한 행위를 처벌하는 별도의 규정이 존재하지 않아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이나 음란물 유포죄로 처벌해 왔던 반면, 이를 처벌할 수 있는 성폭력처벌법 개정안이 시행된(2020.6.25.) 후, 지난 12월부터 집중단속을 진행중이다.성폭력처벌법 제14조의2(허위영상물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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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사고 후 차량 버리고 도주한 운전자 30여분만에 검거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음주사고 후 차량을 버리고 도주하던 운전자를 특가법위반(도주치상)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25일 밝혔다. 2월 24일 오후 10시 30분경 부산진구 부암동 가야역 부근에서 A씨(40대·남)는 음주상태(면허취소수준)에서 스타렉스 차량을 운행중 B씨(50대·남)운전의 택시차량(승객 C씨,30대·남) 의 뒷부분을 1차 충격후 도주했다. 사고장면을 목격하고 추격하던 D씨(50대·남)운전의 다른 택시차량을 개금주공아파트앞에서 2차 충격 후 10km가량을 도주했다.B씨와 C씨는 경상을 입었다.112신고 접수후 112종합상황실에서 인접지역 순찰차(부암지구대),교통순찰차 등 9대 동원, 집중 목배치하고 도주차량 추격중, 부암역 부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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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고속도로 상행166.3km지점서 차량 화재
2월 24일 오후 1시 30분경 남해선고속도로 상행 166.3km지점 (북구 덕천동 소재 남해선 상행끝 20m 지점)서 차량화재 사고가 발생했다.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8지구대에 따르면, 쏘나타 차량 운전자 A씨(50대)가 엔진오일을 교체하러 가기 위해 김해에서 동래방향 편도2차로를 진행중 보닛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서 갓길에 정차하는 순간 엔진룸에서 연기가 올라온후 불길이 솟아 엔진 일부 전소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0분만에 진화됐다.1개차로 통제로 후방 약 300m 정체가 있었으나 오후 2시 12분경 차량 견인완료로 정상소통이 이뤄졌다.경찰은 엔진과열에 의한 화재로 추정되나 정확한 화재원인 조사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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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황령터널 입구서 음주교통 사고
2월 24일 오전 5시 14분경 부산 남구 황령터널입구 (서면방향)에서 음주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30대·남)운전의 스타렉스차량이 대남교차로 쪽에서 황령터널방향으로 음주상태(면허취소수준)로 졸음운전을 하다가 황령터널과 남부서 분기점 철제기등과 CCTV 전광판 콘트롤박스 등을 들이받았다.운전자는 남부소방서 구조대원들이 구조해 대연 1선구급대로 병원이송(경상)됐다.부산 남부서는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으로 형사 입건하고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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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자갈치시장 앞 해상 익수자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형민)는 2월 24일 오전 10시 33분경 자갈치 시장 앞 해상에서 익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구조했다고 밝혔다.익수자 A씨(30대·남)를 지나가던 행인이 목격하고 119를 경유, 부산서로 신고했다. 해경은 신고접수 즉시 남항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 익수자를 구조한 뒤 응급처치했다. 해경의 신속한 조치로 익수자는 생명에 지장이 없으며, 본인의 의사에 따라 연락을 받은 직장동료와 귀가했다고 해경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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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제구 만덕-센텀구간 지하고속화도로 환풍구 공사현장 화재
2월 24일 오전 10시 24분경 부산 연제구 연산9동 만덕-센텀구간 지하고속화도로 환풍구 공사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지하환풍구 60m굴착작업 완료후, 장비철거를 위해 산소용접기 작업중 불꽃이 튀어 방음패널에 옮겨 붙었다. 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31분만에 진화됐다. 환풍구 공사인부 5명(40대 1명, 50대 2명, 60대 2명)이 연기를 흡입해 119구급대로 병원 이송됐다.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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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환경공단 인근 부산 동래구 대심도 공사현장 화재
2월 24일 오전 10시 24분경 부산환경공단 인근 부산 동래구 대심도 터널공사현장 가드레일펜스 등에서 화재가 발생했다.현재 인명피해는 없는 상황이다. 진화작업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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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 위반자 집행유예 취소돼
법무부 서울동부준법지원센터(소장 이영미)는 24일 보호관찰 종료 1개월 앞두고 보호관찰준수사항을 위반한 A씨(50·남)에 대한 집행유예 취소신청이 법원에서 인용됐다고 밝혔다. A씨는 야간건조물침입절도미수로 2020년 3월 11일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징역 4월에 집행유예 1년, 보호관찰 1년을 선고받았다. 보호관찰을 받은 대상자는 판결이 확정된 후 10일 이내에 주거·직업·생활계획 등을 보호관찰소에 신고하고 보호관찰기간 동안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에 따라야 한다. 하지만 A씨는 4개월 넘게 보호관찰소에 신고도 이행하지 않은 채 절도, 재물손괴 등의 범행을 저지르기도 했다. 서울동부준법지원센터는 구인장을 발부받아 추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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