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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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롯데케미칼2공장 옥외변압기 화재
10월 14일 오전 11시 8분경 울산 남구 롯데케미칼2공장 옥외변압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7분만에 완진됐다.공장 관계인이 화연 및 연기 목격하고 119에 신고했다.경찰과 소방은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상황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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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동삼동 물량장 앞 해상 음주상태로 선박운항 선장 검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형민)는 10월 13일 오후 10시 19분경 동삼동 물량장 앞 해상에서 음주 상태로 선박을 운항한 예인선 A호(112톤, 부산선적)의 선장 B씨(65)를 해사안전법 위반혐의로 검거했다고 14일 밝혔다.해사안전법 상 혈중 알코올 농도가 0.08%이상 0.2%미만인 사람은 2천만원 이상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부산해경에 따르면 부산항 VTS(해상교통관제)에서 선장과 교신 중 선장의 말투가 이상하고, 교신이 잘 되지 않는다며 부산해경으로 신고한 것이다. 신고를 받은 해경은 영도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 감천항에서 부산 북항으로 운항 중이던 A호를 정선, 조타실에 있던 선장 B씨를 상대로 음주 측정을 실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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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구평동 어망제조공장 내 화물엘리베이터 추락 사고
10월 13일 오후 3시 27분경 부산 사하구 구평동 어망제조공장 내 화물엘리베이터가 추락해 하부에 있던 A씨(60대·남·대표)를 충격하는 안전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A씨는 중상을 입고 병원 이송됐다.공장내 2층에서 보관중인 어망출고를 위해 화물용 엘리베이터로 어망(24kg,18개)을 1층으로 내리던 중 엘리베이터 와이어 하나가 끊어지면서 엘리베이터가 작동 되지않자 수리후 재가동 하던 중에 나머지 와이어가 끊어지면서 엘리베이터가 추락했다.경찰(사하서 형사과)은 정확한 사고원인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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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괘법동 한 아파트 향초 불상원인 화재 발생
10월 13일 오후 2시 17분경 부산 사상구 괘법동 OO2차아파트 207동 23**호내서 베란다에 냄새를 없애기 위해 피워 놓은 향초가 불상의 원인으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인명피해 없이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1분만에 완진됐다. 베란다 창문 유리가 떨어지면서 주차된 차량 4대가 파손됐다.24층, 25층 일부세대 유리창 그을림이 발생했고 현장주민 40~50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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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한화임팩트 내 10m높이서 작업자들 추락사고
10월 13일 오후 2시 45분경 울산 남구 부곡동 한화임팩트(한화종합화학) 공장 내 10m높이에서 추락사고가 발생했다.울산소방은 작업자들(협력업체)이 추락해 구조완료 후 병원 이송했다. 4명중 3명은 중상이다. 1명은 자력탈출했다.경찰은 회사관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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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하절기(7~9월) 강·절도 사범 등 1,111명 검거
경상남도경찰청(이문수 치안감)은 2021년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3개월 간 침입 강‧절도 및 장물, 점유이탈물횡령, 전화금융사기 사범 등에 대한 집중 단속을 벌여 상습적·직업적 강·절도 사범 등 2,244건, 1,111명을 검거하고 71명을 구속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가운데 강도 15명 검거(구속 11명), 절도 1,003명 검거(구속 33명)했다.그 중 서민생활에 큰 불안을 일으키는 ‘주택·상가 등 침입 강·절도’ 사범 393건, 130명을 검거(구속 14명)했고, 최근 들어 증가하기 시작한 무인점포 대상 절도사건 50건, 10명을 검거했다.강·절도 검거 피의자 특성별 분석에서 전과자가 58.1%(646명), 동종 전과자 재범비율은 26.6%(295명)이며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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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구서동 한 아파트 화단서 변사사건 발생
10월 12일 오후 7시 21분경 부산 금정구 구서동소재 00아파트 화단에서 변사사건이 발생했다.A씨(60대·남)와 B군(3세), C군(1세)은 할아버지와 손자관계다. 지나가던 주민이 발견해 신고했고 병원이송 치료중 모두 사망했다.경찰(금정서)은 현재 정확한 사망경위 등에 대해서는 수사중이며, 유족들의 입장 등을 감안해 세부적인 내용은 알려 줄 수 없음을 양해해 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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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장전동 301호 내 변사사건 발생
10월 12일 오전 11시 10분경 부산 금정구 장전동소재 OOO호텔 301호내에서 변사사건이 발생했다.모텔업주가 청소를 하기위해 시정되어 있는 방문을 열어보니 방안 내부가 불에 탄 흔적이 있고 침대에 변사자(60대·남·장기투숙자)가 사망해 있는 것을 발견해 신고했다.방안 선풍기(본체완전소훼)는 내부 배선 합선으로 발화 된 것으로 추정됐다.경찰(금정서 생활범죄수사팀)은 CCTV확인한 결과 변사자외 출입 사실이 없어 일산화탄소중독에 의한 사망으로 추정, 부검 및 정확한 사망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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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행복주택건설현장 옆 이면도로 1톤덤프차량 전도 사고
10월 12일 오후 2시 7분경 부산 서구 까치고개로 130번길 12 아미동 행복주택건설 현장옆 이면도로(35도가량 경사 도로)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40대·남) 운전의 1톤 덤프차량이 행복주택 공사장 진입을 위해 경사진 도로 운행중 브레이크를 밟는 순간 차량이 운전석 방향으로 기울면서 전도됐다. 차량전도로 문짝 등이 손괴됐다. 운전자 왼쪽 팔 골절로 병원 이송됐다.경찰(서부서)은 운전부주위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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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중앙대로 누수로 인한 교통정체 발생
10월 12일 오전 9시 30분경 부산 동구 중앙대로 375(수정동) 루반도르베이커리 앞 도로에서 누수로 인한 교통정체가 발생했다. 도로 하부 압송관에 균열이 가면서 누수가 발생했다. 누수로 인해 도로 일부가 돌출했다. 경찰은 현재 3차로중 2,3차로 통제했고 상수도사업본부에서 누수지점 확인, 오후 늦겠까지 공사 예정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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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산업폐기물 800톤 불법매립한 폐기물업체 대표 등 5명 구속 송치
경상남도경찰청(청장 이문수)은 폐기물 매립 전문 브로커를 통해 부지를 위장 매입하고, 현장 관리·운반책을 모집한 후 경상남도 소재 나대지에 철제 가림막을 설치하고 산업 폐기물 800톤을 불법 매립한 폐기물업체 대표, 브로커 등을 추적, 16명을 검거해 수사를 거쳐 5명(30~40대)을 지난 8일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12일 밝혔다.경남청 광역수사대 강력범죄수사2계에 따르면 경찰은 경남지역 조직폭력배 추종세력이 사업장 폐기물을 무단으로 매립한 혐의 포착, 수사에 착수했다.폐기물 배출 업자들은 위탁 처리 받은 폐기물을 정상적으로 처리(톤당 23만원x800톤=1억8400만 원)할 경우에 비해, 이를 무단으로 처리하게 될 경우(톤당 6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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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법규위반·후진차량만 노려 고의 교통사고 낸 보험사기 피의자 2명 검거
부산경찰청(청장 이규문)은 법류위반차량과 후진차량만 노려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고 합의금 등을 뜯어낸 보험사기 피의자 2명을 검거했다고 12일 밝혔다.경찰은 2020년 2월부터 2021년 7월까지 37회에 걸쳐 부산시내 일원에서 진로변경 차량이나 교통법규 위반(중앙선침범.신호위반 등)차량만 골라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입원해 보험사로부터 합의금과 수리비 등으로 1억9천여만원을 편취한 혐의(보험사기방지특별법 위반)로 A씨(20대·남)를 구속했다.A씨는 본인 소유차량이나 오토바이를 운행하며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 A씨는 주로 오래된 연식의 BMW 중고차를 범행에 사용한 후 차량을 수리하지 않는 조건으로 보험사로부터 미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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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남형제도 인근 해상 레저보트 전복 사고 9명 극적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형민)는 10월 11일 오전 11시 13분경 부산 남형제도 인근 해상에서 레저보트 1척이 전복되 승선원 9명을 모두 구조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전복된 레저보트 A호(4.68톤, 승선원9명)는 이날 부산 남천항을 출항, 남형제도 도착 후 다량의 해수가 유입되면서 전복됐다. 레저보트에 타고 있던 승선원이 119를 경유, 부산해경으로 신고했다. 부산해경은 신고접수 즉시 다대파출소 연안구조정, 경비함정, 항공기 등 구조세력을 총동원 현장에 급파, 3~4m의 파도가 치는 기상악화에도 1시간만에 전원 구조했다고 전했다. 침몰당시 인근해상에 모여 있던 승선원 전원은 구명조끼를 모두 착용하고 있었으며, 인근선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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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제구 거제동 한 아파트 5층 화재
10월 10일 오후 10시 40분경 부산 연제구 거제동 OO아파트 5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지나가던 주민이 발견해 신고했다.이 불은 출동한 동래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오후 11시 37분경 완진됐다.A씨(60대·남) 등 가족 2명과 이웃 1명(70대·여)이 연기 흡입(경상)으로 병원이송됐다. A씨는 팔 등 화상도 입었다. 화재초기 같은 아파트에 거주하던 현직 소방공무원(소방위 임태준/동래소방서 방호주인)이 옥내전을 이용해 주민들을 다른 라인으로 대피시켰고, 퇴직공무원(전 동래소방서 소방행정과장)은 주민들의 대피를 유도하고 소방차를 화재현장으로 안내해 인명피해를 막았다. 인명구조 4명, 자력대피 45명. 방과 거실 반소로 소방서 추산 1891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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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기장군 동암항 힐튼호텔 앞 해상 갯바위 고립 낚시객 1명 구조
울산해양경찰서은 10월 8일 오후 7시 53분경 기장군 동암항 힐튼호텔앞 인근 해상 갯바위에서 고립자 A씨(47.남)를 구조했고 9일 밝혔다.사고신고 당일 A씨가 갯바위에서 오후 5시경부터 낚시를 하다가 바닷물 수위가 높아져 빠져 나올수 없어 위험을 인지하고 직접 119경유 신고했다.울산해경 기장파출소는 구조장비를 지참하고 연안구조정과 순찰차를 현장으로 급파했으나, 저수심에 암초가 많아 구조에 다소 어려움이 있었으나 다행히 A씨를 안전하게 구조했고, 건강에는 이상이 없어 안전계도후 귀가조치 했다.울산해경 관계자는 “최근 울산,부산관내 해안가 기암절경에 심취해 주변위험 상황을 인지하지 못하고, 고립되는 사고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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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남외항 인근 해상 표류자 실종된 지 6시간 만에 극적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형민)는 10월 8일 오전 2시 32분경 남외항 N-3묘박지 인근 해상에서 레저활동을 하다 실종된 A씨(46.남)를 실종된 지 6시간여만에 극적으로 구조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사고지점에서 지인들과 레저활동 중 A씨가 덥다며 바다에 입수 후 보이지 않자 지인 B씨가 119 경유 부산해경에 신고했다. 부산해경은 즉시 연안구조정, 경비함정, 항공대를 사고지점으로 급파, 집중 수색하여 A씨를 실종 6시간만인 오전 8시경 송도 동섬 갯바위에서 발견했다고 전했다. 부산해경관계자는 “야간이 되면 수온 하강 등 구조하기 어려운 상황이였는데 표류예측시스템을 이용해 인근 해상을 집중 수색하고, 실종자가 체온을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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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부산 사하구서 60대 전자발찌 훼손 도주 법무부와 공조 추적 중 검거
부산경찰청은 10월 8일 오후 3시 38분경 사하구에서 전자발찌 착용자 A씨(60대·남)가 부착하고 있던 전자발찌를 훼손하고 불상지로 도주했다는 법무부 공조 요청 접수 후, 지역경찰과 형사 등 가용경력 총 동원해 추적중 오후 10시 10분경 부산 금정구 범어사 등산로에서 검거해 범무부에 신병을 인계했다고 밝혔다.A씨는 살인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2018년 가석방됐다. 2028년까지 전자발찌 부착 명령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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