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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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코로나백신도 접종하고 보이스피싱범도 검거한 부산경찰
코로나백신도 접종하고 보이스피싱범도 검거한 경찰관을 소개한다. 12월 15일 오후 12시 28분경 코로나19예방을 위해 3차접종(부스터샷)을 맞기 위해 연산동 소재 국민은행 ATM기를 지나던 부산 연제서 수사심사관 정찬오 경감. 그의 눈에 ATM기 위에 5만원권을 쌓아 두고 돈을 입금하고 있는 A씨(20대ㆍ남)가 들어왔다. 연거푸 호주머니에서 현금을 꺼내는 모습을 보고 오랜 수사경험을 통해 보이스피싱임을 직감했다. 정 경감은 먼저 112신고를 한후, 출동경찰관들이 현장에 도착할때까지 시간을 끌어야 겠다는 생각에, ATM기 출입문을 두드렸다."나도 급하게 돈을 찾아야 된다. 왜 많은 돈을 여기서 입금하느냐"며 따져 물었다.순간 당황한 A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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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경찰서, 인지능력 저하 고객들 상대 비대면 대출로 3억8800만 원 편취 구속
부산해운대경찰서(수사과)는 휴대폰 대리점을 운영하면서 인지능력이 저하된 B씨(여) 등 고객 13명(60~80대이상)을 선별해 신분증과 신용카드 정보 등을 알아내 비대면 대출로 83회에 걸쳐 3억 8800만 원을 편취한 A씨를 컴퓨터등사용사기, 사전전자기록위작 혐의로 구속했다고 16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월부터 10월 간 피해자들의 집을 방문해 요금할인 등 미끼로 대출에 필요한 정보을 알아내 이같은 범행을 저질렀다.경찰은 자수하러 온 A씨의 범죄사실을 밝혀해 구속했다. 통신사와 카드사 등은 대리점 직원의 개인적인 사기범죄이며 약관상 회사는 잘못이 없다는 말만 하고 있는 실정이다. 추가 피해 조사 및 민원상담센터 변호사등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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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사실로 도로확장공사장 내 안전사고…포클레인 기사 사망
12월 16일 오전 8시 35분경 부산 동래구 시실로 도로확장공사(2021년 4월~2021년 12월 25일) 공사장 내(명륜동)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포클레인(굴삭기) 기사인 A씨(50대·남·사망)가 공사장내에서 폐기물과 공사자재를 옮기던 중 포클레인이 넘어져 깔려 있는 것을 공사관계가 발견해 신고했다. 동래소방서 구조대가 에어백을 활용해 구조대상자를 구조한 뒤 서동구급대가 병원 이송했다.경찰(동래서)은 석재 무게에 의해 넘어진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원인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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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구 광안동 한 편의점 앞 사거리서 택시가 승용차와 보행자 충격
12월 15일 오후1시 10분경 부산 수영구 광안동 한 편의점 앞 사거리에서 택시가 승용차를 충격하고 보행자도 다치게 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광안리해수욕장에서 황령산방향으로 운행중인 B씨(40대·여·경상)운전의 아반떼차량의 우측면을 A씨(60대·남·경상)운전의 택시가 충격, 아반떼차량이 360도회전후 편의점 외벽을 충격하고 건너편 공사현장 철문을 재차 충격 후 멈춰 섰다. 택시는 보도를 침범, 지나가던 보행자 C씨(50대·남)를 충격해 C씨는 다리골절 등 부상을 입어 병원이송됐다.경찰(남부서)은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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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차량후진 중 해상 추락…운전자 자력 출수
부산해양경찰서는 12월 15일 오전 7시 16분경 감천항 동편 21번석 사이 운전자 A씨(30대·남)가 차량 후진중 해상 추락했지만 자력으로 출수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은 차량은 인양예정이며 해양오염은 없었다고 했다.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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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광안대교 상판 연쇄 추돌 사고…포터차량 운전자, 병원이송 치료중 사망
12월 14일 오전 8시 50경 부산 해운대구 우동 광안대교 상판(주탑에서 용호동 방향으로 100m 지점)에서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했다.A씨(40대)운전의 1톤포터차량이 편도4차로 도로의 1차로에서 진행하다가, 같은 차로 앞쪽에서 차량정체로 인해 정차하던 B씨(50대)운전의 1톤봉고탑차를 추돌하고, 그 충격으로 탑차가 앞으로 밀리면서 C씨운전의 스포티지 차량과 D씨(40대)운전의 벤츠차량을 연쇄 추돌했다.1톤 포터차량 운전자 A씨는 병원 이송, 치료중 사망했다경찰(해운대서)은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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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제서, 무인점포 26회 걸쳐 1200만 원 합동절취 피의자 4명 검거
부산연제경찰서(형사과)는 부산일대 무인점포에 침입해 번갈아 가며 26회에 걸쳐 1200만 원 상당을 합동 절취한 피의자 4명(10대 2명, 20대 2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14일 밝혔다.피해자는 E씨(30대) 등 26명이다.피의자들은 4개월 전 울산에서 우연히 만나 알게 된 사이다.피의자 A, B는 12월 5일 오전 4시 6경 연제구 거제동 소재 한 무인점포에 침입, 드라이버로 무인단말기를 손괴후 40만원을 절취하는 등 지난 11월~12월 간 4명이 번갈아 가며 합동 절취한 혐의다.12월 5일 피해신고 접수받고 부산청 및 8개경찰서 수사 공조로 12월 10일 부전역 앞에서 검거했다. 타 경찰서 기발사건 26건 확인하고 여죄를 수사중이다.경찰은 2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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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중 보행자 피하려 핸들 꺾다 건물 충격
12월 14일 오전 5시경 음주운전 중 보행자를 피하기 위해 핸들을 꺾다 OO천국(부전동 / 쥬디스태화 맞은편 서면번화가) 건물을 충격해 건물 유리 및 외벽 등이 파손됐다.운전자 A씨(20대·남)는 다른 주점에서 술을 마시고 본인 소유 그랜저 차량을 운전하다 이 같은 사고를 냈다. 출동한 경찰(부산진서 서면지구대, 교통)에 의해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음주측정결과 면허취소 수준이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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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백양터널 내 2차로를 달리던 오토바이(이륜차) 엔진에서 원인불상 화재
12월14일 오전 8시 6분경 부산 사상구 모라방향 백양터널 내 1.2km지점 2차로를 달리던 오토바이(이륜차) 엔진에서 원인불상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인명피해 없이 오전 8시 20분경 진화완료됐다.화재로 인한 연기발생으로 1개차로 통제됐고 사고 여파로 출근길 정체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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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구 고속도로 달리던 그랜저 차량 안에서 말다툼 중 차량서 내리다 벤츠차량에 치어 사망
12월 13일 오후 10시 30분경 신대구부산 고속도로 대구방향 18.6km(상동2처널 출구부근)에서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했다.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에 따르면 A씨(60대·남)운전의 벤츠차량이 편도1차로의 1차로를 운행중 2차로에 정차해있던 B씨(40대·여)운전의 그랜저차량 앞으로 보행자 C씨(50대·여·그랜저차량 탑승자)가 뛰어드는 것을 충격했다. 이 사고로 C씨는 사망했다.그랜저 차량이 운전자와 탑승자는 부산에서 일을 마치고 주거지 귀가중 차량내에서 말다툼중 변속기 버턴을 눌러 시동이 꺼지면서 2차로에 정차했고 뒷좌석에 있던 C씨가 하차 과정에서 사고가 발생했다.이날 오후 11시 30분경 현장조치 완료됐다. 사고처리과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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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괴정동 한 치킨점 화재
12월 12일 오후 11시 39분경 부산 사하구 괴정동 한 치킨 괴정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사하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0시 14분경 인명피해 없이 완진됐다. 가게 내부 주방 튀김기계 및 집기비품 등 소훼로 소방서 추산 850만 원상당 피해가 났다. 업주인 A씨(30대·남)가 영업중 잠시 졸고 있는 사이 갑자기 원인불상 화재가 발생해 1차 소화기로 진화했으나 불길이 잡히지 않자 신고했다. 사하서 괴정지구대 등이 현장 출동했다.경찰(사하서)은 정확한 화재원인은 조사중이며 합동 감식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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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좌주 석유제품운반선 구조ㆍ예인
울산해양경찰서는 12일 오전 10시 1분경 울산본항 자동차부두앞 해상 태화강하류 저수심(2.3~2.8m)에 좌주돼 있던 석유제품운반선 D호(291톤, 부산선적, 승선원 5명) 및 승선원을 신속히 구조, 예인조치 했다고 밝혔다.좌주란 물이 얕은 곳의 바닥이나 모래 및 뻘이 쌓인 곳에 선박이 걸리는 것을 말한다. 울산해경에 따르면 급유차 이동중 얕은 수심에 선미부분이 일부가 좌주돼 사고선박 선장이 울산항VTS경유, 긴급 구조요청 했다.울산해경은 경비정 3척과 울산구조대, 울산항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 현장 확인결과 선저 파공이 없어 인명, 침수‧오염피해는 없었고 우선 긴급조치로 선박이 기우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D호의 왼쪽 선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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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특사경, 부적합 마스크 판매·허위표시·과장광고 등 16개 업체 20명 적발
부산시 특별사법경찰과(이하 특사경)는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유통 마스크의 기준 충족 여부와 온라인 판촉물 판매업체의 의약외품 마스크 허위표시및 거짓·과장광고 행위에 대한 기획수사를 실시한 결과, 총 16개 업체 20명을 적발·송치했다고 10일 밝혔다. 분진포집효율 기준 미달 부적합 KF-94 마스크 21만 장(1억 4천만원 상당) 생산·판매 업체 1곳과 의약외품 마스크 허위표시 및 거짓·과장광고 업체 15곳이다. 소재지는 충북 진천군, 부산 연제구(연산동) 4곳, 부산 해운대구(우동)2곳, 해운대구(반여동)3곳 ,부산 부산진구(양정동)3곳,부산 동구(범일동), 부산 강서구(송정동), 부산 서구(암남동).부산시는 이번 수사에서 대형 매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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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서, 차량털이 10대 3명 현행범 체포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차량털이 10대 3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10일 밝혔다.12월 8일 오전 2시 22분경 해운대구 소재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남자 3명이 차량털이를 하고있다'는 112신고를 접수받고 현장 출동해 검거했다.이들 3명은 지하주차장에 칩입, 차량문을 열고 재물을 절취하려다 주변을 순찰중인 보안요원에게 발각돼 미수에 그친 혐의다.경찰은 조사과정에서 12월 5일차량에서 절취한 신용카드를 이용 1,00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구입한 사실을 확인했으며, 여러 장의 신용카드를 소지하고 있어 여죄수사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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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고속도로 하행 삼락나들목 부근 트레일러 차량 가드레일 충격·차량 화재
12월 9일 오후 7시 57분경 중앙고속도로(신대구선) 하행 0.2km (대저IC에서 삼락IC방향)삼락나들목 부근에서 A씨(60대·남)운전의 트레일러 차량이 가드레일을 충격, 차량 앞 헤드부분에 화재가 발생했다.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에 따르면 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인명피해 없이 이날 오후 8시 7분경 진화됐다.이날 오후 10시 40분경 견인완료, 도로통제가 해제됐다. 사고처리관계로 일부구간 정체가 빚어졌다. 경찰은 A씨가 경기 평택에서 부산 신선대 부두로 분말가루 22톤을 적재 운행중 졸음운전(추정)으로 삼락IC분기점에 설치된 충격흡수대 (백양터널과 강병대로사이)를 충격, 기름통이 콘크리트 가드레일에 파손되어 기름이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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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안락동 오피스텔 외벽타고 불길 확산…21명 중상4·경상17
12월 9일 오전 11시 6분경 부산 동래구 안락동 지음오피스텔(총9층, 16세대) 지하 1층 기계식 주자창 주차타워 센서 스위치 부착 용접작업중 불꽃이 튀어 최초 발화 후 외벽을 타고 확산돼 오후 1시 20분경 불길이 잡혔다.차량 4대 전소 또는 부분 소훼(진화완료)됐다.옥상에 고립된 8명(여자5, 남자1, 여아2)은 소방관 부축을 받아 걸어 내려왔다(별다른 부상 없음).지구대순찰차 4대, 교통 1대, 소방차 25대가 동원됐다.-배달기사가 발생장소를 지나던중 '펑'하는 소리를 듣고 돌아보니 불꽃과 연기가 보여 신고했다. 10일 오전 11시 부산경찰청,국과수 합동 감식예정이다.-피해 현황*인피 21명중 중상4,경상1740대,남,지하작업자,중상40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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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감전역 교차로서 승용차와 시내버스 충돌 사고
12월 8일 오후 6시 52분경 부산 사상구 감전동 감전역 교차로에서 승용차와 시내버스가 충돌한 사고가 발생했다.서부터미널에서 주례뱡향으로 진행하던 A씨(30대·남·경상)운전의 그랜저차량이 2차로에서 1차로로 진로변경하다가, 1차로에서 진행하던 B씨(50대·남)운전의 시내버스(승객 16명 중 4명 경상)를 충격했다.경찰(사상서 교통조사계)은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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