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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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경찰서, 감염병예방법 위반 주점 단속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2월 12일 오후 10시 38분경 부산진구 부전동 3층 주점 내에서 영업 및 술을 마시고 있던 업주(40대ㆍ남) 및 종업원(3), 손님(18)등 22명 을 적발, 감염병예방법위반 혐의로 단속 했다(300만원 이하 벌금부과 예정)고 13일 밝혔다.문을 닫고 영업한다는 112신고 접수한 서면지구대가 현장출동했고 시정된 출입문을 자진 개방토록해 현장을 단속했다. 경찰은, 최근 오미크론 등에 의한 코로나 19확산에 매일 합동단속반을 배치, 일제점검 및 단속을 강화하고 감염병예방법 신고 접수시에는 엄정하게 대응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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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방어진 남동방 14해리 해상 선수부 파손 선박발생 대응…실종 선장 찾기 총력
울산해양경찰서는 2월 12일 오전 7시 30분경 방어진 남동방 14해리 해상에서 충돌 흔적이 있는 어선1척을 경비중이던 울산해경소속 경비함정이 발견하고 상황실로 보고해 경비정과 파출소 순찰정, 해경구조대를 사고현장으로 급파, 사고대응 중에 있다고 밝혔다.사고선박 T호(3톤,방어진선적,낚시어선)은 이날 오전 3시 30분경 방어진항에서 출항, 선장(55) 혼자 탑승해 조업을 나간 것으로 확인했다.사고선박은 오후 1시 10분경 경비함정을 이용해 방어진항으로 예인 조치했으며, 사고당시 항적 및 통항선박 이동경로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에 있다고 밝혔다.한편 울산해경은 현시각 경비정 6척과 울산해경구조대, 남해지방청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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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동대신동 한 단독주택 화재 사망
2월 12일 오전 4시 50분경 부산 서구 동대신동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 사망사고가 발생했다. 지나가던 행인이 연기가 나는것을 보고 119신고 했고 출동한 경찰, 소방이 출입문 강제 개방후 의식을잃고 쓰러진 A씨(70대·남)발견하고 병원이송했으나 사망했다.이 불은 출동한 중부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오전 5시 6분경 진화완료됐다. 주택 내부 일부 소실로 소방서추산 1천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 인원 67명과 장비 21대가 동원됐다.경찰(서부서)은 화재원인 등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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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한 비닐하우스(염소 등 사육) 원인 불상 화재
2월 10일 낮 12시 30분 부산 강서구 덕포길 한 비닐하우스에서 원인불상 화재가 발생해 500평 규모의 비닐하우스 4개동이 전소됐다.염소, 개 등 20여 마리를 사육하고 있었고 모두 불탄 것으로 알려졌다.이 불은 차량으로 지나가는 행인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인명피해 없이 1시간 만에 진화 완료됐다. 소방서추산 300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경찰(강서서)은 정확한 화재원인 수사 및 감식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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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정터널 내 교통사고 발생
2월 10일 오후 3시 16분경 부산 수정터널 내(가야→부두방향)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1차량(트레일러·50대·남)이 불상의 이유로 앞서가던 2차량(SUV·60대·남)을 추돌하고 그 충격으로 2차량이 3차량(SUV·50대·남)을 추돌한 3중 추돌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이후 앞 사고를 목격하고 차선을 변경하던 4차량(SUV·20대·남)이 직진하던 5차량(트레일러·60대·남)과 측면 추돌한 교통사고가 이어졌다. 전원 경상을 입었고 음주는 하지 않았다.이날 오후 4시 30분경 사고처리가 완료돼 정상 소통이 이뤄졌다.경찰(부산진서)은 정확한 사고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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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회동119안전센터 앞 도로 냉동탑차가 차량탁송용 트레일러 충격
2월 10일 낮 12시 5분경 부산 금정구 개좌로 회동 119안전센터 앞 도로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편도 1차로 철마에서 회동동 방면 운행중인 B씨(50대·남)운전의 1톤 냉동탑차가 중앙선을 넘어가다 반대차선에서 마주오는 A씨(40대·남)운전의 차량탁송용 트레일러를 충격한 사고다.B씨는 병원이송하였으나 경상이다.음주는 하지 않았다.차량 통제 후 오후 1시경 정상 소통됐다. 경찰(금정서 교통조사계)은 정확한 사고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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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전포동 한 3증 주택서 고양이 추울까봐 전기난로 켜 놓고 외출 화재
2월 9일 오후 8시 8분경 부산 부산진구 전포동 한 3층 주택 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화재장소는 3층 단독주택으로 3층 거주자가 애완묘(고양이)가 추울까 봐 전기난로 1대를 켜 놓고 잠시 외출한 사이 화재가 발생, 귀가후 물을 뿌려 진화하려 했으나 불이 번져 119 신고했다.이 불은 출동한 부산진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6분 여만에 인명피해 없이 진화완료됐다. 3층 내부 집기류 등 소훼로 소방서추산 600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 경찰(부산진서)은 사고원인 수사예정이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원인은 전문위원 합동감식 예정이다. 인원 74명과 장비 23개가 동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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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팔도시장 내 할머니·손녀 충격 사망케 한 운전자 검찰 송치키로
부산연제경찰서(교통조사)는 2021년 12월 22일 수영구 수영팔도시장 내에서 그랜저 차량을 운전 중 조향, 제동장치 조작과실로 유모차를 끌고 걸어가던 피해자 2명(할머니, 손녀)을 충격해 사망케 한 A씨(80대·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치사)위반 혐의로 불구속 검찰 송치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운전자는, 주차된 차량을 출발하던 순간에 차량 속력이 붙기 시작했고, 브레이크를 밟았으나 작동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으나, 도로교통공단에서 주차차량 블랙박스 영상, CCTV 영상 분석 결과 충격하기 전 속도는 74.1km/h(사고장소 제한속도 30km/h) 로 확인됐다. 또 국과수에서 차량 제동계통에 관능 검사 결과 작동결함을 유발할 만한 특이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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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안락동 한 아파트 충전 마치고 주차해둔 전기차량 폭발 화재
2월 8일 오후 4시 55분경 부산 동래구 안락동 한 아파트 주차장 전기차 충전기부근에서 충전을 마치고 주차해둔 전기차량이 불상의 이유로 폭발, 화재가 발생했다.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후 5시 46분경 인명피해 없이 진화됐다.차량 5대(다니고밴,엑센트,포터2,스타렉스, 벤츠E230) 소훼로 소방서추산 5천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 지상주차장에 설치된 충전기에서 2시간가량 차량 충전후 충전포트 분리후 차량을 주차해 놓았다는 운전자 진술이 있었다. CCTV상에도 차량폭발장면이 확인됐다.경찰(동래서 형사5팀)은 화재정밀감식으로 정확한 화재경위 조사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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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상북면 향산리 산불 화재
2월 8일 오후 2시 18분경 울산 울주군 상북면 향산리 산불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후 2시 47분경 초기 진화를 했다.신고자는 울산면허시험장 인근에서 야산의 불꽃과 연기를 목격하고 119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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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남외항 N-2묘박지 침수선박 긴급 안전 조치
부산해양경찰서는(서장 이병철) 2월 8일 오전 9시 30분경 남외항 N-2묘박지 앞 해상에서 A호(2.11톤, 연안복합, 다대선적)가 침수되고 있다는 A호 선장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긴급 안전 조치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은 신고접수 즉시 남항, 영도파출소 연안구조정 및 경비정을 현장으로 급파, 사고 선박에 적재된 경유 등의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에어벤드 봉쇄 등 방제작업을 진행했다. 부산해경은 사고 선박의 선장을 대상으로 침몰 등 2차 피해 방지를 위한 예인선 섭외 요청 및 현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했다. 부산해경 관계자는 “인적피해 및 해양오염은 없으며 침수원인으로 주기 냉각용 파이프라인고무패킹이 파손되었으나 자체 응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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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국도31호선 자동차전용도로 컨테이너 전도 사고
2월 7일 오후 3시 43분경 부산 기장군 장안읍 월내리 국도31호선 자동차전용도로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울산에서 기장방향으로 진행중 앞서가던 차량이 급차선 변경으로 인해 뒤따르던 A씨(30대·남)운전의 트레일러가 급히 핸들을 꺽으면서 적재된 컨테이너가 넘어진 사고다. 운전자는 경상을 입었다.기장서 장안파출소, 교통순찰차가 출동해 편도2차로 모두 교통통제 했고 오후 5시 10분경 1개차로 개방했다. 컨네이너를 이송할 트레일러가 온양에서 출발, 오후 7시 30분경 정체가 해소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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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다대동 한 아파트 16층 화재…60대 남성 병원 이송
2월 6일 낮12시 57분경 부산 사하구 다대동 도개공 한 아파트 16층에서 원인불상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후 1시 18분경 진화완료 됐다. 해당 호실 일부 소훼됐다.거주지 내 A씨(60대·남)는 병원 이송됐다(의식불명). 주민 2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경찰(사하서)과 소방은 화재발생 경위와 재산피해 상황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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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부산대교 인근 해상 50대 여성 익수자 인양
부산해양경찰서는 2월 5일 오후 4시 18분경 영도 부산대교 인근해상에서 50대 여성 익수자를 인양했다고 밝혔다.신고자가 자전거를 타고 이동 중 익수자 A씨가 해상에 엎드려 있는 것을 발견하고 신고했다.해경과 소방이 인명 구조에 나섰고 중부소방서 구급대(영선구급)에서 확인한바 의식, 맥박, 호흡 확인되지 않았다. 사망추정(의료지도 받음)되어 해경에 인계했다.부산해경은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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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한 모텔 화재…투숙객 2명 극단적선택 시도
2월 5일 오후 7시 58분경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한 모텔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투숙객 2명(20대·남녀)이 극단적선택을 위해 방바닥에 이불을 깔고 그 위에 착화탄을 피우는 과정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후 8시 10분경 진화됐다. 투숙객 8명이 대피했다.이 과정에서 2명이 연기흡입. 2도 화상을 입어 병원 이송돼 치료중이다.모텔 내 화재감지기가 작동돼 119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이 문을 개방해 구조했다.경찰(부산진서)은 병원치료 후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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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주례동 아파트 뒷편 야산 산불
2월 5일 오후 1시 45분경 부산 사상구 주례동 산74-7 한 아파트 뒷편 야산(엄광산) 3부 능선에서 원인 불상 산불이 발생했다.건조주의보 및 산에 낙엽이 많아 확산 우려로 기동대 등 추가 지원 요청했다.산림청 헬기 1대 및 소방청 헬기 2대를 비롯해 사상구 공무원, 소방인력, 경찰 등 110여 명이 현장에 긴급 투입되어 산불 발생 50여 분만인 오후 2시 40분 주불 진화를 완료하고, 현재는 뒷불을 정리하고 주위를 감시 중이다. 산불로 산림 0.07ha(헥타르)를 태운 것 외에는 인명피해나 특별한 재산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산림당국 관계자는 “차량진입이 불가능한 엄광산 3부 능선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초기 대응이 어려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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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충장고가 접속도로 커브길 코나SUV차량 전복
2월 5일 오전 7시 25분경, 부산 동구 충장고가 접속도로 커브길(부산역 방향)에서 코나SUV차량 운전자(30대·남)가 운전부주의로 우측 벽을 1차 충격후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코나 차량이 동서로 감만동에서 부산역 방향으로 운행하다 운전부주의로 이 같은 사고가 났다.교통순찰차가 현장에 출동해 진입로를 통제했고 진입차량 10여대 후진 이동 조치 완료했다.경찰(동부서 교통사고조사)은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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