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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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온양읍 한 단독주택 화재
12월 19일 오전 10시 50분경 울산 울주군 온양읍 한 단독주택에서 원인 미상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출동한 울산소방대에 의해 오전 11시 34분경 인명피해 없이 완진됐다. 재산피해는 조사중이다.인력 54명과 장비 15대가 동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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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한 빌라 주차장서 승용차 추락사고
12월 19일 오전 10시 12분경 부산 해운대구 중동 한 빌라 주차장에서 승용차 추락사고가 발생했다.A씨(70대·남·동승자 없음·음주해당없음)운전의 벤츠차량이 빌라 주차장에 주차중 불상의 원인으로 주차된 아반떼 차량을 충격후, 가드레일 파손하고 2층 상당 높이에서 도로 추락했다. 이로 인해 주차된 그랜저 차량과 BMW차량이 파손됐다. 주차된 세 차량 모두 사람은 없었다.A씨는 병원이송됐다(의식 있음). 해운대서 교통사고조사팀은 블랙박스 수거 및 주변 CCTV확인, 목격자 등 상대 사고원인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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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한 창고용 비닐하우스 화재
12월 18일 오후 11시 40분경 부산 강서구 강동동 한 창고용 비닐하우스에서 원인미상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지나가는 행인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인명피해 없이 19일 0시 11분경 진화완료됐다.비닐하우스 전소로 소방서 추산 500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 강서서 형사당직팀이 화재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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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한 주택 화목보일러 창고서 화재
12월 19일 오전 5시 20분경 울산 울주군 서생면 한 주택 화목보일러 창고에서 원인 미상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인명피해 없이 오전 6시 21분경 완진됐다. 재산피해는 조사중이다.인원 32명과 장비 11대가 동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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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원동교차로서 싼타페 차량이 시내 버스 충격
12월 16일 오후 9시 39분경 부산 해운대구 반여동 원동교차로 내(동래방향)에서 SUV(싼타페)차량이 시내버스를 충격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30대·여·경상·음주해당없음)운전의 SUV차량이 재송동방향에서 안락동 방향 주행중 유턴하다 같은 방향 정상 주행중인 B씨(40대·남·경상)의 시내버스 우측 범퍼를 충격했다.이 사고로 SUV차량 범퍼가 파손됐고 버스 승객 16명이 경상을 입었지만 자진귀가했다. 이날 오후 10시 15분경 조치완료로 정상소통됐다. 해운대서 교통사고조사팀은 블랙박스 수거 및 운전자 상대 사고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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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온산읍 한 공장 화재
12월 17일 오전 5시 58분경 울산 울주군 온산읍 한 공장 설비기계에서 원인미상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울산소방대에 의해 인명피해 없이 오전 6시 41분경 완진됐다. 재산피해는 조사중이며 인원 48명과 장비 20대가 동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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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범서읍 비닐하우스 화재
12월 16일 오후 6시 56분경 울산 울주군 범서읍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울산소방대에 의해 인명피해 없이 오후 7시 49분경 진화완료됐다.화재원인은 화목보일러 부주의로 추정됐다. 300만 원 상당 재산피해가 났다. 인원 48명과 장비 16대가 동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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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구 상수도 공사현장서 불 지르겠다고 협박 60대 검거
12월 17일 0시 1분경 부산 부산진구 부암동 상수도 공사현장에서 공사 중지를 하지 않으면 불을 지르겠다고 협박한 피의자 A씨(60대·남)가 검거됐다.만취상태의 A씨가 상수도 공사현장 소음으로 화가나 현장에 찾아와 휘발유통(20리터짜리)을 들고 지퍼라이터를 켜는 시늉을 하면서 상수도 공사 중지를 하지 않으면 불을 지르겠다며 이를 제지하는 안전요원을 협박한 혐의다. 내용물은 물로 확인됐다.출동경찰이 혐박 혐의로 현행범인으로 체포했다부산진서 형사당직팀 A씨상대 범행동기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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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한 가정서 아동학대의심 사망사고 발생
12월 14일 오후 7시 35분경 부산 금정구 한 가정에서 아동학대의심 아동 사망사고가 발생했다.이날 오전 6시경 피의자 A씨(20대·여)가 일을 마치고 귀가 후 네살 피해자 B(딸)가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폭행했고 상태가 나빠지자 오후 7시 35분경 병원에 도착했으나 이미 사망했다. 의사가 학대의심된다며 경찰에 신고했다.경찰은 아동학대치사혐의로 긴급체포후 수사후 영장 신청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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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남부민동 노상 택시와 시내버스 간 교통사고
12월 14일 오후 3시 39분경 부산 서구 남부민동 소재 노상에서 택시와 시내버스 간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50대·남·음주해당없음·승객없음)운전의 택시가 남부민공영주차장에서 송도해수욕장으로 운행중 불상의 이유로 중앙선 침범해 반대편 차로를 운행하던 B씨(40대·남)운전의 시내 버스(승객 25명)와 충돌했다.택시 전면부와 버스 전면부가 파손됐다.버스승객 5명 통증호소(경상,자가귀가, 병원이송 없음), 나머지 승객 20명 후행 버스로 환승했다.이날 오후 4시 40분경 사고처리 완료됐다.서부서 교통사고조사팀은 블랙박스 및 운전자상대 사고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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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취상태로 시정된 치안센터 출입문 파손하고 들어가 기물파손 50대 검거
부산영도경찰서는 주취상태에서 시정된 봉래치안센터 출입문을 파손하고 들어가 기물을 파손한 피의자 A씨(50대·남)를 입건해 공용물건손상 혐의로 조사중이라고 14일 밝혔다. A씨는 12월 13일 오후 7시 50분경 주취상태로 영도구 소재 시정된 봉래치안센터 출입문을 파손한 뒤 들어가 탁자를 내리쳐 책상유리를 파손한 혐의다. 오후 6시경 치안센터 업무종료로 근무자가 없었다.지나가는 행인이 신고해 출동경찰이 현행범인 체포했다.경찰은 14일 봉래치안센터 출입문을 이중장금장치로 교체 조치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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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정류장에서 내려 다른 버스 타려 뛰어가던 60대 사망
12월 13일 오후 4시경 부산 중구 중앙동 한 버스정류장에서 다른 버스를 타기 위해 뛰어가던 보행자 B씨(60대·여)가 넘어지면서 버스 뒤 타이어에 치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보행자가 버스에서 하차한 뒤 바로 앞 다른 버스를 타기 위해 뛰어가던 B씨가 차도 쪽으로 넘어지면서 출발하던 A씨(40대·남)운전의 버스 뒤 타이어 부분에 다발성 골절 부상을 입었다.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사망했다.부산 중부서 교통사고조사팀은 블랙박스 수거 및 운전자 상대 사고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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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삼척 산불발생... 4시간 12분만에 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2월 14일 오전 4시 53분 강원도 삼척시 근덕면 동막리 산529-2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오전 9시 5분에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8대, 산불진화장비 27대(지휘차 1, 진화차 8, 소방차 18), 산불진화대원 411명(공무원 169, 산불진화대 127, 소방 61, 경찰 34, 기타 20)을 신속히 투입해 4시간 12분만에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 강풍(현장 풍속 10m/s 이상)이 부는 강원도 동해안 지역에서의 신속한 산불진화를 위해 초대형 산불진화헬기 3대를 투입했으며, 이 중에는 어제(12.13.) 취항한 초대형헬기가 첫 산불진화 임무를 수행했다.산림당국은 진화가 완료됨에 따라「산림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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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광안대교 불꽃축제 준비용 철구조물 강풍으로 전도되면서 택시 범퍼 파손
12월 13일 오후 1시 42분경 부산 광안대교 상판 현수교 중간지점 (해운대 -> 남천동방향)에서 불꽃축제행사 준비용 철구조물(조명설치)이 강풍으로 전도되면서 운행중이던 택시 앞 범퍼부분이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택시운전자 A씨(50대·남)는 가슴 등 통증호소했으나 병원이송은 하지 않았다. 택시 승객은 없었다.이날 오후 3시경 구조물 정리 마감으로 정상 소통이 됐다.해운대서 형사당직팀은 업체관계자 상대 사고원인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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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구 한 요양병원 4층 화재
12월 13일 낮 12시 40분경 부산 부산진구에 위치한 한 요양병원 4층 탕비실에서 난방기 수리중 합선 추정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낮 12시 55분경 인명피해 없이 진화완료됐다.환자 37명중 27명은 대피했고 10명은 격리환자로 안전조치 완료됐다.부산진서 형사당직팀은 감식 및 관계자 상대 화재원인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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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으로 한 아파트 화단 충격 경찰관 직위해제
부산연제경찰서는 12월 12일 오후 10시경 연제구 소재 한 아파트 내에서 음주운전 경찰관을 적발했다고 밝혔다.A경사는 연제구에서 동료들과 음주후 약 2km 운행해 한 아파트 화단을 충격했다. A경사는 면허취소 수준(혈중알코올농도 0.08%이상)이다.이에 따라 우선 직위해제후 감찰조사결과에 따라 중징계 예정이다.부산경찰은 공직기강확립을 위해 현장점검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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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윤산터널 5중추돌사고…1톤 탑차 전복
12월 12일 오전 8시 53분경 부산 금정구 윤산터널 진입로 800m지점(회동→부곡동 방향)에서 5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A씨(40대·남·경상·음주해당없음)운전의 1톤 탑차가 2차로 주행하다 차량정체로 서행중인 B씨(40대·남·동승자 경상)운전의 SUV(쏘렌토)차량을 발견했으나 좌측 후미를 충격후 A씨 차량이 좌전도됐다. 이어 B씨 차량이 밀리면서 C씨(40대·여·동승자 1명 경상) 레이차량, D씨(40대·남·경상)운전의 캐스퍼차량, E씨(70대·남·동승자 1명 경상)운전의 SM5차량을 연속 추돌했다. 오전 10시 40분경 사고처리 완료로 정상 소통 됐다.금정서 교통사고조사팀은 블랙박스 수거 및 운전자상대 사고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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