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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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시례3교 인근 임야 화재
2월 23일 오후 1시 23분경 울산 북구 시례3교 인근 임야에서 원인미상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울산소방에 의해 인명피해 없이 오후 1시 44분경 진화완료됐다. 재산피해는 조사중이다.소방 28명과 장비 10대가 동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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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부산항 1부두 앞 해상 익수자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2월 23일 오전 2시 27분경 부산항 1부두 오페라하우스 신축 공사장 앞 해상에서 익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구조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인근 낚시객이 살려달라는 소리를 듣고 익수자(30대·남)를 발견, 구명부환을 던져주고 해경에 신고했다. 부산해경은 신고접수 즉시 남항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해 익수자를 구조했다. 익수자는 당시 구명부환을 잡고 있는 상태로 생명에 지장이 없으며, 저체온증을 호소해 응급처치 후 119에 익수자를 인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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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제구 온천천 오수관로 공사장 화재
2월 23일 오전 4시 19분 부산 연제구 연산동 온천천 오수관로 공사장(배수로쪽)에서 원인불상의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사현장책임자 A씨(40대·남)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인명피해 없이 오전 4시 41분경 진화완료됐다.공사시설 일부 소훼로 공사관계자 추산 7000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연제서 형사당직팀은 경찰, 소방 합동으로 감식 및 화재원인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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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길 견인작업하던 레미콘 차량 들이 받은 승용차 운전자 병원 이송
2월 21일 오후 4시 18분경 부산 금정구 회동동 소재 석대램프와 번영로 합류지점 갓길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부산경찰청 교통순찰대에 따르면 B씨(60대·남)운전의 레미콘 차량이 고장으로 갓길에서 견인작업을 하던 중, A씨(40대·남)운전의 승용차량(제네시스)이 후방 추돌 한 사고다.A씨는 중상(의식 없음, 음주여부 확인안됨)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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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경 산불…산림당국, 1시간 22분만에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월 21일 낮 12시 38분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읍 중평리 산 83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1시간 22분 만인 오후 2시에 주불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2대(지자체 2), 산불진화장비 22대(지휘차 2, 진화차 4, 소방차 16) 산불진화대원 69명(산불전문진화대 29, 공무원 20, 소방 42)을 투입했다. 산림당국은 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의 정확한 원인 및 피해면적 등을 면밀히 조사할 계획이다.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와 경상북도 산불방지대책본부는 “현장의 산불이 재발되지 않도록 잔불진화와 뒷불감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며, 최근 건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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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유 판매업자들 협박 금품 챙긴 부산항 지역 조폭들
부산동부서 형사과는 2022년 초경 ~ 12월 말까지 피의자들(부산항 중심 지역 조폭들)이 해상유 판매업자들에게 불법판매 신고하겠다고 협박하며 수억 원에 달하는 금품을 받아온 혐의(공갈)로 피해자들의 고소장이 접수된 사건을 수사중이라고 21일 밝혔다.피의자들은 폭력보다는 '해경신고'를 이용했다. 해상유를 불법판매한다는 신고가 접수되면 5~6시간 동안 출항 할 수 없다는 점을 악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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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국제회관 지하1층서 일용직 노동자 사망사고
2월 20일 오전 10시 42분경 부산 금정구 소재 부산대학교 국제회관 지하1층에서 안전사고(사망)고 발생했다.일용직 노동자인 A씨(50대·남)는 인근병원에 이송됐으나,이날 낮 12시 35분경 사망했다.금정서 형사당직팀은 A씨가 음식물 운반 엘리베이터 철거 작업 중 지상 2층에 있던 승강기 무게추가 떨어져 사망한 것으로 추정, 사고원인 등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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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 산불발생.... 1시간 18분만에 주불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월 20일 낮 12시 12분 경기도 화성시 비봉면 지안리 산 61-7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1시간 18분 만인 오후 1시 30분에 주불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2대, 산불진화장비 15대(진화차 2, 소방차 13) 산불진화대원 70명(산불예방진화대 5, 공무원 7, 소방 35, 의용소방 23)을 긴급 투입했다. 해당 산불은 산림과 인접한 주택에서 낙엽 소각 중 발생한 산불로 산림당국은 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의 정확한 원인 및 피해면적 등을 면밀히 조사할 계획이다.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와 경기도 산불방지대책본부는 “불씨가 재발화되지 않도록 잔불진화와 뒷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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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트레일러 차량 우전도 사고
2월 20일 오전 7시 26분경 부산 남구 8부두로 방향에서 우암고가도 방향으로 좌회전 중 트레일러 적재물의 중량으로 우측으로 전도되는 단독 사고가 발생했다.사고차량은 편도2차로 중 2차선에 전도되어 1개 차선 40분간 통제됐다.운전자 A씨(30대·남·음주해당없음·자피보험처리) 경미한 부상(어깨부위 통증호소)으로 병원 이송은 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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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안동시 임동면 야간 산불 발생… 산림당국 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월 19일 오후7시 14분 경상북도 안동시 임동면 사월리 산 99 일원에서 발생한 야간 산불을 산불진화장비 18대, 산불진화대원 107명을 투입해 2시간 11분만에 주불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생한 경북 안동 산불은 현장 곳곳에 경사지와 암석지가 있어 지상진화대원들이 야간진화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진화대원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진화에 임해 인명과 재산피해 없이 산불 진화를 완료할 수 있었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를 실시해 산불의 정확한 원인 및 피해면적 등을 면밀히 조사할 계획이다.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와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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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창평동 산업로 경주방향 1톤 트럭 전도사고
2월 19일 오전 10시 43분경 울산 북구 창평동 산업로 경주방향 도로 갓길에서 1톤 트럭 전도사고가 발생했다.울산소방에 출동해 차량 내부 고립된 운전자 A씨(50대·남)를 오전 11시 7분경 구조해 안전조치 했다. 소방 15명과 장비 4대가 동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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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문현동 한 주택 원인 불상 화재
2월 19일 오전 1시 10분경 부산 남구 문현동 소재 주택내 1층(단층건물)에서 원인 불상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거실에 불이 나는 것을 발견한 피해자 A씨(50대·남)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0분 만에 인명피해 없이 진화완료됐다.부산남부서 형사당직팀은 소방 합동 감식 및 화재원인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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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O-2묘박지 의식없는 응급환자 긴급 이송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2월 18일 오전 10시 14분경 O-2묘박지에서 의식 없는 환자가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 지속적인 심폐소생술을 하며 해경 전용부두로 이송해 대기 중인 119구급차량에 인계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묘박지에 정박 중인 A호(1,790톤, 석유제품운반선, 한국국적, 승선원 13명)에서 선원 B씨(40대·남·미얀마 국적)가 용접 중 부상을 입은 것을 동료 선원이 해경에 신고했으며, 부산해경은 영도파출소 연안구조정, 중앙해양특수구조단을 현장에 급파했다. 부산해경 관계자는 “B씨는 귀·코에 출혈이 있으며 의식이 없는 상태이며, 용접 중 산소용접기가 폭발하여 옆에 있던 카바가 튀면서 부상을 입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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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남부민동 소재 한 주택 1층 화재 사망사고
2월 18일 오전 2시 17분경 부산 서구 남부민동 소재 주택 내 1층에서 화재 사망 사고가 발생했다. 불상의 이유로 연기가 나는 것을 이웃이 발견해 신고했고 출동한 소방대가 오전 3시경 진화완료했다. 이 과정에서 주택 내 A씨(20대·남)를 발견, 병원이송했으나 사망했다. 내부 집기류 소훼됐다.부산서부서 형사당직팀은 감식 및 화재원인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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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힘 보여줄까”건설사 협박해 2억 가량 뜯어낸 노조 간부들 검거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수)은 건설사를 협박해 2억 가량 뜯어낸 조폭뺨치는 노조 간부들(10명)을 검거해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 법률위반(공동공갈) 혐의로 2명(본부장, 조직국장)을 구속했다고 16일 밝혔다.나머지 간부들에 대해서도 입건해 계속 수사 중에 있다.A노동조합 부산울산경남본부 본부장 등 소속 간부들 10명은 2021년 9월부터 2022년 12월경 사이 부산·울산·경남 지역의 대형 아파트 건설현장 22곳을 돌아다니며 소속 노조원 채용을 강요하고 공사방해 등 협박해 건설사 20개 업체로부터 노조전임비 및 복지기금 명목으로 2억원 상당을 갈취한 혐의다.경남경찰청 광역수사대(강력범죄수사1계)는 다수의 첩보를 수집하고 수사에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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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해양환경관리법위반 혐의 선박 2척 발견 조사중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은 지난 12일 접수된 해양오염신고(영도~자갈치) 2건 관련, 해양환경관리법 위반 혐의 선박 2척(예인선, 어선)을 발견해 조사 중이라고 16일 밝혔다.주민으로부터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부산해경은 방제작업과 병행, 오염 발생 지점 인근 계류 선박 대상으로 탐문조사를 거쳐 혐의선박 2척을 발견했다.해당 오염사고는 선내 설비 관리 부주의로 인한 것으로 파악됐으며, 혐의 선박 2척에 대해서는 해양환경관리법에 따라 3년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부산해경관계자는 “2022년 부산관내에서 발생한 해양오염사고 40건 중 부주의로 인한 오염사고가 22건이다. 관리 부주의가 주원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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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구 망미동 보행자 교통사고…병원이송 의식불명
2월 15일 오후 7시 35분경 부산 수영구 망미동 소재 이면도로 교차로에서 보행자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40대·여·음주해당없음)운전의 수입 차량이 배산역에서 부산종합사회복지관방향으로 좌회전 중 보행자 B씨(60대·여)를 발견치 못하고 충격 했다. B씨는 병원이송됐으나 의식이 없는 상태로 알져졌다. 연제서 교통사고조사팀 블랙박스 수거 및 운전자상대 사고원인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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