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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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보호관찰소, 주민 대상 스토킹·괴롭힘 보호관찰대상자 가종료 취소 신청
법무부 안산보호관찰소(안산준법지원센터)는 지난 11월 10일 자신이 사는 아파트 주민들을 대상으로 택배물 절도 및 스토킹, 고성방가, 괴롭힘 등을 일삼은 보호관찰대상자 C씨(30대·남)를 구인해 화성직업훈련교도소에 유치시키고, 가종료 취소를 신청했다고 15일 밝혔다. C씨가 가종료 취소되면 치료감호소 등에서 잔여 형기를 복역하게 된다.정신질환이 있는 C씨는 지난 6월 석방된 후 약물치료를 제대로 받지 않아 질환이 악화되면서 함께 사는 모친을 내쫓고, 아파트 주민들을 이유 없이 위협하고 괴롭혀 주민들이 심한 공포에 시달렸다. C씨와 같이 정신질환으로 타인을 해할 위험이 있는 경우, 정신건강복지법에는 시장·군수·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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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삼동면 주택인근 산불화재
11월 15일 낮 12시 24분경 울산 울주군 삼동면 금곡리 주택인근에서 산불화재가 발생했다. 쓰레기 소각 중 부주의(추정)로 인근 산으로 연소 확대됐고, 울산소방대가 출동해 안전조치 및 오후 1시 41분경 인명피해 없이 화재 완진했다.이 불로 임야 임야 0.5ha소실 추정됐다. 소방인원 35명과 장비 13대가 동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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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한 아파트 보일러실 화재…4명 병원이송
11월 14일 오후 11시 34분경 부산 동래구 명장동 한 아파트 1층 내 베란다 보일러실에서 '펑'소리와 함께 화재가 발생했다. 1층 화재로 연기가 위층으로 올라가 주민 20여 명이 대피했다. 1층 거주자 2명, 이웃주민 2명은 대피과정에서 연기흡입으로 병원이송됐다(생명지장 없음).이 불은 거주자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후 11시 43분경 진화완료 됐다. 보일러, 가재도구 소훼로 소방서 추산 400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동래서 형사당직팀은 감식 및 피해자 상대 화재원인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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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욕장 부근서 페러세일링 하던 모자(母子) 시민들이 구조
11월 13일 오후 3시 47분경 부산 기장군 일광읍 한 해수욕장 부근에서 페러세일링(특수 낙하산을 매고, 달리는 보트에 매달려 하늘로 날아오르는 스포츠)를 하던 모자(母子)가 구조됐다. 부산기장서와 해경에 따르면 모자관계인 A씨(40대·여)와 B군(10대)은 강풍으로 보트가 백사장으로 밀려오면서 A.B가 착지를 못해 시민 20여 명이 밧줄을 공동으로 잡아 당겨 20여분만에 구조했다.이들은 저체온증, 타박상으로 병원으로 이송됐다(경상).사고 원인은 해경에서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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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기장읍서 1층 목조주택 화재
11월 13일 오전 2시 27분경 부산 기장군 기장읍 소재 1층 목조주택 내에서 원인불상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이웃주민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전 3시경 진화완료됐다.피해자 2명이 연기흡입으로 병원 이송됐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택은 전소됐다.불이나 방에 연기가 차는 것을 본 거주자 A씨(70대·남)는 밖으로 대피했다. 기장서 형사당직팀은 화재원인 등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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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의령군 산불발생...1시간 45분만에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1월 12일 10시 43분 경상남도 의령군 칠곡면 산북리 산 124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낮 12시 28분 주불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3(산림1, 지자체2), 산불진화장비 11대(지휘차1, 진화차4, 소방차 6대), 산불진화대원 78명(공무원 20명, 산불전문진화대 40, 소방 15, 기타 3)을 신속히 투입하여 1시간 45분만에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산림당국은 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의 정확한 원인 및 피해면적 등을 면밀히 조사할 계획이다.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가을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11월 현재 여전히 산불위험이 높은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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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방어동 도로 오토바이와 멧돼지 충돌사고
11월 11일 0시 11분경 울산 동구 방어동 도로에서 멧돼지와 오토바이가 충돌하는사고가 발생했다.울산소방대원이 출동해 현장조치 및 오토바이(스쿠터)운전자 병원 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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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울산고속도로 차량 전복사고
11월 10일 오전 8시 23분경 부산 기장군 부산울산고속도로 울산방향 9.7K 지점에서 차량전복사고가 발생했다.A씨(50대·남·음주해당없음·경상)운전의 K8승용차량이 1차로상에서 기름이 떨어져 정차중인 B씨(20대·여)운전의 아반떼 차량을 추돌하고 K8차량이 전복됐다. C씨(30대·남)운전의 쏘나타 차량은 파편물로 타이어가 파손됐다. 다른 차량 운전자들은 인명피해가 없었다.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는 1,2차로 통제하며 3차로와 갓깃로 차량 소통을 유도 및 후방 안전조치를 했다. 이로 인해 약 30분간 2.5km정체가 빚어졌다. 오전 9시 7분경 견인완료로 정상소통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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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사행성 불법게임장 단속 유통 총판업자 등 36명 검거…2명 구속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 생활안전과는 지난 10월 한 달간 사행성 불법게임장에 대한 집중단속을 추진한 결과 22개 업소를 단속해 업주 및 종업원 36명을 검거, 이중 2명을 구속했다고 10일 밝혔다. 단속과정에서 게임기 1316대 및 현금 3100만 원도 압수했다. 주요 단속 사례로는 2021년 8월경부터 2022년 10월경까지 부산·울산지역 PC게임장 업주 10여명에게 등급분류 받지 않은 슬롯 PC게임물(릴회전류) 수백종이 들어었는 불법 게임사이트 접속 아이디를 제공, 게임장 손님들에게 위 불법 사행성 게임물을 이용하도록 유통한 게임물 유통 총판업자를 구속, 송치했다.또 2022년 10월 5일 연산동소재 건물 지하 1층 300평 규모의 대형 일반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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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상서, 약 3억 원 국고보조금 편취 어린이집 대표 검찰 송치
부산사상경찰서 지능범죄수사팀은 국고보조금 약 3억 원을 편취한 장애아어린이집 대표인 피의자 A씨를 구속 수사후 영유아보육법, 보조금법 위반혐의로 지난 10월말경 검찰에 송치했다고 10일 밝혔다. 피의자 A씨는 보육교사, 조리원, 운전기사 인건비가 국·시비로 지원되는 점을 악용, 2017년 4월부터 2022년 2월까지 실제로 근무하지 않는 배우자, 아들, 누나 등을 허위등재후 국고보조금 약 3억 원을 편취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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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소재 한 식당서 조리중 화재
11월 8일 오후 8시경 부산 남구 대연동 못골시장 한 식당 내 주방에서 조리중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남부소방서)에 의해 오후 8시 14분경 인명피해 없이 완진됐다.주방일부 소훼로 소방서 추산 200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 인원 66명(경찰 6명포함)과 장비 23대가 동원됐다.주방에서 업주가 음식 조리중 음식에 불이 붙어 불을 끄기 위해 물을 붓자 불이 옥상으로 연결된 연통으로 옮겨 연통에서 연기가 났다 . 주변 상인들 10여 명이 대피했다.부산남부서 형사당직팀은 업주상대 화재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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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신항 5부두 내 컨테이너가 트레일러 차량 위에 낙하 안전사고
11월 8일 오후 8시 30분경 부산 강서구 성북동 부산신항 5부두 내에서 컨테이너가 대기중인 트레일러 차량 위에 낙하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운전자 B씨(30대·남)가 지게차를 이용, 컨테이너 이동작업중 적재되어 있던 4단 높이의 다른 컨테이너를 충격, 대기중이던 트레일러 차량 위에 낙하해 운전자 A씨(60대·남)가 운전석에 끼임사고 발생했다. A씨는 경상을 입었고(생명지장 없음) 트레일러가 파손됐다.부산 강서서 형사당직팀은 CCTV 및 지게차 운전자, 현장 안전관리자 상대 사고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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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부산톨케이트 아이오닉5차량 화재사고… 국과수 감정 및 수사결과 발표
부산강서경찰서는 서부산톨게이트 아이오닉5 차량 화재사고 관련 국과수 감정 및 수사결과를 9일 발표했다.사고원인은 운전자가 차량을 직접 조향하지 않은 운전 부주의 등(2명 모두 안전벨트 미착용)으로 인한 사고로 추정되고,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 외 다른 범죄 혐의점 없고, 운전자 사망해 공소권 없음으로 불송치 종결했다.지난 6월 4일 오후 11시경 부산 강서구 봉림동 남해고속도로 제2지선 서부산톨게이트에서 아이오닉5 차량이 3차로로 진행해오다 3–4차로 요금소 부스 앞 충격흡수대를 정면으로 충격 후 차량에서 발화한 사고로 운전자와 동승자가 사망했다.한국도로공사(부산경남지부)CCTV에서 차량이 곧바로 충격흡수대로 진행해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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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과천시 산불발생... 2시간 19분만에 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11월 8일 오후 5시 21분 경기도 과천시 관문동 산23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인명 및 재산피해 없이 오후 7시 40분 주불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대원 223명(산림공무원 116명, 산불전문진화대 60명, 소방 47), 지휘차3, 진화차 3대, 소방차 17대를 신속히 투입하여 2시간 19분만에 주불진화를 완료했다.산불은 관악산 5부능선 등산로 인근에서 발생했으며, 진화차와 소방차 진입이 불가하여 초기 진화단계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진화인력 및 호스 등을 신속히 투입해 진화를 완료했다.산림당국은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진화 완료 후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의 정확한 원인 및 피해면적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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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백양산 한 암자 주방 합선추정 화재
11월 8일 오후2시 10분경 부산 사상구 백양산 한 사찰(암자) 내 주방에서 합선 추정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사찰관계자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인명피해 없이 오후 3시 2분경 진화완료됐다. 사상서 형사당직팀은 감식 및 화재원인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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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보호관찰소, 필로폰 투약 보호관찰대상자 인천구치소 유치
법무부 인천보호관찰소(인천준법지원센터, 소장 김태호)는 필로폰을 투약한 보호관찰 대상자 A씨를 구인해 인천구치소에 유치했다고 8일 밝혔다. A씨는 인천구치소에 수용된 상태에서 집행유예취소 신청에 대한 심리가 있을 예정이며 인용될 경우 징역 1년 2월을 복역해야 하고, 수사의뢰 되어 별도의 처분을 받게 된다. A씨는 2021년 10월 마약류관리법위반(향정 등)으로 징역 1년 2월, 집행유예 3년, 보호관찰 3년 등을 선고받고 인천보호관찰소에서 보호관찰중이었다. 인천보호관찰소 담당보호관찰관은 지난 5월 19일 주거지에 방문해 약물반응 검사를 위한 보호관찰관의 소변채취 지도 시 A씨는 보호관찰관의 눈을 속여 미리 받아 놓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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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보호관찰소 신속수사팀과 서울구로경찰서, 전자발찌 훼손 소재불명 40대 검거
인천보호관찰소 신속수사팀과 서울구로경찰서는 11월 7일 오후 11시 25분경 전자발찌를 훼손한 후 소재불명된 A씨(44·남)를 11월 8일 오전 11시 30분경 서울 구로구 한 모텔에서 검거했다. 법무부는 인천보호관찰소 신속수사팀에서 수사 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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