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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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HUG·바지매수자 이용 신종 ‘깡통전세’ 수법 전세사기 조직 113명 검거
부산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총경 방원범)는 전세사기 특별수사를 통해 신종 ‘깡통전세’ 수법으로 수도권 일대 빌라 152채 피해 임차인들의 임대차보증금 361억 상당을 편취한 전세사기 조직 113명 검거해 그 중 주 피의자 5명을 구속했다고 31일 밝혔다.피의자들(바지매수자 모집·유통조직 및 컨설팅업자, 공인중개사, 중개보조원, 법무사, 바지명의자등)은 빌라 임대차보증금을 HUG(주택도시보증공사) 보증한도인 공시가의 150% 수준으로 최대한 높게 책정 후, 같은 금액으로 전세와 매매계약을 동시 진행하며 빌라 임차인 몰래 바지매수자(노숙자·신용불량자 등)에게 명의를 떠넘기고 임대인으로부터 수 천만원대 리베이트를 챙기는 신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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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만덕동 상가 화재 …3명 병원이송
1월 30일 오후 3시 15분경 부산 북구 만덕동 한 상가 1층 (5층짜리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후 3시 45분경 진화완료됐다.해당건물은 아파트 앞 학원 등이 소재한 건물로 1층 서점쪽에서 원인불상의 화재가 발생했다. 서점 내부는 전소됐다.2층 미용실 내 여성 2명(60대, 80대), 계단 내려오던 남학생(10대) 1명은 연기흡입으로 병원이송됐다. 계단서 대피중이던 여성(50대) 1명은 단순연기 흡입으로 귀가조치 됐다.학원생(100여 명 추정)이 상가계단 이용 대피했는데 북부서 만덕지구대 이상준 경위 등이 잔류 인원 확인차 층별 확인하던 중 4,5층 학원생 20여 명이 복도, 계단에서 우왕좌왕하던 모습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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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온양읍 고산리 임야 화재 40분만에 완진
1월 30일 오후 3시 18분경 울산 울주군 온양읍 고산리 임야에서 원인미상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후 4시 8분 인명피해 없이 완진됐다. 0.02ha 재산피해가 났다.소방 115명과 장비 19대(헬기 2대 포함)가 동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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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중산동 농막 화재
1월 30일 낮 12시 13분경 울산 북구 중산동 농막(창고)에서 원인미상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6분만에 완진됐다.농막관계자(60대·여)가 1도화상(경상)을 입었다. 농막 2~3평 정도 소훼됐다.소방 28명과 장비 10대가 동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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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강동동 화훼공판장 화재
1월 30일 오전 11시 59분경 부산 강서구 강동동 화훼공판장 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후 1시 31분경 주불진화가 완료됐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자재창고 전소, 토마토선별장 60여평 전소, 화훼공판장 520여평 반소됐다. 토마토선별장 작업중인 인부가 인근 공판장 내 자재창고 쪽에서 연기와 불이 나는 것을 발견하고 신고했다. 토마토 선별작업자 15명 즉시 대피했다. 현재 잔불정리중.부산강서서 형사당직팀은 화재 완전 진화 후 감식 등 화재원인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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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포기하고 바다에 들어간 모녀 출동경찰관이 구조
삶을 포기하고 바다에 들어간 모녀를 출동경찰관이 구조했다.1월 27일 오후 7시 48분경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 우측 해변 끝지역(용호동방면)에서다.구조자는 부산 남부서 광남지구대 경장 고승현, 경위 전형일이다.수년전 아버지를 여의고 그때부터 삶에 힘들어하던 딸 B씨가 모친 A씨와 함께 바다로 걸어 들어가는 것을, 신고를 받고 출동한 고승현 경장이 도착하자마자 곧바로 30m거리의 바다로 들어가 A씨를 우선 설득후, 뒤따라 바다에 뛰어 든 전형일 경위와 함께 근처에 있던 B씨도 구조했다.경찰관들은 이들을 구조후 마땅히 의지할 곳이 없음을 알고 삶을 포기할 것을 우려해 이들 모두 응급입원 필요하다고 판단, 병원 입원조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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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온천교 사거리 5중 추돌사고…운전자 2명 중상 병원이송
1월 29일 오후 6시 5분경 부산 동래구 온천동 온천교 사거리에서 5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A씨(60대·여·중상·음주해당없음)운전의 그랜저 차량이 시싯골에서 온천장 방향 진행중, 동래에서 장전동방향 교차로를 통과하던 B씨(40대·남·중상)운전의 1톤 포터 차량, C씨(50대·남·경상)운전의 벤츠 차량을 충격했다.이 여파로 B씨의 1톤 포터차량은 반대편 신호대기중인 D씨(50대·남·경상)운전의 K9차량, E씨(20대·남·경상)운전의 닛산 알티마 차량을 들이받았다. 이로 인해 1톤 포터차량에 적재된 공사 자재가 날라가 부딪히면서 SUV, 승용차 2대가 일부 파손됐다(남성 운전자들 부상없음). A씨와 B씨는 다발성골절 등으로 병원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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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기장 동방 24해리 해상서 외국인 선원 항공헬기로 긴급이송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1월 29일 오후 기장 동방 24해리 해상에서 어선 양망작업중 발목이 절단된 외국인 선원 1명을 항공헬기로 긴급이송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36분경 사고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A호(24톤, 근해통발, 승선원 7명, 구룡포선적)에서 선원 B씨(42·남·중국인)가 어망작업중 양망기 로프에 발목이 감겨 왼쪽 발목이 절단됐다며 포항어선안전조업국 경유 울산해경 상황실로 구조요청된 사항이다. 울산해경은 신고접수 즉시 남해해경청 항공헬기(B523)1대 및 300톤급 경비함정을 사고현장으로 급파, 부상정도가 심각한 B씨를 항공헬기로 오후 3시 15분경 부산대학병원으로 긴급 이송완료했다.신주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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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제구 연산동 다세대주택 화재
1월 29일 오전 2시 33분 부산 연제구 연산동 한 다세대주택 1층 (2층주택)에서 불상의 이유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이웃주민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전 3시경 진화완료됐다. 인근주민 10여 명이 대피했다.주거지 내부에서 발견된 A씨(30대ㆍ여)는 병원이송됐으나 의식불명상태. 부산연제서 형사당직팀은 감식 및 화재원인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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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두구동 산불 22분만에 주불진화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1월 28일 오후 6시 28분경 부산광역시 금정구 두구동 산59-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22분만에 주불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장비 21대(지휘차1, 진화차1, 소방차19), 산불진화대원 71명(산불진화대 10, 공무원 3, 소방 58)을 투입, 오후 6시 50분에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 산불 발생 원인은 쓰레기소각으로 추정되며 산림 약 0.01ha가 소실됐다. 산림당국은 잔불정리 완료 후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를 실시해 산불의 정확한 원인 및 피해면적 등을 면밀히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산림인접지에서 농산폐기물과 생활쓰레기를 소각하는 행위를 자제해 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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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서생면 가건물 화재
1월 28일 오전 9시 53분경 울산 울주군 서생면 가건물에서 원인미상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전 10시 8분경 인명피해 없이 완진됐다. 소방서 추산 800만 원 상당 재산피해가 났다.소방 38명과 장비 15대가 동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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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삼남읍 방기리 축사 화재…소 4두 폐사
1월 28일 오전 5시 3분경 울산 울주군 산남읍 방기리 한 소 축사에서 원인미상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전 7시 1분경 인명피해 없이 완진됐다. 소 4두 폐사 등 소방서 추산 800만 원 상당 재산피해가 났다.소방 인원 70명과 장비 18대가 동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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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중동 한 고층아파트서 파손 유리 낙하
1월 27일 오후 1시 26분경 부산 해운대구 중동 한 고층아파트 앞 도로에서 파손 유리가 낙하했다.불상의 이유로 기존 파손된 유리가 이날 강풍으로 조각 1개(15*15cm)가 떨어졌고 지나가는 행인이 발견해 신고했다. 낙하로 인한 인명피해나 물적피해는 없었다.출동한 해운대서 경찰은 추가 낙하 대비 주변 폴리스라인설치, 접근금지 통제중이다. 관할 구청에 해당아파트 즉시 응급조치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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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좌천동 크레인 뒤로 밀리면서 주택 출입문 등 충격
1월 26일 오전 7시 24분경 부산 동구 좌천동 한 주택 앞에서 크레인(45톤·빌라공사현장 공사자재 이동용)이 뒤로 밀리면서 주택 출입문 등을 충격한 사고가 발생했다.A씨(40대·남·음주해당없음)운전의 크레인이 내리막 도로에 도착후 얼마 되지 않아 브레이크가 밀리자 운전자가 기지를 발휘, 전방 15m 앞 도로펜스, 주택 화단, 베란다 창문 등을 충격후 멈춰섰다. 크레인 즉시 후진 이동 조치했다. 인명피해는 없었고 물적 피해는 보험 처리 예정이다. 부산동부서 교통사고조사팀은 운전자 상대 사고원인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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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숙등교차로 버스-승용차 교통사고 …보행자 2명 중상
1월 25일 오후 7시 51분 부산 북구 덕천동 숙등교차로에서 버스, 승용차 교통사고로 보행자 2명이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2차로에서 A씨(60대·남)운전의 출퇴근용 버스차량이 화명동에서 만덕방향으로 좌회전하면서 1차로 직진 주행하던 B씨(60대·남·경상)운전의 승용차량(K3)을 충격, 이 여파로 승용 차량이 건너편 횡단보도에 대기중이던 보행자 2명(20대·남)에게 부상(다리골절 등, 생명지장없음)을 입히고 지하도 입구벽면을 들이받고 멈춰섰다.차량 2대 운전자는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다. 당시 출퇴근용 버스 내 승객 10여 명은 부상은 입지 않았다.이날 오후 8시 30분경 조치완료돼 정상소통됐다.북부서 교통사고조사팀은 해당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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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아산로 주행중 벤츠차량 화재
1월 25일 낮 12시경 울산 아산로(동구방향)에서 벤츠 차량(2008년식) 차주가 주행중 이상 소음 발생으로 갓길 주차후 차량 하부에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낮 12시 16분경 인명피해 없이 완진됐다. 엔진과열 또는 오일누수 추정으로 소방서 추산 400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인명 20명과 장비 5대가 동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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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문현동 한 빌라 화재 사망사고
1월 25일 오후 3시 7분경 부산 남구 문현동 한 빌라 3층(4층 건물)에서 불상의 이유로 화재가 발생, 4층까지 번졌다. 이 불은 행인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후 3시 29분경 완진됐다. 3층 주거지 전소됐고 4층은 소훼됐다.이 불로 3층 거주자 A씨(70대·남)는 심폐소생술을 하며 병원이송됐으나 최종 사망했다. 4층 거주자 B씨(60대·여)도 단순연기흡입으로 병원 이송됐다. 빌라 거주자 10여 명은 대피했다.부산남부서 형사당직팀은 감식 및 화재원인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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