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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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미포일대 개인방송' 경범통고처분 스티커 발부
부산해운대경찰서 중동지구대는 9월 6일 오전 2시30~오전 5시 30분사이 해운대구 중동 미포일대 A,B씨(20대,30대·남)가 개인방송을 하다 경찰관의 지속적 안전조치 지시에 불응해 경범죄처벌법(공무원 원조지시불응) 스티커를 발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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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택시 젖은 노면에 미끄러져 전복 사고
9월 4일 오전 3시 5분경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해운대로 노상(센텀고 앞 재송에서 우동방향)에서 택시 단독 전복사고가 발생했다.A씨(50대·남·음주해당없음)운전의 택시가 비로 인한 젖은 노면에 미끄러지면서 인도 가드레일과 도로표지판을 충격 후 전복됐다.승객 B씨(40대·여)는 두통을 호소해 병원 이송됐다. 오전 4시 10분경 견인조치 완료돼 정상소통됐다.해운대서 교통사고팀은 운전자 상대 사고원인 조사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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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힌남노 영향 울산 울주군 남창천 불어난 물에 SUV차량 떠내려가
9월 3일 오전 10시 50분경 울산 울주군 온양읍 남창천 잠수교에서 SUV차량 침수사고가 발생했다.제 11호 태풍 힌남노의 영향으로 남창천에서 불어난 물에 차량이 떠내려갔다. 탑승자 2명은 자력으로 탈출했고 오전 11시 27분경 상황이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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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한 신발제조공장 3층 화재
9월 2일 오후 7시 58분경 부산 사상구 감전동 한 신발제조공장 3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후 9시 5분경 진화완료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3층에 적재된 자재 소훼로 소방서 추산 1000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근무자가 건물 3층에서 '펑' 소리와 함께 불꽃이 튀는 것을 보고 신고했다.사상서 형사당직팀은 3층 내 컨트롤박스에서 합선으로 화재 발생 추정하나 감식 등 정확한 화재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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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의대 3번출구 근처 및 엘리베이터 승강장 주변 싱크홀 2개 발생
9월 2일 오전 8시 10분경 부산진구 가야동 동의대역 3번 출구 근처 및 엘리베이터 승강장 주변에 상수도관파열 싱크홀이 발생했다.보행자가 싱크홀 2개(1.5m *1.5m/1m*1m)을 발견하고 신고했다. 출동경찰(부산진서 가야지구대)이 주변 폴리스라인 설치, 현장 안전을 확보했다. 안전사고우려 엘리베이터 작동 통제중이며 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가 현장복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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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청업체 대표, 부산 남구 대연동 재개발 현장서 공사대금 촉구 타워크레인 농성
8월 30일 오전 5시부터 부산 남구 대연동 00재개발 현장 타워크레인 조종석 하부에서 하청업체 대표 A씨가 공사대금촉구 타워크레인 농성 중이다.A씨는 2020년12월부터 공사진행했으나 원자재값 상승으로 추가 공사대금을 요구하며 농성중이다. 소방은 에어매트(높이 50m) 를 설치했고 하청업체 직원이 생수 등 제공으로 건강은 이상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이 시공사와 사실관계 확인 및 농성자 상대 하강 설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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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덕포동 아파트 공사현장 36층 화재
9월 1일 오후 1시 12분경 부산 사상구 덕포1동 신축아파트 공사현장 36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36층에서 방화문 용접작업 중 스티로폼 단열재에 불꽃이 튀어 화재가 발생했다. 36층 근무자 1명은 자진 대피했다(인근층 근무자 없음).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후 2시 24분경 진화 완료됐다.사상서 형사당직팀은 공사관계자 상대 정확한 화재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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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마약류 유통한 불법체류 태국인 9명 검거
대구경찰청(청장 김남현)은 다량의 마약류를 국내에 유통한 일당 4명 및 이들이 판 마약을 투약한 5명 등 총 9명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들은 모두 불법체류 태국인으로 경찰은 A씨 등 4명을 구속했다.A씨는 경남 김해에 있는 원룸에 높이 70cm, 폭 50cm 크기의 금고를 마련 후, 필로폰과 야바 등 마약류를 보관하면서 대구 일대에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은 검거 현장에서 필로폰 330g, 야바 2,200정, 현금 3,500만원을 압수했으며, 압수된 필로폰은 약 1만 명이 투약할 수 있다.한편 외국인 마약사범 검거 인원이 2018년 596명에서 2021년 1,606명으로 약 3배 증가하는 등 경찰은 외국인 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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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조직간 세력다툼으로 흉기 상해 등 보복한 부산지역 조폭 등 73명 검거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은 20대 신규조직원을 영입 후 도심 번화가, 장례식장 등에서 경쟁조직 간 세력다툼을 벌이고, 성매매업소 등 불법 사업을 운영한 부산지역 2개파 조직원 등 총 74명을 검거, 흉기를 휘두르는 등 범행을 주도한 24명을 구속했다고 31일 밝혔다 . 이들이 운영한 성매매업소(6개소)의 범죄수익금 1억 2천만원을 특정해 기소전 추징해 보전 예정이다. A파는 2019. 1월 ~ 2021. 1월 신규조직원 14명을 영입한 후, 2021. 5월 부산시 노상에서 경쟁 조직원에게 흉기를 휘두르는 등 집단폭행, 탈퇴 조직원 집단폭행 등을 한 혐의다. B파는 2017. 1월 ~ 2020. 12월 신규조직원 22명 영입한 후, 2021. 5월 ~ 10월 부산시 장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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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합성대마(2명), MDMA(1명) 밀수사범 외국인 3명 구속 송치
부산본부세관(세관장 고석진)은 8월 31일 동남아 국가로부터 마약류를 밀수입한 부산·경남지역 거주 외국인 노동자 A씨(30대·남)등 3명을 잇따라 검거해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지난해 10월부터 11월까지 5차례에 걸쳐 지인들의 거주지를 수취주소로 하여 전자담배 액상으로 제조된 합성대마 1,950ml를 과자류에 은닉해 국제우편으로 반입한 것을 세관이 물품 배달을 추적해 수취 현장에서 체포했다.지난 7월 인천공항으로 들어온 특송화물 헤어트리트먼트 속에 MDMA(일명 엑스터시) 100정을 몰래 숨겨 반입한 것을 세관이 물품 배달을 추적해 수취 현장에서 검거했다.이번에 적발된 합성대마와 MD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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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서, 국가대표A매치 축구티켓 등 판매 빙자 수 천만 원 편취 20대 구속송치
부산금정서 사이버범죄수사팀이 검거해 구속송치한 사건이다. 지난 4월~6월(2개월간) A씨(20대·남)는 온라인 물품거래사이트에서 국가대표A매치 축구티켓, 콘서트 티켓 판매를 빙자해 117명에게 약 4700만 원을 편취한 혐의다. 사이버범죄수사팀에서 추적수사후 지난 7월초경 A씨를 사기혐의로 검거했다. A씨는 생활비,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송치 이후 추가 피해자 등 여죄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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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고가로 카고트럭 중앙분리대 충격사고…맞은편 차량 5대 충격
8월 29일 오후 3시 55분경 부산 부산진구 동서고가로 진양램프 100m 지난 지점(사상 -> 감만방향)에서 1차로를 주행하던 A씨(60대·남)운전의 카고트럭이 중앙분리대를 충격하고 넘어가 맞은 지나가던 차량들(5대)을 충격하는 사고가 발생했다.B씨(60대·남)운전의 아반떼 차량, C씨(60대·남)운전의 1톤 포터차량, D씨(60대·남)운전의 스타렉스 차량, E씨(60대·남)운전의 혼다 차량, F씨(50대·남)운전의 트레일러 차량이 피해를 입었다.A씨는 의식이 없어 병원 이송됐다. 여타 운전자는 경상을 입었다.부산경찰청 교통순찰대가 상·하행 일부 램프 교통통제를 실시했고. 양방향 1개 차로 교통소통을 지원했다. 차량견인 및 현장 복구 후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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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부서, 횡설수설 마약투약 의심 신고 받고 출동해 검거
부산중부경찰서 형사팀은 마약류에관한법률위반, 절도 혐의 등으로 A씨(40대·남)를 검거해 수사중이라고 29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8월 28일 오전 2시 40분경 부산 중구 부평동 소재 건물 내 복도에서 A씨가 횡설수설하며 마약투약이 위심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파출소 임의 동행후 소지품에서 주사기, 타인의 지갑을 발견하고 마약 양성반응이 나왔다.경찰은 조사후 구속영장 신청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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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서, 자신무시 이유 지인에게 흉기 휘두른 50대 검거
부산사하경찰서는 8월 29일 오전 3시경 사하구 신평동 소재 모 식당 내에서 살인미수 피의자 A씨(50대·남)를 검거했다고 밝혔다.A씨와 B씨(50대·남)는 지인관계로 B씨가 식당에서 일행들과 술을 마시고 있던 중 A씨가 찾아와 평소 자신을 무시한다는 이유로 B와 말다툼 후 나간 뒤 근처 주거지에서 다시 가져온 흉기를 휘둘렀다. 이를 본 주변인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이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사하서 형사강력팀은 A씨 상대 범행동기 등 수사후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영장 신청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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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마린시티 앞 테트라포드 추락자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이병철 서장)는 27일 오후 11시 1분경 해운대 마린시티 앞 테트라포드 아래로 추락한 A씨(40대·남)를 구조했다고 밝혔다. 28일 부산해경에 따르면 만취상태인 A씨가 테트라포드 인근 도보 이동중 미끄러져 테트라포트 위에서 물이 들어온다며 A씨가 직접 신고다.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즉시 광안리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보냈으며, 오후 10시 41분 현장에 도착, 추락자가 테트라포트에 있는 것을 확인해 119가 구조했으나 만취상태인 A씨가 테트라포드 위에서 이동을 거부하고 스스로 물에 입수, 즉시 구조요원을 투입해 연안구조정으로 인양해 민락항으로 이송했다. 부산해경관계자는 “익수자 건강상태 확인 결과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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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도주한 불법체류피의자 전주에서 검거 부산 이송
부산경찰청 국제범죄수사계는 8월 27일 오후 9시 32분경 전북 전주시 00대학교 근처 식당 앞 노상에서 지난 8월 22일 도주한 불법체류 피의자 A씨(20대·남·베트남국적)를 검거해 부산으로 이송중이라고 밝혔다.A씨는 지난 8월 22일 출입국관리법위반혐의로 검거후 연제경찰서 유치장입감중 도주했다. 경찰은 A씨가 대학교 앞 식당에서 지인과 식사중인 것을 발견해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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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다대동 공장 내 지붕방수공사중 추락 사망사고
8월 27일 오전 11시경 부산 사하구 다대동 00조선 공장 내에서 지붕 방수공사중 추락 사망사고가 발생했다. A씨(60대·남) 지붕방수공사를 위해 외주업체소속으로 일해오던중 플라스틱 패널을 밟아 깨지면서 약 35m 아래로 추락, 다발성골절로 사망했다.공사금액 50억 미만으로 중대재해처벌법미적용.사하서 형사당직팀은 공사관계자 상대 사고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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