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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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기간 운영
경기도가 위기가구 지원을 위해 내년 2월까지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기간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이를 위해 도는 ▲빅데이터 기반 위기가구 발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비롯한 인적안전망 활용 발굴 ▲복지멤버십을 통한 수급 가능 서비스 선제적 안내 등을 기본방향으로 한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계획’을 수립했다. 도는 발굴‧지원 계획에 따라 도내 관계부서 간 합동 협의체(TF)를 구성해 ▲겨울철 생활 안정 지원 ▲한파 취약계층 보호 ▲취약계층 위기상황별 맞춤 지원 등을 종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도는 이번 기간 한파, 대외활동 감소, 휴지기 실업 등 계절적 요인으로 인한 겨울철 취약위기가구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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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유관기관 합동 ‘자동차관리사업자 대상 4분기 지도 점검’ 실시
경기도는 올 연말까지 시군 및 관련 조합과 합동으로 무등록업자 단속 등 ‘자동차관리사업자 대상 4분기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지도 점검은 자동차 산업의 건전한 발전과 소비자 피해방지를 위해 매분기 실시하는 활동으로, 올해 10월부터 12월까지 도내 자동차 관련 정비업·매매업·해체재활용업 등 자동차관리사업자를 대상으로 이뤄진다.이 같은 단속 활동을 통해 자동차관리사업자의 고지 및 관리의무 등을 철저히 준수하고 있는지를 면밀히 살핀다는 계획이다.구체적으로 ▲등록하지 않고 자동차관리사업을 하는 행위 ▲정비작업범위를 초과하여 정비하는 행위 ▲등록된 사업장 외에서 영업하는 행위 ▲폐차 요청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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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시설관리공단, 혁신 시제품 ‘자기에너지 하베스팅 무선온도 감시장치’ 도입
인천광역시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장세강, 이하 ‘공단’)은 조달청이 주관한 혁신 시제품 테스트 사업의 수행 기관으로써 ㈜엘시그니처에서 개발한 ‘자기에너지 하베스팅 무선온도 감시장치’ 시제품을 도입했다고 24일 밝혔다. 혁신 시제품 테스트 사업은 기술개발 후 판로 개척이 쉽지 않은 벤처기업의 혁신 시제품을 공공기관이 미리 설치해 시범 사용하고 검증해 보는 조달청 사업이다. 공단은 태양광, 열, 풍력 등 자연적 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전환시키는 에너지 하베스팅(energy harvesting)기술이 적용된 ‘자기에너지 하베스팅 무선온도 감시장치’를 도입하기로 하고 조달청으로부터 약 59백만 원의 구축비용을 지원받아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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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아시아 백신 허브로의 도약위한 ‘통합지원시스템’ 구축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11월 24일 ‘구조기반 감염병 신약 ‧ 백신개발 통합지원시스템 구축사업’을 위한 2021년도 상향식 다부처공동기획연구 온‧오프라인 공청회를 국회의원, 2개 시도와 공동주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공청회는 KISTEP 다부처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국내 산ㆍ학ㆍ연 전문가 의견수렴과 다부처공동사업 수요조사를 위한 정보제공 및 공동기획연구 충실성 확보를 위해 정일영 국회의원, 김정재 국회의원, 김병욱 국회의원, 인천광역시, 경상북도, 포항시가 공동주최했다. ‘구조기반 감염병 신약/백신개발 통합지원시스템 구축사업’은 다부처 사업으로 인공지능 기반 컴퓨터 신약설계 및 최첨단 단백질 구조 결정 장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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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24일 일광 삼덕지구 공동주택 승인 결사반대 30번째 1인 시위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24일 오전 10시 40분 부산시청 앞에서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 계획 승인을 결사반대하며 30번째 1인 시위를 진행했다.오규석 기장군수는 “교통 대란과 오수 문제 등 일광신도시 지역주민들의 고통과 희생을 가중시키는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 계획을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 계획 승인을 끝까지 결사 저지할 것임을 분명히 밝혀둔다”며 “부산시가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 계획을 승인한다면, 박형준 부산시장은 17만6천 기장군민들에게 사과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기장군은 3차례에 걸쳐 사업자가 제출한 교통영향평가서 보완안에 대해 일광신도시 지역주민들의 고충과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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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일일 확진자 4천명 육박... '수도권 비상계획' 발동 검토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이 진행중인 가운데 정부가 방역 상황을 심각하다고 판단,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비상계획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24일 코로나19 확산세와 관련해 "방역 상황이 예상보다 심각하다"며 "수도권만 놓고 보면 언제라도 비상계획 발동을 검토해야 하는 급박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김 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주재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모두발언에서 "월요일에 처음 발표된 위험도 평가에서 전국은 '높음', 수도권은 '매우높음'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같이 밝혔다. 방역당국과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전날 일일 확진자 수는 오후 9시 기준으로 3천573명을 기록,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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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원격교육관리위원회 설치 입법예고... 개인 특성 맞춤형 교육
교육부는 원격교육 운영기준에 개별 학생의 특성을 반영하도록 하는 '디지털 기반의 원격교육 활성화 기본법 시행령' 제정안을 내년 1월 4일까지 입법 예고한다고 23일 밝혔다. 제정안은 교육부 장관과 교육감이 원격교육 운영 기준을 정할 때, 원격교육 관련 편성·운영사항, 인정기준, 학생의 평가사항 등을 포함하고, 학교급이나 학년, 학생의 발달단계에 따라 이를 구분해 정할 수 있도록 했다.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원격교육 참여를 지원해야 하는 취약계층 학생의 범위는 장애 학생, 국민기초생활 수급자, 한부모가족 보호 대상자, 농어촌학교 학생, 다문화 학생 등으로 규정했다. 원격교육 인프라를 구축·운영할 때는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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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순환경제 상생라운지' 개최... 재생자원 활용 확대
산업통상자원부는 23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제1회 순환경제 대·중소기업 상생라운지'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재자원화 관련 중소·중견 기업들을 관련 제품 수요 대기업과 연계해 사업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산업계의 재생자원 이용을 확대하고 순환경제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44개 재자원화 수요-공급 기업들이 참여해 재생자원 상생협력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기업 설명회와 파트너링 상담회를 진행했다. 산업부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순환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금융권에 중소기업의 친환경·재제조 순환제품을 소개하는 '금융권 순환제품 설명회'(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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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2022년 상반기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금천구가 30일까지 2022년 상반기 서울시민 안심 일자리 사업과 지역방역 일자리 사업 참여자 총 295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실업자와 취업 취약계층에게 직접 일자리를 제공해 생계를 지원하고 자립을 돕기 위해 추진된다. 모집인원은 서울시민 안심 일자리 사업은 235명, 지역방역 일자리 사업은 60명이다. 최종 선발된 자는 청렴해피콜, 공원 정비, 안양천 둔치 정비, 동주민센터 방역 등 83개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신청 자격은 사업 개시일(2022.1.10.) 기준 만 18세 이상인 금천구민으로서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이고, 신청자 본인 및 배우자, 가족 합산 재산이 3억 원 이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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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체납자 992명 정보 등록... 총 체납액 432억원
서울시가 지방세 체납자 992명에 대한 개인 신용정보를 한국신용정보원에 제공해 등록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대상자는 지방세를 500만원 이상 체납한 지 1년이 넘었거나 한해 3건 이상 500만원 이상을 체납한 개인이나 법인으로, 체납자 992명 가운데 개인은 687명, 법인은 305개사다. 체납 건수는 총 1만1천612건으로 총 체납액은 432억원이다. 서울시는 "올해부터 시와 자치구, 자치구와 자치구 간 체납세금을 합산해 총 체납액이 500만원 이상인 경우 신용정보 제공을 통한 강력한 행정제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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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동네서점 책바로 서비스’ 시행
서울 강서구는 24일부터 구민들이 더 빠르고 간편하게 책을 빌릴 수 있도록 ‘책바로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책바로 서비스’는 주민이 원하는 책이 도서관에 없을 때 동네 서점에서 새 책을 대출받아 구독 후 반납하는 서비스다. 바로대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한 동네 서점은 총 10곳으로 ▲강서문고(화곡1동) ▲교보문고(방화1동) ▲나라문고(화곡3동) ▲다시서점(방화1동) ▲대영문고(염창동) ▲마포문구문고(등촌1동) ▲북오피스(화곡6동) ▲영일서점(등촌2동) ▲행복한 글간(등촌3동) ▲화곡문고(화곡본동, 2022년 실시 예정) 등이다. 특히 이번 서비스 시행으로 그동안 도서관에 희망도서 신청을 한 경우 한 달가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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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처, 임시정부기념관 내년 2월말 이후 개관 연기... 추가 공사 필요
국립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의 개관이 내년 2월 말 이후로 연기됐다. 국가보훈처는 23일 "임정기념관의 건축공사는 이달 완료됐지만 내년 초까지 추가 공사가 필요한 상황"이라면서 "내년 2월 말까지 전시물 제작·설치와 시운전을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보훈처는 향후 공사 일정을 검토해 정식 개관 일정을 다시 발표할 계획이다. 서울 서대문형무소 역사공원 인근에 지어진 임정기념관은 지난 2017년 7월 건립이 결정돼 이듬해 1월 건립위원회가 출범했다. 지난해 4월 기공식을 한 뒤 올해 대한민국임시정부 요인 환국일(11월 23일)에 개관할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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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위드 코로나·연말연시 맞아 불법촬영 집중 단속
서울시가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 시행으로 연말연시 번화가에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불법촬영 근절을 위한 점검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서울시 25개 자치구 불법촬영 시민감시단 250명은 24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2주간 서울 시내 유흥가 주변 민간 개방 화장실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2인 1조로 점검에 나서며 전파탐지기를 활용해 불법촬영 장비 설치 여부 등을 살펴볼 예정이다. 점검 대상 화장실 중 주요 점검 지점은 서울시와 자치경찰위원회가 시민감시단과 함께 합동 점검을 벌인다. 서울시는 앞으로 자치경찰위원회와 합동 캠페인을 벌이는 등 불법촬영 예방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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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의학·과학 융합형 '의사과학자' 양성 추진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23일 온라인으로 '2021 융합형 의사과학자 양성 사업 성과교류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융합형 의사과학자 양성 사업은 의사과학자(MD-PhD)를 기르기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추진하는 정부 사업으로, 기초의학·과학과 공학 분야 등의 융복합 연구를 하는 임상 의사의 연구를 지원한다. 사업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는 이날 교류회에서 안명주 삼성서울병원 교수는 의사과학자의 역할과 주요 성공사례를 발표했고, 복지부는 사업 참여자 중 우수연구자로 선정된 10명에게 장관상을 줬다. 그 뒤 전문가들이 의사과학자 양성 활성화를 위한 산·학·연·병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의료 인공지능(AI)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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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AI로 지방세 체납자 예측 서비스 전국 확대
행정안전부는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로 지방세 체납 자료를 분석, 납부 가능성을 예측하는 '체납분석 서비스'를 내년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체납분석서비스는 지방세 체납자가 6개월 이내에 납부할 가능성이 얼마나 되는지 예측하고 체납 규모와 체납자의 소득수준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분석보고서를 지방 세무 공무원에게 제공하는 것이다. 행안부는 차세대 지방세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경기도와 함께 31개 시군의 과거 5년간 체납자료 9천500만건을 분석해 예측모델을 개발한 뒤 작년 8월부터 경기도에서 이 서비스를 시범운영해왔다. 이 자료를 활용해 납부 가능성이 높은 체납자는 자진 납부를 유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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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커머스, 충청남도와 농특산물 온라인 판로 개척 위해 MOU 체결
카카오커머스는 22일 17시에 경기도 성남에 위치한 카카오커머스 본사에서 충남도청과 상생 협약을 맺었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상생 협약에는 홍은택 카카오커머스 대표, 양승조 충청남도 도지사가 참여했다. 본 협약을 통해 카카오커머스와 충청남도는 충남 농특산물의 온라인 판로 개척을 위한 방안들을 모색할 계획이다. 대표적으로 카카오톡 쇼핑하기 내 충남 농산물 기획전을 정기 오픈하고, 카카오파머 톡채널을 활용한 마케팅 메시지 지원 등 다양한 상생 방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충청남도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카카오커머스는 지난 9월 강원도, 11월 전라북도에 이어 세번째로 지자체와의 업무협약을 맺게 되었으며,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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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기장읍 생활체육공원 시의회 의견청취 통과
부산 기장군(군수 오규석)은 지난 17일 부산시의회 제300회 정례회 도시환경위원회에서 기장읍 생활체육공원 도시계획(공원) 결정(신설) 의견청취안을 상정해 심의에 통과됐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의견청취안 통과로 기장군 지역주민의 오랜 염원인 기장읍 생활체육공원 건립이 한층 가시화될 전망이다. 기장군은 부산시 공원위원회,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절차를 거쳐 올해 12월부터 내년 1월까지 도시관리계획을 최종 승인받고 내년 상반기 중으로 실시계획 인가완료 후 보상협의를 시작할 계획이다. 기장읍 생활체육공원은 기장읍 청강리 630-1번지 일원에 약 23,690㎡ 규모로 축구장과 배구장, 농구장 등 전문체육시설과 야외운동시설이 접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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