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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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디지털 대전환(DX)’ 정책 본격 추진
경기도는 디지털 대전환에 전략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도민과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해 비전과 핵심과제를 발굴하고, 중․장기 전략 방안을 수립하는 등 ‘디지털 대전환’ 정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이는 디지털 중심의 정책 전환을 기반으로 미래산업을 선점하고 신성장 동력을 확충하는 것이 시급하다는 취지에서 추진됐다.도는 ▲디지털 전환 정책 수립에 대한 도민참여 적극 유도 ▲민간 전문가의 적극적 참여 확대 ▲내실 있고 체계적 추진을 위한 중장기 전략 방안을 수립할 방침이다.우선, 도민의 정책 참여 확대를 위해 다음 달까지 ‘디지털 대전환 정책 수립 도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한다. 도는 공모전을 통해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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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 최초 ‘소화전 관련 3종 표준 디자인’ 완성
소방용수시설 주‧정차 금지 표지판, 소화전 보호대, 소화전 제수변 등 경기도 대표 상징물()을 활용한 소화전 관련 3종 표준 디자인이 완성됐다.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경기도 홍보콘텐츠담당관과 협업해 소화전 제수변(상수도관과 연결돼 물 흐름 조정하는 밸브) 표준 디자인을 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119심벌과 경기도 대표 상징물을 표기하고, 반사 및 컬러도료로 색을 입혀 제작했다. 소화전 제수변은 주택 상수도 제수변과 디자인이 동일해 구별이 어렵다는 지적이 제기돼왔다. 이번 표준 디자인 완성에 따라 식별이 쉬워져 화재진압 시는 물론 누수 등 고장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게 됐다.이로써 소방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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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 ‘제49차 ㈔경기도안경사회 정기대의원총회’ 참석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은 25일 ‘제49차 ㈔경기도안경사회 정기대의원총회’에 참석했다.이날 총회에는 대한안경사협회 경기도안경사회 최병갑 회장 및 임원, 대한안경사협회 김종석 협회장, 수상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장현국 의장은 축사를 통해 “우리나라는 안경사 제도와 같은 전문적 관리 시스템 덕분에 안경을 맞추고 시력을 관리하는 일이 수월하다” 라며 “안경업계가 코로나19 위기를 잘 이겨내길 바라며, 경기도의회도 더 밝은 경기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장현국 의장은 이날 유공 회원 4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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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50세이상 투약 확대 검토
김부겸 국무총리가 25일 오미크론 변이로 인한 코로나19 먹는 치료제를 확대할 방침을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지금까지 투약했던 200여 분은 확실하게 효과가 있었다. (먹는 치료제를) 투약하면 위중증으로는 안 간다. 그건 확실하게 드러났다"며 "(투약 대상을) 50세로 낮추는 것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앞서 정부는 화이자의 먹는 치료제 '팍스로비드' 도입 당시 65세 이상 고령층을 투약 대상으로 정했으나 고령층이 많이 앓는 고혈압, 고지혈, 당뇨 치료제와 함께 쓸 수 없다는 점 때문에 투약이 예상보다 저조해지면서 이를 60세 이상으로 확대한 바 있다. 김 총리는 "질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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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국제안전도시 공인 1차 실사’ 진행
서울 강서구가 26일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위한 1차 실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국제 안전도시 공인 추진을 통해 각종 사고와 손상을 줄여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안전 체감도를 향상시켜 생활이 편안한 안전환경도시 강서를 만들어 간다는 취지다. 국제안전도시는 '모든 사람은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누릴 동등한 권리를 가진다'는 1989년 스웨덴 스톡홀름 선언에 기초해 지역사회 모든 구성원이 지속적이고 능동적으로 사고나 손상으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도시를 의미한다. 국제안전도시 공인은 구가 안전 수준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나갈 수 있는 기반과 역량을 갖추었다는 것을 국제적으로 인증받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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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설 연휴 7개 분야별 대책 중점 추진 종합대책 시행
금천구는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설을 쇨 수 있도록 ‘2022년 설날 종합대책’을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1월 28일(금)부터 2월 3일(목)까지 7일간을 설맞이 특별기간으로 정해 △코로나19 확산 방지 △안전 △교통 △구민불편 해소 △물가안정 등 7개 분야 특별대책을 마련했다. 특히 설 연휴 기간 중에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24시간 대응체계를 유지한다.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주야간 교대근무를 실시하고, 구청 보건소에 설치된 선별진료소와 필승아파트에 설치된 임시 선별검사소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매일 운영한다. 생활치료센터와 재택치료 역시 정상 운영한다. 코로나19뿐만 아니라 다른 질병 및 사고에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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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25일 ‘서울강서사랑상품권’ 발행
서울 강서구는 설 명절을 맞아 25일 오후 1시부터 180억 원 규모의 ‘서울강서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고 밝혔다. 서울강서사랑상품권은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지역화폐로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소비자는 10%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고, 가맹점에게는 결제 수수료가 없어 착한 소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해 강서사랑상품권은 인기에 힘입어 총 4차 발행까지 이어졌으며, 발행과 함께 빠르게 매진되는 등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이번에 발행되는 강서사랑상품권은 180억 원 소진 시까지 1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단 1인당 월 7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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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주민참여형 신속역학조사’ 시행
강남구가 ‘주민참여형 신속역학조사’를 24일부터 시행한다. 주민참여형 신속역학조사는 관이 아닌 주민이 주도하는 ‘확진자 발생 신고체계’다. 기존에는 확진자가 발생하면 보건소에서 확진자 인적사항과 동선 등 역학조사를 먼저 진행한 후 접촉자 위험도를 평가해 자가격리 여부 같은 행정조치를 취했다. 이 방식으로는 확진자 발생 후 조치까지 하루에서 최대 이틀이 소요됐고, 특히 타 지역 확진자가 강남구 시설을 이용한 경우 길게는 일주일이 소요돼 발생 시설과 관계자 모두가 불편을 겪어왔다. 개선된 ‘신속역학조사’는 확진자 발생 시설 측이 먼저 ‘코로나19 발생신고서’를 강남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하면, 구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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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 ‘2022 대한민국 수산대전’ 홍보영상 제작
해양수산부가 개그맨 문세윤과 함께 2022 대한민국 수산대전 기간을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홍보영상을 24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영상은 우리 수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진행중인 2022 대한민국 수산대전을 응원하고 행사 기간 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목적으로 뮤직비디오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개그맨 문세윤이 가창과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공개되는 홍보영상에서는 인천 소래포구 전통어시장을 배경으로 힙합 뮤지션이 된 문세윤이 전통시장에서 제로페이와 온누리 상품권을 사용해 수산물을 구매하는 모습을 재치 있게 보여준다. 이번 영상에서는 중독적인 멜로디와 가사로 제로페이(대한민국 수산대전 상품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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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무장애 데크길 3대 명소 개통
금천구는 주민들이 삭막한 도심 속에서 마음을 치유할 수 있도록 호암늘솔길, 금천체육공원, 삼각공원 3곳에 무장애 데크길을 개통했다고 23일 밝혔다. 무장애 데크길은 장애인, 노약자 등 보행 약자들이 산림의 아름다운 경관과 휴양, 치유와 같은 숲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폭 2m 이상, 경사도 8% 미만으로 조성한 숲길이다. 먼저 2019년에 조성된 호압사부터 호암제1터널까지 구간(1.2km)을 흥산배드민턴장까지로 0.58km 연장했다. 호암늘솔길은 ‘언제나 솔바람이 부는 길’이라는 뜻으로 서울둘레길 관악산 구간과 맞닿아 있어 사계절 내내 고즈넉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곳이다. 또 금천체육공원 금천배수지에서 독산배드민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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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1년도 연간 부동산 거래동향·현실화율 분석결과’ 공개
지난해 경기도 부동산 총거래량이 전년도보다 12.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경기도는 취득신고된 과세자료를 기준으로 분석한 ’21년 연간 부동산 거래동향 및 현실화율 분석 결과를 24일 공개했다. 현실화율은 공시가격이 실거래액을 얼마나 반영하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로 공시가격 대비 실거래가 비율을 말한다.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거래된 경기도 부동산의 총거래량은 43만5,426건으로 2020년 49만9,546건과 비교해 12.8% 감소했다. 7월까지 전년도와 유사한 흐름으로 강세를 보이던 부동산 거래량은 하반기 들어 아파트를 중심으로 급격한 하락세로 전환했으며, 공동주택의 경우 전년 대비 32.6% 급감했다.반면,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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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설 연휴 종합대책’ 추진···도민의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 지원
경기도가 도민의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지원하기 위해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은 설 명절을 앞두고 24일 오전 경기도청에서 도-시군 설 연휴 종합대책 관련 부단체장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방역 ▲안전 ▲복지 ▲교통 ▲물가 등 5개 핵심분야를 중심으로 설 연휴 민생안정 및 안전관리 대책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오병권 권한대행은 “설 명절 기간 코로나19 오미크론의 확산세를 잡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며 “도민들이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방역과 안전사고 예방 등 분야별 대책을 꼼꼼히 챙기고 현장에서도 잘 이행될 수 있도록 신경 써달라”고 당부했다.경기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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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산업부문 탈탄소 전환 위한 ‘탄소중립 산업단지’ 조성 발표
최근 기후 위기로 촉발된 에너지 대전환 시대를 맞아 경기도가 도내 산업단지의 탈탄소 전환과 에너지 자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경기도형 탄소중립 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한다.정도영 경기도 경제기획관은 24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경기도형 탄소중립 산업단지 조성’ 계획을 발표했다.정도영 기획관은 “기후 위기는 생존과 직결되는 만큼, 탈탄소 전환을 위한 구체적이고 신속한 행동이 요구된다” 라며 “도내 산업부문 에너지 사용량과 온실가스 배출량의 약 50%를 산단이 차지하고 있는 현실을 볼 때 ‘경기도형 탄소중립 산업단지’ 조성은 시대적 과제”라고 취지를 설명했다.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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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설 명절 앞두고 AI 등 가축전염병 차단방역 총력
지난 23일 화성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한 가운데, 경기도가 설 명절을 앞두고 긴급방역 추진 등 도내 동물 전염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방역 활동을 한층 더 강화한다고 24일 밝혔다.현재까지 AI 발생 농장 2곳의 산란계 43만 마리에 대해 긴급 살처분을 완료하고, 역학조사를 벌여 해당 농가 방문 차량과 역학 관련 농장에 대한 임상 예찰 및 정밀검사를 실시하고 있다.아울러 해당 농가에 통제초소를 운영해 차량·인원 출입을 통제하고, 방역 차량 18대를 동원해 인근지역 소독을 시행하는 등 즉각적인 조치를 취했다. 방역대 내 86개 농가에 대해 전화 예찰을 벌인 결과 현재까지 이상 농가는 없으며, 24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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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규 4차 산업혁명 특별위원장, '우리나라 해양 선도 G2 국가 반열 2030년에 가능'
국제블록체인 기술진흥협회(회장 최석만)는 지난 21일, 국회의원 회관 제2 소회의실에서 '해양선도 국가로서 국가경쟁력 확보 방안, IOT와 AI가 답이다 '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주관한 국민의힘 박성중 의원(국회과학기술 정보통신위원회 간사)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나라는 3면이 바다 이고, 3천 개가 넘는 섬을 가진 반도국가로 블록체인,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등 최첨단 기술이 해양 산업과 접목이 된다면 세계 최고의 해양선도 국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국민의힘 조명희 의원(국회ICT 융합포럼 대표의원)도 축사에서 "우리나라의 해양영토는 육지면적의 약 5배에 달한다. 이렇게 넓은 해양을 기반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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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코로나19 백신·치료제 개발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코로나19 백신·치료제·원부자재 개발 기업과 연구기관을 대상으로 21일 2022년도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지난해 9월 열린 '백신·치료제·원부자재 기업지원 설명회'에 이은 두 번째 설명회다. 코로나19 치료제 및 백신 개발 관련 정부 지원사업의 세부 내용을 전달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정부는 코로나19와 같은 신종 감염병에 대응하기 위해 총 1천453억원 규모의 백신 관련 기초연구 개발비를 지원할 방침이다.또 코로나19 치료제와 백신 임상시험에 893억원, 신·변종 감염병에 대응하기 위한 리보핵산(mRNA)백신 임상시험에 105억원의 지원금을 지급한다.아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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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설 연휴 학교 운동장, 공영 및 민간시설 주차장 개방
금천구가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주민과 귀성객들의 주차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설 연휴 동안 학교 주차장(운동장)과 공영 및 민간시설 주차장을 개방한다. 개방 기간은 연휴가 시작되는 29일부터 연휴 마지막 날인 2월 2일까지 5일간이다. 연휴 동안 지역주민과 귀성객들은 △학교 9곳 352면 △공영시설 14곳 856면 △교회 및 기업체 등 민간시설 11곳 619면 총 34곳 1,827면의 주차공간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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