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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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제11대 의회 개원 맞아 ‘초선 의원 역량 강화 교육’ 개최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남종섭, 용인4)은 6일(수) 제11대 의회 개원을 맞아 더불어민주당 소속 초선 의원 45명을 대상으로 고은정 기획수석이 사회를 맡아 의정 역량 강화 교육을 개최했다.이날 교육은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3선 의원을 역임했던 배수문 및 김현삼 전 의원이 강사로 나서 의정활동 노하우에 대한 경험을 초선의원들과 나누었다.강의 시작에 앞서 남종섭 대표의원은 “초선의원님들께 의정 생활을 하시는데 선배 의원님들이 길라잡이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이번 교육을 기획했다” 면서 “앞으로도 대표단은 의원님들께서 의정 생활을 열심히 해서 좋은 정치를 펼칠 수 있도록 힘껏 돕겠다”고 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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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7월의 적극행정인 선정…최우수 구도현 관세행정관
부산본부세관(김재일 세관장)은 관세행정 각 분야에서 적극행정을 펼친 우수공무원을 ‘7월의 적극행정인’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7월의 ‘최우수 적극행정인’으로 선정된 구도현 관세행정관은 현행 규정상 세관의 원산지증명서(C/O)를 발급 받을 수 없어 수출계약이 취소될 어려움에 처한 중소업체에 원산지증명서 발급을 지원하는 방안을 마련해 중소기업 수출을 지원하는 적극 행정을 펼쳤다.‘우수상’을 수상한 김태훈 관세행정관은 보세공장에서 생산된 해양플랜트를 국제무역선을 이용해 해상에서 장외작업이 가능하도록 하여 세계적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국내수출기업을 적극지원했다.‘장려상’을 수상한 김범구 관세행정관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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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하반기 외국인계절근로자 전국 84개 지자체, 7,388명 배정 확정
정부는 예년보다 한 달 빠른 외국인 계절근로자 배정심사협의회를 갖고 올 하반기에는 전국 84개 지자체에 총 7,388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배정하기로 결정했다고 6일 밝혔다.하반기 주요 제도개선 사항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 적용분야 확대(경북 상주시 곶감 가공, 강원 속초시 명태 가공), 결혼이민자 가족·친척의 계절근로 참여 요건 완화(만 19세~55세), 외국인 유학생의 계절근로 참여 요건 완화(체류지 및 대학소재지 관계없이 참여 허용, 단 대학추천 유학생, 주말·휴일 및 방학기간)가 그것이다.해양수산부의 건의에 따라 현재 전남‧전북 일부 지역에 한해 허용중인 김‧미역 등 해조류 양식업 허용 지역을 전국으로 확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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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주거위기가구를 위한 ‘디딤돌주택’ 운영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가 주거상실 위기에 처한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를 위해 긴급 임시주택 ‘디딤돌주택’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갑작스레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이 잠시나마 경제적 부담 없이 편안하게 지내며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다. 디딤돌주택은 천재지변이나 임대료 체납, 가정폭력, 철거 등 긴급한 사유로 거주지에서 내몰릴 위기에 놓인 가구를 위해 임시로 머물 수 있는 거처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구는 이번 디딤돌주택 운영을 위해 지난 4월 서울주택도시공사로부터 매입임대주택 4호를 유상으로 임차했다. 이어 사업 운영 기관인 (사)함께하는 나눔과 이음과의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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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폭염 취약계층 건강한 여름나기 본격 지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장마 이후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을 대비해 9월 30일까지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보호 대책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먼저 금천구는 폭염 취약계층을 포함, 누구나 쉬어갈 수 있는 어르신 무더위쉼터 94곳을 운영한다. 동주민센터, 경로당, 복지관 등을 실내 무더위쉼터로 지정해 더위에 지친 주민들이 시원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시설별 방역지침에 맞게 안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마스크,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도 지원한다. 평상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폭염특보 발효 시에는 연장 쉼터로 지정된 동주민센터 10곳과 복지관 3곳에 한해 평일 오후 9시까지, 주말·휴일도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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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일본 의료관광객 유치 본격 시동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8월까지 일본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의료기관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지난달 정부의 외국인 관광객 입국 허용 조치에 따라 한국 관광을 위한 일본 내 비자 발급 열풍이 불면서 구는 일본 관광객을 겨냥한 본격적인 의료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이번 프로모션에는 강남구 15개 협력의료기관이 참여해 일본인 환자에게 인기가 높은 성형, 피부, 한방 등의 분과에서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의료관광 관련 상담 등 외국인 의료관광객을 위한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강남메디컬투어센터’에서는 글로벌 헬스케어 코디네이터의 무료 통역서비스를 지원한다. 강남구는 일본 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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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취임 첫 경제분야 현장 행보···‘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방문
취임 후 첫 경제분야 현장 행보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를 찾은 김동연 신임 경기도지사가 5일 “대한민국 경제발전을 위한 일에는 여야가 없다”며 반도체 클러스터 성공을 위한 경제 협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특히 이날 방문은 김 지사가 취임 이후 긴급 민생안정 대책 추진 등 민생경제 살리기에 앞장서고 있는 만큼, 반도체 산업의 발전을 이끌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를 경기도를 넘어 명실상부 글로벌 공급망을 주도할 혁신 첨단산업 중심지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다지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김 지사는 이날 “경기도를 반도체 메카로 만들고자 하는 바에는 여야 구분 없이 모두가 같은 생각일 것” 이라며 “지금은 실사구시를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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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지사 공관 명칭 공모전 개최
경기도가 민선 8기를 맞아 경기도지사 공관을 도민과 소통·만남의 공간으로 활용하기로 하고, 전 도민을 대상으로 7월 5일부터 18일까지 공관 명칭 공모를 진행한다. 이번 공모는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민선 8기 경기도는 도민과 소통을 최우선으로 한다’는 뜻에 따른 것이다. 김 지사는 당선인 신분이던 지난달 20일 수원시 팔달구 화서동에 위치한 경기도지사 공관을 다양한 도민들과의 만남의 공간으로 사용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도는 근대문화유산인 공관을 보존하면서 브라운백 미팅(점심 식사와 함께하는 편하고 자유로운 토론), 만찬 소통회, 도청 실·국 행사 등 도민 소통·만남의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명칭 공모 대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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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 1인당 대출 권수 대폭 확대
경기도가 5일부터 경기도사이버도서관의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 1인당 대출 권수를 월 3권에서 20권으로 대폭 늘렸다.지난 5월 9일 개시한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는 동시 이용 가능 인원을 5명으로 제한하던 ‘소장형’과 달리 동시 이용 인원이 무제한으로 예약․대기 없이 바로 이용할 수 있다. 다만 1인당 대출 권수를 월 3권으로 정했는데, 이용자의 수요가 확인됨에 따라 대출 권수도 전자책 10권과 오디오북 10권 등 월 20권으로 조정했다. 도는 여름방학·휴가 등 독서 수요가 늘어난 시기를 맞아 도민들이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를 통해 책을 더 편하게 읽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번 대출 권수 개편을 맞이해 도는 ‘구독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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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 버스 분야 합동 안전 점검’ 추진
경기도는 안전한 대중교통 이용환경 제공을 위해 2022년도 버스 분야 합동 안전 점검을 추진한 결과, 안전운행관리 분야에서 총 167건의 미비점을 찾아 보완·시정할 수 있도록 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합동점검은 지난 4월 4일부터 6월 22일까지 도내 시내버스 운행업체 96곳, 마을버스 운행업체 138곳, 전세버스 업체 216곳, 특수여객 업체 68곳, 터미널 14곳, 공영차고지 22곳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점검은 도와 시군, 한국교통안전공단, 관할 소방서 등과 협력해 합동 점검반을 구성, 시내버스 회사 차고지 등을 직접 방문해 안전기준 준수사항 등을 집중적으로 살피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주요 점검항목은 도민 안전과 직결되는 재생타이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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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노인복지관 실내 IPTV 활용 실시간 버스정보 서비스 제공···3개소 시범 운영
경기도는 올해 7월부터 도내 노인복지관 3곳을 대상으로 실내 IPTV를 활용해 인근 버스정류장의 실시간 버스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스마트폰 앱(App) 사용이 비교적 서툴러 주로 버스정류장에 설치된 전광판(BIT)을 통해서만 버스정보를 이용하는 고령자들의 편의를 증진하고자 올해 처음 도입하게 됐다.복지관 내에 이미 설치돼 있는 IPTV 화면에 복지관의 ‘앞 버스정류소’와 ‘건너편 버스정류소’의 실시간 버스 도착 예정 시간과 날씨, 미세먼지 상태 등의 각종 정보를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것이 골자다.이번 시범 운영 서비스의 대상 기관은 ‘고양 일산노인종합복지관’, ‘파주시노인복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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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 상반기 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 접수 시작
경기도가 청소년의 교통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교통찬스’를 제공한다.경기교통공사(사장 직무대행 이회수)는 ‘2022년도 상반기 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의 접수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은 경기도가 「경기도 대중교통 이용편의 증진 기본 조례」에 따라, 경제적으로 취약한 도내 청소년들의 교통비 부담을 완화하고자 지난 2020년부터 도입·시행해온 사업이다.사업 시행 이후 연평균 약 50만 명의 청소년이 참여해 지원받았으며, 2021년 지방공기업평가원이 시행한 고객만족도 평가에서는 만족도가 약 86%에 달하는 등 우수한 평가를 받은 바 있다.이번 교통비 지원은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경기버스(시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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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직장인 건강관리 프로그램 참가 사업장․단체 모집
강남구보건소가 올해의 건강 트렌드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건강 관리의 즐거움)’에 맞춰 기획한 비만예방관리 프로그램 ‘강남구, 우리동네 건강코치’에 참여할 사업장 및 단체를 15일까지 모집한다. ‘우리동네 건강코치’는 시간에 쫓겨 건강관리에 소홀하기 쉬운 직장인을 위한 건강생활실천 프로그램이다. 구는 참가 단체에 덤벨, 스트레칭보드 등 신체활동을 할 수 있는 건강라운지 조성을 지원하고, 참가자들은 건강라운지나 자택에서 4주간 SNS를 활용한 맞춤형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다. 카카오톡 채널 ‘강남구, 우리동네 건강코치’를 통해 코치가 제공하는 영양식단과 신체활동 영상을 간편하게 받아볼 수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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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세대 차이는 좁히고 공감은 넓히는 ‘길 위의 인문학’ 강의 진행
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오진이)은 금천구립금나래도서관에서 인문학 강의 ‘차이 안 나는 클라스’를 8월 9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의 하나다. ‘세대 공감 프로젝트, 공감력이 힘이다’를 주제로 세대 차이로 겪는 오해와 사회적 불평등의 문제를 살펴보며, 가족과 사회 안에서의 갈등을 이해하고 해결책을 찾아보는 인문학 강의다. 강의는 8월 9일부터 9월 28일까지 매주 화, 수요일 16회에 걸쳐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참여자는 △ 사회학(오찬호 사회학자) △ 심리학(최광현 한세대 심리상담대학원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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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 청년 일자리 매치업 취업지원사업’ 2차 참여자 모집
경기도가 청년들의 일경험 쌓기와 정규직 전환을 돕는 ‘2022 경기청년 일자리 매치업 취업지원사업’의 2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경기청년 일자리 매치업 취업지원사업’은 청년들의 장기 근무를 장려하고 일자리 미스매치 현상을 개선하고자 경기도가 지난해 도입한 사업이다.청년 구직자와 구인 중소·중견기업을 연결(매칭), 3개월간 인턴으로 근무하게 한 후, 업체별 자체평가를 토대로 해당 인턴을 정규직으로 채용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사업의 주요 골자다.올해는 4차례에 걸친 모집으로 총 75명의 청년과 기업을 연결한 계획으로, 앞서 지난 4월 1차 모집을 통해 선발된 23명의 도내 청년들이 IT/기계/사무/마케팅 분야 1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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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취임사
7월 1일은 도지사 취임 첫날이었습니다.취임식을 부득이하게 취소하고 하루종일 폭우피해 점검 및 복구대책과 함께했습니다.앞으로도 우리 도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각종 재난에 대해 철저하게 준비하고 대응하겠습니다.사랑하고 존경하는 경기도민 여러분!저는 경기지사에 출마하면서 경기도를 대한민국 변화의 중심으로 만들겠다고 약속드렸습니다.미래대비, 민생안정, 평화공존, 균형발전, 정치교체. 이 다섯 가지 변화를 경기도에서 먼저 시작하고 성공시키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이 약속을 실천하기 위해 인수위원회 활동을 종합하여 ‘더 많은 기회, 더 고른 기회, 더 나은 기회'라는 3대 목표 아래 세워진 '3대 비전, 11대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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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내 17개 시군 ‘농민기본소득’ 추가 신청·접수 시작
경기도가 4일부터 도내 17개 시군에서 농민기본소득 추가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올해 3월 기준 자격요건을 갖추고도 신청하지 못한 농민과 신청했지만, 지난해 농업외 종합소득이 미확정돼 지급에서 제외된 농민들이 추가 신청 대상이다.경기도 농민기본소득은 특정 지역 전체 주민에게 지급되는 농촌기본소득과 달리 농업생산에 종사하는 농민에게만 지급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분기별로 15만 원씩 1년에 총 60만 원을 지역화폐카드 충전 방식으로 지급하는데 지급일로부터 3개월 내 사용해야 한다.현재 농민기본소득을 시행하는 시군은 이천․안성․포천․양평․여주․연천․용인․가평․광주․김포․의왕․의정부․평택․하남․양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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