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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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5개 기관과 메이커 스페이스 인력 양성 나서
경기도일자리재단이 도내 제조 창업에 관심 있는 청년들에게 이론교육과 현장실습 및 일경험 제공에 나선다.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지난 7일 도내 5개 메이커스페이스 운영기관과 ‘메이커 스페이스 실무인력 양성과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메이커 스페이스 실무인력 양성과정’은 메이커 스페이스(Maker Space. 제조·창작을 위한 장비와 시설을 갖춘 열린 공간)를 활용한 제조 창업 기반을 마련하고, 새로운 청년 일자리를 발굴하기 위한 사업이다. 과정 운영을 위해 협약을 체결한 기관은 ▲성남청소년재단 분당정자청소년수련관 ‘뚝딱랩’ ▲계원예술대학교 ‘메이커스페이스 플레이(PLAY)’ ▲의왕시와 협력 운영 중인 클리오디자인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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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2022년 제1회 지방의회 재정분석 포럼’ 개최
지방정부의 권한과 재정규모가 확대된 만큼 실질적인 감시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 지방의회의 재정분석 역량을 강화한다.지방의 인구소멸 등 인구구조의 변화, 4차 산업혁명으로 대표되는 기술발전 등 경제와 사회 전반에 대한 질서개편 속에서 지역의 경쟁력을 높이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방분권의 역할이 더욱 중요시되고 있다.인사권독립이후 새롭게 개원하는 지방의회의 재정분석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2년 제1회 지방의회 재정분석 포럼」을 개최했다.포럼 이전에는 개별 기관이 재정 업무에 대해 벤치마킹 수준으로 교류했지만 포럼을 통해 시․도의회가 모여 재정 분석의 선진기법, 토론, 분석 표준화 등으로 각 지역에 맞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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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더민주, 시급한 원구성 위한 국민의힘 결단 촉구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남종섭, 용인3)은 시급한 원구성 및 산적한 민생문제 해결을 위해 국민의힘에게 대승적인 결단을 촉구했다.더불어민주당 남종섭 대표의원과 국민의힘 곽미숙 대표의원은 7일(목) 11대 의회 원구성을 위한 협상을 진행했으나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원구성 협상과 관련한 주요쟁점은 의장선거, 상임위원회 증설, 예결특위 분리, 상임위원회 배분 등이다. 더불어민주당은 의장선거를 치르지 않고 전반기에는 더불어민주당, 후반기에는 국민의힘이 각각 돌아가면서 의장을 맡아야 한다는 입장이다. 그에 반해 국민의힘은 전·후반기 모두 선거를 통해 의장을 선출해야 한다는 주장을 굽히지 않고 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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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식약청, 현장사례 중심 해썹 정보 제공…안내서 배포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홍진환)은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이하 ‘해썹’) 관리 현장에 대한 식품 영업자와 공무원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안내서 ‘해썹 관리 현장의 이해’를 7월 8일 제작·배포한다고 밝혔다.안내서는 해썹을 적용하는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제품특성별(가열, 살균·멸균, 세척, 소독·헹굼, 주정배합, 수분관리, pH관리, 건조, 튀김·유탕 등) ▲위해요소 분석 ▲중요관리점 결정 ▲한계기준 설정 ▲중요관리점 모니터링 방법 등을 소개한다.아울러 제조현장의 교차오염 예방을 위한 작업장 분리(청결·일반 구역) 등 작업장 구축 모델도 담았다. 부산식약청은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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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중소기업 ‘중국 라이브커머스 수출마케팅’ 지원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지난달 20일부터 30일까지 8회의 ‘중국판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해 1억800만원의 판매 실적과 106억원의 B2B(Business to Business) 구매의향서 체결 성과를 올렸다. ‘중국 라이브커머스 수출마케팅’은 삼성동 코엑스 스튜디오에서 강남구 중소기업의 수출유망제품을 중국의 인플루언서가 ‘위챗’ 등 중국 유명 플랫폼을 통해 현지 소비자들에게 직접 소개하고 판매하는 사업이다. 강남구와 한국무역협회가 공동추진하며 라이브커머스 제작과 송출 전반을 지원한다. 강남구는 지난해 처음으로 이 사업을 추진해 12개사를 지원했고, 1억원의 판매고와 24억원의 B2B 체결 성과를 올린 바 있다. 올해는 지원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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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주민참여 100인 원탁토론회’ 개최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아동이 행복하고 존중받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8월 2일 오후 2시 금천구청 대강당에서 ‘주민참여 100인 원탁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원탁토론회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필요한 영역인 △ 놀이와 여가 △ 참여와 시민의식 △ 안전과 보호 △ 보건과 사회서비스 △ 교육환경 △ 주거환경 총 6개 영역별로 진행한다. 특히 지난해 12월 실시했던 아동친화도조사 결과 영역별 개선이 필요한 항목에 대해서는 ‘경험+해결방안’의 형식으로 의제를 도출하여 집중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참가자는 7월 26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대상자는 금천구에 주민등록이 등재돼 있거나 금천구 학교에 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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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하는 ‘강서 뚜벅이 여행’ 운영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지역 관광명소를 둘러보는 ‘강서 뚜벅이 여행’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를 찾은 방문객에게 지역 명소와 문화자원에 대한 전문적인 해설을 제공해 수준 높은 관광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취지다. 강서 뚜벅이 여행은 ▲허준박물관 코스 ▲겸재정선미술관 코스 ▲개화산 둘레길 코스 등 3개 코스로 운영된다. 먼저 허준박물관 코스는 허준테마거리를 시작으로 허준근린공원, 허가바위, 허준박물관, 약초원 등을 둘러보며 우리나라 한의약의 역사와 구암 허준의 발자취를 느껴볼 수 있다. 겸재정선미술관 코스는 겸재정선미술관을 중심으로 소악루, 궁산 땅굴 역사전시관, 양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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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민선 8기 구정 슬로건 공모’ 추진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새롭게 출범한 민선 8기 4년을 함께 할 구정 슬로건을 오는 13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구정을 실현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민선 8기 강서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담은 미래지향적이고 역동적인 문구를 모집한다. 공모 대상은 민선 8기 강서구의 비전과 정책방향을 반영한 구정 구호와 강서구가 지향해야 할 정책방향, 강서구의 새 이미지를 함축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문구다. ▲강서 전 지역의 마곡화 ▲아이 키우기 좋은 강서 ▲사회적 약자와의 동행 ▲문화와 예술이 넘치는 강서 ▲혐오·위험 시설로부터 안전한 강서 등 민선 8기 강서구의 5대 공약을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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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스타트업 채용 페스티벌’ 개최
- 7.4~5 구직자-스타트업 1:1 매칭 및 그룹 멘토링, ZOOM 화상 면접 진행… 유튜브로 생중계 -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4일부터 5일까지 코엑스 스타트업 브랜치에서 개최한 ‘2022 강남구 스타트업 채용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강남구는 구직자와 유망 스타트업을 한 자리에 모아 인재 채용의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2018년부터 매년 본 행사를 개최해왔다. 올해는 제이스탬프, 알파서클 등 26개 업체가 채용‧홍보 부스를 운영했고, 온라인 3150명, 오프라인 1210명 등 4360명의 구직자가 참여했다. 기업은 희망자를 대상으로 현장 면접과 화상회의 플랫폼 ZOOM을 통한 온라인 면접을 진행했으며, 행사는 강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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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공원 10곳 물놀이시설 개장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8월 21일까지 공원 10곳에 물놀이시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무더운 여름 뜨거운 햇볕과 달궈진 놀이기구 때문에 아이들이 찾지 않는 어린이공원에 설치된 물놀이시설은 금천구 주민들의 여름철 시원한 쉼터가 될 전망이다. 금천구 내 물놀이형 수경시설을 갖춘 공원은 △ 금나래중앙공원 △ 철쭉어린이공원 △ 부장천어린이공원 △ 느티나무어린이공원 △ 해태어린이공원 △ 은행어린이공원 △ 진달래어린이공원 △ 별장길어린이공원 △ 동산어린이공원 △ 소망어린이공원 총 10곳이다. 해당 공원들은 각각 특색있는 물놀이시설을 갖추고 있다. 부장천어린이공원은 조합놀이대와 벽천(壁泉), 철쭉어린이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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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유역환경청, 하절기 화학안전 캠페인 중점 추진
낙동강유역환경청(청장 박재현)은 화학사고 취약 시기인 오는 8월까지 종사자 안전의식 제고와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하절기 화학안전 캠페인’을 집중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기상청은 하절기에 평년보다 기온이 높고 폭우성 집중강우 현상을 보일 것으로 예보함에 따라 작업자 주의력 감소,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 침수, 빗길 운반차량 사고 등 화학사고 발생 위험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낙동강유역환경청은 7월부터 부산·울산·경남지역의 유해화학물질을 취급하는 중소규모 업체를 대상으로 현장 설명회와 컨설팅 등 다각적인 현장 맞춤형 지원 활동을 추진한다. 현장 설명회는 한국환경공단과 협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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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찾아가는 공공사무원’ 소상공인 지원·여성 일자리 두 마리 토끼 잡아
# 용인에서 1인 기업을 운영하는 A씨는 코로나로 매출 부진이 지속되면서 폐업까지 고려하게 됐다. 그러던 중 ‘찾아가는 공공사무원’을 통해 용인시의 ‘경영안전지원금’, ‘기살리기 카드 수수료 지원사업’ 등 다양한 지원 정책‧사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받고 그 자리에서 신청까지 마칠 수 있었다. A씨는 “꼭 필요한 정보를 알려주고 신청까지 도와줘 15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었다” 며 “우리 같은 소상공인들에게 도움되는 최고의 정책인 것 같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경기도일자리재단이 정보기술(IT) 취약 소상공인에게 정부나 지자체의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찾아가는 공공사무원’ 사업으로 소상공인 지원과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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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 하반기 공업지역 물량 73만4천㎡ 용인·화성·동두천 배정···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경기도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난개발 방지를 위해 올해 하반기 용인, 화성, 동두천 등 3개 시에 산업단지 외 공업지역 물량을 73만4천㎡ 배정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제4차 수도권정비계획(2021~2040)’에 따라 시도지사는 국토교통부로부터 3년 단위(2021~2023년)로 산업단지 외 공업지역에 공장 신·증설을 허용할 수 있는 물량을 받고, 국토부는 도와 시·군이 제출한 세부 사업계획 등을 토대로 시도지사 몫의 물량 배정을 승인한다. 시도지사는 상위계획과 부합 여부, 사업계획 검토 등을 거쳐 다시 각 시·군에 배정하고 있다. 도는 국토부로부터 2023년까지 도의 몫으로 배정받은 산업단지 외 공업지역 물량 전체 238만㎡ 중 지난해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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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찾아가는 하도급 공정계약 무료 법률상담·컨설팅’ 운영
경기도가 도내 중소기업의 하도급 거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7월 19일부터 21일까지 화성 동탄산업단지에서 ‘찾아가는 하도급 공정계약 무료 법률상담 및 컨설팅’을 진행한다. 하도급 거래 관련 문의 사항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동탄산단 내 화성시민안전교육센터에서 공정거래 전문 변호사에게 무료로 대면 법률상담을 받을 수 있다. 하도급 등 거래 관련 분쟁이나 피해구제 방법에 대해서도 변호사나 경기도청 담당자에게 직접 상담받을 수 있다.주요 법률상담 내용은 ▲계약서(특약, 추가발주) 검토 ▲납품단가 조정 ▲대금 미지급 ▲위탁취소 및 반품 등 하도급 거래 전반에 관한 것이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제도도 함께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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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보건의료부문 ‘코로나19 대응기록’ 발간
경기도는 지난 2년 5개월간의 코로나19 대응 과정을 돌아보며 향후 감염병 대응체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경기도 보건의료부문 코로나19 대응기록’을 발간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보고서는 도가 코로나19 방역대책반을 구성한 2020년 1월 17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해제(올해 4월 18일) 이후인 올해 5월 31일까지 866일간의 확진자 발생 현황, 도의 행정적·방역 및 의료 대응 등을 165쪽 분량으로 정리했다.이 기간 도내 코로나19 확진자는 492만8천165명(7월 5일 기준 500만1천197명)으로, 도 전체 인구의 36.2%에 달한다. 사망자는 6천222명(7월 5일 기준 6천277명)이다.도는 지난 2년 5개월을 ▲1차 2020년 2~7월 ▲2차 2020년 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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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물놀이형 유원시설 7개소 전수점검 실시
경기도가 여름 성수기를 대비해 8월 말까지 용인 캐리비안베이 등 도내 물놀이형 유원시설(워터파크) 7곳을 대상으로 놀이시설 안전관리 상황과 수질관리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한다.주요 점검 사항은 ▲슬라이드 등 물놀이 장치 결함 유무 ▲유해위험물 관리실태 및 각종 시설물, 소방설비 작동상태 ▲인명구조요원 등 적정 자격을 갖춘 안전요원 배치 여부 ▲수심표시, 수질검사 장비 및 수상인명구조장비 비치 여부 ▲최근 한 워터파크에서 배수구 관련 사고가 발생한 사례에 따라 파도풀, 유수풀 등 물놀이 시설 배수구 마개부착 여부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여름철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이나 실내마스크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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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불법 보조금 횡령 사회복지법인 3곳 적발
딸과 사돈을 자신이 운영하는 사회복지법인의 산하기관 시설장으로 임명한 뒤 출근한 것처럼 속여 인건비를 받아 챙기는 등 사회복지법인들의 불법 보조금 횡령 사례가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 수사에 적발됐다. 김영수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장은 6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월부터 6월까지 공익제보 등을 토대로 수사를 진행한 결과 불법으로 운영한 사회복지시설 3곳을 적발했다” 면서 “복지시설 3곳과 복지시설 대표 등 관련자 7명을 수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들이 보조금을 횡령하거나 부당이득으로 수취한 금액은 총 4억5,600만 원에 달한다.구체적 사례를 살펴보면, ㄱ사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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