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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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국민의힘 울산지역 공천후보자 확정 명단
◇울산 광역단체장(1명)=김두겸 전 울산광역시 남구청장(재선) ◇기초단체장(5명)=▲중구 김영길 전 울산중구의회 의장, ▲남구 서동욱 현 울산광역시 남구청장, ▲동구 천기옥 전 울산광역시의회 의원, ▲북구 박천동 전 울산광역시 북구청장, ▲울주군 이순걸 전 울산울주군의회 의장◇광역의원(지역구 19명)=▲(중구) 중구 1 권태호 전 울산중구의회 의원, 중구 2 김기환 전 울산중구의회 의원, 중구 3 이성룡 전 울산광역시의회 부의장, 중구 4 김종섭 현 울산광역시의회 의원 ▲(남구) 남구 1 안수일 현 울산광역시의회 부의장, 남구 2 이장걸 전 울산남구의회 의원, 남구 3 안대룡 전 울산남구의회 부의장, 남구 4 방인섭 전 울산남구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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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울산시당, 공천관리위원회 활동 마무리…동구청장 후보 천기옥
국민의힘 울산시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권명호)는 5월 7일 낮 12시 30분 시당강당에서 마지막 회의를 개최해 공관위 활동을 마무리하고 지방선거 압승을 위한 선대위 체제로 전환한다고 8일 밝혔다.마지막 회의를 통해 동구청장 경선결과를 발표하고 추가공모로 접수한 중구 비례대표 후보자에 대한 면접과 심사를 했다.손삼호, 천기옥 후보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울산 동구청장 경선결과는 천기옥 후보 가 88.8%(가산점 포함), 손삼호 후보가 26.0%로 천기옥 후보가 국민의힘 동구청장 후보로 확정됐다.중구 비례대표는 종합심사를 통해 홍영진, 노정자 후보 순으로 추천순위를 결정했다. 국민의힘 울산시당은 당헌‧당규에 따라 5월 7일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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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계양을 출마 선언 “전국 과반 승리 이끌겠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전 대선후보가 8일 오전 11시 인천 계양산 야외공연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인천 계양을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재명 후보는 "깊은 고심 끝에 위기의 민주당에 힘을 보태고 어려운 지방선거를 승리로 이끌기 위해 위험한 정면 돌파를 결심했다"라고 말했다. 이 후보는 "제 정치적 안위를 고려해 지방선거와 거리를 두라는 조언이 많았고, 저 역시 조기 복귀에 부정적이었던 것도 사실"이라며 "그러나 당이 처한 어려움과 위태로운 지방선거 상황을 도저히 외면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제 출마를 막으려는 국민의힘 측의 과도한 비방과 억지 공격도 결단의 한 요인임을 부인하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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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부산시당, 6·1지방선거 기초의원 공천의결 현황
국민의힘부산시당은 기초의원 공천의결 현황 및 부산 공천관리위원회 18차 회의 결과를 발표했다.경선결과 아래 후보가 추천 의결됐다.[기초의원]◇중구 기초의원=(가선구) 가 이인구, 나 이길희 /(나 선거구) 가 강주희(여), 나 김복만 ◇영도구(가 선거구) 가 이경민, 나 김삼겸/(나선거구) 가 최찬훈, 나 서승환 ◇서구(가 선거구) 가 김병근, 나 주지웅/(나 선거구)가 김혜경(여), 나 이현우 ◇동구(가선거구) 가 김재헌, 나 이상욱/(나 선거구)가 허근형, 나 안종원 ◇부산진구(가 선거구) 가 성낙욱, 나 김준기/(나 선거구) 가 오우택, 나 김철성/(다 선거구) 가 곽사문 /(라 선거구) 가 이분희(여), 나 배금강/(마 선거구) 가 유제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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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성완 부산시장 예비후보, 최동원사직야구장으로 명칭변경 추진
변성완 부산시장 예비후보는 7일 오후 4시 사직야구장을 방문하여 사직야구장 재건축 후 최동원사직야구장으로 명칭 변경 추진과 최동원야구기념관 건립 등 ‘야(구)도(시), 부산’ 정책을 내놨다. 현장 정책간담회 앞서 진행된 최동원 동상 참배에는 고 최동원 선수의 모친 김정사 여사와 강진수 최동원기념사업회 사무총장이 함께했다. 변 후보는 “한국야구의 레전드 고 최동원 선수의 불굴의 의지를 다시 확인하는 시간이었다. 부산을 넘어 한국야구의 전설답게 최동원사직야구장 명칭 변경, 최동원야구기념관 건립을 시민분들께 약속드린다”고 했다. 아울러“연말까지 3억 원을 들여 개장한 지 36년이 지난 사직야구장의 재건축 타당성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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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만 9600명...토요일 기준 13주만 최저치
코로나19 유행 감소세가 뚜렷한 가운데 토요일 발표된 확진자 수로는 지난 2월 5일(3만 6336명) 이후 13주만에 가장 적은 수치를 기록했다.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3만 9600명 늘어 누적 1750만 4334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날 2만 6714명보다 1만 2886명 늘었다. 어린이날 줄었던 진단검사 수가 전날 늘어난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이날 집계된 위중증 환자 수는 419명으로, 전날 423명보다 4명 줄었다. 위중증 환자 수는 지난달 30일 이후 8일째 400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입원치료 없이 자택에 머무르는 재택치료자는 24만 4487명으로, 전날 24만 9664명 보다 5177명 줄었다.지역별(해외 유입 포함)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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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울산시당, 박맹우 전 시장 재입당 승인
국민의힘 울산시당(위원장 권명호)은 5월 6일 입당원서를 제출한 박맹우 전 시장에 대한 재임당 심사를 열어 만장일치로 재입당을 승인했다고 밝혔다.시당 당원자격심사위원회는 5월 5일 전격적으로 울산시장 예비후보직을 사퇴하고, 국민의힘 김두겸 후보로 단일화를 선언한 박맹우 전 시장에 대한 재입당 심사를 6일 오후 4시부터 시당에서 실시해 이같은 결정을 했다.박 전 시장은 김두겸 후보와의 단일화 후 재입당의사를 밝혀왔고, 6일 오전 입당원서를 제출했다. 이에 울산시당 당원자격심사위원회는 신속히 회의를 소집했다.박 전 시장은 복당사유서를 통해 ‘당의 모든 결과를 겸허히 수용하고, 이번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이 압도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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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공의료에 6120억 투자... 시립병원 추가 건립
서울시가 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의료 확충을 위해 2026년까지 총 6120억원을 투자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오세훈 서울시장은 6일 시청에서 기자설명회를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공공의료 확충 계획을 발표했다. 오세훈 시장은 "지난 2년간 위기 상황을 극복하면서 공공의료의 가치를 되새기는 동시에 공공의료의 한계 또한 여실히 경험했다"며 "취약계층의 의료 안전망을 두텁게 하기 위해 시립병원을 12곳에서 15곳으로 늘리고, 병상도 928개를 추가로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시는 이번 계획을 통해 ▲ 공공의료 인프라 확충 ▲ 소외계층 공공의료 서비스 강화 ▲ 민간-공공 의료협력체계 구축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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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총리, 마지막 중대본 회의 주재... "우리의 방역은 성공적"
김부겸 국무총리가 6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진행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마지막으로 주재했다. 김 총리는 이날 “"온 국민이 고통과 불편을 감내하면서 한마음으로 참여해서 이뤄낸 방역의 성과를 근거도 없이 우리 스스로 폄훼하는 것은 경계해야 한다."고 말했다. 마스크 해제 조치를 두고 정치권에서 제기되는 논란을 해명하는 발언으로 풀이된다. 김 총리는 또 오는 10일 출범하는 새 정부를 향해 "정부 업무 인수인계 과정에서 방역 정책 방향에 대해 함께 검토하고 고민해왔기 때문에 다음 정부에서도 잘 대처해 나가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직결된 방역인 만큼, 정쟁이 끼어들 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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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전국 최초 ‘원스톱 시니어 건강투어’ 시작
강남구(권한대행 안준호)가 선릉로108길 27에 웰에이징센터(3층)와 치매안심센터(4~5층)를 연계한 방문‧체험프로그램 ‘원스톱 시니어 건강투어’를 지난달 28일 시작했다고 밝혔다. 건강투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피로감이 누적된 어르신들이 스스로 몸과 마음의 건강을 한 번에 돌볼 수 있는 전국 최초의 프로그램이다. 관내 156개 경로당 어르신들이 강남노인종합복지관 직원의 안내에 따라 전국 최초의 시니어전문 건강증진기관인 웰에이징센터와 치매안심센터를 차례로 각각 1시간동안 방문‧체험하는 것으로 구성됐다. 매주 화, 목 오후에 1회씩 진행되며, 회차당 인원은 최대16명으로 경로당별 희망자를 받는다. 먼저 방문할 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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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스마트 양천 미래교육센터 2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서울 양천구는 미래사회를 선도하는 창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오는 9일부터 스마트 양천 미래교육센터 2기 프로그램의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구는 지난 3월 1기 미래교육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지역 아동과 청소년에게 미래교육센터 시설을 적극 활용해 스마트 분야와 관련된 다채로운 체험 활동의 기회를 제공해 왔다.이번 2기 프로그램은 ▲코딩 ▲아두이노 ▲3D 프린팅 ▲영상제작 ▲AR(증강현실)·VR(가상현실)을 이용한 교과연계수업 등 미래교육 관련 8개 강좌로 구성돼 있다. 전문성을 갖춘 마을강사가 지역 아동 및 청소년(초3∼중3)을 대상으로 오는 23일부터 7월 22일까지 강의(8차시)를 진행할 예정이다.지난 1기 프로그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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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아동·장애인시설 급식소 위생점검 재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오는 9일부터 20일까지 전국 아동·장애인 사회복지시설내 급식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대상은 아동양육시설 237곳, 장애인 거주시설 628곳 등 총 865곳이다. 사회복지시설 급식소에 대한 위생점검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2년간 유예됐다가 최근 단계적인 일상회복에 따라 재개되고 있다. 식약처는 ▲ 식중독 예방수칙 준수 여부 ▲ 부패·변질 식재료와 유통기한 경과 제품(원료) 사용 여부 ▲ 식품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 조리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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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정보통신보조기기 121종 구입비 80% 지원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장애인들의 정보통신기기 활용을 돕고자 ‘2022년 장애인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정보 접근과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장애유형에 맞는 정보통신보조기기 구매를 지원해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경제·사회 활동 참여를 돕는다는 취지다. 정보통신보조기기는 장애인들이 각종 정보기기(컴퓨터, 무선단말기 등)를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제작된 보조기기이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독서확대기, 지체‧뇌병변장애인을 위한 특수키보드, 청각장애인을 위한 음성증폭기 등이 대표적 사례로, 장애인의 원활한 정보기기 활용을 위해 꼭 필요한 장치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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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우이천 대형 음악분수 조성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쌍문동 우이천 우이교 옆에 대형 음악분수를 조성했다고 6일 밝혔다. 길이 35m 규모의 음악분수는 정오와 오후 8시 하루 두 번 가동하며 노래에 맞춰 다양한 물줄기를 연출한다. 오후 8시에는 레이저 쇼가 함께 펼쳐진다. 분수 정면에는 관람석도 마련됐다. 음악분수는 날씨 등에 따라 유동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무인제어시스템으로 작동한다. 도봉구는 향후 음악과 분수 연출을 더욱 다양화하고, 우이천 산책로도 지속해서 정비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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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정의달 5월 맞아 ‘착착착’ 기획상품 특별 판매
경기도는 5월을 맞아 사회적가치생상품 ‘착착착’ 가정의 달 기획상품 ‘특별한 당신을 위한 국수·간장 선물세트’를 저가로 특별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사랑하는 이들과 온정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된 이번 기획상품은 장애인기업 제품인 ‘3년 숙성 전통 생(生)간장’과 중증장애인 생산품인 ‘자연 빛깔 명품 국수(오색 국수)’로 구성됐다.이 상품은 오는 5월 6일부터 ‘착착착’ 온라인 쇼핑몰과 네이버 해피빈에서 구매할 수 있다. 9일부터는 지역 상생 협력 매장 시흥꿈상회 등 오프라인 채널에서도 판매될 예정이다.세트 가격은 소비자가 대비 약 10% 할인된 10,000원에 판매된다. 특히 제품을 경기도주식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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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발달장애인 자조모임 지원사업’ 신규 도입···올해 20개 팀 육성
경기도는 도내 발달장애인의 지역사회 참여 활성화와 자립역량 강화를 위해 올해부터 ‘발달장애인 자조모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이 사업은 발달장애인의 자기 결정권 강화와 지역사회 적응력 향상, 비장애인의 장애인 인식개선, 경기도형 발달장애인 자조모임 지원 모델 개발 등을 목표로 경기도가 올해 도내 최초로 도입했다.이를 위해 올해 8,000만 원의 예산을 전액 도비로 투입, 도내 발달장애인 자조모임 20개 팀(1개 팀당 6~8명 참여)을 공모를 통해 선발 후 모임이 활성화되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다. 특히 사업 수행기관으로 ‘한국장애인개발원 경기센터’가 나서 보다 전문적인 운영을 꾀할 예정이며, 각 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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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 본격 개시
“예약은 필요 없습니다. 더 이상 기다리지 않고 신청 즉시 원하는 전자책을 볼 수 있습니다!”경기도가 5월 9일부터 신간‧인기 전자책을 예약․대기 없이 바로 이용할 수 있도록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를 통해 오랜 기간 예약 대기를 기다려야 했던 특정 인기도서도 여러 명의 회원이 동시에 이용할 수 있게 된다.새로 도입하는 구독형 전자책은 6만8천여 종으로, 경기도사이버도서관은 매월 1천 종 이상 다양한 분야의 신규 전자책을 갱신할 예정이다. 또한 기존 소장형 전자책 1만7천298종과 이용자 희망 전자책, 교과지원 도서를 포함한 신규 소장형 전자책 517종, 국외 전자책 833종 등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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