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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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건강밥’ 챌린지 참가자 모집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10월 14일 영양의 날을 맞아 ‘건강밥’(건강한 강남 밥상) 챌린지에 도전할 참가자를 내달 5일까지 모집한다. ‘건강밥’ 챌린지는 배달과 포장음식에 익숙해진 사람들에게 스스로 건강식을 실천하고 올바른 식생활 습관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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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원도심 활성화 구민 소통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서울 강서구가 원도심 활성화 구민 소통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서포터즈는 2년간 원도심 재개발, 재건축 관련 아이디어 제공과 정책 홍보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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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2022 재난대응 안전한국 시범훈련’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29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수도권지사에서 관리원과 고양시 등 5개 기관·단체 관계자 150명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2022년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시범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행정안전부가 국가 차원의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훈련이다. 올해 11월로 본 훈련을 앞두고 마련된 시범훈련은 공공기관의 경우 지난해 행정안전부의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관리원 등 3곳에서 실시된다. 관리원의 시범훈련은 건설공사 현장 붕괴사고 및 지반침하 사고의 복합재난으로 기획되었으며 고양시, 일산소방서, 일산서부경찰서, 일산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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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온라인 감정노동 권리보장 교육 프로그램’ 개설·무료 운영
경기도가 감정노동자들의 권익 증진을 위해 ‘온라인 감정노동 권리보장 교육’을 개설해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경기도 감정노동자의 보호 및 건전한 근로문화 조성에 관한 조례」를 바탕으로 지난 2020년부터 추진되어 온 ‘경기도 감정노동자 등 심리치유 지원 사업’의 일환이다.코로나19 상황과 감정노동자들이 더욱 편리한 환경에서 권리 증진을 위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이번 온라인 동영상 교육을 개설하게 됐다.교육은 ▲감정노동 인식개선 등 권리보장 교육 ▲직장 내 괴롭힘 예방 및 인권과 성인지 교육 ▲감정노동 개념과 사례 등 사용·관리자 교육 ▲스트레스 조절 등의 심리역량 교육 4개 영역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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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충청남도와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9개 과제 협력 합의
경기도와 충청남도가 충남이 추진 중인 베이밸리메가시티 조성, 평택과 아산·천안을 잇는 순환철도 건설과 평택·당진항에 대중국 수출기지 육성, 서해안 해안쓰레기 공동 처리 등 양 지역 상호발전을 위한 9개 항에 합의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29일 오전 충남도청에서 만나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충남 상생협력 업무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날 업무협약은 민선8기 김동연 지사 취임 후 광역지방자치단체 간 처음으로 맺는 업무협약이다. 경기도는 민생현안 해결과 지역발전을 위해 두 도지사가 진영을 떠나 협의하기로 뜻을 모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김태흠 지사께서 베이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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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환경부 지정 ‘2022년도 환경교육도시’ 선정
경기도가 환경부에서 지정하는 전국에서 가장 우수한 환경교육도시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환경부는 지역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2020년부터 광역·기초 지자체를 대상으로 환경교육 성과가 우수한 지자체에 행·재정적 지원을 제공하는 내용의 환경교육도시 지정제를 시행하고 있다. 환경교육도시로 지정된 지자체는 지정서와 현판을 받고 환경부로부터 3년간 지역 특성에 맞는 환경교육 예산을 지원받게 된다. 2022년 환경교육도시로 지정된 광역지자체는 경기도와 인천광역시다. 기초지자체는 경기 용인시, 안산시, 서울 도봉구, 충남 서산시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환경교육도시 지정을 위해 도는 환경교육 조례를 제정하고 전담 조직을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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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국토부-인천시와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추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경기도는 오는 9월 30일(금) 오전 인천광역시청에서 ‘인천-서울 지하고속도로 건설사업’의 원활한 추진 등을 위해 국토교통부, 인천광역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 사업은 남청라 나들목(IC)부터 서인천 나들목(IC)을 거쳐 신월 나들목(IC)까지 총 19.3㎞ 구간(지하 구간 약 14㎞)을 4~6차로 지하고속도로로 건설하는 것이 골자다.특히 지난 2일 김동연 경기도지사, 오세훈 서울시장, 유정복 인천시장 3개 단체장이 월미도에서 만나 수도권 공동 현안을 논의할 당시 수도권 광역교통망 구축을 위한 공동 노력이 필요하다고 공감한 사항이기도 하다.경기도, 국토부, 인천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인천-서울 지하고속도로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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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군과 공동으로 노선버스 파업 대비 ‘비상수송대책’ 마련
29일 오후 3시부터 경기도내 47개 버스업체 노-사간 경기지방노동위원회 2차 조정회의가 개최될 예정인 가운데, 경기도가 시군과 공동으로 파업사태에 대비한 비상수송대책을 마련했다.현재 노조 측은 △준공영제 전면확대 △버스종사자 간 임금격차 해소 등을 요구하고 있으나, 사측은 경영여건 악화를 사유로 수용이 어렵다는 입장이며 2차 조정회의 결렬 시 오는 30일(금) 첫차부터 전면 파업을 예고한 상황이다.현재 파업이 예상되는 지역은 가평, 고양, 광명, 광주, 구리, 군포, 김포, 남양주, 부천, 성남, 수원, 시흥, 안산, 안성, 안양, 양주, 오산, 용인, 의왕, 의정부, 이천, 파주, 평택, 포천, 하남, 화성 26개 시군 47개 업체다.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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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코로나 이후 첫 유망시장으로 태국 낙점···‘지페어 태국’ 개막
경기도가 코로나 이후 첫 번째 유망시장으로 태국을 낙점했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주관하는 ‘2022 경기우수상품 해외전시회(G-FAIR, 이하 해외 지페어) 태국’이 현지시각 28일 오전 10시 30분 태국 센타라 그랜드&방콕 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다.28일과 29일 양일간 펼쳐지는 이번 해외 지페어 행사에는 총 102개 사 국내 중소기업이 참여했다. 해외 현지에서 100개사가 넘는 중소기업이 한 장소에 모여 대규모 한국상품전이 열리는 건 지난 2019년 이후 처음이다. 단일 지자체로는 전국에서 경기도가 유일하다.‘해외 지페어’는 수출유망기업의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한 경기도의 대표 해외마케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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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6개 시·군 대상 여행상품 할인 기획전 개최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김포·파주 등 DMZ(비무장지대) 일원과 수원 화성 행리단길 등을 품은 도내 16개 시·군의 숙박, 레저·체험 상품을 최대 9만 원 할인 판매하는 ‘경기도 여행상품 통합 기획전’을 9월 30일부터 10월 9일까지 진행한다.이번 기획전은 가을철 나들이 시기를 맞아 지역 방문과 체류 관광 유도를 위해 추진됐으며, 국내 여행 플랫폼인 ‘여기어때’와 협력해 진행한다.이용 희망자들은 ‘여기어때’에 접속해 기획전 할인쿠폰을 내려받고 16개 시·군의 숙박업소 2천300여 개소와 레저·체험 상품 130개의 상품 결제 시 쿠폰을 적용하면 된다. 숙박상품 쿠폰은 ‘DMZ평화’에서 최대 3만 원, ‘일상 속 경기’에서 최대 3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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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에 ‘민생예산 보이콧 중단 및 추경 예산심사 적극 동참’ 촉구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대변인단은(대표의원, 남종섭, 용인3) 29일(목) 민생추경 보이콧을 강행하고 의회 운영위원회를 파행시킨 국민의힘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이날 기자회견이 열린 배경에는 지난 28일(수) 경기도의회 운영위원회가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처리하지 못한 채 파행에 이르는 사태가 발생한 것에 대해 규탄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황대호 수석대변인은 국민의힘 소속인 기획재정위원장 지미연 의원이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의 일반회계 전출이 승인되지 않은 상태에서 의회 운영위원회 소관 추가경정예산안 처리를 반대했다“면서 강하게 문제제기를 했다.이 과정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은 의회 파행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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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공영자전거 '타반나'10월 4일부터 본격 운영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지난 7월부터 시작한 공영자전거 ‘타반나’의 시범운영을 종료하고 오는 10월 4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29일 밝혔다. 기존의 무료 이용권은 모두 삭제되고 1년권(20,000원), 6개월권(10,000원), 30일권(5,000원), 1일권(1,000원) 중 원하는 이용권을 구매해야 ‘타반나’ 이용이 가능하다. 지난 7월부터 약 3개월 간의 시범운영 결과, 타반나 전용 앱(APP)의 회원가입 수는 9월 26일 기준 3,281명을 넘어섰으며, 자전거 이용 횟수도 총 8,862회로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공영자전거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공영자전거 ‘타반나’는 전용 앱을 통한 무인대여·반납 시스템으로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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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2023년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2023년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민선 8기 비전과 구정 현안 구체화에 본격적으로 나섰다.이번 보고회는 새 정부 정책 기조에 선제적으로 대응함과 동시에 민선 8기 공약 및 역점사업의 실행방안을 마련하고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진정성 있는 예방행정 정책을 반영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특히, 민선 8기 구정의 핵심 키워드인 ‘예방행정’ 강화를 위해 진행 중인 ‘예방행정 강화 프로젝트’ 발굴 사업을 업무계획에 반영하는 등 구정 전 분야에 민선 8기 철학을 담아내고자 하는 의지를 보였다.이번 보고회에서 제시된 문제점이나 개선방안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내년도 업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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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자치경찰위원회, ‘부산 반려견 순찰대’운영…10월 1일 발대식
부산시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정용환, 이하 위원회)는 10월 1일 동명대학교 강당에서 ‘부산 반려견 순찰대’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반려견 순찰대는 반려견과 함께 산책하면서 지역 방범 활동을 펼치는 시민 참여형 치안 정책으로, 남구와 수영구에서 시범적으로 운영하며, 향후 부산시 전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위원회는 발대식에 앞서 남구와 수영구에 거주하는 반려인들을 대상으로 지난 8월 신청자를 모집, 9월 17일 선발 심사에서 좁은 통로에서 보호자 옆에 붙어서 따라 걷기, 외부 자극에 침착하게 지나가기, 다른 개에게 반응하지 않고 차분하게 지나가기 등을 평가하여 최종적으로 25팀을 선발했다. 발대식은 순찰대의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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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 개최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제17회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를 10월 3일 봉은사로 일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남구는 올해 우수한 지원사업을 널리 알리고 임산부 배려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홍보부스를 마련해 아빠 임산부 체험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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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레 쥬이 탄 빈푹성 인민위원장 만나 협력방안 논의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레 쥬이 탄(Le Duy Thanh) 베트남 빈푹(Vinh Phuc)성 인민위원회 인민위원장과 만나 경기도와 빈푹성 간 관계 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김동연 지사는 28일 오전 서울 중앙협력본부 사무실을 방문한 레 쥬이 탄인민위원장과 만난 자리에서 “베트남은 역동성을 갖고 있어 동남아시아 중에서 가장 성장하고 있는 나라로 한-베트남 수교 30주년이 돼 좋은 발전의 계기를 맞고 있다” 면서 “오늘을 계기로 한국과 베트남 간의 경제협력이 더욱 강화될 뿐만 아니라 경기도와 경제‧투자, 인적 교류 면에서 보다 활발한 교류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경기도는 인구뿐만 아니라 경제규모, 투자, 모든 면에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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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디지털 대전환 위원회’ 개최···157개 전략과제 수립
경기도가 스마트제조혁신허브와 스마트모빌리티실증허브 등 디지털 전환을 주도할 대표 기반시설을 구축하고, 디지털 혁신을 선도할 신산업 분야 유망기업을 육성한다. 경기도는 28일 경기도청에서 디지털 대전환 위원회를 개최하고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 디지털 대전환 실행 전략(안)을 확정했다.도는 지난 1월 디지털 전환 정책제안 도민공모를 진행한 이후 2월 ‘디지털 대전환 촉진에 관한 기본 조례’를 개정해 민간전문가 중심의 위원회를 구성했다. 3월에는 ▲디지털대전환(총괄) ▲스마트 제조 ▲스마트모빌리티 ▲메타버스 ▲데이터 ▲디지털 바이오·헬스 등 6개 분과위 운영을 시작해 이후 디지털 대전환 실행 전략(안)을 확정지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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