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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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하는 ‘강서 뚜벅이 여행’ 운영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지역 관광명소를 둘러보는 ‘강서 뚜벅이 여행’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를 찾은 방문객에게 지역 명소와 문화자원에 대한 전문적인 해설을 제공해 수준 높은 관광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취지다. 강서 뚜벅이 여행은 ▲허준박물관 코스 ▲겸재정선미술관 코스 ▲개화산 둘레길 코스 등 3개 코스로 운영된다. 먼저 허준박물관 코스는 허준테마거리를 시작으로 허준근린공원, 허가바위, 허준박물관, 약초원 등을 둘러보며 우리나라 한의약의 역사와 구암 허준의 발자취를 느껴볼 수 있다. 겸재정선미술관 코스는 겸재정선미술관을 중심으로 소악루, 궁산 땅굴 역사전시관, 양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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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민선 8기 구정 슬로건 공모’ 추진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새롭게 출범한 민선 8기 4년을 함께 할 구정 슬로건을 오는 13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구정을 실현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민선 8기 강서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담은 미래지향적이고 역동적인 문구를 모집한다. 공모 대상은 민선 8기 강서구의 비전과 정책방향을 반영한 구정 구호와 강서구가 지향해야 할 정책방향, 강서구의 새 이미지를 함축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문구다. ▲강서 전 지역의 마곡화 ▲아이 키우기 좋은 강서 ▲사회적 약자와의 동행 ▲문화와 예술이 넘치는 강서 ▲혐오·위험 시설로부터 안전한 강서 등 민선 8기 강서구의 5대 공약을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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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스타트업 채용 페스티벌’ 개최
- 7.4~5 구직자-스타트업 1:1 매칭 및 그룹 멘토링, ZOOM 화상 면접 진행… 유튜브로 생중계 -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4일부터 5일까지 코엑스 스타트업 브랜치에서 개최한 ‘2022 강남구 스타트업 채용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강남구는 구직자와 유망 스타트업을 한 자리에 모아 인재 채용의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2018년부터 매년 본 행사를 개최해왔다. 올해는 제이스탬프, 알파서클 등 26개 업체가 채용‧홍보 부스를 운영했고, 온라인 3150명, 오프라인 1210명 등 4360명의 구직자가 참여했다. 기업은 희망자를 대상으로 현장 면접과 화상회의 플랫폼 ZOOM을 통한 온라인 면접을 진행했으며, 행사는 강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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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공원 10곳 물놀이시설 개장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8월 21일까지 공원 10곳에 물놀이시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무더운 여름 뜨거운 햇볕과 달궈진 놀이기구 때문에 아이들이 찾지 않는 어린이공원에 설치된 물놀이시설은 금천구 주민들의 여름철 시원한 쉼터가 될 전망이다. 금천구 내 물놀이형 수경시설을 갖춘 공원은 △ 금나래중앙공원 △ 철쭉어린이공원 △ 부장천어린이공원 △ 느티나무어린이공원 △ 해태어린이공원 △ 은행어린이공원 △ 진달래어린이공원 △ 별장길어린이공원 △ 동산어린이공원 △ 소망어린이공원 총 10곳이다. 해당 공원들은 각각 특색있는 물놀이시설을 갖추고 있다. 부장천어린이공원은 조합놀이대와 벽천(壁泉), 철쭉어린이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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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유역환경청, 하절기 화학안전 캠페인 중점 추진
낙동강유역환경청(청장 박재현)은 화학사고 취약 시기인 오는 8월까지 종사자 안전의식 제고와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하절기 화학안전 캠페인’을 집중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기상청은 하절기에 평년보다 기온이 높고 폭우성 집중강우 현상을 보일 것으로 예보함에 따라 작업자 주의력 감소,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 침수, 빗길 운반차량 사고 등 화학사고 발생 위험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낙동강유역환경청은 7월부터 부산·울산·경남지역의 유해화학물질을 취급하는 중소규모 업체를 대상으로 현장 설명회와 컨설팅 등 다각적인 현장 맞춤형 지원 활동을 추진한다. 현장 설명회는 한국환경공단과 협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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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찾아가는 공공사무원’ 소상공인 지원·여성 일자리 두 마리 토끼 잡아
# 용인에서 1인 기업을 운영하는 A씨는 코로나로 매출 부진이 지속되면서 폐업까지 고려하게 됐다. 그러던 중 ‘찾아가는 공공사무원’을 통해 용인시의 ‘경영안전지원금’, ‘기살리기 카드 수수료 지원사업’ 등 다양한 지원 정책‧사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받고 그 자리에서 신청까지 마칠 수 있었다. A씨는 “꼭 필요한 정보를 알려주고 신청까지 도와줘 15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었다” 며 “우리 같은 소상공인들에게 도움되는 최고의 정책인 것 같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경기도일자리재단이 정보기술(IT) 취약 소상공인에게 정부나 지자체의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찾아가는 공공사무원’ 사업으로 소상공인 지원과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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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 하반기 공업지역 물량 73만4천㎡ 용인·화성·동두천 배정···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경기도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난개발 방지를 위해 올해 하반기 용인, 화성, 동두천 등 3개 시에 산업단지 외 공업지역 물량을 73만4천㎡ 배정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제4차 수도권정비계획(2021~2040)’에 따라 시도지사는 국토교통부로부터 3년 단위(2021~2023년)로 산업단지 외 공업지역에 공장 신·증설을 허용할 수 있는 물량을 받고, 국토부는 도와 시·군이 제출한 세부 사업계획 등을 토대로 시도지사 몫의 물량 배정을 승인한다. 시도지사는 상위계획과 부합 여부, 사업계획 검토 등을 거쳐 다시 각 시·군에 배정하고 있다. 도는 국토부로부터 2023년까지 도의 몫으로 배정받은 산업단지 외 공업지역 물량 전체 238만㎡ 중 지난해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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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찾아가는 하도급 공정계약 무료 법률상담·컨설팅’ 운영
경기도가 도내 중소기업의 하도급 거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7월 19일부터 21일까지 화성 동탄산업단지에서 ‘찾아가는 하도급 공정계약 무료 법률상담 및 컨설팅’을 진행한다. 하도급 거래 관련 문의 사항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동탄산단 내 화성시민안전교육센터에서 공정거래 전문 변호사에게 무료로 대면 법률상담을 받을 수 있다. 하도급 등 거래 관련 분쟁이나 피해구제 방법에 대해서도 변호사나 경기도청 담당자에게 직접 상담받을 수 있다.주요 법률상담 내용은 ▲계약서(특약, 추가발주) 검토 ▲납품단가 조정 ▲대금 미지급 ▲위탁취소 및 반품 등 하도급 거래 전반에 관한 것이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제도도 함께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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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보건의료부문 ‘코로나19 대응기록’ 발간
경기도는 지난 2년 5개월간의 코로나19 대응 과정을 돌아보며 향후 감염병 대응체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경기도 보건의료부문 코로나19 대응기록’을 발간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보고서는 도가 코로나19 방역대책반을 구성한 2020년 1월 17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해제(올해 4월 18일) 이후인 올해 5월 31일까지 866일간의 확진자 발생 현황, 도의 행정적·방역 및 의료 대응 등을 165쪽 분량으로 정리했다.이 기간 도내 코로나19 확진자는 492만8천165명(7월 5일 기준 500만1천197명)으로, 도 전체 인구의 36.2%에 달한다. 사망자는 6천222명(7월 5일 기준 6천277명)이다.도는 지난 2년 5개월을 ▲1차 2020년 2~7월 ▲2차 2020년 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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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물놀이형 유원시설 7개소 전수점검 실시
경기도가 여름 성수기를 대비해 8월 말까지 용인 캐리비안베이 등 도내 물놀이형 유원시설(워터파크) 7곳을 대상으로 놀이시설 안전관리 상황과 수질관리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한다.주요 점검 사항은 ▲슬라이드 등 물놀이 장치 결함 유무 ▲유해위험물 관리실태 및 각종 시설물, 소방설비 작동상태 ▲인명구조요원 등 적정 자격을 갖춘 안전요원 배치 여부 ▲수심표시, 수질검사 장비 및 수상인명구조장비 비치 여부 ▲최근 한 워터파크에서 배수구 관련 사고가 발생한 사례에 따라 파도풀, 유수풀 등 물놀이 시설 배수구 마개부착 여부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여름철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이나 실내마스크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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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불법 보조금 횡령 사회복지법인 3곳 적발
딸과 사돈을 자신이 운영하는 사회복지법인의 산하기관 시설장으로 임명한 뒤 출근한 것처럼 속여 인건비를 받아 챙기는 등 사회복지법인들의 불법 보조금 횡령 사례가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 수사에 적발됐다. 김영수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장은 6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월부터 6월까지 공익제보 등을 토대로 수사를 진행한 결과 불법으로 운영한 사회복지시설 3곳을 적발했다” 면서 “복지시설 3곳과 복지시설 대표 등 관련자 7명을 수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들이 보조금을 횡령하거나 부당이득으로 수취한 금액은 총 4억5,600만 원에 달한다.구체적 사례를 살펴보면, ㄱ사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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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제11대 의회 개원 맞아 ‘초선 의원 역량 강화 교육’ 개최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남종섭, 용인4)은 6일(수) 제11대 의회 개원을 맞아 더불어민주당 소속 초선 의원 45명을 대상으로 고은정 기획수석이 사회를 맡아 의정 역량 강화 교육을 개최했다.이날 교육은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3선 의원을 역임했던 배수문 및 김현삼 전 의원이 강사로 나서 의정활동 노하우에 대한 경험을 초선의원들과 나누었다.강의 시작에 앞서 남종섭 대표의원은 “초선의원님들께 의정 생활을 하시는데 선배 의원님들이 길라잡이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이번 교육을 기획했다” 면서 “앞으로도 대표단은 의원님들께서 의정 생활을 열심히 해서 좋은 정치를 펼칠 수 있도록 힘껏 돕겠다”고 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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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7월의 적극행정인 선정…최우수 구도현 관세행정관
부산본부세관(김재일 세관장)은 관세행정 각 분야에서 적극행정을 펼친 우수공무원을 ‘7월의 적극행정인’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7월의 ‘최우수 적극행정인’으로 선정된 구도현 관세행정관은 현행 규정상 세관의 원산지증명서(C/O)를 발급 받을 수 없어 수출계약이 취소될 어려움에 처한 중소업체에 원산지증명서 발급을 지원하는 방안을 마련해 중소기업 수출을 지원하는 적극 행정을 펼쳤다.‘우수상’을 수상한 김태훈 관세행정관은 보세공장에서 생산된 해양플랜트를 국제무역선을 이용해 해상에서 장외작업이 가능하도록 하여 세계적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국내수출기업을 적극지원했다.‘장려상’을 수상한 김범구 관세행정관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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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하반기 외국인계절근로자 전국 84개 지자체, 7,388명 배정 확정
정부는 예년보다 한 달 빠른 외국인 계절근로자 배정심사협의회를 갖고 올 하반기에는 전국 84개 지자체에 총 7,388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배정하기로 결정했다고 6일 밝혔다.하반기 주요 제도개선 사항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 적용분야 확대(경북 상주시 곶감 가공, 강원 속초시 명태 가공), 결혼이민자 가족·친척의 계절근로 참여 요건 완화(만 19세~55세), 외국인 유학생의 계절근로 참여 요건 완화(체류지 및 대학소재지 관계없이 참여 허용, 단 대학추천 유학생, 주말·휴일 및 방학기간)가 그것이다.해양수산부의 건의에 따라 현재 전남‧전북 일부 지역에 한해 허용중인 김‧미역 등 해조류 양식업 허용 지역을 전국으로 확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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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주거위기가구를 위한 ‘디딤돌주택’ 운영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가 주거상실 위기에 처한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를 위해 긴급 임시주택 ‘디딤돌주택’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갑작스레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이 잠시나마 경제적 부담 없이 편안하게 지내며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다. 디딤돌주택은 천재지변이나 임대료 체납, 가정폭력, 철거 등 긴급한 사유로 거주지에서 내몰릴 위기에 놓인 가구를 위해 임시로 머물 수 있는 거처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구는 이번 디딤돌주택 운영을 위해 지난 4월 서울주택도시공사로부터 매입임대주택 4호를 유상으로 임차했다. 이어 사업 운영 기관인 (사)함께하는 나눔과 이음과의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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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폭염 취약계층 건강한 여름나기 본격 지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장마 이후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을 대비해 9월 30일까지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보호 대책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먼저 금천구는 폭염 취약계층을 포함, 누구나 쉬어갈 수 있는 어르신 무더위쉼터 94곳을 운영한다. 동주민센터, 경로당, 복지관 등을 실내 무더위쉼터로 지정해 더위에 지친 주민들이 시원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시설별 방역지침에 맞게 안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마스크,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도 지원한다. 평상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폭염특보 발효 시에는 연장 쉼터로 지정된 동주민센터 10곳과 복지관 3곳에 한해 평일 오후 9시까지, 주말·휴일도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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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일본 의료관광객 유치 본격 시동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8월까지 일본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의료기관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지난달 정부의 외국인 관광객 입국 허용 조치에 따라 한국 관광을 위한 일본 내 비자 발급 열풍이 불면서 구는 일본 관광객을 겨냥한 본격적인 의료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이번 프로모션에는 강남구 15개 협력의료기관이 참여해 일본인 환자에게 인기가 높은 성형, 피부, 한방 등의 분과에서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의료관광 관련 상담 등 외국인 의료관광객을 위한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강남메디컬투어센터’에서는 글로벌 헬스케어 코디네이터의 무료 통역서비스를 지원한다. 강남구는 일본 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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