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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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밑반찬 지원 바우처 ‘다함께 찬찬찬’ 확대 시행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밑반찬 지원 바우처 사업인 ‘다함께 찬찬찬’을 9월부터 확대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다함께 찬찬찬’은 복지사업에 소외되어 있는 저소득 중장년 1인 가구를 지원하는 금천구만의 특별한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지정된 반찬가게(30곳)에서 월 4만 원 한도로 반찬을 구매할 수 있으며, 현재 저소득(차상위계층, 맞춤형급여 대상자 등) 1인 가구 600명이 혜택을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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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022 기장임랑 썸머뮤직 페스티벌’개최…8월 27~28일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8월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장안읍 임랑해수욕장에서 ‘2022 기장임랑 썸머뮤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임랑해수욕장은 가족 단위의 관광객들이 방문하던 곳이었으나 최근 서핑과 캠핑의 명소로 떠오르며 젊은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 해수욕장으로 변모하고 있다. 이에 더해‘2022 기장임랑 썸머뮤직 페스티벌’이 임랑해수욕장의 올여름 막바지 무더위를 시원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행사 첫날인 27일에는 ‘제6회 전국 어린이 동요대회’가 2년간의 공백을 딛고 페스티벌 재시작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다. 이날 오후 5시부터 전국에서 모인 10팀의 초등학생 합창단들이 열띤 경연을 펼치며, 온 가족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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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3년만 투자연계·고용창출 등 성과 ‘눈길’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정한 경기 안산 강소연구개발특구(이하 강소특구)가 ‘정보통신기술(ICT)융복합 부품·소재’ 특화 분야 중심으로 투자유치와 고용 창출 등 성과를 내며 지역 내 경쟁력 강화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16일 경기도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역의 우수한 혁신역량을 갖춘 기술 핵심 기관을 중심으로 지역맞춤형 전략을 수립하고 지역 산업구조를 재편하기 위해 2019년부터 강소연구개발특구를 지정하고 있다. 현재 전국에서 총 14곳이 지정돼 있다. 2019년 8월 정보통신기술(ICT) 융복합 부품·소재 분야 특구로 지정된 안산 강소특구는 경기지역 유일 특구로, 기술핵심기관인 한양대학교 에리카(ERICA)를 중심으로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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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사무보조자 모집
경기도의회는 내실있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기 위하여 각 위원회별로 의정활동을 지원할 사무보조자를 모집한다.행정사무감사 사무보조자는 행정사무감사 기간 동안 상임위원회별로 민간 전문가 또는 경력자, 관련 학위 소지자를 위촉하여 활용하는 제도로 사무보조자는 행정사무감사 기간을 전후하여 8주간 활동하며 활동기간에 따라 소정의 활동수당을 지급받게 된다.본 제도는 매년 증가하고 있는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업무의 원활한 수행에 기여함과 동시에 사무보조자로서는 의정활동에 직접 참여해봄으로써 도민참여와 소통의 창구 역할을 하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모집분야는 도의회 운영위원회, 기획재정위원회 등 상임위원회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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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행사 참석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재균(더불어민주당, 평택2) 위원장과 서성란(국민의힘, 의왕2) 부위원장, 정윤경(더불어민주당, 군포1) 위원, 장민수(더불어민주당, 비례) 위원은 지난 8월 13일(토) 광주 나눔의 집에서 개최된 2022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행사에 참석했다.이날 행사는 도내 생존해 계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비롯해 임창휘(더민주, 광주2), 김선영(더민주, 비례), 이자형(더민주, 비례) 도의원과 나눔의집 관계자 등 많은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환영사와 소망의 종이비행기 날리기,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김재균(더불어민주당, 평택2) 위원장은 “내일 8월 14일은 3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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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제1회 기후위기행동 영상·웹툰 공모전’ 개최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이 ‘제1회 기후위기행동 영상·웹툰 공모전’을 열고 다음 달 30일까지 공모작을 접수한다. 이번 공모전은 9월 25일 ‘기후행동의 날’을 맞아 국민들의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기후 위기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모 분야는 영상과 웹툰 2개 부문으로, 영상 부문은 광고, 브이로그, 애니메이션 등 형식 제한 없이 2~5분 분량이면 되고, 웹툰 부문은 JPEG, JPG, PNG 파일 형식이면 된다.참여 방법은 신청서와 함께 완성된 작품을 경기도기후변화교육센터 홈페이지에서 9월 3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수상작은 10월 중 전문가 심사를 거쳐 총 8건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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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르 드 디엠지(Tour de DMZ) 2022 국제자전거대회', 3년 만에 개최
행정안전부와 경기도, 인천광역시, 강원도가 공동주최하고 대한자전거연맹이 주관하는 ‘뚜르 드 디엠지(Tour de DMZ) 2022 국제자전거대회’가 3년 만에 개최된다.‘뚜르 드 디엠지(Tour de DMZ) 국제자전거대회’는 접경지역의 균형발전과 한반도 평화 염원 및 자전거 이용에 대한 관심 제고 등을 위해 2016년부터 개최돼온 행사로, 올해로 5회째를 맞는다. 지난 2020년과 2021년은 코로나19로 인해 개최되지 못하였다.올해 대회는 ‘도전과 열정, 평화의 길을 달린다’를 주제로 오는 8월 26일(금)부터 8월 30일(화)까지 열린다.참가선수들은 서해의 강화에서 파주, 철원을 거쳐 동해의 고성까지 경기도와 강원도, 인천시 10개 시군을 경유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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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이재민 임시주거시설 코로나19 집단감염 예방 대응 강화
경기도가 집중호우로 인한 이재민 임시주거시설에서 코로나19가 확산되지 않도록 시설별 보건소 전담 인력을 지정해 일일 감시체계를 가동하는 등 감염병 예방 대응 강화에 나섰다.류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16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민 임시주거시설에서는 여러 세대가 밀집된 환경에서 생활해야 하기 때문에 감염병이 집단으로 발병할 우려가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15일 기준 경기도에는 광주·양평·군포·여주·오산·안양·광명·파주·성남·안산 등 15개 시군에 62개 임시주거시설이 운영되고 있으며 1,166명이 거주하고 있다. 경기도 이재민 가운데 코로나19 확진자는 현재 안양시 2명으로 확진 후 친인척 자택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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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호우 피해 응급복구 재난관리기금 100억원 긴급 지원
경기도가 집중호우로 피해가 큰 양평 등 3개 시·군에 도 재난관리기금 각 3억 원을 긴급 지원하는 등 31개 모든 시군에 응급복구를 위한 재난관리기금 100억 원을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도는 늦어도 오는 16일까지 피해 금액에 따라서 양평·여주·광주 등 3개 시군에 각 3억 원씩, 화성·용인·성남·하남·의왕·연천 등 6개 시군에 각 1억 원씩 지원할 계획이다.나머지 22개 시군에도 응급복구와 선제적 대비를 위해 각 5천만 원씩을 긴급 지원할 예정이다. 도는 이렇게 31개 모든 시군에 총 26억 원을 1차로 지원한 뒤 향후 시·군별 응급복구 소요액을 파악해 74억 원을 추가로 교부할 예정이다.김동연 경기도지사는 “가장 중요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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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시군 TF팀’ 운영···집중호우 축산피해 총력 대응 나서
경기도가 최근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발생한 가축 폐사 등 도내 축산피해에 대한 신속한 복구를 위해 ‘경기도-시군 TF팀’을 운영하는 등 총력 대응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이는 지난 8~9일 수도권 등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내린 기록적인 폭우로 인명, 재산, 산업·경제적 피해가 속출한 가운데, 축산분야 역시 피할 수 없었던 데 따른 조치다.실제로 평택 등 도내 6개 시군 15개 농가에서 축사 침수 및 가축 폐사 피해가 잇달았으며, 평택의 한 양계농가에서는 사육하던 2만6,000마리 중 무려 2만여 마리가 폐사하는 등 생계를 걱정해야만 하는 상황까지 이르렀다.이에 도는 폭우·폭염 등 여름철 축산재해에 대응해 ‘도-시군 TF팀’을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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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숙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신임 위원장 '광폭 행보'
서은숙 더불어민주당 신임 부산시당 위원장이 선출 이후 첫 공식 일정에 들어갔다.서은숙 위원장은 16일 오전 부산시의회 안성민 의장을 만나 “부산 발전과 민생을 챙기는 데는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는 만큼 협치의 정치를 해 나가겠다”고 했다.서위원장은 이어 부산지방경찰청을 방문해 112 상황실과 교통정보센터를 둘러본 뒤 우철문 청장을 예방하고 집중 호우에 따른 비 피해 예방 등 시민 안전대책을 논의했다.오후에는 시당위원장 선출 이후 첫 공식 일정으로 중앙공원 충혼탑과 민주공원을 잇따라 참배하고 대시민 메시지를 발표했다.서은숙 위원장은 “정당을 위해서 시민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시민의 위해 정당이 존재하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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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복 기장군수, NC메디 신규 소각장 설치 반대 1인 시위
정종복 부산 기장군수는 정관읍에 위치한 의료폐기물 소각업체 NC메디의 신규 소각장 설치를 반대하기 위해 16일 오전 11시 허가청인 낙동강유역환경청(창원시 의창구)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했다. 현재 NC메디는 인구 8만여 명이 거주하고 있는 정관신도시 아파트단지와 불과 200미터 거리에서 의료폐기물 소각장을 가동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발생하는 악취로 정관신도시 주민들의 심각한 민원이 제기 되고 있다. 현재 주민들은 NC메디의 기존 소각장에 대해 가동 중단, 허가 취소, 시설 폐쇄 등 해결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하는 한편, 신규 소각장에 대해서도 주민들이 현재 겪고 있는 고충을 무시하는 처사라며 강력히 반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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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4대 고석진 부산본부세관장 취임…"불법행위 엄정 대응"
부산본부세관은 8월 16일 본부세관 4층 대강당에서 제54대 고석진 (高錫塡, 행시 40회) 본부세관장의 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고석진 본부세관장은 "침체된 경제의 신속한 회복을 위해 수출입기업지원에 총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하면서 "세관은 수출입 현장에서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만큼, 다양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국민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책을 마련하고, 특히 자동차, 조선, 기계 등 지역 대표산업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대응해 달라"고 했다.또한 국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데이터와 과학검사장비를 활용해 빈틈없는 통관·감시체계를 구축하고, 최근 사회적으로 많은 문제가 되고 있는 마약류의 국내 밀반입과 기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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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서2동 마을문제 해결단, ‘클린 우편함’ 사업 추진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 서2동은 최근 마을문제 해결단에서 낡은 우편함을 새것으로 교체하는 ‘클린 우편함’ 사업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서2동 마을문제 해결단은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해 관내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지속성을 가진 공동체 조직으로, 지난 5월 노후 우편함 교체 ‘클린 우편함’ 사업이 마을문제 해결단 지원사업에 선정돼 예산 200여만 원을 확보함에 따라 본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서2동 마을문제 해결단은 그간 본 사업을 위해 현장 조사 및 의견 수렴을 거쳐 교체가 필요한 대상지와 수량을 파악한 후 관내 옥봉로와 중군진로 일원 80여 가구를 사업 대상지로 선정했다. 지난 12일에는 대상지의 노후 우편함을 교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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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부산시장, 코로나19 확진
박형준 부산시장이 8월 15일 PCR 검사를 통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박형준 시장은 코로나19 확진에 따라 외부 일정을 모두 취소했으며, 오는 21일까지 7일간 재택치료에 들어간다. 재택치료 기간에도 박형준 시장은 정부원격근무서비스(GVPN), 화상회의 등을 통해 각종 보고와 결재, 현안업무를 직접 챙길 예정이다. 다만 대면 접촉이 불가피한 간담회, 현장방문 등의 일정은 재택치료 기간 이후로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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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12만 4592명..."위중증 469명·사망 67명"
코로나19 재유행의 지속세가 그치지 않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3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12만 4592명 늘어 누적 2123만 6355명이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날보다 4122명 줄어든 수치다.신규 확진자 중 해외유입 사례는 480명으로 전날의 464명보다 16명 많았다. 해외유입 사례를 제외한 국내 지역감염 사례는 12만 4112명이다.지역별 확진자 수(해외유입 포함)는 경기 3만 1123명, 서울 2만 1859명, 경남 7764명, 부산 7660명, 경북 6210명, 인천 6108명, 대구 6071명, 전남 5392명, 충남 5227명, 전북 4802명, 광주 4396명, 충북 4178명, 강원 3987명, 대전 3902명, 울산 2964명, 제주 1874명, 세종 1064명, 검역 11명이다.위중증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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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강서먹자골목 소상공인 무료 경영컨설팅 진행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가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손잡고 강서먹자골목 소상공인을 위한 무료 경영컨설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을 위해 구는 1,5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고, 소상공인 지원 노하우와 인프라를 갖춘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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