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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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4만 6766명...중국 상황 변수
코로나19의 겨울 재유행 확산세가 다소 줄어든 가운데 중국 코로나19 상황이 변수가 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8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4만 6766명 늘어 누적 952만 600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날 5만 3807명보다 7041명 적은 수치다.일주일 전인 지난 1일 5만 7501명보다는 1만 735명, 2주일 전인 지난달 25일5만 8411명보다는 1만 1645명 줄었다. 신규 확진자 중 해외유입 사례는 132명으로 전날 219명보다 87명 적다. 신규 해외유입 확진자 중 78%인 103명이 중국에서 입국했다.지역별 확진자 수(해외유입 포함)는 경기 1만 2298명, 서울 7824명, 인천 3074명, 경남 3059명, 부산 3038명, 경북 2285명, 충남 2097명, 대구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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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동곤 낙동강청장, 창원시 성산자원회수시설 방문
홍동곤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은 1월 7일 경남지역에 올해 처음 초미세먼지 위기경보 ‘관심’ 단계가 발령됨에 따라 ‘창원시 성산자원회수시설’을 방문했다.홍 청장은 비상저감조치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미세먼지 감축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또한 이날 낙동강유역환경청은 부산 및 경남 소재 미세먼지 다량 배출사업장을 점검하고, 울산 지역 공사장의 날림먼지 발생 억제 조치 이행여부 등을 단속한다. 아울러 무인기(드론), 이동측정차량 등 첨단장비를 활용하여 창원 국가산업단지 내 오염물질을 다량으로 배출하는 사업장을 중심으로 불법 배출에 대한 감시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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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건축분쟁전문위원회, ‘모바일 서비스’ 새로 시작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건축분쟁전문위원회사무국은 위원회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고 모바일 서비스를 새로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컴퓨터로만 가능했던 분쟁조정 사례 검색, 조정신청 조건 판단, 서식 내려받기 등을 휴대전화나 태블릿 PC로도 할 수 있게 됐다. 건축분쟁전문위원회는 '건축법' 제88조에 따라 건축물 건축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분쟁을 간편한 절차를 통하여 신속하고 객관적으로 해결함으로써 소송 등으로 인한 불필요한 비용과 시간을 줄여 국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국토교통부 전문위원회다. 관리원은 이 위원회의 사무국을 운영하고 있다. 관리원은 IT 환경변화에 따른 최적화된 정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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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BI·CI개발 및 현판제작 지원사업’ 긍정평가 나타나
서울시 지원사업으로 지난해 6월 진행한 ‘BI·CI개발 및 현판제작 지원사업’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등 수요기업들의 브랜드 가치 및 이미지 제고에 큰 도움이 된 것으로 6일, 나타났다. 사업 운영기관인 사단법인 서울경제인협회(회장 오창원)가 최근 지원사업의 수요기업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 따르면, 95%의 기업들이 BI, CI, 현판제작 개발 지원사업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매우 그러함 71.7%, 그러함 23.3%)를 한것. 이번 조사에는 ‘BI·CI개발 및 현판제작 지원사업’에 선정된 100개 수요기업 중 97개사가 참여했으며, 응답 기업의 평균 근무인원은 4.4명으로 매출액은 6.5억원에 달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이었다.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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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영남지사, 새해 ‘안전기원’ 행사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영남지사는 6일, 올 한 해 건설현장의 안전과 직원들의 무사고를 기원하는 ‘2023 안전기원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영남지사 대강당에서 열린 이 날 행사에서 영남지사 직원들은 관내 건설공사 현장의 무재해 및 무사고를 위한 결의를 다지고 안전보건 등 기관의 경영방침을 적극 이행하기로 뜻을 모았다. 행사에서는 청렴 및 반부패 문화를 정착시키고 지역사회에 청렴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캠페인도 함께 실시되었다. 오영석 영남지사장은 “중소규모 건설현장에 대한 안전관리와 직원들의 안전확보를 위해 올 한 해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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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외국인주민·고려인동포 지원사업’ 참여 민간단체 공모
경기도는 도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과 고려인 동포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생활 편익 향상을 위해 ‘2023년도 외국인 주민과 고려인 동포 지원사업’에 참여할 민간단체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올해로 4년 차를 맞이한 이번 사업은 ▲외국인 주민 정착지원(2억원) ▲고려인 동포 정착지원(1억 8800만원) ▲고려인 동포 인식개선(6000만원) 3개 분야를 지원한다.특히 올해는 한국어교육 외에 정착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의료·법률·노무·심리 상담 등 권익증진사업과 문화체육행사, 공동체 운영지원, 지역사회 공헌활동 등을 지원해 내외국인 상호 화합은 물론 안정적인 정착지원을 추진한다. 모집 기간은 오는 19일까지며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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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고향사랑기부제 동참···“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 되길”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023년 새해 경기도 내 2개 시와 자신의 고향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에 솔선하며 도민들의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독려했다. 김동연 지사는 6일 오후 경기도청사에 위치한 농협을 방문해 도내 남부 오산시와 북부 구리시, 고향인 충북 음성군과 배우자 고향인 충남 천안시 등 4개 지역에 기부금을 전달하고 지역 균형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 지사는 “경기도 모든 시군이 소중하지만, 남부와 북부 각각 한 지역에 기부했다. 또 내가 태어난 고향 충북 음성군과 아내의 고향인 충남 천안시에도 기부했다. 고향이 충남인 아내는 초·중·고 학창 시절을 천안에서 보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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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농업기술원, 2023년 도시농업 활성화 공모사업 대상기관 공모
경기도농업기술원이 민간 도시농업전문인력 양성기관을 대상으로 2023년 도시농업 활성화 사업 대상자를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도시농업 확산과 민간 주도의 도시민 맞춤형 교육 운영을 목적으로 총 2000만원의 지원 범위에서 2곳을 선정할 예정이다.공모 대상은 도시농업분야에 관한 이론 교육 40시간과 실습교육 40시간을 제공하는 민간 도시농업전문인력 양성기관이다. 모집과 관련된 내용은 경기도 누리집 또는 경기도농업기술원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원 농촌자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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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기회경기 워크숍’ 개최···세 가지 금기 깨기 강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실국장과 공공기관장이 함께하는 ‘기회경기 워크숍’에서 기득권 깨기, 세계관 깨기, 관성과 타성 깨기 등 세 가지 금기 깨기를 강조했다. 경기도는 6일 경기도청 다목적홀에서 김동연 지사와 행정1·2 경제부지사, 정책·정무·행정·기회경기수석, 실·국장, 공공기관장, 도정자문위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기회경기 워크숍’을 열었다.김 지사는 토론에 앞서 “경기도 간부들과 공공기관장들이 한꺼번에 모인 게 역사상 처음이라고 한다. 새로운 기록을 우리가 오늘 만드는 것 같다” 며 “기관장들과 실국들 간에 자주 소통이 없어서 본의 아니게 갈등도 있었다고 하는데 한 번에 다 푸는 계기가 됐으면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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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동부지역 13개 시군 대설예비특보···비상 1단계 가동
6일 저녁부터 경기동부지역에 큰 눈이 예고된 가운데 경기도가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 기상청은 6일 동두천, 연천, 포천, 가평, 양주, 의정부, 구리, 남양주, 하남, 이천, 여주, 광주, 양평 등 경기동부 13개 시군에 이날 오후 6시부터 자정 사이 대설예비특보가 발효된다고 발표했다. 예상 적설량은 3~7cm다. 이에 따라 도는 이날 오후 8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할 방침이다. 비상 1단계 체제는 경기도 자연재난과장을 담당관으로 도로, 철도, 농업분야 등 총 16명이 근무한다.도는 퇴근 시간 비 또는 진눈깨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교통혼잡 대응을 위해 선제적으로 오후 6시부터 도로 적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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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통공사·양주시, ‘제1회 교통분야 창업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경기교통공사와 양주시는 교통분야 기술 창업 활성화를 위해 ‘제1회 교통분야 창업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을 통해 ▲모빌리티 및 드론 ▲교통약자 이동 편의 ▲지능형 교통 체계(ITS) ▲스마트물류 ▲교통 빅데이터 ▲각종 이동 수단 등 ‘교통’과 관련된 분야에서의 성장 가능성과 잠재력, 창의적인 기획력을 지닌 우수기업을 총 2팀(최우수/우수 각 1팀) 선발한다.공모전은 양주시 내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 또는 설립 7년 이내의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심사는 창의성, 구체성, 실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1차 서류심사 및 2차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최종 선발된 2팀 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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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023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받으세요"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1월 11일부터 17일까지 기장군농업기술센터 농업아카데미관 2층 대강당에서 관내 농업인 240명을 대상으로 총 4회에 걸쳐 ‘2023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영농계획수립 △대내외 여건 변화에 따른 새로운 영농시책 △공익직불제 △농업신기술 시범사업 등 공통교육과 벼, 양봉, 화훼, 치유농업 등 전문교육으로 이뤄진다.참여한 교육생에게는 영농에 필요한 농작업 안전용품과 유용미생물(EM)을 제공한다. 교육참여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기장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강좌신청 코너 또는 전화로 해당 과정을 신청할 수 있다. 박미진 기장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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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사회동동, "익명의 독지가, 작년에 이어 돼지저금통 기부"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 금사회동동은 지난 3일 이른 아침 시간에 익명의 독지가가 작년에 이어 돼지저금통을 행정복지센터 문 앞에 두고 갔다고 6일 밝혔다.정성스레 접힌 지폐와 동전으로 가득 찬 돼지저금통은 현금 63만7150원이 있었으며 이 모금액은‘희망 2023 나눔 캠페인’성금으로 기탁된다. 금사회동동 이인희 동장은 “작년에 이어 정성을 다해 모아온 소중한 저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누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리고, 뜻깊은 곳에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이러한 미담 사례가 널리 퍼져 서로 돕고 나누는 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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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설 연휴 생활 쓰레기 관리대책 수립·추진
부산시는 ‘설 연휴(1.21.~24.) 생활 쓰레기 관리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부산시와 구·군별로 청소대책 상황실(4일간 256명)을 운영한다. 연휴 기간 포장·배달 등 1회용품 사용 증가로 무단투기가 급증할 수 있어, 각 구·군에 기동청소반과 단속순찰반을 편성하고 연휴 기간 약 3천 명의 근무자를 현장에 투입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연휴 기간 구·군별로 쓰레기 수거 일정과 시간이 달라 시와 각 구·군 누리집 등을 통해 배출일과 배출 종류를 꼭 확인하길 바란다”며 “구·군 대부분이 토·일 주말에만 쓰레기 배출을 금지하고, 월요일부터는 정상 배출할 수 있도록 해 연휴 기간 쓰레기 배출로 인한 불편함은 크게 없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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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당국, 북한 김정은 생일 이틀 앞... 미사일 도발 등 ‘촉각’
북한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생일(1월 8일)을 앞둔 가운데 탄도미사일 발사 등 도발을 재개할지 주목된다. 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현재 북한 관영매체에서는 김 위원장 생일을 예고하거나 축하 분위기를 나타내지는 않고 있다. 하지만 노동당 전원회의(12.26~31)를 통해 남측을 '적'으로 규정하며 작년에만 70발에 달하는 각종 미사일과 무인기 도발을 여러차례 했던 만큼 어떠한 형태의 추가 도발도 안심할 수는 없다는 평가가 나온다. 통일부 관계자는 "지금까지 북한 매체에서 김 위원장 생일과 관련해 행사를 했다고 보도한 적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북한 내부에) 생일인 게 공지되어 있지도 않다"고 했다. 그럼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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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고향사랑기부 열기 줄이어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일인 새해 첫날부터 지역 출향인(出鄕人)들을 중심으로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고 5일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고향에 기부하면 지자체는 이를 모아 주민복지와 지역 발전에 활용하는 제도로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다. 기부방법은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기부와 전국 농협창구를 직접 방문하는 오프라인 방식이 있다. 기부자에 대한 혜택으로 기부금 10만원 이하 금액은 전액 세액공제를, 10만원을 초과하는 금액은 16.5%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기부금액의 30% 내에서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기장군은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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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 신청 본격 시작
경기도가 청소년 이동권 보장 및 교통 복지 확대를 위해 추진 중인 ‘경기도 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 신청이 시작되었다.경기교통공사는 2023년 2월 15일까지 ‘경기도 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경기도의 「경기도 대중교통 이용편의 증진 기본 조례」에 근거하여 경기도와 공사가 지난 2020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은, 경제적으로 취약한 도내 청소년들의 교통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사업은 사업 시행 이후 연평균 약 50만 명 이상의 청소년이 참여해 지원받았으며, 2022년 행정안전부 지방공기업평가원에서 시행한 종합만족도 조사에서 87점의 높은 만족도를 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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