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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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구민의 마음을 듣겠습니다"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지난 1월 30일 서1동을 시작으로 오는 14일까지 「2023년 구민과의 열린 대화」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소통 행정 행보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민선 8기 희망과 도약의 첫해인 2023년 구정운영 방향과 주요 계획을 주민들과 공유하며, 구정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하고, 격의 없는 소통으로 지역 현안과 건의 사항을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자리다. 김재윤 금정구청장은“주민과의 대화에서 말씀해주신 지역의 크고 작은 현안과 생활의 불편사항 등 건의사항들을 신속히 검토하여 구정에 최대한 반영할 예정이다”며 “주민들의 목소리가 구정 운영의 가장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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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수 마포구청장, 정월대보름 맞아 구민 안녕 기원
마포구청은 박강수 구청장이 지난 4일 오후, 정월대보름을 맞아 마포의 발전과 가족의 안녕을 기원하고 주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광흥당 정월대보름 민속놀이’에 참석해 주민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마포문화원이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박강수 구청장을 비롯한 지역 주민과 향토문화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윷놀이, 투호, 제기차기 등 민속놀이를 함께 즐기며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코로나19 발생 이후 처음으로 정월대보름 민속놀이 행사가 열려 주민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기쁘다”며 “설날 이후 처음 맞는 보름날, 마포구민 모두 올 한 해 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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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취약계층 및 복지시설 난방비 긴급 지원
종로구(구청장 정문헌)가 연일 계속되는 강추위와 고물가 현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난방비 긴급 지원에 나선다.종로구청에 따르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을 포함한 약 5600가구를 대상으로 각 10만 원을 1회 정액 지급하고 저소득 주민 생활 안정에 힘을 보태고자 한다. 또 관내 경로당, 복지관, 보훈시설, 장애인시설, 아동 시설, 쪽방 상담소 등 각종 사회복지시설에도 적기에 난방이 가동될 수 있게 규모별 월 30만원에서 최대 50만원까지 차등 지원할 계획이다.한편 종로구는 17개 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투입해 에너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 발굴에 힘쓰고 있다. 또 어려움에 처한 주민 발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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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1만 4018명..."감소세 지속"
코로나19 유행 감소세가 뚜렷한 가운데 5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1만 4018명 늘어 3025만 7411명이 됐다고 밝혔다.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1만 4624명보다 606명 감소한 했으며 1주일 전인 지난달 29일 1만 8864명보다 4240명, 2주일 전인 지난달 22일 1만6615명보다는 1991명 줄었다.이는 일요일 발표 기준으로 지난해 7월 3일 1만 36명 이후 31주 사이 가장 적다. 대부분 장소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되면서 확진자 수 증가에 대한 우려가 있었으나, 상당수 국민들이 마스크를 계속 착용하고 있어 확진자 감소세가 완만하게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지역별 확진자 수(해외유입 포함)는 경기 3120명,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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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재개발·재건축, 이제 조합설립하면 ‘시공자 선정’ 가능
앞으로 서울시내 재개발·재건축사업의 경우 조합을 설립하면 곧바로 시공자 선정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서울시는 지난 2일 재개발·재건축사업 시공자 선정 시기를 ‘조합설립인가 후’로 앞당기는 내용의 ‘도시 및 주거환경 정비조례’ 개정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현행 서울시 도시정비 조례에서는 재개발·재건축 조합이 사업시행계획을 수립한 후에야 시공자를 선정할 수 있도록 정하고 있다. 하지만 시는 앞으로 조합설립인가가 나면 시공자 선정이 가능하도록 시의회와 협의해 상반기 중 해당 조례를 개정하고, 이를 7월부터 적용할 방침이다.앞서 시는 사업 초기단계부터 지원하는 신속통합기획이 적용된 구역에 한해서만 조합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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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 아쿠아포닉스 시범양식장 김포‧이천 설치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는 올해 김포와 이천 두 곳에 수산중심 아쿠아포닉스 시범양식장을 설치하고 내년까지 시범운영에 들어간다고 3일 밝혔다.‘아쿠아포닉스’는 물고기 양식(Aquaculture)과 수경재배(Hyonics)의 합성어로 물고기와 작물을 함께 길러 수확하는 방식을 말한다. 물고기를 키우면서 발생하는 유기물질이 식물의 영양분이 되고, 식물은 수질을 정화시켜 물고기의 사육에 적합한 수질 환경을 유지하는 장점이 있다. 올해 설치되는 시범양식장은 기존 농업중심 아쿠아포닉스에서 벗어난 수산중심 아쿠아포닉스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수산중심 아쿠아포닉스 시범양식장은 어류판매도 가능한 양식장을 말하는데 현재까지 국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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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조직개편과 함께 직속기관 인력 재배치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3월 1일 자 본청 조직개편과 함께 교육지원청과 직속기관에 인력을 재배치해 학교 현장 지원을 강화한다.도교육청은 기존 1실 5국 34과·담당관에서 1실 4국 28과·담당관으로 조직을 축소하고, 본청 감축 인원 84명(일반직 71명, 특정직 13명)을 포함한 총 167명(일반직 126명, 특정직 41명)을 교육지원청과 직속기관에 재배치한다. 유사·중복 기능 통폐합에 따라 폐지되는 부서는 ▲교육정보담당관 ▲교원역량개발과 ▲미래인성교육과 ▲교육환경개선과 ▲학부모시민협력과 ▲미래학교기획과 ▲도서관정책과 총 7개다.신설하는 부서는 ▲학교업무개선담당관으로 학교공통행정업무 지원 등 실질적인 학교 지원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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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공동주택 층간소음’ 검사 나선다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3일, 국토교통부장관으로부터 ‘바닥충격음 성능검사기관’으로 단독 지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8월 공동주택 바닥충격음(층간소음) 성능검사를 위해 '주택법'이 개정된 데 따른 것이다. 바닥충격음 성능검사는 시공 후 바닥충격음 차단 성능을 확인하여 층간소음으로 인한 분쟁을 최소화하기 위해 실시하는 제도로, 바닥충격음의 성능(경량·중량충격음)을 정확히 평가하고 구조·자재·시공 분야의 소음감소 기술개발을 유도하기 위해 새로 도입됐다. 바닥충격음 확인 제도는 그동안 공동주택 시공 전 성능을 예측하는 방법(사전 인정제도)으로 실시됐으나 '주택법'이 개정되면서 시공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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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축산악취 민원 해소 위한 ‘축산악취저감제 실증시험’ 추진
경기도축산진흥센터는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축산악취저감제 3종을 대상으로 효과에 대한 실증시험을 추진했다고 2일 밝혔다.가축분뇨 악취 문제는 축산농가의 가장 큰 고민거리로 이번 실험은 축산농가에서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선택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실시했다. 실험은 축산진흥센터내 돈사 내부를 일반 농장 환경과 비슷하게 조성하고 악취측정장치와 악취저감제 분무가 가능한 안개분무시설 장치로 구성된 축산악취저감제 실증시험 장비를 설치했다. 동일 조건의 돈사 4개 구역에 악취센서감지를 통한 악취발생량을 측정해 저감제를 살포하거나 일정시간 분무하는 방식으로 효과를 비교 분석했다.악취저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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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남종섭 의원, 충청권 3개 광역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단과 정담회 개최
남종섭 더불어민주당 전국광역의회의원협의회 대표가 17개 광역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의 힘을 하나로 모으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남 대표를 비롯한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부대표단은 2일(목)과 3일(금) 이틀에 걸쳐 세종특별자치시의회(대표의원 여미전)와 충청북도의회(대표의원 변종오), 대전광역시의회(대표의원 송대윤)를 순차적으로 방문하여 더불어민주당 대표단과 정담회를 가졌다.이번 방문은 지난해 남종섭 대표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전국광역의회의원협의회 대표로 선출된 후 지난달 12일 강원도의회에 이어 올해만 벌써 두 번째 광역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단과의 정담회를 성사시킨 셈이다. 방문길에는 남종섭 대표를 비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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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김일환 원장,구미권 광역상수도 정밀안전진단 현장 방문
국토안전관리원(이하 관리원) 김일환 원장은 3일, 경북 구미시 공단동 구미권 광역상수도 정밀안전진단 및 성능평가 현장(구미정수장)을 방문해 시설물과 작업자들의 안전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구미권 광역상수도 1, 2단계 시설물은 관리원의 전담 시설물로 1단계 시설물은 1983년 12월, 2단계 시설물은 1997년 9월에 각각 준공됐다. 구미시, 김천시, 칠곡군 등에 대한 용수공급을 담당하는 시설물로 지난해 10월부터 관리원의 정밀안전진단 및 성능평가가 진행되고 있다. 김일환 원장은 진단에 참여하고 있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한 후 “국가 주요 시설물인 광역상수도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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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공익활동단체 지원사업’ 참여단체 공모
경기도 공익활동지원센터는 경기도 내 (예비)공익활동단체의 자율적·협력적 활동을 지원하는 ‘2023년 공익활동단체 지원사업’ 참여단체를 오는 28일까지 공개 모집한다.‘2023년 공익활동단체 지원사업’은 지원목적에 따라 비영리 스타트업과 기획사업 2개 분야로 공모한다.‘비영리 스타트업 분야’는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실현할 비영리단체(비영리민간단체, 비영리법인, 사회적협동조합) 설립과 사업을 지원하며, 활동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및 1:1 전문가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이 추가로 제공될 예정이다.‘기획사업 분야’는 지역의 공익확산과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며, 사업의 목적과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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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다문화가족 서포터즈 157명 신규 위촉
경기도는 지난 2일 도내 입국 초기 결혼이민자가 지역사회 적응과 한국 생활에 도움을 주기 위해 선배 결혼이민자로 구성된 ‘다문화가족 서포터즈’ 157명을 위촉했다. 경기도 ‘다문화가족 서포터즈’는 2012년부터 발대식을 시작으로 10년간 지속 추진되고 있다. 자격은 입국한 지 3년 이상되면서 한국어 중급수준인 결혼이민자를 시‧군에서 매년 위촉하고 있다.주요 역할은 신규 결혼이민자 발굴 후 다문화가족센터 회원등록 및 프로그램 연계, 행정관서·병원·은행 동행 및 안내, 자녀양육·사회적응·경제적 어려움 등 생활 고충 상담 등 지역사회 적응지원이다.지난해에는 신규자 발굴 325건, 관할 센터 프로그램과 연계 1144건, 생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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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 전국 첫 야구박물관 공식 등록 추진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을 공립박물관으로 건립하기 위하여 지난달 30일 사전평가 신청서를 문화체육관광부에 제출했다고 3일 밝혔다. ‘명예의 전당’ 건립사업은 기장군-부산시-KBO(한국야구위원회)의 3자 협력 사업으로 2014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향후 부산시에서 총사업비 108억 원을 지원하고, KBO에서 소장 유물 5만 점 제공 및 프로그램 운영 지원하며, 기장군은 부지 제공과 시설 운영 및 관리를 맡게 된다. 특히 ‘명예의 전당’은 지자체가 운영하는 ‘공립박물관’으로 건립 추진, 국내 첫 공식 야구박물관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시설물 운영을 도모하고 있다. 기장군은 지난해부터 공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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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부산세관서 전국세관장 회의 개최…수출활력 제고대책 발표
관세청(청장 윤태식)은 2월 3일 오전 10시 30분 부산세관에서 전국 세관장 및 본청 주요간부 등 70명이 참석해 올해 첫 전국 세관장회의를 개최하고, 수출활력 제고대책을 발표했다.국내 수출산업의 활력을 되살리기 위한 대책은 ▲ 수출기업 지원강화(보세제도 규제혁신, FTA 활용제고, 전자상거래 확대 등) ▲해외 비관세장벽 해소(통관애로 해소, “K-Customs Week(4.26~28.서울/60여개국 관세청장 참석 ➊관세청장회의+➋정책세미나+➌비즈니스미팅+➍관세기술박람회)”통한 글로벌관세협력강화), ▲비상수출입통관체제 운영(수입원자재 신속통관 지원, 수출관련 긴급조치/’23년말까지)이 그것이다.세부적으로 보면, 복합물류보세창고가 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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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금사공업지역, 중소기업 특별지원지역' 신규 지정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금사공업지역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중소기업 특별지원지역’으로 신규 지정됐다고 3일 밝혔다. 산업단지가 아닌 공업지역을 지정한 첫 사례다.이에 따라 금사공업지역의 기존 입주기업과 새로 입주할 중소기업 등은 향후 2년간 직접 생산한 물품으로 제한경쟁입찰과 수의계약 제도를 통해 공공입찰에 우선 참여할 수 있고, 긴급경영안정자금, 전용 연구개발(R&D), 컨설팅, 마케팅 등도 맞춤형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중소기업 특별지원지역’지정제도는 지역의 경제여건 등의 분석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 악화 및 지속적인 쇠퇴 등으로 정부 지원이 필요한 경우 2년간 지정하여 신속한 경영 정상화를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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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보건소, 임산부 및 영유아 ‘영양플러스사업’대상자 상시 모집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기장군보건소에서 임산부 및 영유아의 건강관리를 돕기 위한 ‘영양플러스사업’대상자를 상시 모집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영양플러스사업은 영양위험이 높은 임산부(임신부, 출산수유부)와 영유아에게 맞춤형 영양교육을 실시하고 보충식품을 일정기간 동안 지원하여 식생활 관리능력을 배양하고 건강증진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대상 자격은 기장군에 주소를 둔 중위소득 80% 이하 가정을 대상으로, 임신부와 및 영양 위험요인(빈혈, 저체중, 성장 부진 등)을 지닌 출산·수유부, 만 66개월 이하의 영유아에 한해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우선 전화접수로 대기자 등록 후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기초생활수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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