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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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내년 4월까지 김 양식장 불법행위 합동단속 실시
경기도는 28일부터 내년 4월 21일까지 4개월간 무기산 사용 등 도내 김 양식장의 불법행위에 대한 도-시․군 합동단속을 실시한다.이번 단속은 김 채취가 본격화 되는 시기인 겨울철에 김 양식장에서 무기산(염산) 불법사용, 무면허 양식장 경영행위, 면허 구역 외 양식시설 설치 등 불법행위가 성행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를 근절하기 위해 추진한다.단속 대상은 화성시 48곳, 안산시 18곳 등 김 채취 양식장 66곳(3,100ha)으로 도 해양수산과, 민생특별사법경찰단, 화성시, 안산시 등이 참여해 매주 1회 이상 합동단속을 실시한다.주요 단속 내용은 ▲김 양식장 무기산[유해화학물질(염산)] 불법 사용 행위 ▲무면허 양식업 경영 행위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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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에너지 준정부기관 최초 노동이사 선임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초대 근로자대표 비상임이사(이하 노동이사)로 시장혁신처 김양일 차장이 선임됐다고 27일. 밝혔다.김양일 신임 노동이사는 홍익대 전자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2007년에 입사하여 종합조정실, 전원계획처, 중앙전력관제센터를 거쳐 현재 시장혁신처에서 근무중이며, 전력거래소 노동조합 부위원장직을 수행하고 있었다. 에너지 준정부기관 최초로 선임된 김양일 초대 노동이사의 임기는 2022년 12월 27일부터 2024년 12월 26일까지 2년이며, 향후 경영진의 한 주체로서 전력거래소에 근무하는 모든 근로자의 의견을 대변하는 노사 상생의 가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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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태백권광역상수도 시설물 안전등급 ‘B’ 지정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27일, 태백권광역상수도 시설물에 대한 정밀안전진단 결과 안전등급이 B등급(양호)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B등급은“보조부재에 경미한 결함이 발생하였으나 기능 발휘에는 지장이 없으며 내구성 증진을 위하여 일부의 보수가 필요한 상태”를 의미한다. 1989년 준공된 태백권광역상수도 시설물은 강원도 삼척시 광동댐과 동해시 달방댐을 수원(水源)으로 태백시, 정선군, 삼척시, 동해시 주민들에게 안정적이고 맑은 물을 공급하기 위한 상수도다.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시설물안전법)에 따른 제1종 시설물로 관리원의 정밀안전진단 전담시설물로 고시돼 있다. 김일환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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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 생태하천 학습문화축제 추진위, 정관읍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성금 기탁
부산 기장군 정관읍 행정복지센터(읍장 김종천)는 12월 27일 정관 생태하천 학습문화축제추진위(위원장 문재철)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된 성금은 추진위원회 위원들의 자발적인 모금으로 마련되었으며, 이는 정관읍 행정복지센터를 통하여 1인 가구, 주거취약계층 등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문재철 위원장은 “축제 기간 물심양면으로 성원해주신 주민들 덕분에 성황리에 축제를 마칠 수 있었으며, 그 마음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추진위원들의 성금 모금 등을 통해 기탁을 계획했다”고 말했다. 김종천 정관읍장은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해 주신 정관 생태하천학습문화축제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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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민선8기 군수 공약사업 최종 확정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이 공약이행평가단의 승인을 거쳐 민선8기 군수 공약사업을 최종 확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총 4대 분야 18개 부문 72개 공약이 확정 목록에 올랐으며, 이행을 위한 예산은 약 2조 1042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된다.군은 ▲다함께 행복도시 ▲융복합 미래도시 ▲지속가능한 소통도시 ▲사통팔달 교통도시 4대 분야에 걸쳐 주요 세부사업과 세부실천계획을 확정하고 빠짐없이 이행한다는 계획이다. 먼저 다함께 행복도시 분야에는 개발제한구역‧상수원보호구역 해제, 24시간 어린이 전문병원 유치, 고등학교 신설 및 특성화고 유치, 국립 기장박물관 유치, 종합운동장 설치, 하천개선사업 실시, 반려동물 전용 공공캠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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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수청, 2023년 부산항 개발 예산 2,782억원 확보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부산항건설사무소(소장 서정호)는 항만 및 어항개발, 태풍피해복구, 항만재개발 등 2023년도 예산 2,782억 원을 확보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2022년도 본예산 2,578억 원보다 7.91%(204억 원) 증액된 수준이다. 부문별로는 부산항 신항 1,942억 원(2022년 대비 60.9%↑), 부산항 유지보수 및 재해복구 등 601억 원(2022년 대비 △50.1%↓), 연안정비 106억 원(2022년 대비 12.2%↑), 국가어항 개발 133억 원(2022년 대비 85.7%↑)이 확보됐다.부산항 신항 예산을 살펴보면, 신항의 기반시설 확충을 위한 남`컨’ 항만배후단지 조성, 남`컨’ 진입도로 건설 등 479억 원의 건설예산 확보로 사업을 적기 추진할 예정이며, 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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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정관도서관, ‘북큐레이션의 맛’ 운영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2023년 1월 5일부터 29일까지 정관읍 정관도서관에서 ‘시민에게 원화의 맛을, 그림책의 맛을 : 책 씹어먹는 시간’ 사업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시민의 제안에 의해 부산도서관 주관 공모사업으로, 도서관 이용자가 예술 분야의 집합체인 그림책을 다양한 각도로 체험해보는 ‘책, 그림, 음악이 어우러진 독서문화 행사’이다. 그림책 원화 전시, 작가 북토크, 라이브페인팅(즉흥그림그리기 퍼포먼스), 북큐레이션 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그림책의 맛을 느낄 수 있는 ▲ 그림책의 맛, 원화의 맛 ▲ 북토크의 맛 ▲ 북큐레이션의 맛으로 구성됐다. 이 중 정관도서관은 세 번째인 ‘북큐레이션의 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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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형 버스 서비스 개선 및 지역 간 이동권 높여야"
경기연구원은 지난 6월 3일부터 7월 8일까지 경기도 공공형버스를 이용한 경험이 있는 승객 375명을 설문 조사한 내용을 담은 ‘대중교통 소외지역, 공공형 버스로 해결하자’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6일 밝혔다.경기도의 대중교통 소외지역에서 운행하는 공공형 버스는 공영버스, 벽지노선, 맞춤형버스, 도시형・농촌형 등 4가지 종류가 있다. 경기도의 대중교통 소외지역에서는 자가용 승용차 대체 교통수단으로 공공형 버스가 이용되는데, 해당 지역 주민들은 버스 운행 확대 및 서비스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이번 조사에서 대중교통 소외지역 공공형 버스 이용 연령층은 60대 이상 35.7%, 50대 18.7%, 20대 16.8% 등 50대 이상 연령층이 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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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재 집중 발생 1월 대비 부주의 화재 예방 당부
경기도 소방재난본부가 겨울철 가장 많은 화재가 발생하는 1월을 앞두고 불씨를 방치하거나 옷이나 종이 등을 난로 옆에 두는 가연물 근접방치 등 으로 발생하는 부주의 화재 예방을 당부했다. 26일 경기도 소방재난본부가 발표한 ‘최근 10년간 1월 화재 발생 분석 자료’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경기도에서는 1월 평균 930건의 화재가 발생해 연중 월평균 794건보다 136건 많았다. 1월 평균 930건은 3월 평균 1,141건에 이어 두 번째로 많다.발화요인별로 살펴보면 부주의가 1월 평균 388건 발생해 930건 대비 42%로 압도적 비율을 차지했다. 전기적 원인 253건, 기계적 원인 141건 등이 뒤를 이었다. 부주의 화재 중에서는 전체 388건 가운데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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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도 군부대 주변지역 지원사업’ 추진
경기도가 파주, 연천 등 접경지역에 48억 6000만원을 투자해 마을회관 신축, 도로 개선 등 ‘2023년도 군부대 주변지역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군부대 주변지역 지원사업’은 국가안보때문에 재산권 행사 제약 등의 손해를 입은 도민들의 편의 증진을 위한 사업으로 민군 상호협력 증진과 지역발전을 목표로 한다. 도는 2023년에 예산을 대폭 확대해 사업비 총 48억 6000만원을 투입할 계획인데 2018년 13억원, 2019년도 20억원, 2020~2022년 32억원이었다. 도는 지난 10월 공모를 통해 김포·파주·양주·포천·동두천·연천 6개 시군 24개소, 지원예산 35억 원을 1차 선정했다. 내년 상반기 추가 사업 공모를 통해 잔여 사업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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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 이용 활성화 추진
개인형 이동장치(Personal Mobility)의 안전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가 관련 기관과 함께 안전이용에 대한 종합적인 대응에 나선다. 경기도는 도와 경기도의회, 경기도교육청, 경기남·북부경찰청, 경기교통공사, 수원시정연구원, 한국PM산업협회, 도내 공유PM업체 등 민·관이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하고 안전대책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도는 내년 1월중으로 이들 기관과 간담회를 갖고 지속적으로 제기되는 개인형 이동장치의 안전 이용에 관한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종합대책 실행에 필요한 ‘민·관 합동 협의체’를 구성할 방침이다. ‘민·관 합동 협의체’는 경기도 등 관(官)의 제도적·재정적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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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기회수도 실현 위한 역점분야 17개 과장급 직위 내부공모 진행
경기도가 기회수도 실현을 위해 조직개편으로 신설된 미래성장산업국, 기후환경에너지국, 사회적경제국 등 5대 기회패키지 사업을 이끌어갈 부서의 일부 직위를 내부 공모 절차를 통해 선발한다.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지난 20일 ‘기회경기 혁신포럼-경바시(경기도를 바꾸는 시간)’ 네 번째 특강에서 이런 계획을 밝힌 바 있다.당시 김 지사는 “(조직개편을 통해 여러 부서를 신설하는데) 조직의 일부 과장과 팀장을 공모나 희망을 통해 받아볼까 생각한다” 며 “의욕적으로 그 일을 해보고 싶은 사람, 경기도가 역점을 두고 하려는 일에 대해 평소 많이 생각하고 보람을 느낄 직원들을 많이 참여시키는 방안을 검토해보겠다”고 말했다.앞서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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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도 예산 국비 17조 8110억원 확보···역대 최대 규모
경기도가 2023년도 예산으로 국비 17조 8110억원을 확보했다. 이는 올해 16조 5605억원보다 1조 2505억원(1.6%) 늘어난 규모로 역대 최대다. 용인·평택 반도체 특화단지 기반시설 특별지원 1천억원과 별내선 복선전철 105억원 등이 증액돼 내년 경기도 주요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전망이다. 전액 삭감됐던 지역화폐 예산도 3525억원 증액됐다. 도는 지난 24일 새벽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2023년도 정부예산 수정안을 분석한 결과, 17조 8,110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26일 밝혔다.서민, 사회적 약자 등을 지원하는 복지 분야 예산은 경기도 인구증가와 정부 복지정책의 확대 영향으로 2022년 9조 1419억원에서 2023년 11조 6912억원으로 11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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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모빌리티자동차국’ 출범… 모빌리티 시대 시동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26일 민간과 함께 자율주행, 도심항공교통(UAM) 등 모빌리티 혁신을 전담, 추진할 ‘모빌리티자동차국’의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국토부는 미래 모빌리티 시대에 국내의 관련산업이 글로벌 우위를 선점하고, 혁신적인 모빌리티 서비스를 일상 속에 구현하는 일에 정부의 역량을 효율적으로 집중하기 위해 기존의 자동차정책관을 확대·개편해 모빌리티자동차국을 신설했다고 밝혔다.국토부 관계자는 “최근 4차 산업혁명으로 교통분야에도 ICT와 혁신기술의 융·복합 시도가 일반화되면서 기존의 교통 시스템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모빌리티 시대가 도래하고 있는 시대적 흐름에 따라 모빌리티자동차국을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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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보건환경연구원, 독감바이러스 19.6% 검출 …‘독감 유행 본격화’
울산보건환경연구원 실험실 표본감시 결과 12월 3주 독감바이러스 검출률이 19.6%로 2주(9.1%)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해 지역 내 독감 유행이 본격화되고 있다.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호흡기바이러스의 유행 양상을 파악하기 위한 ‘유행성 감기(인플루엔자) 및 호흡기바이러스 병원체 감시사업’ 결과 현재 지역 내 파라인플루엔자바이러스, 보카바이러스,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등 다양한 호흡기바이러스가 검출되고 있으며 특히 독감바이러스의 상승세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26일 밝혔다. 울산지역에서 검출되는 독감은 A형으로 H3N2 유형이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독감의사환자분율(ILI)이 11월 4주 17.3명 → 12월 1주 30.3명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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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2022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7명 선발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지난 22일 창의적이고 전문적인 업무 추진으로 적극행정 공직문화 확산과 구민 편익 증진에 기여한 2022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7명(최우수 1명, 우수 3명, 장려 3명)을 선발했다고 26일 밝혔다.금정구는 각 부서에서 추천한 적극행정 사례를 대상으로 1차 실무심사, 2차 온라인 구민 및 직원투표, 마지막으로 인사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쳤다.이들에게는 근무성적평정 가점과 특별휴가 등 인센티브를 부여하기로 했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최우수’는 부산시 첫 온천천 보행자 진출입 원격제어시스템을 구축한 건설과 정성수 토목2팀장이 선정됐다. ‘우수’는 이원화되어 있던 공중화장실 관리체계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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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5만 8448명...위중증 592명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증가세는 주춤하나, 위중증 환자가 약 4개월 사이 가장 많은 수치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5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5만 8448명 늘어 누적 2865만 9055명이 됐다고 밝혔다.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6만 6211명보다 7763명 감소했으나, 재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592명을 기록했다. 지난 8월 29일 이후 약 4개월 만에 가장 많은 숫자다.지역별 확진자 수는 경기 1만 6445명, 서울 1만 508명, 부산 3991명, 경남 3739명, 인천 3638명, 경북 2576명, 대구 2486명, 충남 2337명, 전남 1768명, 전북 1856명, 광주 1709명, 대전 1704명, 충북 1828명, 강원 1262명, 울산 1477명, 제주 560명, 세종 525명, 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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