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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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스위스-한국 의원친선협회 대표단’ 접견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스위스-한국 의원친선협회 대표단’을 접견하고지역 간 경제·산업교류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다.이번 방문은 스위스 측 대표단이 ‘한국-스위스 수교 60주년’을 맞아 도의회와의 공식 면담을 주한 스위스 대사관을 통해 요청하면서 성사됐다.염 의장이 의원 중심으로 구성된 국외 대표단을 만난 것은 ‘몽골 다르항올(Darkhan-Uul) 도의회 대표단 접견(4월5일)’ 이후 두 번째로, 코로나 장기화로 경색됐던 ‘의회 외교’가 재개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지난 11일 낮 12시 의회 지하 1층에서 진행된 접견에는 스위스-한국 의원친선협회 회장인 크리스티안 바서팔렌(WASSERFALLEN Christ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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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전국 교육청 최초 ‘청소년 매니페스토 실천단’ 운영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12일 청소년들의 경기교육 정책 참여를 위해‘청소년 매니페스토 실천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청소년 매니페스토 실천단(이하 청매실)’은 학교와 학생 관련 공약사항을 모니터링하고, 경기교육 정책 수립 과정에 참여해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역할을 한다.청소년이 주도해 교육정책을 검증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공약 평가단 운영은 17개 시도 교육청에서 경기도교육청이 최초이다.청소년들은 ▲매니페스토 실천 교육 ▲도교육청 정책 및 평가 회의 참석 ▲발전방안 논의를 통해 조별 활동 보고서를 교육감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도교육청은 이미 투명하고 공정한 교육자치를 실현하기 위해 학부모를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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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일광읍에 기장의 1500년 역사가 담긴 테마길 조성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기장의 1500년 역사가 담긴 테마길 ‘기장 1500년길’이 4월 중 일광신도시 내에 조성된다고 12일 밝혔다. 사업구간은 기장 일광중학교 뒤편부터 횡계공원까지의 도로 약 600m 구간으로, 사업기간은 지난 1월부터 착공해 4월말 준공예정이다. 해당 도로는 완충녹지와 인접한 구간으로 불법주정차와 차량통행으로 주민들의 통행 불편과 안전에 대한 우려가 지속해서 제기되어 왔다. 이에 민원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기장군의 유구한 역사를 알리기 위해 테마길 조성이 추진됐다. 군은 기장의 역사와 기장8경 테마를 적용하여 시점부(일광중학교)에서 종점부(횡계공원 맞은편)까지 청동기시대부터 현대까지의 기장의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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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26일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현장상담실' 운영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4월 26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금정구 장전동 경로회관 2층 교양실에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현장상담실’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마을세무사 제도는 지역 세무사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지며, 취약계층 및 영세사업자 등의 지역주민들에게 국세 및 지방세에 대한 세무 상담을 무료로 해주는 제도로, 2016년 시행 이후 지역주민들에게 꾸준히 호응을 얻고, 점점 이용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이다.오는 4월 26일 경로회관 상담 이후, 다음‘찾아가는 마을세무사 현장상담실'은 6월 28일 재래시장으로 찾아갈 예정이다. 상담 및 예약은 금정구청 세무1과 세무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금정구관계자는 “무료로 세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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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복 부산 기장군수, 정관읍 중앙공원 시설물 안전 점검
부산 기장군은 정종복 기장군수가 4월 10일 정관읍 중앙공원을 방문해 시설물 전반에 대한 안전점검을 했다고 11일 밝혔다. 중앙공원은 지역 주민들이 산책을 즐길 수 있는 산책길과 생활 체육활동을 위한 다목적구장, 아이들과 함께 휴식할 수 있는 야외 잔디광장, 전통그네 및 장승 등 많은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있어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대표적인 가족휴게공원이다. 지난 2021년 전통 장승 설치를 시작으로 지난해 전통그네를 설치하여 군민들이 특별한 체험공간과 아름다운 포토존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올해 다목적구장 정비를 완료하여 주민들의 활발한 야외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정 군수는 주민들의 편리하고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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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미국 방문 첫 일정으로 미시간대학교 엠시티 방문
4조 3000억원 규모의 해외 투자유치와 청년 기회 확대를 위해 미국을 방문 중인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방문 기관 공식 첫 일정으로 미국 자동차산업의 수도로 불리는 미시간주의 자율주행차·이차전지 관련 시설들을 차례로 방문하며 첨단기술 개발현황을 살펴보고 경기도와의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현지 시각 10일 오전 미국 미시간주 앤아버(Ann Arbor) 미시간대학교에 위치한 엠시티(MCity)를 찾았다. 엠시티(MCity)는 자율주행 기술을 시험할 수 있도록 일반 도시와 똑같은 도로 상황을 재현한 13만㎡ 규모의 세계 최초 모형 주행 시설이다. 철도 건널목, 회전교차로, 자갈길, 공사 현장, 인도, 주차장 등 여러 상황을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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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미국 미시간대학교와 '경기청년사다리프로그램' 협약 체결
4조 3000억원 규모의 해외투자 유치와 청년 기회 확대를 위해 미국을 방문 중인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미시간대학교와 함께 경기도 청년에게 해외연수 기회를 제공하는 경기청년사다리프로그램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 2025년까지 3년 동안 매해 30명 이상의 경기도 청년이 미시간대학교 연수 과정에 참여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현지시각 10일 오후 2시 30분 미국 미시간주 앤아버(Ann Arbor)시에 위치한 미시간대학교에서 로리 맥컬리(Laurie McCauley) 미시간대학교 부총장과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 – 미시간대학교 문화·교육 협력을 위한 협약서’에 서명했다. 경기청년사다리프로그램은 경기도 청년을 대상으로 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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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로구조물·다중이용시설 등 긴급 안전 점검 실시
경기도가 4월 11일부터 30일까지 도내 주요 도로구조물, 건설공사장, 다중이용시설 등을 대상으로 긴급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이는 ‘분당 정자교 사고’로 지난 5일부터 진행 중인 C등급 교량 전수 점검을 확대하는 것으로, 재난·사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해소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점검은 도와 시·군, 한국가스안전공사를 비롯한 관계기관, 경기도 건설기술심의위원회 등의 민간전문가가 함께한다. 점검 대상은 도가 관리하는 교량 전체 718개소 중 C등급 58개소를 특정했듯이 시설물별로 기준에 맞게 약 3주간의 기간에서 점검이 시급한 대상을 선정해 진행한다. 이와 관련해 시설물 전체 현황은 ▲도로구조물 826개소(교량 718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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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세월호 참사 9주기 추모 기간 운영
경기도는 세월호 참사 9주기를 맞아 12일부터 18일까지 일주일간 추모 기간을 운영한다. 도는 이 기간 광교 청사와 의정부 북부청사, 수원시 팔달구 구청사 등 3곳의 국기게양 대에 세월호 추모기를 게양할 예정이다. 세월호기는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이라는 문구와 함께 노란 리본 그림을 담고 있다. 또 도는 ‘시간이 흘러도 사라지지 않을 아픔, 잊지 않았습니다. 경기도가 함께 하겠습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스탠드형 배너를 각 청사 출입구와 로비 등에 설치하고 같은 디자인의 웹 배너를 경기도 누리집에 게재한다. 광교 청사 지하 1층 입구와 광교중앙역 4번 출구 앞에 대형 추모 현수막도 설치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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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세 피해 긴급 주거지원 대상자 이주비 지원 추진
경기도가 전세 피해로 인한 긴급 주거지원 대상자가 공공임대주택으로 이주 시 가구당 최대 150만원을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달 31일 보건복지부에 긴급 지원주택 입주자 이주비 지원에 대한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를 신청했다. 도는 신설 협의 결과가 6월경 나올 것으로 보고 즉시 시행할 수 있도록 준비에 들어갔다. 이주비 지원의 사업 근거를 담은 ‘경기도 주거복지기금 운영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도 11일 공포됐다. ‘긴급 지원주택 입주자 이주비 지원’ 대상은 도민 중 전세 피해로 긴급 주거지원 대상자로 선정되고, 도내 긴급 지원주택으로 주거 이전하는 경우다. 전세 피해로 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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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비상구 신고포상제 개정안 11일 공포·시행
앞으로 경기도에서 비상구 폐쇄 등 위반행위에 대한 신고포상제를 악용해 포상금을 독식하는 행위를 할 수 없게 될 전망이다. 신고포상금 지급 한도를 월간 5건을 초과해 지급할 수 없도록 제한 규정을 신설하는 내용의 관련 조례안이 개정돼 공포, 시행되기 때문이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지난달 23일 도의회를 통과한 ‘경기도 비상구 폐쇄 등 위반행위 신고포상제 운영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이 11일 공포돼 이날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경기도의회 정동혁 의원이 대표 발의한 개정 조례안은 신고포상금 지급 한도를 월간 5건을 초과해 지급할 수 없도록 제한 규정을 신설한 것이 핵심이다. 또 신고포상금이 잘못 지급되었을 때 포상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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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매각 계획 없는 공공시설용지 125곳 용도변경 등 요청
경기도가 준공 후 매각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입주민들의 불편이 우려되는 택지·공공주택지구 내 미매각 공공시설 용지 152곳에 대한 관리 실태를 점검한 결과, 예산 미확보와 매입 포기 등의 이유로 125곳의 매각 계획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지난 3월 2일부터 24일까지 준공 후 2년 지난 도내 공공시설 용지는 20개 택지개발지구 118곳, 12개 공공주택지구 34곳 등 총 152곳의 ▲미매각 공공시설 용지의 이용실태 및 활용계획 ▲지정매입기관의 해당 용지 매입 의사 ▲매입계획 및 매입 지연 사유 ▲매입 포기 용지의 용도변경 추진현황 등을 확인했다. 그 결과 27곳이 매각됐거나 매각 예정, 매각 일정 조율 중인 것으로 조사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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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1250가구에 미니태양광 설치 지원
경기도가 공동주택(아파트) 베란다와 단독주택 옥상에 미니태양광을 설치하는 1250가구에 설치비를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미니태양광 보급지원사업’은 태양광 모듈, 마이크로인버터, 거치대를 아파트(베란다) 또는 단독주택(옥상)에 설치해 도민이 에너지 절약과 체험에 직접 참여하는 사업이다. 도는 기후변화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2050 탄소중립 추진이 가속화 하는 상황에 발맞춰 2016년부터 ‘미니태양광 보급지원사업’을 시작해 지난해까지 도내 공동주택 8466가구에 미니태양광 시설을 설치했다. 미니태양광 설치 가구에 따르면 세대마다 전기사용량에 따라 다르지만, 한 장(355W 기준)당 전기료가 연평균 8만 4000원 절감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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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청렴 가치 공유 위한 '2023년 청렴 콘텐츠 공모전'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교육공동체의 청렴 가치 공유와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청렴 콘텐츠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학생, 교직원, 학부모 등 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참여형 청렴정책 중 하나이다.공모 주제는 ▲공익제보 ▲갑질 근절 및 상호존중 ▲청렴 11개 덕목이고, 공모 분야는 ▲사진 ▲포스터 ▲독후감상문 3개이다.공모 주제 중 청렴 11개 덕목은 책임, 정직, 절제, 약속, 배려, 공정, 투명, 도덕, 준법, 신뢰, 사회정의이다.참가 신청은 4월 17일부터 5월 19일까지 참가신청서와 공모작품 파일을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전 관련 자세한 사항은 도교육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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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교 안전보건 관리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11일 2023년 학교 안전·보건 관리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학교의 중대재해처벌법 및 안전·보건 관계 법령에 따른 의무 이행사항 지원을 통해 유해·위험요인을 줄여 산업재해를 예방하고자 하는 것이 목적이다.이날 경기도융합과학교육원에서 열린 지원사업 설명회는 고용노동부 지정 안전보건 관리 전문기관 등에서 학교의 안전·보건 관리 실태를 정기적(월 1회)으로 컨설팅하고 개선대책을 제시하기 위해 개최됐다.특히 컨설팅 수행기관과 교육지원청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교육기관에 적용되는 중대재해처벌법의 이해 ▲2023년도 중대산업재해예방 안전보건 관리 기본계획 안내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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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 울산지역 석유화학단지 주요업체 공장장과 간담회
부산지방고용노동청(청장 양성필)은 4월 11일 오전 10시 30분 울산광역시에 위치한 스타즈호텔에서 지난해부터 연이어 화학사고(화재, 누출, 폭발 등)가 발생한 울산지역 석유화학단지의 주요 석유화학업체 공장장 등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간담회에는 에스케이에너지㈜, 애경케미칼㈜, 한화임팩트㈜, 금호석유화학㈜, 한국바스프㈜, 동서석유화학㈜, ㈜)이수화학 등 21개 사업체가 참여했다. 사고예방을 위해서는 정부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공장장 등 현장책임자의 안전경영에 대한 확고한 의지가 필요하고, 기업 스스로 사고가 발생하는 연결고리를 차단하기 위한 근본적인 대책을 수립해 이행할 것을 촉구하는 자리다.간담회에 참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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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워싱턴서 한미 통합국방협의체(KIDD) 회의 참석... 대북 '핵우산' 실행력강화 논의
정부가 미국과 고위급 국방협의체 회의를 통한 안보현안을 논의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1일 국방부는 제22차 한미 통합국방협의체(KIDD) 회의가 워싱턴 D.C.에서 11~12일(현지시간) 열린다고 전했다. 회의에서 한미는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 억제 및 대응을 위한 정책 공조, '핵우산'을 포함한 확장억제 실행력 강화와 맞춤형 억제전략(TDS) 개정, 한미일 안보협력을 포함한 역내 안보협력 증진을 집중적으로 논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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