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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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수도권 건설현장 안전관리 위한 협업체계 구축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수도권지사는 지난 11일, (사)대한여성건축사회와 건설현장 안전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JW 메리어트호텔에서 열린 협약 체결식에는 이윤정 대한여성건축사회장과 관리원 수도권지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양측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건설공사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관리원 수도권지사는 관내 중·소규모 건설공사 현장 안전점검(합동점검), 점검 관련 자문 및 컨설팅, 건설안전 홍보 및 교육, 안전관리에 관한 정보 및 기술 교류 등과 관련해 대한여성건축사회와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안양환 관리원 수도권지사장은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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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주광역시와 상생 협약 8개 과제 합의
경기도와 광주광역시가 인공지능(AI) 산업 분야 상호 협력, 청년·청소년 교육․교류 공동 추진,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공동 대응 등 양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8개 과제에 합의했다. 경기도는 민선 8기 김동연 경기도지사 취임 이후 충남․전남․전북에 이어 광역자치단체와 네 번째 상생협약을 맺었다. 김동연 지사는 12일 광주시청에서 강기정 광주시장을 만나 ‘경기도·광주광역시 상생발전 합의문’을 체결했다. 양 시·도지사는 지역발전을 위해 수도권과 지방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기회와 희망이 넘치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김동연 지사는 이날 “민주주의가 역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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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실외사육견 중성화 수술지원’ 사업 운영
경기도는 도내 31개 시·군과 함께 마당 등 실외에서 기르는 개의 중성화를 희망하는 도민을 위해 ‘실외사육견 중성화 수술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실외사육견 중성화 수술 지원’은 농촌지역 실외에서 기르는 5개월령 이상의 마당 개를 대상으로 중성화 수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반려견의 무분별한 개체 수 증가를 방지하고, 유기견 발생을 최소화하는 등 올바른 동물보호 문화를 조성하는 데 목적을 뒀다. 올해 총 1990마리가 지원 대상으로 암컷 기준 최대 40만원 한도로 중성화 수술이 지원되며 소유자 자부담은 수술 비용의 10%로 최대 4만원 수준이다. 자부담을 포함해도 일반 중성화 수술 비용보다 저렴한 금액으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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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평택항 항만 안내선' 올해 첫 운행 시작
경기도 유일의 국제무역항인 평택항을 해상에서 관찰할 수 있는 평택항 항만 안내선이 16일 올해 첫 운행을 시작한다. 평택항 항만 안내선은 평택항 투자자 유치와 일반인에 대한 평택항 홍보를 위해 2002년부터 운행을 시작한 일종의 홍보 안내선이다. 경기도가 사업비를 지원하고 경기평택항만공사가 위탁받아 운항했다. 작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여건에서도 74회 운영해 1832명이 탑승한 바 있다. 평택항 항만 안내선은 연간 약 164만대의 자동차를 수출입 하는 평택항 자동차 부두를 비롯해 서해대교, 컨테이너 운송 등을 해상에서 관찰할 수 있도록 약 12km를 60분간 운항한다. 40톤 규모의 항만 안내선은 최대 35명이 승선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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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발달 장애인 가족휴식 지원’ 참여자 모집
경기도가 발달장애인 가족의 양육 부담을 덜고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힐링캠프, 테마여행, 자율여행 등을 지원하는 ‘발달장애인 가족휴식 지원’ 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가족들이다. 사업은 경기북부 장애인가족지원센터에서 14개 시·군(고양, 구리, 남양주, 동두천, 양주, 의정부, 파주, 김포, 부천, 하남, 양평, 포천, 가평, 연천), 안산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17개 시·군(수원, 용인, 화성, 성남, 안양, 안산, 시흥, 군포, 과천, 광명, 광주, 안성, 여주, 이천, 오산, 의왕, 평택)으로 나눠 진행된다. 신청은 경기북부 장애인가족지원센터 누리집과 안산대학교 평생교육원 에이블 자립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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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청년 갭이어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5월 12일부터 31일까지 청년들이 하고 싶은 일을 도전하면서 꿈을 찾아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경기청년 갭이어(Gap Year) 사업’ 참여 청년 600명을 모집한다. ‘경기청년 갭이어 프로그램’은 진로에 대해 고민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스스로 하고 싶은 일을 탐색하고 도전하는 과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자격은 만 19~34세 청년으로 개인 또는 팀으로 지원할 수 있다. 1기 300명, 2기 300명 총 600명을 모집하며, 1기는 7월, 2기는 8월부터 활동을 시작한다. 휴학생이나 미취업 청년뿐 아니라 방학·주말 등 프로젝트 시간을 확보할 수 있는 대학생, 이직 희망 청년 등도 폭넓게 참여할 수 있다.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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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3판교 자족기능 강화 ‘판교 스타트업 플래닛’ 추진
경기도가 경기주택도시공사와 함께 제3판교 테크노밸리 자족기능 강화를 위해 반도체, 인공지능, 신재생에너지 등 미래성장 혁신산업의 직(職)·주(住)·락(樂) 융복합 공간인 ‘판교 스타트업 플래닛’을 조성한다. 경기도는 12일 도청에서 ‘제3판교 테크노밸리 자족활성화 특별조직(TF)’ 회의를 열고 제3판교 테크노밸리 자족활성화 사업인 ‘판교 스타트업 플래닛(가칭)’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경기도는 도에서 진행되는 대규모 개발사업들이 자족기능을 갖출 수 있도록 지난 2월 ‘테크노밸리․3기신도시 자족활성화 특별조직(TF)’을 구성한 바 있다. 특별조직은 첫 번째 사업으로 제3판교 테크노밸리를 결정했는데 이날 회의는 이계삼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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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식중독 예방 어린이집 1843개소 합동점검
경기도가 5월 30일까지 어린이집 급식소 1843개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시군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31개 시·군 보육부서가 참여하는 합동점검이다. 도는 최근 기온 상승으로 어린이집에서 식중독 발생 시 대량환자 발생 우려가 있다며 강도 높은 점검을 예고했다. 주요 점검내용은 ▲유통기한이 지나거나 변질하기 쉬운 식품사용·보관 ▲식재료 및 조리식품 보관기준 준수 ▲조리장 내 위생·청결 관리 ▲급식시설·기구 등의 세척·소독관리 ▲보존식 보관 ▲위생모 착용을 비롯한 개인 위생관리 ▲식재료 보관·조리·배식 등 위생관리 여부다. 점검 시 식중독 발생 우려가 있다고 판단되는 식품은 수거해 경기도 보건환경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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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제69회 경기도 체육대회 2023 성남’ 개회식 참석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11일 성남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69회 경기도 체육대회 2023 성남’ 개회식에 참석했다.염 의장은 축사를 통해 “그간 경기도체육대회에서 선수를 향한 도민들의아낌없는 응원과 격려를 전달한 덕분에 경기도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스포츠 중심이 될 수 있었다” 라며 “이번 대회가 도민 모두가 하나가 되고 ‘더나은 경기’, ‘더 행복한 내일’을 여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이어 “참가 선수들이 한껏 준비한 기량을 이번 대회에서 유감없이 발휘하고, 선전하기를 기원한다” 라며 “많은 관심과 격려를 보내준 93만 성남시민여러분께도 감사를 전한다”라고 덧붙였다.이날 개회식에는 도의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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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5월의 부산세관인'에 조나리 관세행정관 선정
부산본부세관(세관장고석진)은 5월 12일 조나리 관세행정관을 2023년 ‘5월의 부산세관인’으로 선정・시상했다고 밝혔다.조나리 관세행정관은 동남아發 항공편 여행자에 대한 정보분석 및 우범여행자를 선별해 배·허벅지 등 신변, 팬티 앞뒤에 비닐랩으로 밀봉 은닉한 메트암페타민(일명 필로폰) 총 8,126.2g(약 8Kkg, 시가 8.1억원)을 적발했다.조 행정관은 탑승 시점·국적 등 여러 가지 우범 요소들을 연구 후 고위험 여행자에 대해 '마약류 밀반입에 유의'해 검사하도록 선별한 결과 총 2차례에 걸쳐 김해공항으로 반입된 메트암페타민을 적발했다.김해공항은 타 지방 공항에 비해 국제선 노선 비중이 높으며, 특히 마약 우범 국가인 동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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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일현 부산국세청장, 양산상공회의소 초청 간담회 참석
장일현 부산지방국세청장은 5월 11일 오전 11시~오후 1시 양산상공회의소(회장 박병대) 초청 세정 간담회에 참석해 지역 상공인들로부터 납세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에 대한 세정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간담회는 수출부진 등으로 최근 한국 경제가 경기 둔화 국면에 들며 지역 상공인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세무 당국과 적극적인 소통이 필요하다는 차원에서 이뤄졌다.이 자리에서 박병대 양산상공회의소 회장은 어려운 지역경제 현황을 설명하고 "지역 기업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세정지원이 필요하다"고 했다.그러면서 EGS 관련 세제지원 강화, R&D 세액공제 활성화 등 지역경제의 활력을 회복할 수 있는 지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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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 위험요인 1위는 ‘안전시설 설치 미흡’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충청지사는 올 1분기 대전·충남·충북지역 건설현장 593개소를 점검한 결과 ‘안전시설 및 추락예방 조치 불량’이 가장 많이 지적됐다고 11일 밝혔다. 충청지사가 올 1월부터 3월까지 현장점검을 통해 실시한 지도 및 계도는 모두 1,112건에 달했다. 지적사항을 유형별로 분류한 결과 ‘안전시설 및 추락예방 조치 불량’ 532건(48%), ‘비계 설치 및 관리 불량’ 320건(29%), ‘안전관리계획 및 정기안전점검 미흡’ 등 80건(7%), 기타 180건(16%)의 순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사망사고가 발생한 관내 건설현장 4곳을 조사한 결과 사고의 직접적인 원인은 ‘추락’ 2건(2명) ‘맞음’ 1건(1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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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수도권지사,‘경기도 건설안전 관리 시스템 구축’간담회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10일, 경기도 일산의 수도권지사에서 경기도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관리원이 운영중인 스마트 안전관제 시스템을 활용한 건설안전 정책 추진 방향 등을 논의했다고 11일, 밝혔다. ‘스마트 안전관제 시스템’은 국토교통부와 관리원이 건설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중소규모 현장에 지능형 CCTV 등을 무상으로 지원하는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사업과 연계하여 통합관제센터를 통해 안전관리를 수행하는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을 활용해 지금까지 전국 36개 건설현장의 안전을 관리해온 관리원은 올해 48개 현장을 추가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관리원의 스마트 안전장비를 지원받는 건설현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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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세피해 대책 단계별 제도개선안 정부에 건의
경기도가 늘어나는 전세 피해로부터 임차인의 권리를 보호하고 전세 피해자에 대한 실효성 있는 맞춤형 지원을 추진한다. 보증금 반환보증보험 가입 의무화, 전세피해지원특별법안 지원 대상 확대 등 전세 피해 예방·지원·처벌 단계별 개선 방안을 정부에 건의하는 한편 전세 피해자에 대한 긴급생계비 지원 등 자체 지원방안도 마련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1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전세사기 피해 지원 특별법 관련 경기도 입장문’을 통해 전세 피해 구제와 예방을 위한 근본적 대책을 정부와 국회에 강력히 촉구했다. 김 지사는 “전세 사기와 깡통전세로 인한 피해가 커지고 있고 앞으로도 부동산 경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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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소년 유해업소 집중수사···청소년보호법 위반 룸카페 5개소 적발
밀실 형태의 룸카페에 나이를 확인하지 않고 중·고등학생 남녀 청소년을 출입시키거나 여고생과 성인 남성을 함께 입실하도록 한 룸카페 업주 등이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 현장 수사에 적발됐다.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은 불법으로 청소년을 출입시키고, ‘19세 미만 출입·고용금지업소’ 표시를 부착하지 않은 5개 룸카페 업소 9명을 적발해 모두 검찰에 송치했다고 11일 밝혔다.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은 올해 초 룸카페 청소년 탈선행위 등이 사회적 문제로 불거지자 사전 점검(모니터링)을 거쳐 올해 2월부터 3월까지 도내 룸카페 22개소를 집중수사했다. 수사 결과는 ▲적발 5개소 ▲폐업 7개소 ▲미영업 2개소 ▲시설 공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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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군 지능형교통체계(ITS) 최우수 사례에 안양시 선정
경기도가 지난 5월 10일부터 11일까지 용인산림교육센터에서 시·군 지능형교통체계(ITS) 우수사례 발표회를 개최한 결과, 최우수사례에 안양시의 ‘지능형교통체계(ITS)의 공공서비스 역할 확대 발전 방안’을 선정했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이번 대회는 교통정보 분야에서 최신기술을 활용한 혁신적인 시·군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도-시·군 담당자의 전문성 강화와 정보교류를 위한 행사다. 도는 관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우수사례 17건을 접수해 1차 서면 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통해 우수 5개 시·군을 최종 선정했다. 최우수상에는 ‘지능형교통체계(ITS)의 공공서비스 역할 확대 발전 방안’을 발표한 안양시가 선정됐으며, 우수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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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671개 지식산업센터 지방세 감면 실태 전수조사 실시
경기도가 도내 지식산업센터 671개소를 일제 조사해 취득세를 감면받고도 해당 용도로 사용하지 않는 등 사례를 912건 적발, 지방세 65억여원을 추징했다고 11일 밝혔다. 지식산업센터란 제조업, 지식산업 및 정보통신산업 종사자와 관련 시설이 복합적으로 입주할 수 있는 다층형 집합건축물을 말한다. ‘지방세특례제한법’은 입주 조건에 맞는 업체에 대해 취득세, 농어촌특별세, 지방교육세 등 지방세 감면 혜택을 주고 있다. 도는 지난 2월 1일부터 4월 28일까지 수원시 등 25개 시군에 있는 지식산업센터 671개소 2만 9255개 업체가 감면받은 2만 783건에 대해 조사를 실시했다. 정당한 사유 없이 취득일이 1년 지날 때까지 해당 용도로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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