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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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2022년도 공공기관 동반성장평가‘최우수’등급 획득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20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2022년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는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위한 공공기관의 선도적 역할과 노력 정도를 평가하는 제도로 올해는 134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평가 결과는 최우수·우수·양호·보통·미흡 등 5개 등급으로 나누어지는데, 관리원은 지난해의 ‘양호’ 등급에서 올해는 2등급 높아진 ‘최우수’등급을 받았다. 관리원은 올해 시설안전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안전보호구 개발, 중소기업 주도의 해외사업 플랫폼 구축, 스마트 건설안전 기술개발 및 보급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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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그린모델링 얼라이언스 킥오프 회의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은 지난 19일 서울 소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녹색건축미래포럼과 그린리모델링 얼라이언스 킥오프 회의를 함께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그린리모델링이란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녹색건축정책으로 노후 건축물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드는 것.이자리에는 이정희 국토부 건축정책관, 관리원, 한국부동산원 등 녹색건축센터 5개 기관 관계자 및 얼라이언스 5개 분과 위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회의는 기관의 주제 발표-얼라이언스 2023 활동 계획 소개-얼라이언스 위촉장 전달식 순으로 이뤄졌다.한편 그린리모델링 전문가 70명으로 구성된 그린리모델링 얼라이언스는 5개 분과로 구분돼 그린리모델링 요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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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과 경남교육청-안전발전연구원, 학교 안전문화 확산 위해 ‘맞손’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20일, 창원시 성산구 경남도교육청 회의실에서 경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 및 사단법인 안전발전연구원(대표 이진규)과 학교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세 기관·단체의 대표는 이날 서명한 업무협약을 통해 학교안전교육 및 안전문화 확산, 아동·청소년 안전사고 예방교육 지원, 학교안전 관련 기술자문 및 컨설팅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관리원은 지난 2016년부터 총 1,020회에 걸쳐 5만 5000여 명의 아동·청소년들에게 안전교육을 실시해왔으며, 안전발전연구원은 국가와 지역사회의 안전과 발전을 목표로 출범한 사단법인이다. 김일환 원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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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신개념 교통수단 '똑버스' 평택 고덕신도시 전역에서 운행 개시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장소에서 탑승해 원하는 목적지로 이동할 수 있는 신개념 교통수단 ‘똑버스’가 평택 고덕신도시 전역에서 운행을 시작한다. 경기도와 경기교통공사는 26일부터 고덕신도시 똑버스에 대한 시범 운행을 진행한 뒤 5월 9일부터 차량 총 15대로 정식 운행을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차량은 11인승 현대 쏠라티 차량으로, 매일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 고덕신도시 내에서 운행한다. ‘똑버스’는 경기도형 수요응답형 교통체계(DRT, Demand Responsive Transit)의 고유 브랜드로 ‘똑똑하게 이동하는 버스’라는 의미다. 똑버스는 신도시나 교통 취약지역에서 고정된 노선과 정해진 운행계획표 없이 승객의 호출에 대응해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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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민‧관이 함께 하는 기후변화주간 운영
4월 22일 ‘지구의 날’을 기념해 경기도가 22일부터 28일까지 ‘2023년 경기도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한다. 경기도가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하는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나부터 그린 – 그린(Green) 지구’로, 지구와 인간을 위해 나부터 실천에 앞장서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도는 이번 기후변화주간을 이용해 도민과 함께하는 캠페인, 경기RE100 비전 발표, 리사이클 마켓 행사, 도 청사 내 1회용 컵 반입금지, 공공기관별 1 실천 활동을 할 계획이다. 먼저 21일에는 ‘빨대 거북이를 생각해’라는 주제의 도민 캠페인이 시작된다. 빨대 거북이 사진을 활용한 도민 인식 개선이 목적으로, 경기도청 누리집에서 온라인 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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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독립국가연합 2개국 통상촉진단 운영···567만 8천 달러 수출계약 추진
경기도와 (사)경기도수출기업협회가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2개국에 통상촉진단을 운영해 총 121건, 2887만 1천 달러(한화 약 378억원 상당) 수출 상담과 47건, 567만 8천 달러(한화 약 74억원 상당)의 가시적 수출계약 추진 성과를 거뒀다고 17일 밝혔다. 경기도 독립국가연합(CIS) 통상촉진단은 지난 10일부터 15일까지 6일간 우즈베키스탄(타슈켄트), 카자흐스탄(알마티) 수출상담회를 통해 경기도 기계·부품산업 수출 중소기업 11개 사의 신흥시장 개척과 해외 진출을 지원했다. 도는 독립국가연합(CIS) 시장에서 수요가 많은 자율주행 무인 운반 차량, 에어 드라이어, 산업용 축전지 설비, 자동 수경 재배시스템 등의 기계·부품 수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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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소기업 근로자 대상 공동직장어린이집 15개소 설치 지원
경기도가 직장보육의 사각지대인 중소기업 근로자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동직장어린이집’ 확충을 위해 2026년까지 15개소 설치비 총 30억원을 지원한다. 공동직장어린이집이란 2개 이상의 우선지원 대상기업(상시근로자 500인 이하) 간 협력으로 설치·운영하는 어린이집을 말한다. 영유아보육법상 직장어린이집 의무설치 사업장인 상시근로자 500인 이상 또는 여성 근로자 300인 이상인 대기업, 행정·공공기관 등과 달리 자체적으로 어린이집을 설치·운영하기 어려운 중소기업에서 선호하는 방식이다. 이처럼 우선지원 대상기업 간 협력 또는 대기업 및 행정·공공기관, 대학 등이 중소기업과 협력해 공동직장어린이집을 설치·운영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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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세대 융합형 베이비부머 창업 서포터즈 사업 참여자 모집
경기도는 지식‧경험을 갖춘 베이비부머 세대 퇴직자를 청년창업자와 연결해 청년 기업의 성장을 돕는 ‘세대 융합형 베이비부머 창업 서포터즈 사업’ 참여자를 4월 20일부터 5월 8일까지 모집한다. ‘세대 융합형 베이비부머 창업 서포터즈’는 베이비부머와 청년 창업자를 2대 1 비율(72명, 36명)로 연결해 컨설팅 활동으로 창업 아이템의 본격적 사업화를 진행하는 내용이다. 베이비부머(창업 서포터즈)에게는 월 80만원 활동비를, 청년 창업자에게는 컨설팅 외 창업지원금 1천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베이비부머 창업 서포터즈’의 경우 기술·경영 분야 경력 10년 이상의 50세 이상의 퇴직자, ‘청년 창업자’는 만 39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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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플랫폼노동자 산재보험료 지원사업' 1차 모집
경기도가 온라인 기반 노동자(플랫폼노동자)의 안전한 노동환경을 위해 추진하는 ‘2023 플랫폼노동자 산재보험 지원사업’ 1차 참가자를 모집한다. 배달노동자, 대리운전 노동자 등 최근 급증한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일을 하는 노동자을 보호하기 위해 경기도가 2021년 전국 최초로 도입한 대책이다. 지난 2022년 사업에서는 총 2862건을 지원했다. 올해는 지난해 목표였던 2600명보다 15% 늘어난 온라인 기반 노동자(플랫폼노동자) 및 사업주 3000명을 대상으로, 납부한 산재보험료 부담금의 80%를 최대 1년(12개월)까지 지원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배달노동자만 지원했던 지난해와는 달리 올해는 대리운전 노동자까지 지원 대상을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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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오후석 행정2부지사, 2층 전기버스 제작현장 찾아 조기투입 당부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20일 화성시에 위치한 2층 전기버스 제작 현장을 찾아 차량 제작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과 차량 생산능력을 확대하여 현재 속도보다 조기에 투입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2층 전기버스는 ’21년부터 국비 보조를 받아 경기도에서 전격적으로 도입하고 있는 버스로, 출퇴근 시간대 광역버스 집중수요 해소에 탁월한 효과가 있고 전기버스라서 탄소 배출 저감 효과가 있는 등 친환경적이라고 평가받고 있다. 오 부지사는 그간 3차에 걸친 광역버스 입석대책을 통해 상당한 증회·증차를 했음에도 아직 혼잡도가 높은 광역버스 노선에 2층 전기버스를 조기 투입하여 도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생산에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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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제43회 경기도 장애인의 날 기념식’ 참석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20일 ‘제43회 경기도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장애인 ‘기본인권’ 구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날 ㈔경기도장애인복지단체연합회 주최로 화성시 라비돌 리조트에서 열린 행사에는 도의회 최종현 보건복지위원장(더민주, 수원7)과 박재용(더민주, 비례) 의원을 비롯해 김동연 경기도지사, 이세항 경기도 장애인복지단체연합회장, 김기호 경기도 지체장애인협회장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이 자리에서 염 의장은 장애인 재활과 자립 지원에 종사하는 장애인 복지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했다.이어 최근 실시한 ‘장애인 이해 체험’을 통해 느낀 바를 직접 소개하며 장애인의 존엄성을 존중하고, 기본인권을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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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제368회 임시회 개회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20일 제368회 임시회를 개회하며 안전과 민생중요성을 강조하는 메시지를 내놨다.특히, ‘천원의 아침밥’ 사업이 최근 여야정협의체에서 확대 논의되는 점을긍정적으로 해석하며 협치를 통한 경제위기 극복 의지를 강하게 피력했다.염 의장은 이날 오전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 세월호 참사 9주기(4월16일)를 맞아 희생자들을 추모한 뒤, 집행부에 안전사고 예방과 사후관리에 각별히 신경 쓸 것을 당부했다.그는 “세월호 참사 발생 이후 9년 간 ‘더 안전한 나라’를 만들자고 다짐했지만, 우리사회는 여전히 이태원 참사, 정자교 붕괴사고 등의 후진국형 사고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라며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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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2회계연도 결산검사 진행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경기도의회가 선임한 결산검사 위원으로부터 2022회계연도 결산검사를 받는다.4월 20일부터 5월 2일까지 13일 동안 진행되는 이번 결산검사는 도교육청 전 부서와 직속기관 및 25개 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진행된다.특히, 도교육청과 고양, 화성오산, 평택, 동두천양주, 양평 교육지원청은 주요 결산검사 대상 기관으로 결산검사위원이 직접 현장에 나가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검사위원은 지난 3월 23일 경기도의회가 선임해 위촉한 김태희(대표위원), 이병길, 조용호 경기도의회 의원을 비롯해 회계사, 세무사, 시민단체, 재무전문가 등 총 10명으로 구성됐다.결산검사위원들은 경기도교육청의 지방교육 재정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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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읍성 동벽부 해자, 치 등 발견 조사 성과
부산 기장군은 기장읍성 정비사업 부지 내 동벽남측부 문화재 발굴조사를 통해 성곽의 주요시설인 치를 확인했다고 20일 밝혔다. 기장읍성은 1425년 축조된 기장군의 대표적인 시지정문화재이다. 기장군과 부산시는 문화재 복원정비사업에 1999년부터 현재까지 264억여원을 투입, 전체 사업부지의 90%정도를 매입한 상태로 그 동안의 사업추진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는 단계이다. 기장군은 기장읍성의 역사공원화와 국가사적 지정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 특히 기장읍성의 고유한 특성과 학술조사성과 보완을 위해 지속적인 보호구역내 토지매입과 발굴조사를 시행해 왔다. 기장읍성은 문화재청(사적분과위원회)에서 국가사적 지정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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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초고령화 대비 어르신 보금자리인 경로당 이전 신축 준공식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기장읍 죽성리 원죽1경로당 신축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4월 20일 오전 11시에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은 정종복 기장군수, 박우식 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사)대한노인회 기장군지회장, 원죽1리 이장, 경로당 회장 및 회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 컷팅식, 기념촬영, 시설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기존 원죽1경로당은 시설이 노후되고 경사로에 위치해 이용 어르신들이 많은 불편함을 호소해 기장군은 어르신들의 이용 편의를 도모하고 경로당 활성화를 위해 전격 이전 신축을 결정하고 총사업비 3억6천여 만원을 투입해 지난해 11월 착공, 올해 3월에 준공했다. 경로당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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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윤 대통령 방미 맞춰 뉴욕에 '6·25전쟁 10대 영웅' 홍보 영상 게시
윤석열 대통령이 한미정상회담을 위해 방미 예정인 가운데 정부가 미국 현지에 '6·25전쟁 10대 영웅' 홍보 영상을 게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가보훈처는 20일부터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 대형 전광판에 '한미 참전용사 10대 영웅'을 알리는 홍보 영상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홍보 영상 10대 영웅은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 보훈처와 한미연합군사령부가 공동으로 선정했으며 30초 분량의 영상이 다음 달 3일까지 타임스스퀘어에 있는 삼성과 LG 전광판에서 매일 680회씩 송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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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전세사기 관련 경·공매 유예 방안 구체화
정부는 전세사기 피해자에 대한 효과적이고 입체적인 지원을 위해 기존 지원기능을 확대·개편해 기재부, 국토부, 금융위 등이 폭넓게 참여하는 전세사기 피해지원 범부처 TF를 가동, 19일 오후 4시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재부 제1차관 주재로, 국토부, 금융위, 법무부, 행안부, 복지부, 금감원, 국세청, 은행연합회, 신협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 수협중앙회,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대부금융협회가 참석했다.회의에서는 대통령 지시사항(4월 18일 국무회의서 전세사기 피해 관련 경매 일정의 중단 또는 유예 등 대책을 지시한 뒤, 찾아가는 시스템을 잘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인 전세사기 피해자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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