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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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역특화 컨벤션 발굴·육성 공모 사업 3개 시·군 최종 선정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지역 기반 산업을 주제로 개최하는 컨벤션(국제회의·컨퍼런스)을 국제적인 행사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한 ‘2023 경기도 지역특화 컨벤션 발굴·육성사업’ 공모 결과 수원 세계유산도시 포럼 등 3개 행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도는 행사 주제와 지역특화산업 간 연계성, 국제적인 성장 가능성, 행사장 국제기준 적합성 등을 고려해 ▲수원 세계유산도시 포럼 ▲고양 국제 데스티네이션 경쟁력 포럼 ▲시흥 한국소재 표면 기술 컨퍼런스 등 3개 행사를 최종 선정했다. 공모 선정된 행사당 최대 6500만원의 개최지원금을 제공하며, 지원금은 대관료, 국내외 홍보비 등 다양한 항목에 걸쳐 활용할 수 있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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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외국인 관광객 전용 ‘이지(EG)투어버스’ 운행 시작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4월 17일부터 연말까지 경기도 방문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이지(EG)투어버스’ 운행을 시작한다. 이지(EG)투어버스는 경기도의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2017년 운행을 시작했다. 관광업체를 통해 이용 희망 외국인을 모객하고 있으며, 홍대입구와 명동 등 서울을 출발점으로 경기도 권역별 주요 관광지를 운행한다. 이지(EG)투어버스는 경기도 동·서·남·북 권역별 총 12개 코스로 운영한다. 먼저 한국의 역사와 전통을 느낄 수 있는 한국민속촌, 수원화성을 포함하고, 정전 70주년을 맞아 비무장지대(DMZ) 관광지를 포함한 코스를 5개 개발했다. 경기 서부권 문화관광협의회 사업과 연계해 서부권 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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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기관 자체 감사 기능 특별점검 실시
경기도가 산하 공공기관의 자체 감사 기능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해 ‘공공기관 감사협의체’를 구성하고 감사부서가 없는 5개 기관에 신설을 권고하는 등 개선방안을 마련했다. 경기도는 지난 2월 15일부터 3월 3일까지 도내 27개 공공기관(공사 4, 출연기관 21, 출자 2)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지자체 최초로 이뤄진 공공기관 자체 감사 기능 관련 특별점검은 ①감사제도 ②감사조직 ③운영실태 ④자체 감사 기능 강화 관련 기관 의견 등 총 4개 분야에 대해 사전 서면 자료 제출과 현장점검을 병행해 심층 조사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첫 번째, 감사제도 분야는 감사 규정(7), 의무규정(10), 처분 규정(31), 기타규정(5)으로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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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세월호 참사 9주기 기억식’ 참석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지난 16일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9주기 기억식’에 참석했다.이 자리에서 염 의장은 “그날의 슬픔을 기억하고 여러분께 다짐했던 약속을 기억하겠습니다. 모두가 바라고 그리던 내일,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방명록에 남기며 희생자를 추모했다. 한편, 4·16재단이 주최하고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가 주관한 이날 기억식에 는 유가족과 시민 등 15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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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스마트 업무매뉴얼 ‘학교시설사업 알고 기억해’ 구축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17일 기술직 공무원의 업무 지원을 위해 전자 업무매뉴얼을 제작해 운영중이라고 밝혔다.홈페이지 형태로 제작된 업무매뉴얼 ‘학교시설사업 알고 기억해’는 그간 책자, 파일 등으로 제공하던 업무매뉴얼 대신 언제 어디서나 편리한 스마트기기 활용으로 사용자의 접근성과 활용성을 높인 것이다.매뉴얼에는 학교시설사업 유형별·분야별 추진 절차에 따라 관련 설명이 탑재되어 있으며, 해당 업무와 관련된 법령·지침 확인과 각종 자료의 다운로드가 가능하다.도교육청은 학교시설사업 추진 시 잦은 제도 변경, 법령 제·개정, 신규사업 발생 등으로 업무 추진의 어려움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매뉴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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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고위공직자·본청 직원 대상 청렴교육 실시
임태희 교육감은 17일 경기도교육청 직원들을 향해 “청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어떤 일을 하든지 투명하고 공명정대하게 처리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임 교육감은 이날 경기도교육청 대강당에서 4급 상당 이상 고위공직자 150명, 본청 직원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고위공직자의 청렴 리더십 강화와 직원들의 공정성과 투명성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임 교육감은 "공직자들은 지금 모든 것이 공개되어도 떳떳하다는 생각으로 일해야 한다” 며 “이 시점에 공개되어도 떳떳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게 청렴의 중요한 점”이라고 말했다.임 교육감은 또 “상대방을 힘들게 하는 말과 행동이 갑질이 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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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2022회계연도 결산분석 추진계획 발표
경기도의회(의장 염종현)는 2022 회계연도 결산을 대비하여 도·교육청의 주요 정책 및 사업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기 위해 2022 회계연도 결산분석추진계획을 발표했다.이번 2022 회계연도 결산분석 추진 방향은 ▲맞춤형 지원, ▲기획분석, ▲효과 분석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구체적으로, 맞춤형 지원 분석은 의원 및 전문위원실 관심사업 반영을 위해 수요조사를 2차례 실시하여 현장 맞춤으로 진행될 예정이다.기획분석은 상임위원회 공통 주제에 해당하는 주민참여·일자리·안전 예산사업 등에 대한 심층 기획 분석을 통하여 거시적인 성과를 분석할전망이다.특히, 주민이 직접 제안한 주민 참여 예산사업에 대해서는 추진과정의문제점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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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2023년 기초단체장 공약실천계획서 평가 우수(A)등급 선정
부산 서구는 4월 17일 (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최한 ‘2023년 민선8기 기초단체장 공약실천계획서 평가’에서 우수(A)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매니페스토본부가 지난 1월부터 전국 226개 기초지자체 홈페이지에 게시된 민선8기 공약실천계획 자료를 대상으로 ▲갖춤성(60점 만점) ▲민주성(25점 만점)▲투명성(15점 만점) ▲공약일치도(Pass/Fail) 등 4개 분야를 절대평가하여 SA부터 D까지 등급을 매긴 것이다. 서구는 지난해 민선8기 공약사업에 대한 객관적이고 투명한 평가를 위해 공약이행평가단을 새롭게 구성하여 ‘딱! 살기 좋은 도시 서구’조성을 위해 공약사업 확정, 분기별 공약이행상황 점검 등 공약관리에 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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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자매도시 전북 무주군과 체육행사로 화합
부산 기장군은 4월 15일부터 16일까지 자매도시인 전북 무주군 일원에서 기장군체육회와 무주군체육회가 함께 체육행사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기장군과 무주군이 체육활동을 통해 친목을 다지고 영호남 생활체육 교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양 도시 체육인 등 관계자 4백여 명이 참여했다. 두 지역의 체육인들은 무주읍 등나무운동장(축구)과 반딧불체육관(게이트볼, 테니스), 다목적구장(족구), 국민체육센터(배드민턴), 국민체육센터 별관(탁구), 안성체육공원(그라운드골프) 등지에서 경기를 펼치며 화합을 다졌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코로나19로 만남 자체가 자유롭지 못하다, 무주의 봄을 배경으로 만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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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제27회 기장멸치축제 21일 팡파르
부산기장멸치축제추진위원회와 기장군은 기장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제27회 기장멸치축제’가 오는 4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기장읍 대변항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로 제27회를 맞이하는 기장멸치축제는 1997년에 시작한 전국 첫 수산물 먹거리 축제로, 명실상부 기장을 대표하는 전국 축제로 발돋움하고 있다. 이번 축제는 봄철을 맞은 멸치의 활기와 바다의 싱그러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4월 21일 길놀이 퍼레이드와 가수들(장윤정, 박서진, 이호섭)의 공연으로 3일간의 축제가 진행된다. ▲해상 워터보드 공연 ▲제철을 맞은 기장미역 채취체험 행사 ▲맨손 활어잡기 ▲멸치가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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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한일 '2+2외교안보대화' 5년만에 재개... 정상회담 후속조치 북핵 대응 논의
정부가 한일 정상회담 후속 조치로 양국 외교·국방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국장급 2+2 외교안보 대화'를 17일 서울에서 재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일은 이날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개최되는 '제12차 한일 안보정책협의회'에는 서민정 외교부 아시아태평양국장, 우경석 국방부 국제정책차장, 후나코시 다케히로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 국장, 안도 아츠시 방위성 방위정책차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협의회는 지난달 한일 정상회담에서 양국 간 다양한 협의체들을 조속히 복원하자는 정상 간 합의에 따라 5년만에 재개된 것으로 양국은 북한의 핵·미사일 도발 위협을 비롯해 동북아·한반도 안보 환경 등에 대한 의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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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도서관, ‘책을 향한 생애 첫 걸음’ 「북스타트」 책 꾸러미 배부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4월부터 금정도서관과 금샘도서관, 관내 작은도서관 5곳(금정 아이꿈자람, 미리내, 구서역, 섯골 북카페, 부곡1동)에서 북스타트(Book Start) 사업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북스타트 사업은 북스타트코리아와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해 아기들이 책 읽기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그림책이 든 가방과 부모 가이드북을 전달해, 생애 초기 독서 습관 형성 및 자녀 양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회적 육아 지원 사업이다.금정구에 주소지를 둔 3개월 이상 7세 미만의 영·유아를 대상으로 단계별 그림책 꾸러미를 선착순 무료 배부하며, 수령을 희망하는 보호자는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하여 금정·금샘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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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울산시당 중구당협 종갓집봉사단, 환경정화캠페인으로 시민들과 호흡
국민의힘 울산시당(위원장 권명호)은 4월 15일 중구당협 당원·당직자들로 구성된 ‘종갓집봉사단’이 도움의 일손이 필요한 곳을 언제든 찾아 나눔과 봉사하며 시민들과 호흡했다고 16일 밝혔다. 종갓집봉사단은 이날 오전 11시부터 동천강 주변을 찾아 환경정화캠페인을 전개했다.우천에도 불구하고 이날 캠페인에는 박성민 중구당협위원장․국회의원, 시의회 김기환 의장, 이성룡 부의장, 강혜순 중구의회 의장을 비롯한 중구당협 주요당직자 및 당원봉사단 120여 명이 참석했다.박성민 당협위원장은 종갓집봉사단을 격려하며“따뜻한 봄을 맞아 나들이와 운동을 위해 많은 주민들이 동천강을 찾는다”며 “주민들이 기분 좋은 여가시간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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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원희룡, 김포골드라인 과밀 문제 등 방안 논의 나선다
오세훈 서울시장과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정기 회동을 갖고 김포도시철도(김포골드라인) 과밀 문제 등 주요 현안의 해법을 모색하기로 했다.첫 공식 만남은 다음 달 초로 예정됐고 이후 2∼3개월에 한 번씩 만나기로 했다.서로 연관된 사안에 대해 서울시장과 부시장, 국토부 장관과 차관이 정례적으로 함께 만나 이견을 조정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하겠다는 것이다.지난 11일 '지옥철'로 악명높은 김포골드라인에서 승객 2명이 호흡곤란을 호소하며 쓰러진 것과 관련해 국토교통부는 14일 긴급 대책회의를 열어 혼잡 완화 방안을 내놓았다.당시 원 장관은 "오늘 이 시간 이후로 미지정된 버스전용차로 구간을 즉각 전용차로로 지정해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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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세월호 참사 9주기 맞아 국민안전 실천대회 개최
세월호 참사 9주기를 맞아 정부가 국민안전의 날 행사를 열었다.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2014년 제정된 국민안전의 날은 필요한 행사를 추진하도록 법에 명시돼있다.한덕수 국무총리가 참석한 이날 행사에는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민간단체 관계자와 일반 시민 등 200여명이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모여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 실천을 다짐했다.국무총리의 대회사와 국가안전시스템 개편 종합대책 소개 이후에는 일반 국민, 시민단체, 기업, 교육기관, 정부 관계자들이 사회 각계를 대표해 안전실천선서를 낭독했다.정부는 전 지자체를 중심으로 4월 10일부터 28일까지 국민안전주간을 운영해 지자체별 캠페인과 다양한 안전체험행사를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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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1만 1682명..."1주 전보다 1300여명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최근 소폭 등락을 지속 중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5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1만 1682명 늘어 누적 3097만 8954명이 됐다고 밝혔다.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1만 1246명보다 436명 많다. 1주일 전인 지난 8일 1만 372명보다도 1310명, 2주일 전인 지난 1일 1만 520명과 비교하면 1162명 각각 늘었다.지역별 확진자 수(해외유입 포함)는 경기 3545명, 서울 2921명, 인천 743명, 충남 476명, 전남 432명, 광주 429명, 경남 394명, 경북 369명, 전북 368명, 충북 359명, 대구 354명, 대전 334명, 부산 326명, 강원 281명, 제주 147명, 세종 116명, 울산 82명, 검역 6명이다.이날 0시 기준 입원 중인 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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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맞춤형 안전화’ 시제품 설명회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13일, 서울 강남구 한국시설안전협회( 회장 곽수현) 대회의실에서 새로 개발한 ‘맞춤형 안전화’ 시제품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4일,밝혔다. 시설물 안전진단·점검 현장에서 사용하는 안전화는 작업 환경이 다른 건설현장의 안전화와 같은 기준을 따르고 있다. 이 때문에 진단·점검 작업 때 불편이 크고 작업자 안전 확보에도 어려움이 따른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관리원은 한국시설안전협회, 안전화 제작업체인 에이치비 등과 협력하여 ‘맞춤형 안전화’개발에 착수한 끝에 이날 시제품 설명회를 개최하기에 이르렀다. 이날 선보인 안전화 시제품은 미끄럼 방지 기능을 향상시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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