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
경기도교육청, '맘스 브리지(Mom’s Bridge)' 소통 행사 개최
“무더위 걱정 없이 수업받을 수 있게 지원해주세요”, “초등학생이 등교하는 날에는 모두 급식을 제공해주세요”(학부모)“학생들이 교육받기 좋은 환경을 만들겠다”, “맛있고 든든한 급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동원해 노력하겠다”(교육감)학부모가 정책을 제안하고, 경기도육감이 답했다.경기도교육청(경기도교육감 임태희)은 26일 학부모 정책 제안을 경기교육에 반영하기 위한 학부모 소통 콘서트 ‘맘스 브리지(Mom’s Bridge)’ 행사를 진행했다.‘엄마의 소리로 교육의 변화를’이라는 주제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임 교육감과 한정숙 제2 부교육감, 도내 학부모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교육청 광교 신청사 아레나 홀에
-
경기도, ‘2023년 신규 데이터 분석 사업’ 착수보고회 개최
경기도가 산업단지 내 기업과 노동자 고용 여건, 교통 특성을 고려한 최적 신호체계, 정비해제구역의 생활 여건 등을 분석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수립을 추진한다. 경기도는 데이터를 활용한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정책 수립을 위해 26일 경기도 구청사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2023년 신규 데이터 분석 사업’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도는 데이터 분석이 필요한 ‘고용, 교통, 생활’ 분야의 도정 정책 관련 신규 과제 3건을 진행해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행정을 구현할 계획이다. 먼저 산업단지 내 기업과 청년 노동자 지원정책 수립을 위해 산업단지 내 기업·근로자 현황 등 고용현황 분석과 청년 노동자 근로조건·출퇴근 이동현황 분
-
국토안전관리원, 화재 등 터널 사고 시 대처요령 영상으로 제작, 배포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26일, 화재 등 터널 내 재난발생 시 대처요령을 영상으로 제작하여 기관 유튜브 채널로 배포했다고 밝혔다. 관리원이 제작한 영상은 터널 화재 및 교통사고 시 대처요령, 터널 주행 시 안전수칙 등을 담은 3분 분량이다. 온라인 정책소통공간인 ‘국민생각함’의 투표로 일반 국민들이 영상으로 제작되기를 희망하는 재난 분야를 결정했으며, 내실있는 영상을 위해 관리원의 터널 전문가들이 제작에 직접 참여했다. 관리원은 국민행동요령 영상과 별도로 소책자로 제작한 국민행동요령을 기관 페이스북과 블로그에 게시하고 교육 등을 위해 내려받기 할 수 있도록 했다. 김일환 원장은 “국민의
-
경기도, '6․25전쟁 제73주년 행사' 개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6·25전쟁 73주년을 맞아 “성숙한 민주주의, 평화로운 미래, 더 큰 번영을 열어가는 데 경기도가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경기도는 25일 오전 11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3층 경기홀에서 ‘위대한 헌신 영원히 가슴에, 경기도는 자유 대한민국을 지킨 호국영웅을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를 슬로건으로 ‘6․25전쟁 제73주년 행사’를 개최했다. 김동연 지사는 기념사를 통해 “이 땅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고귀한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과 UN군 참전용사들께 감사와 존경의 인사를 드린다” 라며 “조국을 위해 희생하신 참전유공자와 유가족께 존경과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다시 한번 경의를 표한다”라고 말했다
-
경기도, 도내 주요 전철 역사에서 찾아가는 노동 상담 진행
경기도는 노동자들의 노동 권익 보호를 위해 퇴근 시간 도내 주요 전철 역사에서 찾아가는 노동 상담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노동자들은 일터에서 권리를 침해받아도 바쁜 일상과 비용 등의 문제로 전문적인 노동 상담을 받기 어려운 경우가 많고, 통상적인 업무시간(09시~18시)에는 노동상담소 방문이 어렵다. 이에 도는 퇴근 후 가까운 역에서 편리하게 노동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주요 전철 역사에서 도내 비정규직 지원센터, 노동인권센터 등 노동단체와 함께 매월 특정요일을 지정해 오후 5시~8시(역사별 상이) 상담을 진행한다. 전철 역사 내 상담소 설치 후 상담 인력을 배치하고 시간과 장소를 사전공지해 내담자가 미리 일정을 계획
-
경기도, '상반기 체납 차량 일제 단속의 날' 운영
경기도는 오는 28일을 ‘상반기 경기도 체납 차량 일제 단속의 날’로 정하고 31개 시군 전역에서 시군 및 경찰서, 도로공사 등 관계기관과 함께 자동차세 체납 차량을 일제 단속한다. 영치 대상은 자동차세 3회 이상 또는 차량관련 과태료 30만원 이상 체납 차량으로, 주택가, 다중 밀집지역, 공용주차장 등 차량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번호판 영치를 진행한다. 올해 4월말 기준 경기도의 자동차세 체납 차량은 47만 7467대로 체납액은 1163억원이다. 이는 도 전체 체납액 8448억원의 13.8%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자동차세를 5회 이상 체납하고 있는 상습 체납 차량은 6만 5757대로 전체 체납 차량의 13.8%를 차지하고 있고 체납액은 671억원에
-
전력거래소, 제 3회 전남도 자원봉사 박람회 참여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23일 전라남도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제 3회 전남도 자원봉사 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으뜸전남 자원봉사!~ 함께날자 감동체전!’을 주제로 열린 이번 박람회에 “전력거래소와 함께하는 친환경 전남만들기” 홍보부스 열고 기관 소개와 기관 사업을 설명하고 부스 방문자를 대상으로 케익 핸드타올을 제공했다. 이번 박람회는 전라남도 유관기관, 자원봉사단체 등 체험.홍보 부스 30개를 운영하고 전남체육회와 전남장애인체육회가 2023 전국체전과 장애인체전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행사로, 전력거래소는‘자원봉사’와 ‘친환경’이라는 테마를 엮어 전남지역 ESG실천 기업임을 홍보
-
경기도, 지역 서점 지역화폐 소비지원금 지급 사업 시행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6월 26일부터 지역 서점 활성화와 책 읽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 서점 이용객을 대상으로 지역화폐로 결제 시 결제금액의 10%를 환급하는 ‘지역 서점 지역화폐 소비지원금 지급 사업’을 실시한다. 지난해부터 이어가고 있는 지역 서점 소비지원금 지급 사업은 지난해 6월부터 지원해 3개월 만인 9월 예산 소진으로 조기 종료되는 등 높은 호응을 보인 바 있다. 경기도에서 인증한 지역 서점 중 지역화폐 가맹점에서 결제하는 사람 누구나 결제금액의 10%를 소비지원금으로 지급받을 수 있으며, 지급받은 소비지원금은 지역 서점이 아닌 지역화폐 가맹점에서도 일반 충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소비지원금은 성남
-
경기도, 24개 시·군 기획부동산 투기 우려 지역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경기도가 수원시 등 24개 시·군의 기획부동산 투기 우려 지역 24.82㎢를 2024년 7월 3일까지 1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했다. 도는 최근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열고 오는 6월 28일과 7월 3일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만료 예정이던 토지 24.82㎢를 2024년 7월 3일까지 1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하는 안을 심의·의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앞서 도는 기획부동산 투기 차단을 위해 2021년 6월 수원시 등 18개 시·군 3.35㎢, 2022년 7월에 수원시 등 21개 시·군 120.81㎢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 바 있다. 도는 부동산 경기 동향, 기획부동산 투기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기획부동산과 관련 없는 대부분 토지(99.
-
경기도, ‘청년 복지포인트’ 2차 참여자 모집
경기도가 도내 청년 노동자들의 복리후생 개선과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한 ‘청년 복지포인트’ 2차 참여자 1만 1천명을 7월 1일부터 17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청년 복지포인트’ 사업은 경기도 소재 중소·중견기업, 소상공인 업체, 비영리법인에서 주 36시간 이상 근무하는 재직자 가운데 월 급여 310만원 이하, 만 18~34세 도내 거주 청년을 대상으로 연간 120만원 상당의 복지포인트를 지급하는 내용이다. 병역의무 이행자는 병역 기간만큼 신청 연령(최고 만 39세)이 연장된다. 올해 ‘청년 복지포인트’ 대상자는 총 3만 3천명으로 4월 1차 모집에 1만 2천명을 모집했고, 7월 2차 모집에 1만 1천명, 11월 3차에 1만명씩 각각 모집한다
-
경기도, 도민 초청 ‘한여름밤 맞손토크’ 개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7월 22일 오후 7시 수원제1야외음악당에서 민선 8기 2년차를 맞아 ‘한여름밤 맞손토크’를 열고 도민과 만난다. 경기도는 맞손토크 참가자 1400명을 7월 10일 오후 5시까지 경기도 누리집을 통해 모집한다. 이번 맞손토크는 민선 8기 2년차를 맞이해 경기도 인구 1400만을 상징하는 도민 1400명과 ‘기회를 말하다’를 주제로 자유롭게 소통하는 장으로 꾸며진다. 박찬민 전 SBS 아나운서와 딸 박민하 국가대표 사격선수가 함께 사회를 맡고 가수 백지영·스윗소로우, 국악 연주가 김주홍과 노름마치가 출연해 다채로운 문화공연도 즐길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도민들은 경기도 누리집 또는 경기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
정부, 권익위·방통위 새 수장 곧 지명... 전 정부 장관급인사 1년만 모두 퇴진
윤석열 정부가 출범한지 1년 1개월여만에 장관급인사가 모두 교체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권익위원회와 방송통신위원회의 새 수장으로 부산고검장을 지낸 김홍일 법무법인 세종 변호사, 이동관 대통령실 대외협력특보가 각각 내정돼 이르면 오는 29일께 지명될 예정이다. 전현희 권익위원장은 오는 27일 임기를 끝내고 권익위를 떠날 예정이고 임기가 7월 말까지던 한상혁 전 방통위원장은 TV조선 재승인 심사 점수 변경 의혹으로 기소된 후 면직 처분됐다.
-
부산시, 2023년 중고자동차매매업체 합동점검…7월 3~9월 13일
부산시는 구·군 및 자동차매매조합과 합동으로 7월 3일부터 9월 13일까지 중고자동차매매업 등록업체 381곳을 대상으로, 직접 방문해 자동차매매업 등록기준과 상품용 차량 관리상태, 허위매물 등 전반적인 사항을 점검 한다고 26일 밝혔다. 중점 점검 사항은 ▲자동차매매업 등록기준 준수 ▲상품용 자동차 관리위반 ▲허위매물 거래 ▲매매알선 수수료 및 이전등록 대행위반 ▲자동차 성능·상태 점검 이행 및 고지 여부 등이다.위반사항 등이 적발된 사업자에 대해서는 위반 사안별로 「자동차관리법」에 의거해 위반사항 고발, 과징금(과태료), 영업정지 등 즉각 행정처분을 하게 된다. 시는 지난해 합동점검을 벌여 위반사항 99건을 적발해
-
대통령실, 장마 본격화 대비 비상근무 체제... 윤 대통령 "인명피해 없도록" 당부
정부와 대통령실이 26일 전국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된 장마에 대비해 24시간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올해 장마가 예년보다 길게 이어질 것이라고 하고, 갑자기 폭우가 쏟아질 우려도 있다"며 "바짝 긴장한 상태로 비상근무 중"이라고 말했다. 특히 윤석열 대통령은 이번 장마 기간에 폭우로 인한 인명 피해가 없도록 철저히 대비하라는 의 지시를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행정안전부는 오는 27일까지 30∼150㎜의 비가 추가로 내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날 새벽 3시부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단계를 발령한 상태다.
-
부산 금정구, 민선8기 1주년 공약사항 보고회 가져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민선8기 1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23일 ‘민선8기 1주년 구청장 공약사항 및 주요 역점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구민과의 약속 추진 성과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구는 ‘새로운 도약, 다시 활기찬 금정’을 목표로 민선8기 공약을 △미래를 준비하는 희망금정 △활력이 넘쳐나는 젊은금정 △누구나 살고싶은 복지금정 △세대와 소통하는 열린금정의 4대 분야로 정했으며, 2023년 6월 현재 ‘지역경제활성화 종합대책본부 설치’ 등 총 28개의 사업이 정상 추진 중으로 35.1%의 이행률을 보였다.김재윤 금정구청장은 “우리 구의 힘만으로는 완성하기 힘든 공약사업이 많다. 금샘로 완전 개통
-
산림청, 산사태 위기경보 ‘주의’ 상향 발령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6월 26일부터 6월 27일까지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남부지방 위주로 강하고 많은 비가 예상되고 있어 전남 지역에 오전 6시 30분부로, 충남, 전북, 경남 지역에 오전 7시부로 산사태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 발령한다고 밝혔다. 나머지 시도 지역은 ‘관심’ 단계를 유지한다. 위기경보 단계 는 ‘관심’ - ‘주의’ - ‘경계’ - ‘심각’. 기상청에 따르면 충청, 전라, 경상권에 30∼80mm의 비가 내렸고, 오늘(26일)부터 내일(27일)까지 충남, 전북, 전남, 경남 지역에 30∼100mm 이상(많은 곳 120mm 이상)의 강우가 예측되어 ‘주의’ 단계를 상향 발령하게 됐다., 산사태 피해 예방을 위해 산사태취약지
-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공교육 경쟁력 제고 방안의 교육 현장 안착에 적극 동참할 것”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모든 학생을 미래 사회의 인재로 키우는 공교육 혁신을 골자로 한 「공교육 경쟁력 제고 방안」에 대하여 적극 환영합니다. 다양성과 자율성에 기반한 국가와 교육청 그리고 학교의 책임교육과 학생 맞춤교육 실현이라는 목표에 공감하며, 특히 다음과 같은 이유에서 교육 현장에 의미가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첫째, ‘모두’의 수월성(秀越性)을 제고할 수 있습니다. 이번 제고 방안은 학생 한 명 한 명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강점과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성을 부여하고 확장하였습니다. AI 에듀테크를 활용한 학생별 맞춤 지원, 학생의 소질과 적성에 따른 선택형 교육과정 및 고교유형 다양화 등은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