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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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문화재단, 대한민국 문화재단 박람회서 '지역문화 우수 사례상' 수상
부산 금정문화재단(이사장 김재윤)이 지난 7월 5일부터 7일까지 전북 전주시 팔복 예술공장 일원에서 열린 제2회 대한민국 문화재단 박람회에서 지역문화 우수 사례상(훈격: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회장)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사)전국지역문화재단연합회와 문화체육관광부의 주최로 열린 박람회는 전국 기초단위 문화재단 간 업무 역량 증진과 정책 과제와 협력 사업을 발굴하고자 개최됐으며, 전국 115개 지역문화재단을 대상으로 우수사례를 공모했다.금정문화재단은 문화향유 부문에서 ‘부산국제공연예술제’의 공공의 역할과 시민참여 사례를 높게 평가받아 우수사례로 선정됐다.우수 사례의 주요 내용은 △2021년 팬데믹 시대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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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장애인 학습자 맞춤형 평생교육 제공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배움숲에서 함께 성장하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기장’을 비전으로, 장애인의 평생교육 접근성을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군은 지난 4월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이 주관하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 공모에 선정, ‘2023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돼 현재 장애인 학습자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본격적으로 운영 중이다. 세부 사업별로 ▲지속가능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기반 구축을 위한 3개 프로그램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16개 프로그램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열린 평생학습 환경 구축을 위한 4개 프로그램 등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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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영남지사, 건설현장 안전관리에 ‘안전신호등’ 도입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영남지사는 지난 10일, 건설현장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지자체와 공공기관이 발주하는 건설공사에 ‘안전신호등’ 체계를 도입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안전신호등’은 공공이 발주하는 건설현장의 안전 상황을 적색(경고), 황색(주의), 녹색(정상) 등으로 구분하여 표출함으로써 자발적 안전관리를 유도하는 제도다. 기획재정부가 지난해 한국도로공사가 발주한 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시범 실시하여 올해는 국가철도공단 발주 공사를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다. 관리원 영남지사는 관내 공공 발주 공사에 안전신호등 개념을 적용하기로 하고 10일 김천시 드론실기시험장 건설현장에서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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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순천시에서 ‘건설안전 교육’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 호남지사는 11일, 전남 순천시 건설업무 담당 공무원과 건설업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건설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순천만국제습지센터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이날 교육은 ‘건설공사 안전관리와 사고예방’을 주제로 주요 건설사고 사례, 「건설기술진흥법」의 안전관리 체계 등에 대한 설명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유덕용 관리원 호남지사장은 “폭염과 집중호우가 잦은 여름철 건설현장 안전관리에 필요한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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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집중호우에 ‘수해 예방 총력’ 특별 지시
경기도 전역에 많은 비가 예보된 가운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수해 예방을 위한 총력 대응을 담은 특별 지시사항을 시군에 통보했다. 경기도는 11일 오전 8시에 가동한 경기도 재난안전대책본부 초기대응 단계를 오후 1시부로 비상 1단계로 격상한다. 김동연 지사는 이날 오전 시군 등에 전파한 공문을 통해 ▲부단체장을 중심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대응체계 선제 가동 ▲반지하주택 등 침수 발생 대비 수방 자재 사전 설치, 취약계층 안전관리 철저 ▲지반 약화, 토양 함수비 증가로 토사유출, 옹벽 붕괴 등 피해에 대비한 예찰·점검 강화 ▲침수 우려되는 둔치주차장, 저지대 도로 등 사전 통제 ▲수해복구 사업장 응급조치 실시 등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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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방청사 199곳에 ‘무더위쉼터’ 운영
“119안전센터에 마련된 무더위쉼터에서 올여름 더위를 날려버리세요.”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12일부터 9월 30일까지 도내 119안전센터 199곳에 ‘무더위쉼터’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무더위쉼터에는 생수 등 간단한 음료를 비치하고, 구급대원으로부터 혈압과 혈당, 체온 등 건강 상태도 확인받을 수 있다. 특히 심폐소생술, 온열질환 예방 요령 등도 배울 수 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코로나19 전염에 대비해 철저한 방역을 진행할 예정” 이라며 “가까운 무더위쉼터에 방문하셔서 무더위도 식히고 건강 상태도 확인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지난해 도내 온열질환자는 총 353명 발생했고 이 가운데 2명이 목숨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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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폐수 배출사업장 무단배출 등 불법행위 집중 단속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은 오는 17일부터 28일까지 고양시·의정부시·남양주시·포천시 등 경기북부 10개 지역의 불법 의심 폐수 배출사업장 80개소를 단속한다. 단속은 폐수 배출 업체들이 비가 오는 틈을 이용해 폐수를 불법 처리하는 것을 막기 위한 것으로, 민원 발생지역이나 취약 시기, 취약지역 등의 환경오염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다. 주요 단속 대상 사업장은 ▲민원 다발 사업장 ▲위반 횟수가 많은 사업장 ▲폐수 위탁 처리 보고를 하지 않은 폐수 전량 위탁 처리사업장 등이다. 주요 단속내용은 ▲폐수 배출시설 무허가 또는 미신고 설치 행위 ▲폐수를 방지시설에 유입하지 않고 배출하는 행위 ▲공공수역에 특정수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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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첫 장애 친화 산부인과 서비스 개시
경기도는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에 장애 친화 산부인과를 운영해 여성장애인이 불편 없이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도는 지난 4월 고양 일산동구에 위치한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에서 장애 친화 산부인과를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국비와 도비 3억 7,500만원이 투입된 장애 친화 산부인과는 여성장애인에게 안전한 임신·출산 환경을 제공하고 불편 없이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시설과 장비, 인력을 갖췄다. 진료실과 처치실, 분만실, 수유실 등은 휠체어로 이동할 수 있으며 휠체어를 타고 체중 측정이 가능한 체중계, 이동식 전동리프트, 초음파 침대, 높낮이 조절이 가능한 진찰대 등을 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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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영세 중소사업장에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 강사 무료 지원
경기도는 영세 중소사업장의 안전하고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 강사를 무료로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내 30인 미만 영세 중소사업장과 노동자를 대상으로, 사단법인 직장갑질119 워크숍에서 교육받은 경기도 마을노무사 31명이 사업장을 방문해 교육을 진행한다. 도는 직장 내 괴롭힘을 예방하고 노동자가 안전한 노동환경에서 일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7월부터 12월까지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 강사를 무료로 지원하는 방식이며, 신청 방법은 경기도노동권익센터 전화 신청, 또는 스마트마을노무사 플랫폼에서 온라인으로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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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주 신현천’ 안전하고 걷고 싶은 하천으로 조성
경기도는 광주시 주민숙원사업인 신현천 정비사업에 대해 제방 정비뿐만 아니라 주민 요구를 반영해 산책로 등 친수시설 조성을 검토한다고 11일 밝혔다. 광주 신현천 지방하천 정비사업은 광주시 오포읍 능안리~신현리 일원의 2.2km에 이르는 신현천 구간을 정비하는 사업이다. 지방하천의 정비사업은 한정된 재원에서 시급한 홍수 피해 예방에만 중점을 두고 추진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경기도는 민선 8기 이후 하천의 치수 정비를 기본으로 하고 주민들이 원하는 친수시설 검토를 적극 고려하고 있다. 광주시 능평동 일원의 경우 20년간 급격한 인구 유입으로 체계적 도시기반시설이 갖춰지지 않은 상태에서 빌라, 아파트 등 주거시설 위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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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12회 인구의 날 기념식 개최
경기도는 11일 경기아트센터에서 ‘인구 친화적 문화확산’을 주제로 제12회 인구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인구보건복지협회 경기지회가 주관한 기념식에는 수상자 등 도민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저출생·고령화 대응에 기여한 개인과 기관에 대해 표창과 함께 ‘인구 친화적인 사회를 향하여’라는 주제로 이대양 육아웹툰 작가의 도민특강을 진행했다. 도는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300여명의 도민이 참여한 소망 키워드를 모아 영상으로 제작, 이날 첫선을 보였다. 도민들은 기대되는 경기도 인구정책으로 ‘청년 주거 안정’, ‘베이비부머 재도약 기회 지원’, ‘장애인 기회수당’, ‘경기청년사다리’, ‘다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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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 “‘북부특자도 설치 특위’ 통과 환영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11일 ‘제370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의결을 두고 ‘존이구동(尊異求同)’을 실천한 결과라고 평했다.해당 안건이 지난 4월 임시회에 발의된 이래 두달여만인 지난달 28일‘369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된 데 따른 의견 표명으로, ‘존이구동’은 ‘다름을 존중하고 그 가운데 같은 점을 찾는다’라는 뜻을 담고 있다.이어 제11대 의회 개원 1주년(7월1일)을 맞은 데 따른 성과와 향후 과제를제시하며 ‘강력한 협치’를 강조했다.염 의장은 이날 오전 의회 본회의장에서 개회사를 통해 “특별위원회 구성안건에 대한 양당의 첨예한 이견이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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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여름철 수상안전사고 대비 유관기관 협력 강화
여름철을 맞아 경기도 학생의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경기도교육청이 경기도청, 경기도소방재난본부 등 유관 기관과 협력을 강화한다.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11일 여름철 학생 수상활동 안전사고 예방과 사고 발생 시 대응력 강화를 위해 여름철 학생 수상안전 추진계획을 세웠다고 밝혔다.세월호 사고 이후 수상 안전교육 확대로 인명사고 발생은 줄어들고 있지만 여전히 인명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도교육청은 학생 수상안전사고 인명피해 제로를 올해 목표로 세웠다.주요내용은 ▲수상안전사고 예방교육 강화 ▲수상안전사고 예방활동 강화 ▲수상안전관리 협력체계 구축 등이다.먼저 수상안전사고 예방교육 강화를 위해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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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3 장학관·교육연구관 교육정책 포럼'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10일 광교 신청사에서 ‘2023 장학관·교육연구관 교육정책 포럼’을 열고 경기교육 정책 추진을 위한 사례 공유와 구체적 실천방안을 모색했다. 오늘 포럼은 ‘미래교육의 중심, 새로운 경기교육’ 실현을 위해 소통과 협업, 공유의 장을 마련하고, 교육전문직원의 직무역량 강화로 교육의 질적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개최했다. 포럼에는 교육청 및 직속기관 소속 장학관과 교육연구관 100여명이 참석해 사전 질의한 내용을 중심으로 주제 발표와 질의응답, 토의 방식을 활용해 진행했다. 주제 발표는 ▲인성교육 실천 방안(생활인성교육과 한혜주 장학관) ▲에듀테크 활용 학생 맞춤형 교육 실천 방안(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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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전기요금·TV수신료 따로 납부’ 개정안 오늘 의결 전망... 실무 절차 시간 소요
이르면 내일부터 전기요금과 텔레비전방송수신료(KBS·EBS 방송 수신료) 징수 절차가 본격적으로 시행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부는 11일 국무회의에서 TV 수신료를 전기요금과 분리해 징수하게 한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할 예정이다. 개정안은 대통령 재가를 거쳐 이르면 12일 공포돼 즉시 시행되며 지난 1994년부터 30년 가까이 이어진 '통합 징수' 체계도 변화를 맞게 된다. 다만 실무적 절차에 시간이 소요됨에 따라 일단 신청자에 한해 분리 징수를 적용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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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정, 연이틀 담화 미군 전략정찰기 무단침범 주장... 군사 행동 대응 예고 위협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11일 미국 공군 전략정찰기가 동해 배타적경제수역(EEZ) 상공을 침범했다며 이를 반복하면 군사적 대응 행동에 나서겠다고 위협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부부장은 이날 새벽 발표한 담화에서 미 공군 전략 정찰기가 북한 경제수역 상공을 무단 침범했다면서 "나는 위임에 따라 우리 군의 대응 행동을 이미 예고했다"고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김 부부장 담화는 앞서 10일 오후 9시께 한 차례 나온 데 이어 9시간 만에 연이틀 다니 나온것으로 정전협정일(27일)을 앞두고 긴장을 고조시키는 명분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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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윤 부산 금정구청장, ‘6·25참전유공자 땡큐챌린지’ 동참
부산 금정구청은 김재윤 구청장이 정전 70주년 대국민 참여 캠페인 「6·25참전유공자 땡큐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1일 밝혔다.이 캠페인은 유엔 참전국과 참전 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고 감사하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부산지방보훈청에서 진행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김재윤 금정구청장은 “우리 사회 곳곳에 참전유공자를 예우하고, 존경하는 보훈 문화가 널리 전파되었으면 한다”고 전하며 국가의 소중함과 안보 의식을 강조했다.금정구에는 2003년 6월 국가보훈청 지정 현충 시설인 6·25 참전용사 기념비가 노포동에 건립돼 금정인들의 뜻을 새긴 헌시와 함께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는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김재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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